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전영오픈 우승' 안세영 금의환향..."내 전성기 아직 오지 않았다"

[이데일리스타in이석무기자]2년만에전영오픈을다시제패한안세영(삼성생명)이“내전성기는아직오지않았다”고강조했다.세계배드민턴연맹(BWF)월드투어슈퍼1000전영오픈에서우승한안세영이18일인천국제공항2터미널을통해귀국한뒤인터뷰하고있다.사진=연합뉴스세계배드민턴연맹(BWF)월드투어슈퍼1000전영오픈에서우승한안세영이18일인천국제공항2터미널을통해귀국하고있다.사진=연합뉴스2024파리올림픽금메달리스트이자현재세계랭킹1위안세영은전영오픈일정을모두마치고18일인천국제공항을통해귀국했다.안세영은전날영국버밍엄에서열린세계배드민턴연맹(BWF)월드투어슈퍼1000전영오픈여자단식결승에서왕즈이(2위·중국)를접전끝에2-1로누르고우승을차지했다.이로써안세영은1899년시작돼세계에서가장오래되고권위있는대회인전영오픈에서2년만에정상을복귀했다.안세영은말레이시아오픈,인도오픈,오를레앙마스터스에이어전영오픈까지4개대회연속우승트로피를들었다.아울러올해열린대회에서20연승행진을이어갔다.안세영은귀국인터뷰에서“2년전엔우승할지몰랐다면이번엔내가마음먹은대로한다면충분히할수있을것이라생각하고자신있게했다”며“자신감이찬만큼왕관세리머니가하고싶었다”고말한뒤활짝웃었다.안세영은이번대회에서세계톱랭커를모두꺾고우승을달성했다.32강가오팡제(중국·15위),16강커스티길모어(스코틀랜드·33위),8강천위페이(중국·13위),4강야마구치아카네(일본·3위)에이어세계랭킹2위왕즈이까지잡아냈다.그렇기때문에진정한우승이라고인정할만하다.안세영은“처음에대진을보고‘이게맞나’생각했다”며“어차피다이겨야챔피언이될수있는만큼잘해낼거라는믿음을갖고하루하루,한게임만생각하면서나아갔던것같다”고털어놓았다.안세영은야마구치아카네와4강전2게임도중왼쪽허벅지통증이찾아왔다.하지만다음날왕즈이와결승전에서끈질긴수비로버티고또버틴끝에극적인승리를거둘수있었다.안세영은“갑자기왼쪽다리에쥐가올라와서멘털적으로힘들었다”며“포기하지않았더니더멋진경기를할수있었다”고말했다.아울러“대회도중감기에걸려서호흡도힘들었고몸상태가잘올라오지않았다”며“그래도잘이겨내고좋은결과를가져와의미가크다”고말했다.특히결승전2게임에서왕즈이와무려79차례나랠리를펼친끝에따낸점수는이날안세영의끈질긴투혼을잘보여준상징적인장면이었다.안세영은“힘들어서포기하고싶기도하고,한발만더가면될것같기도했다”며“숨도참아보고,할수있는건다해봤는데그긴랠리를잡아낸게정말의미가컸다”고말했다.아울러경기뒤왕즈이에게“다음엔이렇게긴랠리를하지말자.너무힘들다”고재밌게말한사실도털어놓았다.지금이전성기인지묻는질문에안세영은“앞으로도계속해서좋은모습을보여줄것”이라며답했다.그는“모든선수들이가진각기다른장점을다흡수하고싶다”며“그들의모든플레이와샷이내게큰동기부여가된다”고말했다.역대최고의선수라는평가에대해선“정말영광스럽기도하고자신이더자랑스럽기도하다.그런말들이내게더동기부여된다”면서“앞으로어떻게하면더멋진모습을보여드릴수있을지노력하게된다”고강조했다.이미올림픽,세계선수권대회,아시안게임을제패한안세영은내달8일중국닝보에서열리는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까지우승하면목표인그랜드슬램을달성하게된다.안세영은“그랜드슬램이라는목표가이제뭐큰의미가있겠나”며“그냥재미있게경기하고싶다”고여유를드러냈다.귀국하자마자전북정읍에서열리는2025전국연맹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출전예정인안세영은“일단허벅지상태를체크해봐야한다”며“경기출전여부를정리해봐야할것같다”고불참가능성도열어뒀다.

