[실시간뉴스]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mm

◀앵커▶광복절연휴기간동안전국적으로비가내리겠습니다.현재남부지방을중심으로호우특보가내려진상태인데요.홍의표기자와함께호우상황알아보겠습니다.홍기자,오늘새벽시간폭우가예보됐는데어디지역에비가많이내리고있습니까?◀기자▶네,어젯밤10시반을기준으로호우경보가내린제주도산지에가장많은비가내리고있습니다.오늘새벽4시를기준으로,어제부터내린누적강수량을확인해보면요.시간당최대30mm가까운폭우가쏟아진제주도산지가239mm를기록했고요.제주동부127mm,제주북부중산간88mm등비가집중되고있는상황입니다.새벽3시반을기해전라남도해남군에도호우경보가내렸는데요.이미전남보성과여수,광양,순천등전남해안지역을중심으로호우주의보가발효중인상황인데,호우예비특보가내린경상남도등남부지방을중심으로비가더확대될전망입니다.문제는아무래도쏟아지는비의강도인데요.오늘새벽4시기준전남서부남해안의시간당강수량26mm,전남남부서해안의시간당강수량20mm의강한비가내리고있습니다.오늘새벽과오전까지,전라권엔시간당최대70mm에달하는매우강한비가쏟아질것으로보이는데요.경상권역시,오늘오전무렵지리산부근에시간당최대70mm의비가집중적으로내릴것으로전망했습니다.연휴마지막날인내일까지도제주와남부지방에최대200mm의비가내릴것으로기상청은내다봤습니다.◀앵커▶그동안남부지방에가뭄이심각했는데,이번에내리는비가반갑긴하지만폭우피해가발생하지않을지걱정도되는데요.◀기자▶그렇습니다.경남지역의경우,저수율이33%정도로평년의절반에도못미치는수준이었는데요.부산과김해,울산울주는이미'심한가뭄'단계였던만큼,극심한가뭄을이번비가어느정도해갈해줄수있을거란전망입니다.다만산사태와폭우피해가아직복구되지않은곳들,경남산청등지리산일대의경우집중호우에따른산사태위험이커질수있어각별한주의가필요한데요.폭우에따른피해가발생하지않도록실시간기상정보를자주확인하고,급경사지나계곡에접근하지않는등안전사고예방에힘써야합니다.집중호우와더불어강풍에도대비가필요해보이는데요.기상청이오늘오전부터남해안에순간풍속초속20m이상으로매우강한바람이불것으로내다본만큼,집중호우와더불어강풍으로인한안전사고에도유의하셔야겠습니다.◀앵커▶네,홍기자잘들었습니다.홍의표기자([email protected])기사원문-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45056_36918.htmlCopyright©MBC&iMBC무단전재,재배포및이용(AI학습포함)금지

26-08-16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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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경선과정 잇단 '설화' 논란 ...표심엔 어떤 영향?

[앵커]이번더불어민주당8·17전당대회경선과정에서후보들의입이갈수록독해지고거칠어지면서각종설화논란이잇따랐습니다.내일(17일)공개될차기지도부선출결과에,어떤영향을미쳤을지따져보는것도관전포인트로꼽힙니다.이종원기자입니다.[기자]경쟁후보를겨냥한'막말공세'는당권후보,최고위원후보를가리지않았습니다.레이스초반'역적','참수'같은섬뜩한말이등장하더니,막판엔이런표현까지썼다가결국사과로이어졌습니다.[송영길/더불어민주당대표후보(지난13일CBS박성태의뉴스쇼):당정청이합의해서지방선거를이기는것으로정리했다고완전히거짓말이잖아요.뻔한거짓말을왜하는지이게붕어아이큐도아니고.]연설하던경쟁후보를가리켜,속삭이듯내뱉은속내가큰논란으로번진경우도있습니다.[최민희/더불어민주당최고위원후보(지난3일):전당대회장에서앞에만계시니까잘모를수있는데뒤에서온갖욕설,조롱이있었습니다.그게일베문화아니면무엇입니까?][김영호/더불어민주당최고위원후보(지난3일):제가유세하는동안에최민희의원님이저에대해서박쥐라고하셨다는거예요.이런것이바로일베문화아닙니까?]링밖에서대통령을향해내뱉은'빅스피커'의독설이진영간세대결의소재가되기도했습니다.[정청래/더불어민주당대표후보(지난달16일):기자님머릿속생각으로쓰세요.제가계속노코멘트한다고얘기하지않았습니까?][서미화/더불어민주당최고위원후보(지난8일):대통령을향한비난과모욕이이어질때'그러지말라'는말한마디못하고침묵한이유가뭡니까?]호남이지역구인후보가'호남비하'발언으로곤혹을치르는가하면,때아닌'볼콕'이나'빨대빼빼로'가등장해눈살을찌푸리게하기도했습니다.결이다르긴하지만'신천지개입설'도이번전당대회를관통한'설전'의핵심화두였습니다.[김민석/더불어민주당대표후보(지난달25일):전당대회에유리하냐불리하냐를떠나서어쩔수없이저는당의미래를생각하고대한민국의미래를생각해신천지문제를짚었습니다.]이같은논란이면엔후보간의갈등을넘어,골이깊어진계파간불신이자리잡고있다는게당내공통된인식입니다.지지층결집으로이어졌을지,결국리스크로작용했을지,최종순위표를확인할순간이하루앞으로다가왔습니다.YTN이종원입니다.YTN이종원([email protected])※'당신의제보가뉴스가됩니다'[카카오톡]YTN검색해채널추가[전화]02-398-8585[메일][email protected][저작권자(c)YTN무단전재,재배포및AI데이터활용금지]Copyright©YTN무단전재,재배포및AI데이터활용금지