25-03-18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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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비선수 출신 신화' 장보규, 백혈병 이겨내고 4년 만에 복귀 시동

경륜경정총괄본부제공[마이데일리=김종국기자]‘원조비선수출신신화’,‘선행귀신’장보규(1기,B1,대전)가4년만에광명스피돔에돌아왔다.장보규는광명11회차(3월13~15일)후보(예비)선수명단에이름을올렸다.장보규는2021년6월13일경기를마지막으로갑작스럽게불참사유서를제출하며광명스피돔에서자취를감췄다.많은이들은시원한장보규의선행을그리워하며복귀를기다렸지만,3년이흐른2024년까지도돌아오지않았다.2021년11월몸상태가좋지못해병원을찾은장보규는백혈병이라는청천벽력과같은진단을받았다.장보규는이날벼락같은소식에“꿈을꾸는듯멍했다.사실이아닐거라고현실을강하게부정했다”고말했다.철인3종까지소화하며강철체력을자랑했던장보규의백혈병투병사실이알려지며,그의호쾌한선행전법을그리워하던많은이들도충격에휩싸였다.장보규는백혈병진단을받은초기에는직면한치료에대한걱정이앞섰다고한다.누구보다의지가강한그에게도백혈병을이겨낸다는것이쉽지않았고,지독한병마와싸우는과정하나하나가삶과죽음의경계를오가는고통의연속이었다.다행히고비를넘긴것은친형에게골수이식을받은이후다.이식받은골수가본인의몸에잘적응하느냐가치료의성패를좌우했는데,2023년드디어병원으로부터100%본인의몸에적응했다는희소식이전해졌다.병세가호전되자가장먼저하고싶은것은역시자전거안장에올라광명스피돔무대에복귀하는것이었다.하지만가족의반대가극심했고,근력도이전에비해현저히저하된상태였기에마음만앞섰다.병원에입원하기전에95kg내외였던체중이퇴원무렵에는63kg까지30kg이상줄었기에주변의반대는당연한일이었다.장보규의복귀의지는꺾을수없었다.2023년중반에는체중을80kg정도까지회복하며본격적으로담금질을시작했다.전경륜선수였던박민수의도움으로서서히훈련량을늘려가며페달에온힘을실었다.하지만2023년과2024년훈련중낙차부상으로양쪽갈비뼈가번갈아부러져복귀가더늦어졌다.하지만다시차근차근복귀를위해몸상태를끌어올렸고지난13일후보(예비)선수로광명스피돔에입소해꿈에그리던벨로드롬위에다시오르게되었다.장보규는지정훈련에서트랙을질주하며공백기가언제인지잊을정도로익숙함을느꼈다.용인대유도학과에재학시절1기로경륜에입문해30년가까이서있던무대였기때문이다.장보규는“후보선수로광명에입소해선수들과함께호흡하는것만으로도행복하다.하루빨리복귀전을통해고객들을만나고싶다”고전했다.또한“잊지않고저를기다려주신많은분께정말로감사하다.꼴찌를하더라도매경주경기를주도해청량감넘치는장보규의전매특허선행승부를선보이겠다”며당찬포부를밝혔다.예상지최강경륜의설경석편집장은“장보규는1기로경륜에입문해통산436승중선행승부로만322승을거둔전대미문의선수”라며“장보규가나아가는매순간이경륜의새역사를써나가는일이다.원조선행대장의노장투혼을기대한다”고응원을보냈다.한편,장보규는지난11회차(3월14~16일)에후보선수였기에실전경기를치르지는못했지만이르면이번주12회차(3월21~23일)에는선발급무대에오를것으로점쳐진다.

25-03-1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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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안세영 귀국 "수많은 감정이 오갔지만 결국 이겨냈다"  