26-08-16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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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날씨] 전남 해남·제주 호우경보...전남 남해안 많은 비

[앵커]가뭄이심각한남부지방에최대250mm에달하는폭우가예보돼피해가우려되는가운데밤부터전국곳곳에비가내리고있습니다.현재전남남해안과제주를중심으로많은비가내리고있는데,아직극한호우수준은아닙니다.취재기자연결합니다.박소정기자,현재가장비가강한곳은어디입니까?[기자]현재전남영광과해남등남해안에가장많은비가내리고있습니다.시간당30mm안팎으로강한비입니다.비구름상황보겠습니다.전국대부분구름이뒤덮여있는데,푸른색과초록색은비의양이적은곳이고붉은색에서보랏빛으로갈수록강한건데,현재극한호우수준으로비가내리는곳은없습니다.제주도와전남서해안과남해안에주로비가내리다가현재는경남남해안으로도비구름이강해지는모습입니다.밤사이누적강수량을보면가장많이온곳은제주입니다.제주산간에238mm제주서귀포125.5mm전남해남93mm호우특보도차츰넓혀지고있습니다.전남해남과제주산지에호우경보가내려져있고,조금전부터는전남과경남남해안,지리산부근에는호우주의보가확대했습니다.예상강수량은내일까지경남남해안을중심으로최대250mm폭우가예보됐습니다.특히남해안과지리산등지에시간당70mm이상의극한호우가쏟아질것으로예상돼우려되는데,아직은이렇게까지많이오고있지는않지만,오늘오전까지언제든쏟아질수있는만큼안심할수는없습니다.경남지역은특히가뭄으로메말랐던터라약한지반위로한꺼번에많은비가쏟아질경우산사태나축대붕괴등피해가날수있습니다.이렇게가뭄지역에폭우가내리는이유는한반도서쪽에서유입된거대한저기압과동쪽고기압사이에서강력한바람길이열리면서남쪽해상에서덥고습한공기가시속40km가넘는하층제트를타고남부지방으로밀려들기때문입니다.이번광복절연휴가사실상막바지여름휴가기간인만큼계곡이나해안가,하천으로휴가를떠난야영객들이특히조심해야합니다.바다에서는최고4m의높은파도가해안가로밀려올수있어절대접근하지말아야합니다.지금까지과학기상부에서YTN박소정입니다.YTN박소정([email protected])※'당신의제보가뉴스가됩니다'[카카오톡]YTN검색해채널추가[전화]02-398-8585[메일][email protected][저작권자(c)YTN무단전재,재배포및AI데이터활용금지]Copyright©YTN무단전재,재배포및AI데이터활용금지

26-08-16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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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공습…사망 11명·부상 19명(종합)