[스포티비뉴스=배정호기자]배드민턴최고권위대회전영오픈을제패한안세영(삼성생명)이금의환향했다.세계랭킹1위안세영은전날영국버밍엄에서열린세계배드민턴연맹(BWF)월드투어슈퍼1000전영오픈여자단식결승에서왕즈위(2위·중국)를물리치고트로피를들어올렸다.파죽지세다.20연승을이어가는한편,말레이시아오픈,인도오픈,오를레앙마스터스를비롯해4개대회연속으로시상대가장높은곳에섰다.귀국직후안세영은"2년전엔우승할지모르고우승했다면이번엔내가마음먹은대로하다면충분히할수있을거라는생각으로자신있게했다.자신감이찬만큼왕관세리머니가하고싶었다.영국인만큼'퀸'처럼한번해봤다"고웃었다.힘든대진이었지만성취감은배가됐다.32강가오팡제(중국·15위),16강커스티길모어(스코틀랜드·33위),8강천위페이(중국·13위),4강야마구치아카네(일본·3위)에이어왕즈위까지세계톱랭커를모조리꺾어야하는힘든대진이었다.안세영은"어차피다이겨야챔피언이될수있다.이또한잘해낼거라는믿음을갖고하루하루,한게임만생각하면서나아갔던것같다"고말했다.쉽지않은컨디션을이겨낸상황도설명했다.안세영은"갑자기왼쪽다리에쥐가올라와서멘털적으로힘들었는데,포기하지않았더니더멋진경기를할수있었다.대회도중약간의불찰로감기에걸려서호흡도힘들었고몸상태가잘올라오지않았다.그래도잘이겨내고좋은결과를가져와의미가크다"고말했다.이어그는"정말수많은감정이오갔다.왕즈위와결승전은힘들어서포기하고싶기도하고,한발만더가면될것같기도했다.숨도참아보고,할수있는건다해봤는데그긴랠리를잡아낸게정말의미가컸다.왕즈위에게'다음엔이렇게랠리하지말자'고웃으면서이야기했다"고말했다.대회기간동안여자농구부천하나은행의베테랑김정은의'반복에지치지말아야한다'는말을되새겼다.안세영은"쉴때다양한스포츠를많이보는데,여자농구에서선배언니가어린선수들에게'반복에지치지않아야한다'는말을하셨더라.경기중간에반복적인플레이를하다가지치는순간지는건데,그걸잘이겨낸다면더좋은결과를가져올수있을거란생각에그말이정말와닿았다"고회상했다.목표로했던그랜드슬램(올림픽·세계선수권대회·아시안게임·아시아선수권대회)까지얼마남지않았다.다음달8일부터중국닝보에서열리는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만남았다.안세영은"다른대회보다성적이잘안났던대회지만그래도최선을다하겠다.그랜드슬램이라는목표가이제뭐큰의미가있겠나.그냥재미있게경기하고싶다"고쿨하게답했다.

25-03-1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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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전영오픈 우승' 안세영 금의환향..."아직 보여줄 거 많아"

우승과정은험난…최악의대진·부상과도사투'79차례'랠리승리…여왕대관식같았던결승전국제대회20연승·4연속우승…"아직전성기아냐"다음달아시아선수권출전…그랜드슬램도전[앵커]세계최고권위인전영오픈을제패한셔틀콕여제안세영선수가금의환향했습니다.올림픽에이어세계무대를연이어석권하며20연승을달리고있는데,그래도'아직보여줄게많다'고합니다.양시창기자입니다.[기자]안세영이금메달을목에걸고입국장에모습을드러냅니다.세계최고권위를자랑하는전영오픈에서거머쥔값진금메달입니다.[안세영/배드민턴국가대표:멘탈적으로힘들었는데잘이겨내고,포기하지않고했더니더멋진경기도할수있었고,더멋진결과도가져올수있었습니다.]우승과정은순탄치않았습니다.쟁쟁한우승후보들을32강부터상대해야하는최악의대진에근육경련,감기와도사투를벌였습니다.[안세영/배드민턴국가대표:처음대진을보고이게맞나?살짝생각했었고요.근데챔피언은이겨야만챔피언이될수있는거니까잘해낼거라는믿음을가지고….]79차례나계속된랠리에도포기하지않았던안세영은자신이결국진정한최강자임을또한번입증했습니다.이번대회가마치여왕의즉위식같았던이유입니다.[안세영/배드민턴국가대표:이번에는내가마음먹은대로한다면충분히할수있을거란생각을가지고자신감있게했던것같아요.그래서세리머니도좀멋지게하고싶었고….]올해치른국제대회에서20연승을달리며4번연속우승을차지했지만,안세영은아직전성기가아니라고선을긋습니다.[안세영/배드민턴국가대표:앞으로도계속해서좋은모습보여드릴거기때문에지금은한70~80%정도인것같습니다.앞으로더보여드릴게많은데….]안세영은다음달8일부터중국닝보에서열리는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또한번우승에도전합니다.올림픽과아시안게임,세계선수권대회를석권한안세영이이대회까지우승하면그랜드슬램을달성하게됩니다.YTN양시창입니다.촬영기자:김정원※'당신의제보가뉴스가됩니다'[카카오톡]YTN검색해채널추가[전화]02-398-8585[메일][email protected]

25-03-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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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이성진 철인3종 사무처장, 대한체육회경기단체연합회 회장 선출

18대대한체육회경기단체연합회회장으로선출된이성진대한철인3종협회사무처장[대한체육회경기단체연합회제공.재판매및DB금지](서울=연합뉴스)하남직기자=이성진대한철인3종협회사무처장이18대대한체육회경기단체연합회회장으로선출됐다.대한체육회경기단체연합회는18일"오늘온라인으로2025년정기총회를열고온라인전자투표시스템통해18대회장을선출했다"며"역대가장많은4명의후보가출마했고,이성진후보자가가장많은지지를얻었다"라고밝혔다.선거인단총339명중318명이투표했고,이성진후보가146표(득표율45.91%)를얻어,83표(26.10%)를획득한강승호(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사무처장)후보를제쳤다.박신흠(대한하키협회사무처장)후보는50표(15.72%),김정균(대한가라테연맹사무처장)후보는39표(12.26%)를받았다.이성진신임회장은4년동안경기단체연합회를이끈다.그는"경기단체연합회전회원종목단체가스포츠의중심이되어회원복지향상및소통을강화하겠다.최근현안들에대해선제적으로대안을마련하고실행해변화와도약할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고밝혔다[email protected]

25-03-1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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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전영오픈 제패한 서승재-김원호 "13년 만의 우승, 세계 정복 향해 나아간다"

전영오픈남자복식우승서승재·김원호귀국배드민턴세계최고권위대회인전영오픈에서13년만에남자복식금메달을획득한서승재-김원호(삼성생명)조가세계정상을향한결의를다졌다.18일인천국제공항을통해귀국한서승재와김원호는"오랫동안남자복식우승이없었는데,13년만에우승해의미가더욱크다"며환한미소를지었다.서승재-김원호조는16일영국버밍엄에서열린세계배드민턴연맹(BWF)월드투어슈퍼1000전영오픈남자복식결승에서인도네시아의레오롤리카르나도-바가스마울라나조를2-0(21-1921-19)으로완파했다.이로써올해1월부터호흡을맞춘두선수는2012년이용대-정재성이후13년만에전영오픈남자복식정상에올랐다.서승재는"김원호와어렸을때부터대표팀에서함께생활해왔기때문에호흡에는크게걱정하지않았다"며"맞춰갈수록경기력에대한걱정이사라지고,발전할부분이더많다는생각에기대된다"고말했다.김원호는"어렸을때부터대표팀에서승재형을롤모델로삼았다"며"함께연습하면서서로스타일에대한이해도를높였다.앞으로도더대화하면서호흡을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밝혔다.전영오픈우승한김원호(오른쪽두번째)와서승재(오른쪽첫번째)두선수의승리를축하하기위해가족들도공항에마중나왔다.서승재의4개월된아들서이준군은벌써몸무게가9kg에육박하는'초우량아'로,서승재는"아내와아들은내큰동기부여"라며"아들이분유를정말잘먹는다.본인이운동하겠다고한다면지원하겠지만내욕심으로시킬생각은없다"고말했다.김원호의어머니인길영아삼성생명감독은"13년만의우승을정말축하한다.앞으로도더좋은선수가되길바란다"는축하메시지를전했다.두선수는이번대회에초빙코치로합류한이용대코치에게감사의마음을표했다.서승재는"큰대회경험이많으신만큼경기상황에맞는조언을해주셨고,중요한부분에서한단계더올라가는포인트가됐다"고밝혔다.김원호도"밀리던상황에서명확한해결책을제시해주셔서큰도움이됐다"고전했다.이용대코치는"당황스러운상황에서한마디해줬을뿐인데선수들이잘이행해줬다"며"그고비를넘긴것이우승으로이어진것같아굉장히뿌듯하다"고말했다.자신이2012년이룩한전영오픈우승이후13년만의남자복식금메달에대해서는"내가운이좋은사람인가싶다"며웃었다."처음으로파견지도자가됐고,세계적인선수들과함께해영광스러웠다"는이용대코치는"앞으로도함께한다면더욱시너지효과가날것같다.정식대표팀지도자로지원을고민중"이라고덧붙였다./연합뉴스

25-03-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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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선수로 ,'임시 코치'로 전영오픈 우승한 이용대 "난 참 운이 좋은 사람"