6월휴전이후최다사상자…레바논"이스라엘,합의위반"헤즈볼라"정부,美주도협상중단해야…이스라엘에보복"이스라엘"헤즈볼라先공격에대응…레바논,협상철수안돼"[안사르(레바논)=AP/뉴시스]레바논남부안사르마을에서15일이스라엘공습으로파괴된주택잔해아래에서구조대원이피해자를수색하고있다.2026.08.15.[서울=뉴시스]이재우기자=이스라엘이15일(현지시간)레바논남부를공습해모두11명이숨지고19명이다쳤다.이는지난6월이스라엘과친(親)이란레바논무장정파헤즈볼라가불안정한휴전에합의한이후가장많은인명피해라고BBC가전했다.15일(현지시간)레바논국영NNA통신에따르면레바논보건부는이날성명에서"이스라엘의나바티예지역안사르마을공습으로인한인명피해가사망7명,부상2명으로최종집계됐다"며"사망자에는어린이3명과여성2명이포함됐다"고밝혔다.보건부는또다른성명에서"이스라엘의나바티예지역데이르엘자흐라니마을에대한이스라엘의공습으로4명이숨지고17명이다쳤다"며"부상자에는어린이1명과여성11명이포함됐다"고도전했다.NNA통신은"이스라엘의안사르와데이르엘자흐라니공습으로어린이와여성을포함해모두11명이숨지고19명이다쳤다"고보도했다.레바논당국은이날오전4시30분께피란민들이거주하던안사르마을이이스라엘의공습을받았다고전했다.나와프살람레바논총리는"안사르에서숨진민간인7명은'군사기반시설'이아니었다"며"이스라엘은공격을멈춰야한다.레바논국민의안전과그들이자기땅에살권리는협상이나거래의대상이될수없다"고규탄했다.조제프아운레바논대통령은"안사르마을에서일가족전체가숨진것은이스라엘의기본합의위반"이라며"이는다음협상을앞두고이스라엘이보낸분명한메시지"라고했다.다만다음달초이탈리아로마에서미국의중재로열릴예정인이스라엘과기본합의이행협상에서이탈하겠다고명시적으로밝히지는않았다.헤즈볼라는성명에서"이스라엘과미국이공격과주권침해에대한책임을져야한다"며"당국은이스라엘과직접협상이라는굴욕적경로를고수하면서무상양보를해서는안된다.미국이주도하는협상을중단해야한다"고촉구했다.이어"이스라엘은레바논국민과주권,존엄을지키기위한대응에직면하게될것"이라고했다.이스라엘과레바논정부는6월26일미국의중재로헤즈볼라무장해제를조건으로이스라엘이점령중인레바논남부에서철수하는기본합의를발표했다.양측은7차례만났고다음달8차회담을할예정이나구체적인일정은확정되지않았다.헤즈볼라는기본합의당사자가아니며무장해제를거부하고있다.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따르면이스라엘은이날오전헤즈볼라가알리타헤르능선지역에서휴전을위반하고드론공격으로이스라엘군병사3명을다치게한것에대한보복으로나바티예와안사르일대헤즈볼라시설을공습해라드완부대대대장인알리사미르알하즈하산등헤즈볼라대원여러명을사살했다고주장했다.이번공습으로민간인사상자가발생한것을인정했지만헤즈볼라가민간인들을군사시설안에의도적으로배치했다고책임을돌렸다.숨진어린이와여성은하산의가족이라고도했다.이스라엘총리실은성명에서"헤즈볼라가'안보구역'에서이스라엘군인을공격해휴전을위반했다"며"이스라엘군은공격을지시한헤즈볼라테러본부를타격하는것으로대응했다"고밝혔다.이어"군은나중에야헤즈볼라가민간인들을군사시설에의도적으로배치했다는사실을알게됐다"고했다.이어"공습당시하산의가족도그와함께군사본부안에있었고공습으로피해를입었다"며"가족들은공습의표적이아니었다.이번공습은국제법에따라합법적표적이었던하산을겨냥한것이었다.그는군사본부안에서가족과함께숨어그들을인간방패로이용했다"고했다.이스라엘은레바논국경을따라안쪽으로10㎞깊이의완충지대인'안보구역'을일방적으로설정하고국경지역사회를헤즈볼라공격으로부터보호한다는명분을내세워시설철거와공습등군사작전을벌이고있다.국제앰네스티는안보구역이레바논영토의6%가량을포함하고있다고비판한바있다.도론슈필만이스라엘총리실대변인은AFP통신에"이번공격이협상을훨씬더진지하게만들어야한다"며"그반대가돼서는안된다.적은헤즈볼라"라고주장했다.이스라엘협상단을이끌고있는예히엘라이터주미이스라엘대사는소셜미디어에"레바논이공습을이유로협상에서철수해서는안된다"고경고했다.☞공감언론뉴시스[email protected]©뉴시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8-16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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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들꽃인 줄 알았는데"...무더기 마약 양귀비 발견