남자복식서승재-김원호우승지원사격"코치지원진지하게고민하겠다"이용대배드민턴국가대표팀코치가전영오픈을마치고18일오후인천국제공항을통해귀국하고있다.2025.3.18/뉴스1ⓒNews1이승배기자(인천공항=뉴스1)서장원기자=한국배드민턴대표팀에임시코치로합류해13년만의전영오픈남자복식우승을이끈이용대코치가대표팀코치직지원에대해"진지하게고민해보겠다"고밝혔다.이코치는18일배드민턴대표팀과함께인천국제공항을통해귀국했다.이코치는현재감독과코치가공석인대표팀을지원하기위해정훈민삼성생명감독과,조건우코치와함께임시초빙코치로합류했다.이코치는전영오픈에서남녀복식팀을담당했고,남자복식에나선서승재-김원호(이상삼성생명)조는결승에서인도네시아의레오롤리카르나도-바가스마울라나를세트스코어2-0(21-1921-19)으로완파하고정상에섰다.이코치도현장에서우승의기쁨을함께만끽했다.전영오픈남자복식에서우승을차지한배드민턴김원호(왼쪽),서승재가18일오후인천국제공항을통해귀국해취재진과인터뷰하고있다.2025.3.18/뉴스1ⓒNews1이승배기자공교롭게도한국남자복식이전영오픈에서정상에오른건2012년이용대-정재성조이후13년만이다.자신의우승이후명맥이끊긴전영오픈에코치자격으로참가해우승에일조했다.이코치는"저이후로꼭남자복식이우승했으면좋겠다고생각했는데,마침내가참가했을때우승했다.내가참운이좋은사람이라는생각을했다"며기쁨을감추지못했다.이어"서승재,김원호선수가워낙경기력이좋아내가편안한분위기를조성해주면더잘할수있을거라고생각했다.두선수는제전성기때보다훨씬더좋은기량을가지고있다.앞으로다른대회에서도많은기대를해도좋을것"이라고덧붙였다.이코치는대표팀지도자를경험한소감도밝혔다.그는"직접선수들을지도해보니정말쉽지않더라"면서"특히그간잘하고있던여자복식이16강에서탈락했을땐내가경기할때보다더큰스트레스를받았다.그래도남자복식에서금메달을땄을때제가딴것만큼기쁜마음이컸다"고설명했다.현재대한배드민턴협회는대표팀감독과코치를모집하고있다.지도자로첫발을뗀이코치가정식으로코치직에지원할지여부도관심이쏠린다.코치지원기한은오는29일까지다.이에대해이코치는"이번에파견지도자로합류했지만,세계적인선수들과함께한것자체만으로영광이었다"며"앞으로도함께한다면더큰시너지가날거라는생각을한다.(코치직지원에대해)진심으로고민해볼생각"이라고말했다.

25-03-1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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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스포츠윤리센터, 학부모 금품 수수한 체육 지도자 징계 요청

[스포티비뉴스=배정호기자]문화체육관광부산하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박지영)가18일(화)학부모들로부터찬조금명목의금품을수수한지도자(이하피신고인)를대상으로징계를요청했다고밝혔다.신고내용에따르면피신고인은본인이지도했던선수가다른팀으로이적하게되자,해당선수부모에게본인의기여몫으로찬조금을요구하였고선수가이미팀을떠났음에도졸업여행비용을부담하도록요구하기도했다.이에선수부모가요구를거절하자,피신고인은선수에게불이익을줄수있다는취지의협박성내용이담긴카카오톡메시지를부모에게발송했다.학부모는충격을받았고,선수역시이러한사실을알게된후에운동을그만두게됐다.스포츠윤리센터심의위원회는피신고인이학부모에게금전을요구하고다른학부모들로부터지난수년간금전을수수한점,피신고인이지도자의지위에서선수에게불이익을줄수있다는취지의위협적인표현을한것이규정을위반한징계사유가된다고판단했다.'A'협회윤리규정제19조(뇌물기타부정행위)에따르면지도자의금품수수행위는금지되어있으며,금전및비금전적이익또는다른이익을제공,수락,수취,제안,약속,요청,또는요구하는행위도모두금지하고있다.또한'A'협회공정위원회규정제14조(징계사유및대상)제1항제3호'폭력'및별표1유형별징계기준6항에폭언,모욕,위협행위(언어폭력)도징계대상으로명시됐다.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박지영)은"감독이자신의지위를이용하여선수가프로팀으로이적할때,찬조금을요구하거나선수활동에불이익을줄수있다는취지의협박성메시지를보내는것은명백한징계대상에포함된다.또한,발전기금,감사인사,팀식사,간식비용도찬조금에해당한다.스포츠윤리센터는엄정한조사를통해선수,학부모에금전을요구하여선수가운동을그만두는안타까운일이없도록더욱힘쓰겠다"는입장을밝혔다.

25-03-1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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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KMMA아산 시리즈 성료…KMMA아산2는 5월24일 [종합격투기]

충남~경기인재찾기위한격월개최확정고려인파이터황유리는배성국에판정패대한민국아마추어종합격투기단체KMMA가충청남도아산시에새롭게런칭한시리즈첫대회를성공적으로마무리했다.KMMA는3월15일킹덤주짓수아카데미상설케이지에서‘뽀빠이연합의원KMMA아산1’을선보였다.2024년7월‘뽀빠이연합의원KMMA20아산’으로충남아산에입성한지9개월만이다.고려인파이터황유리(왼쪽)가’뽀빠이연합의원KMMA아산1’메인이벤트에서김해율하팀매드배성국을상대하고있다.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스포츠에이전시제공‘뽀빠이연합의원KMMA아산1’은모두34경기로구성됐다.우리나라선수들뿐만아니라외국인근로자및자녀도여럿참가하여마치해외시합을방불케했다.다음시리즈는5월24일‘뽀빠이연합의원KMMA아산2’다.KMMA는김대환UFC해설위원과정용준전UFC해설위원이함께만들었다.우리나라선수들도30전이상의아마추어시합경험을쌓으면외국무대에서성공할수있다는믿음으로설립됐다.2020년10월부터매달열고있다.프로선수와단체를이어주는매니지먼트사업과주짓수대회개최등업계와선수를위한다양한활동을전개중이다.KMMA출신및KMMA파이터에이전시소속선수들은라이진,K-1(이상일본),블랙컴뱃,로드FC,ZFN,링챔피언십등국내외유명단체서활약중이다.김해율하팀매드배성국(왼쪽)이’뽀빠이연합의원KMMA아산1’메인이벤트승리후KMMA충남아산지역담당이승룡위원과기념촬영을하고있다.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스포츠에이전시제공페더급타이틀도전자후보로주목받은고려인파이터황유리(킹덤아산)는‘뽀빠이연합의원KMMA아산1’에서배성국(김해율하팀매드)에게판정패했다.김대환UFC해설위원의큰아들김호진은양정훈(영짐)을상대로1라운드서브미션승을거뒀다.김호진은2024년대학수학능력시험을마치고본격적으로KMMA참가를시작하여약4개월만에3승1패의전적을쌓았다.3월22일‘뽀빠이연합의원KMMA28대구’출전도확정됐다.상대는5승2패의아마추어/세미프로베테랑파이터권민철(서면팀매드)이다.KMMA는메인스폰서뽀빠이연합의원과만재네,산더미미성돼지국밥,OPMT,세미앙대구점,FILA동성로점,동성로만화카페골방,핸즈커피동성로다운타운점,바이탈주짓수도복,KEMA헤어,애드바이드,킹덤주짓수,도장보험신재영팀장,파이널플래쉬,차도르의후원으로제공된다.[강대호MK스포츠기자]

25-03-1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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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PBA 왕중왕’ 오른 당구 전설 “언제나 최고의 퍼포먼스 보여주고 싶다”