[앵커]마약성분을지닌양귀비가제주에서잇따라발견되고있습니다.해경이개화시기에맞춰집중단속을벌여,최근4년사이가장많은양을발견해압수했습니다.KCTV제주뉴스김경임기자의보도입니다.[기자]잡초가무성히자란밭에연보랏빛꽃무리가활짝피어있습니다.마약성분을지닌나도양귀비입니다.해경이곳곳을누비며잡초사이길게자라난양귀비를뿌리째뽑습니다.수년동안농사를짓지않은밭에씨앗이날아오면서대규모로자라난걸로추정되고있습니다.마약성분을지닌양귀비가발견된밭입니다.이곳에서만4천주넘게발견된것으로알려졌습니다.한림과애월읍에서도마약성양귀비가주택화단에서발견됐는데,바람에씨앗이날아와저절로자랐다며,관상용인줄알았다고진술한것으로전해졌습니다.제주해경이양귀비개화시기인지난4월부터4개월동안마약류집중단속을벌인결과,모두12건을적발했고,이기간압수한양은8천주를훌쩍넘었습니다.지난해보다적발건수는줄었지만,압수된양은2배가까이급증해최근4년사이가장많았습니다.양귀비는최근관상용으로인기가많지만,마약성분을지닌양귀비를몰래재배하거나사용할경우관련법에따라처벌받을수있습니다.[김상현/제주지방해양경찰청마약범죄수사대장:(양귀비)개화시기에주변에농사짓는분들이나이런분들이꽃을보면,저희가마을회관마다양귀비관련사진을붙여놓은게있거든요.그걸보면서의심이되면저희해경상황실로신고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양귀비특성상자생했던자리에또다시자라는만큼해경은해마다발견지점을중심으로예찰을이어갈계획입니다.KCTV뉴스김경임입니다.영상취재:김용민화면제공:제주지방해양경찰청YTN김경임kctv([email protected])※'당신의제보가뉴스가됩니다'[카카오톡]YTN검색해채널추가[전화]02-398-8585[메일][email protected][저작권자(c)YTN무단전재,재배포및AI데이터활용금지]Copyright©YTN무단전재,재배포및AI데이터활용금지

26-08-16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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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주택공급 '뜨거운 감자' 된 용산공원...다음 주 논의 이뤄지나

[앵커]정부가용산공원을공급후보지로고민하는건그만큼도심공급이절박하기때문인데요.지자체·주민반대나법개정,미군과의협의등넘어야할산도만만치가않습니다.공급대책발표후처음만나는김윤덕국토부장관과오세훈서울시장이어떤얘기를나눌지주목됩니다.차유정기자입니다.[기자]8.13공급대책발표하루만에신규주택공급지후보로용산공원을지목한김윤덕국토부장관.도심공급이절실한가운데법등에막혀있는땅까지활용하겠다는강력한의지로보입니다.용산공원전체는약300만제곱미터규모로여의도크기와비슷한대규모부지.집을짓는면적이나용적률등이확정되지않는가운데구체적인물량은미지수지만도심한복판에교통이나인프라를갖춘대규모주택공급은가능해보입니다.다만우려의시각역시만만치가않습니다.우선서울시와주민,일부전문가들이반대하는가장큰이유중하나가무리한녹지훼손우려입니다.[서울용산구주민/(지난7일):용산구가역사적으로상당히의미있는곳이고녹지공간을,아파트를만들어서임대주택만들겠다이거는생각이얕은것같아요.][이은형/대한건설정책연구원연구위원:서울중심지가운데지역에는큰녹지공간이없어요.용산공원이그역할을할수있었던건데지금제기가되는건그지역에집을많이만들자는거예요.]법도손봐야합니다.현행법은용산기지를공원으로조성토록규정하고있어서,공원에주택시설을넣으려면주거시설을허용하는등의법적근거가새로필요합니다.아직반환되지않은용지등에대해미군과협의도필요하고오염조사와정화작업을거쳐야합니다.사회적합의나갈등조정등을고려하면단기대책으로는부적절하다는의견이많은가운데용산공원주택공급군불을땐김윤덕국토부장관이오세훈서울시장과만나어떤얘기를나눌지주목됩니다.YTN차유정입니다.영상편집:박정란디자인:우희석YTN차유정([email protected])※'당신의제보가뉴스가됩니다'[카카오톡]YTN검색해채널추가[전화]02-398-8585[메일][email protected][저작권자(c)YTN무단전재,재배포및AI데이터활용금지]Copyright©YTN무단전재,재배포및AI데이터활용금지

26-08-16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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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안 사면 과태료"..소방기관 사칭 사기 기승