24/25SK렌터카배월드챔피언십정상에오른사이그너는“61세에도아직젊고에너지넘친다”면서“언제나최고의퍼포먼스를보여주고싶다”고말했다.17일SK렌터카배월드챔피언십우승기자회견,2월에발가락부상으로연습부족,“61세에도아직젊고에너지넘쳐”17일밤제주한라체육관에서열린‘24/25SK렌터카배PBA월드챔피언십’(이하왕중왕전)주인공은세미사이그너였다.64년생으로올해환갑인사이그너(웰컴저축은행)는‘튀르키예후배’륏피체네트(하이원리조트)를세트스코어4:1로물리치고정상에올랐다.PBA데뷔전인23/24개막전우승이후1년8개월만이다.그는이번대회를앞두고발가락부상을당해연습이부족했음에도클래스를보여줬다.준우승에그친체네트도PBA에빠르게적응하며정상권선수로거듭나고있따.시상식후진행된기자회견내용을소개한다.[우승세미사이그너]◆우승소감은.=지난2월발가락을다쳐한달가량누워있었다.목발에의존했고,이번대회연습시간이이틀밖에없었다.기분이가라앉았지만오히려정신을다잡을수있었다.우승해서정말기쁘다.◆발가락은어쩌다다쳤나.=주방에서일하다가무거운냄비가떨어지면서발가락을찌였다.오른발4번째발가락이골절돼병원에서뼈를맞추고붕대를감았다.나중에는목발을짚어야했다.집3층에침실이있는데,2층까지만올라갈수있어서아내와한달가까이각방썼다.이기간‘웰컴저축은행PBA팀리그24/025’5라운드와포스트시즌이진행됐는데팀을돕지못해아쉬웠다.◆61세(64년생)로최고령챔피언이다.특별히관리하는부분이있는지.=내가PBA에처음참가했을때대머리였다.모발이식으로외모가젊어지면서마음도젊어져지금성적을유지할수있었다.하하.농담이다.나는나이를신경쓰지않는다.지금도나는젊다고느끼고,힘이넘친다고느낀다.이러한부분이내경기력에직결된다.나와경쟁하는상대들은15~20살차이나는선수들이다.그들은나보다열망이뛰어나고에너지가넘친다.하지만나는경험이풍부하다.프로당구선수이고,언제나최고의퍼포먼스를보여줘야하며매번이겨야한다.그것이챔피언의마음가짐이다.◆적지않은나이에도몸이상당히좋다.관리를잘하는데,그런게당구에어떠한영향을주는지.=나는운동을중요하게여긴다.발가락다치고한달동안근육량이많이줄었다.제주도에와서부라크하샤시(하이원리조트)와매일매일1만6000보씩걸었다.웨이트트레이닝을제대로하지못했지만,꾸준히걸었다.이번비시즌에운동을더열심히할계획이다.당구는힘이있어야하는스포츠다.단순한힘보다는강인한신체가당구에도큰도움이된다.◆지난시즌엔성적이좋았는데,이번시즌엔부진할때도있었다.=소속팀이바뀐것은나에게긍정적인영향을끼쳤다.지금웰컴저축은행동료들은굉장히좋고,구단관계자들도나에게잘해준다.지난시즌에데뷔해서이번시즌초반까지좋지않았던이유는나름대로의고충이있었다.아무래도외국인이한국에와서생활하는것은쉽지않다.사랑하는집,가족,사람들과떨어져서한국에서생활하는것은정말어렵다.튀르키예와한국을오가는생활이지루할때도있었다.특히어려운점은아내와떨어져지내는것이다.아내가한국에와서같이생활한다면좀더편한생활을할수있다.사이그너에패해SK렌터카월드챔피언십준우승에그친체네트는“사이그너는튀르키예의레전드이기때문에(그에게)졌지만슬프지않다”고했다.체네트“사이그너는튀르키예레전드,졌지만슬프지않아”[준우승륏피체네트]◆아쉽게준우승했는데.=졌다고슬퍼하진않을것이다.상대가나보다잘했고,1세트이후운도따르지않았다.세미사이그너선수우승을축하한다.올시즌전체를보면나쁘지않았다.4강에한번올랐고,월드챔피언십에선결승전에진출했다.팀리그에서도나쁘지않은성적을냈다.PBA에서활약하는것이만족스럽다.◆1세트를이겼지만,2세트부터상대에게흐름을내줬다.=2세트중반쉬운공격기회를놓쳤다.이후사이그너선수가하이런10점을쳤다.상대의완벽한플레이에흐름을빼앗겼다.사이그너의오늘경기력은최고였다.다시흐름을찾으려했지만,포지션플레이가안되면서풀어내지못했다.지금까지6번결승전에진출했는데,모두특별한기억으로남아있다.결승전은많은상금,무대의중압감때문에머릿속이복잡해진다.프로선수라면이런스트레스를이겨내야하지만,상대가너무잘하면어쩔수없다.사이그너는튀르키예의레전드다.교과서같은선수다.시상식에서그가나를언급해줄때뿌듯했고,너무감사했다.이번대회는두명의튀르키예선수가결승전에진출한첫대회다.자랑스럽다.◆PBA에서활동한2년간달라진점이있는지.=처음한국에왔을때에비해스스로많은것이변했다.PBA데뷔시즌인23/24시즌에는한국생활이힘들었고,경기력도잘나오지않았다.그렇지만한국과PBA에대해배우면서많이나아졌다.내가처음한국에온건2007년이다.당시같이시합을한선수가강동궁(SK렌터카)조재호(NH농협카드)다.PBA에처음왔을땐이전의퍼포먼스를보여주진못했다.당구는항상다르기때문이다.하지만나는이러한변화를즐기고있다.PBA와한국에적응하기위해연습시간을더가졌다.다행히한국사람들이튀르키예를‘형제의나라’로여기고따뜻하게대해줘정말감사하다.◆추가로하고싶은말이있다면.=PBA에처음올때많은선수들이3년계약을맺었지만,나는2년계약을맺었다.PBA가나를높게평가하지않았을수있다.하지만나는2년간내이름을알리고,어떤퍼포먼스를내는선수인지증명하기위해노력했다.나는이제100%확신한다.많은사람들이‘륏피체네트가어떤선수인지’를알았을것이다.PBA에서더뛰고싶고계약연장을바란다.[황국성MK빌리어드뉴스기자]