[앵커]최근소방공무원이라고속여소방용품구매를유도하는사기사건이또기승을부리고있습니다.사지않으면과태료가부과된다며가짜공문과공무원증까지보여주는등수법은갈수록치밀해지고있습니다.JCN울산중앙방송라경훈기자입니다.[기자]울산의한건물주서씨는지난달한통의전화를받았습니다.자신이울산소방본부직원이라고소개한남성.건물에필수소방장비가없어과태료가부과될수있다며장비를구매해야한다고말합니다.[소방사칭범:4월2일자부터지금(소방장비를)비치하기시작하는거라서.(그러면만약에설치를못하게되면과태료가얼만가요?)]이어명함과공문을보낸뒤과태료를내지않으려면안내한계좌로돈을보내라고요구합니다.[소방사칭범:사모님결제계좌보내드렸고요.언제쯤가능하실까요?(갑자기천만원이넘는돈이없어서돈을조금모아서보내드리려고….)]하지만명함도,공문도모두가짜.소방기관을사칭한사기였습니다.돈을보냈다면천만원이넘는피해를볼뻔했습니다.[사기미수피해자:건물위치그다음에2층,1층상가명,번호,상가이름그리고전화번호다인적사항에대해서다알고있더라고요.그래서저희는전혀의심을못했죠.막상당하니까속을수밖에없는상황이더라고요.]이처럼공공기관을사칭해소방용품구매를유도하는사기가잇따르고있습니다.올해울산에서발생한소방기관사칭사기시도는22건.지난해보다두배가까이늘었습니다.이가운데지난해부터올해까지5건이실제피해로이어졌고피해액은1억8천만원에달했습니다.사기범들은주로소방관련법령이개정돼장비를의무적으로비치해야한다며구매를유도합니다.구매하지않으면과태료를물거나단속대상이된다고속여심리적압박을가하는것이주요수법입니다.최근에는AI를이용해공무원증과공문서까지정교하게위조하면서수법도갈수록치밀해지고있습니다.[손여원/울산경찰청수사2계수사관:공공기관등을사칭해계약을한다고접근하면신뢰관계를쉽게형성하게되고범죄를위한접근이라는경계심이약해지기때문에….]의심스러운전화를받았다면돈을보내거나물품을구매하기전에반드시해당기관에사실여부를확인해야합니다.[이호형/울산소방본부예방총괄팀소방위:소방기관에서는구매대행을요구하거나특정업체에선입금을요구하지않고소방에서권고하는사항은현장에서전달드리고….]소방당국은조금이라도의심되는경우즉시해당기관이나경찰에신고해달라고당부했습니다.JCN뉴스라경훈입니다.영상취재:박경린디자인:이윤지YTN라경훈([email protected])※'당신의제보가뉴스가됩니다'[카카오톡]YTN검색해채널추가[전화]02-398-8585[메일][email protected][저작권자(c)YTN무단전재,재배포및AI데이터활용금지]Copyright©YTN무단전재,재배포및AI데이터활용금지

26-08-16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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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이스라엘 공격에 레바논서 11명 사망…"6월 휴전 이후 최다"(종합2보)

레바논대통령"일가족전체사망,합의·국제법위반"이스라엘"이번공습으로협상더진지해져야"이스라엘군공격받은레바논남부도시안사르[AP=연합뉴스.재배포및DB금지](로마=연합뉴스)민경락특파원=레바논남부지역에서이스라엘의공격으로9명이사망했다고AFP통신등이15일(현지시간)레바논현지매체를인용해보도했다.레바논국영뉴스통신사(NNA)는이날"적군전투기가오늘새벽안사르마을외곽의한주택을공습해7명이숨지고3명이다쳤다"고밝혔다.사망자에는아이3명과여성2명이포함된것으로전해졌다.데이르엘자흐라니마을에서도4명이추가로사망했다.지난6월휴전합의이후가장많은수의사망자가나온것이라고AFP는전했다.이스라엘군은레바논남부도시나바티예일부와이스라엘군완충구역내알리알타헤르언덕을타격한것으로전해졌다.이스라엘은휴전이후에도이지역을거의매일공격해왔다.조제프아운레바논대통령은"안사르마을에서일가족전체가사망한것은기본합의및민간인보호에관한국제법을위반한것"이라며"협상과정에분명한메시지가될것"이라고했다.이스라엘군당국은"이번공습은헤즈볼라가안보구역에서우리병력을공격한합의위반에대응해이뤄졌다"고밝혔다.그러면서"이번공격은헤즈볼라지휘관을겨냥한것"이라며부대대대장을제거했다고주장했다.양측은지난4월17일에이어6월20일에도잇따라휴전에합의했지만,이스라엘은레바논남부지역을친이란무장정파헤즈볼라의은신처로지목하고간헐적인공격을이어가고있다.지난6일에는양측의교전으로6월휴전이후처음으로이스라엘군이사망했다.이스라엘과레바논이6월체결한'기본합의'에는헤즈볼라가무장을해제하고이스라엘군이레바논남부에서철수하는계획이담겼다.이스라엘과레바논은최근로마회담을포함해지금까지7차례협상을했다.그러나헤즈볼라는레바논정부가이스라엘군의철수보장없이양보만하고있다며무장해제를거부해왔다.8차협상은다음달로마에서열린다.헤즈볼라측은이날성명을내고"레바논이직접협상이라는굴욕적인길을걸으며적에게대가없는양보를해선안된다"며이스라엘에는"상응하는대응"을하겠다고경고했다.베냐민네타냐후이스라엘총리의대변인은"(이번공습이)협상을촉진하고훨씬더진지하게만들어야지그반대가돼서는안된다"며"적은헤즈볼라"라고강조했다.이스라엘과헤즈볼라간의충돌은이란전쟁개시이틀뒤인지난3월2일헤즈볼라가이란을지원하기위해이스라엘을공격하면서시작됐다.현재이스라엘의레바논점령지역은이스라엘이'옐로라인'으로부르는선으로구분돼있다.이구역은레바논영토의약6%를차지하며,양국의비공식국경선에서내륙으로약10㎞뻗어있다[email protected]▶제보는카톡okjeboCopyright©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AI학습및활용금지

26-08-16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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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김민석, 호남서 압승하며 과반 득표...정청래에 14.07%p 앞서

김민석,'최대승부처'호남지역순회경선서압승누적득표율,김민석52.21%·정청래38.14%격차1.48%p→14.07%p로벌어져…김민석선두[앵커]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최대승부처로꼽히는호남경선에서김민석당대표후보가정청래후보를크게앞서며압승을거뒀습니다.김후보는누적득표율에서도과반승리했는데,서울·경기에서도이같은추세가이어질지관심이집중되고있습니다.표정우기자의보도입니다.[기자]더불어민주당전체권리당원3명가운데1명이모인'최대승부처'호남권순회경선에서김민석후보가압승을거뒀습니다.김후보는호남권리당원투표에서57.54%를얻어32.65%의득표를기록한정청래후보를24.89%p차로앞섰습니다.[김민석/더불어민주당대표후보:광주의아들전남의외손김대중의직계광주전남의미래김민석이이재명과함께챙기겠습니다.]김후보는전남광주와전북에서모두과반을얻으며,권리당원누적득표율은52.21%를나타냈습니다.두후보의누적격차는호남경선전까지1.48%p에불과했지만,김후보가호남권리당원투표에서크게앞서면서격차가14.07%p까지벌어졌습니다.김후보는호남의큰지지를이재명정부에대한응원과격려로받아들인다며,몸을낮췄습니다.정후보로서는서울·경기지역권리당원투표에서적어도20%p차이상으로이겨야승부를뒤집을가능성이있습니다.[정청래/더불어민주당대표후보:호남권리당원들의선택과판단을존중하고,더정진하도록하겠습니다.그리고내일또경기·서울이있는만큼최선을다하도록하겠습니다.]앞선호남합동연설회에서는세후보모두김대중전대통령과호남과의인연을내세우며막판지지를호소했습니다.김후보는이재명대통령과의당청일치를바탕으로호남메가프로젝트를성공시키겠다고강조했고,정후보는당원주권과개혁성과를앞세우며자신의추진력을부각했습니다.전남고흥출신송영길후보는'호남의아들'을내세우며두후보와차별화를시도했습니다.[송영길/더불어민주당대표후보:호남사위도좋지만,아들에게힘을줘야하지않겠습니까?]호남권리당원투표결과는당청관계안정론과지방선거당시호남공천결과등이작용했다는분석이나옵니다.끝을향하고있는전당대회마지막순회경선에서김민석후보가승리에쐐기를박을지,아니면정청래후보가막판역전극을벌일지관심이집중될수밖에없습니다.호남에서김민석후보가격차를벌린가운데,서울·경기경선과국민여론조사등이남아있습니다.민주당차기당대표는모든결과를합산해오는17일대전에서최종발표됩니다.YTN표정우입니다.영상기자:시철우영상편집:문지환디자인:김진호YTN표정우([email protected])※'당신의제보가뉴스가됩니다'[카카오톡]YTN검색해채널추가[전화]02-398-8585[메일][email protected][저작권자(c)YTN무단전재,재배포및AI데이터활용금지]Copyright©YTN무단전재,재배포및AI데이터활용금지

26-08-16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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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남부 '누적 강수 250mm'...시간당 70mm, '야영객도 비상'

남부누적강수250mm↑…시간당70mm극한호우도메마른곳에기습호우…산사태·축대붕괴등우려극한호우구름,전남해안→경남해안으로이동[앵커]광복절연휴기간인내일오전까지남부지방에많은비가내리겠습니다.특히,가뭄이심한남부지방은총누적강수량이최고250mm이상,시간당강수량도70mm이상으로'극한호우'수준에달할전망입니다.호우피해를더걱정해야할수준입니다.정혜윤기자의보도입니다.[기자]한반도서쪽에서유입된거대한저기압과동쪽고기압사이에서강력한바람길이열렸습니다.남쪽해상에서덥고습한공기가시속40km가넘는하층제트를타고남부지방으로쉴새없이밀려드는구조입니다.이수증기가산맥과해안선에부딪히며비구름이폭발적으로발달하는겁니다.기상청은남부지방의총누적강수량이250mm이상에달하고,남해안과지리산등일부지역에는시간당70mm이상의극한호우가국지적으로지속할수있다고우려했습니다.가뭄으로메말랐던지역은,약한지반위로한꺼번에많은비가쏟아져산사태나축대붕괴등의위험이커질수있습니다,특히극한호우구름대는한곳에머무르지않고전남해안에서경남해안으로점차동진할전망입니다.[우진규/기상청통보관·YTN재난자문위원:이번비구름,강한남풍류가점차동쪽으로조금씩이동해나가면서경남권등과같은우리나라영남남쪽해안으로이동하는경향을보일것으로….]따라서계곡이나해안가,하천변으로막바지휴가를떠난야영객도비상입니다.시야확보가어려운야간취약시간대에강한비가집중되면서계곡물이순식간에불어나거나저지대침수피해가발생할수있습니다.해상에서는최고4m의높은파도가해안가로밀려와안전을위협할수있습니다.남부지방의비는연휴마지막날오전까지이어지겠지만,중부지방은내렸다그치기를반복하며비교적일찍비구름영향에서벗어날전망입니다.YTN정혜윤입니다.영상편집:신수정디자인:정하림YTN정혜윤([email protected])※'당신의제보가뉴스가됩니다'[카카오톡]YTN검색해채널추가[전화]02-398-8585[메일][email protected][저작권자(c)YTN무단전재,재배포및AI데이터활용금지]Copyright©YTN무단전재,재배포및AI데이터활용금지

26-08-1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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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장동혁 "李, 장기집권 빌드업…참정권 지켜내고 독재 막아야"(종합)

"연임개헌찬성하는국회의원,심판받을것"[서울=뉴시스]박주성기자=장동혁국민의힘대표가광복절인15일서울송파구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에서열린투표용지부족사태관련참정권수호집회에참석하고있다[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전상우기자=장동혁국민의힘대표는15일올림픽공원을찾아이재명대통령을향해"독재를연장하겠다는개헌을추진하고있다"고밝혔다.장대표는이날오후6시께광복절을기념해서울송파구올림픽공원에서열린투표용지부족사태를규탄하는참정권수호집회현장을찾았다.이자리에는국민의힘선거관리개혁특별위원회위원장을맡고있는박대출의원을비롯해정희용·신동욱·박충권·최보윤·이진숙·박준태의원등국민의힘소속의원15명가량이참석했다.이외에도김민수·조광한최고위원,원외당협위원장들이함께했다.이승만대통령사진이담긴목걸이를착용하고장대표는김최고위원과함께대형태극기를직접들고선두에서서연단에올랐다.연단에오른장대표는약5분동안대형태극기를힘차게휘날렸다.마이크를잡은장대표는"자유대한민국"을외치며발언을시작했다.이후그는1948년8월15일이승만전대통령이대한민국정부수립선포와광복3주년을기념한기념사중민주주의와개인의자유및참정권을강조한'건국기초요소조건'부분을언급했다.그는"대한민국정부가굳게선것을선포하면서대한민국을세운우리선조들은민주주의와자유를맨앞에내세웠다"며"그리고우리국민의참정권이대한민국과헌법의기초임을천명했다"고말했다.이어"그런데지금우리의자유가안전한가,우리의참정권이안전한가,우리의자유대한민국은안전한가"라며"독재를몰아내고민주주의를세우고자우리선조들이목숨을바쳤다.광복절에다시모인우리가이자유와참정권을지켜내고이재명의독재를막아내야하지않겠나"라고했다.장대표는"우리의한표를도둑맞아서,지금대한민국대통령이바뀐것이라면우리는잃어버린대한민국을어디에서찾아야하나"라며"그한표를찾기위해,우리의표를얼마나도둑맞았는지,언제부터도둑맞고살았는지를밝히고자우리가이곳에모였다"고말했다.그러면서"(곧임명되는특검이)이곳에모인함성을외면하고제대로수사하지않는다면역사의죄인으로심판된다는것을우리의목소리로증명해내야한다.2026년8월15일은대한민국제2의건국절이될것"이라고덧붙였다.발언을마친장대표는대형태극기를다시받아3분가량좌우로왕복30번이상을흔들며시민들의호응을유도했다.시민들은장대표의이름과'부정선거재선거,당일투표수개표'를외쳤다.그는광복절을뜻하는숫자'8·1·5'로삼행시를짓기도했다.장대표는시민들이띄운운에맞춰"8월에찬란한태양아래모여,일제히외치는뜨거운함성으로,오늘또한번빛나는역사를쓴다"고답했다.장대표의발언이끝난후연단에오른신동욱의원은"장동혁이옳았다.여러분이이겼다"며"이렇게국민이나라를지킨다.위정자가,정치인이나라를지키는것이아닌국민이지키는이나라는앞으로도영원할것"이라고말했다.박대출의원은"오늘은꽃을되찾는날이다.선거는민주주의의꽃이라고부른다"며"추천된특검후보2명중누가추천이되든반드시필요한건'국민특검'이돼야하는것"이라고했다.[서울=뉴시스]조성봉기자=이재명대통령과김혜경여사가15일서울종로구세종문화회관에서열린제81주년광복절경축식에입장하고있다.(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email protected]한편장대표는집회참석에앞서'펜앤마이크'와진행한인터뷰에서도이대통령의'4년중임·연임제개헌'언급에대해"결국은본인장기집권으로가기위한빌드업"이라며"4년중임제로가겠다는건5년짜리대통령을8년하겠다는것"이라고말했다.이어"'임기단축개헌하고시민의한사람으로돌아가서당당히재판받겠다'왜이멋진한마디를못하나"라며"단축한다면하루단축하고5년더하기위한단축이고진짜임기단축은단하루도하지않을것이다.틀렸다면지금이라도청와대에서이야기하라"고했다.장대표는'이대통령과골프회동을가진인물들이개헌에대해낙관적인이야기를했던의원들'이라는말에"국민의힘의원이든민주당의원이든중요하지않다"며"300명국회의원중이재명의연임개헌에찬성하는사람들은국민의심판,역사의심판을반드시받게될것"이라고말했다.☞공감언론뉴시스[email protected]©뉴시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8-1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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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장동혁 “이재명 연임 개헌만은 막아야”···광복절 올림픽공원 집회서 총공세

광복절인15일장동혁국민의힘대표가서울잠실올림픽공원에서열린장외집회에서연설하고있다.스레드갈무리장동혁국민의힘대표가광복절인15일서울잠실올림픽공원을다시찾아이재명정부를겨냥한장외강경우파집회를이어갔다.장대표는이승만전대통령의연설을낭독하며이대통령의개헌추진을‘독재연장’으로규정하고,연임개헌저지를주장했다.장대표는이날대형태극기를흔들며행진한뒤마이크를잡고이전대통령이1948년8월15일대한민국정부수립선포와광복3주년을기념해했던연설을낭독했다.이전대통령의얼굴이새겨진목걸이를착용한장대표는“국민참정권이대한민국과헌법의기초임을이미천명했다”며“그런데지금우리의자유는,참정권은,자유대한민국은안전한가”라고말했다.이어“독재를몰아내고민주주의를세우고자우리선조들이목숨을바쳤는데이재명대통령은대한민국에독재를연장하겠다는개헌을추진하고있다”고주장했다.그러면서“광복절에다시모인우리가참정권을지켜내고이재명의독재를막아내야하지않겠느냐”며“자기한목숨살리려고대한민국을버리겠다는이재명의연임개헌만은막아내야한다”고목소리를높였다.집회참석자들은태극기와성조기를들고‘부정선거재선거당일투표수개표’,‘이대통령탄핵’등의구호를외쳤다.이날집회에는국민의힘현역의원과원외당협위원장들도참석했다.박충권수석대변인의사회로5선조배숙·4선박대출의원을비롯해정희용·이인선·박성민·강명구·구자근·신동욱·박준태·김장겸·이진숙·김민전·최보윤·김대식·조승환·윤용근의원등10여명이무대에올라참석자들에게인사했다.조광한·김민수최고위원도자리를함께했다.장대표는앞서6·3지방선거당시투표용지부족사태가발생하면서참정권논란이불거지자올림픽공원집회를여러차례찾았다.당시에는선거관리부실문제를집중적으로제기했지만,이날은이대통령의개헌추진을주요의제로내세웠다.장대표는집회에앞서온라인매체‘펜앤마이크’와의인터뷰에서도“300명국회의원중이대통령의연임개헌에찬성하는사람들은국민의심판,역사의심판을반드시받게될것”이라고말했다.백민정기자[email protected]©경향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6-08-1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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