25-03-1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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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금의환향’ 안세영 “앞으로 더 보여드릴 게 많다”

올해20연승…전영오픈도제패“숨도참고할수있는건다했다”내달아시아선수권우승컵도전배드민턴전영오픈여자단식챔피언안세영이18일인천국제공항을통해귀국한뒤환영행사에서대표팀동료들과함께밝게웃고있다.연합뉴스2년만에전영오픈왕좌를탈환한안세영(23·삼성생명)이금의환향했다.18일오후배드민턴대표팀과함께귀국한안세영은“돌아올때메달을목에걸고입국할수있어서좋다”며“저자신이자랑스럽다”고뿌듯해했다.배드민턴여자단식세계랭킹1위안세영은지난17일영국버밍엄에서열린세계배드민턴연맹(BWF)월드투어슈퍼1000전영오픈여자단식결승에서중국의왕즈이(2위)를2-1로꺾고우승했다.안세영은세계에서가장오래되고권위있는대회로꼽히는전영오픈에서2023년방수현이후27년만에한국에단식금메달을안겼다.2024파리올림픽금메달리스트가되어참가한이번대회에서다시우승을차지했다.허벅지통증과감기증세로컨디션이온전치못한와중에도3게임까지가는혈전을이겼다.BWF홈페이지는“안세영은다시한번자신이왜그토록이기기어려운선수인지를증명했다”고감탄했다.안세영은“감기에걸려호흡하는것도힘들었고몸상태가잘올라오지않았다”며“힘든경기를했지만잘이겨냈다”고돌아봤다.특히2게임6-6에서79차례긴랠리끝에점수를따낸장면이압권이었다.안세영은“정말힘들어포기하고싶기도했지만한발만더뛰어보자는생각으로숨도참아보고할수있는건다했다.그랠리를이긴게큰의미가있었다”고짚었다.우승직후‘왕관세리머니’를펼쳤던안세영은“힘든상대를이기고우승해서뿌듯함이더컸다.세리머니도더멋지게하고싶었다”며“전영오픈이라영국스럽게‘퀸’처럼해보고싶었다”고말했다.말레이시아오픈,인도오픈,오를레앙마스터스에이어전영오픈까지제패한안세영은올해국제대회트로피4개를휩쓸고있다.안세영은“정말할수있는만큼최선을다해서계속나아가고싶다”며“앞으로더보여드릴게많다”고웃었다.안세영은다음달중국에서열리는아시아선수권대회를준비한다.올림픽,세계선수권대회,아시안게임까지모두석권했지만아직아시아선수권대회우승컵은없다.안세영은“내가할수있는걸하면어느순간좋은결과를가져올수있을것같다”며“다른대회보다성적이안났던대회지만,최선을다할테니많은응원부탁드린다”고말했다.

25-03-1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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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배드민턴 전영오픈 남복 우승 이끈 이용대 "대표팀 코치 고민해보겠다"

전영오픈서임시코치로복식조지휘[인천공항=뉴시스]박주성기자=전영오픈에초빙코치로동행한이용대가18일오후인천국제공항을통해귀국해대한배드민턴협회관계자에게꽃다발을받고있다[email protected][인천공항=뉴시스]박윤서기자=한국배드민턴전설이용대(요넥스플레잉코치)코치가임시딱지를떼고정식코치로대표팀을지도할수있을까.그는코치직지원을고민해보겠다는입장이다.2025세계배드민턴연맹(BWF)월드투어슈퍼1000전영오픈을마치고인천국제공항을통해귀국한이용대코치는"이번에대표팀에서처음지도자생활을했다.선수들을지도해보니쉽지않더라.여자복식조가16강에서탈락하는순간내가경기에서졌을때보다더스트레스를많이받았다"면서도"김원호와서승재가우승할것같은느낌이있었다.금메달을땄을때내가해낸것처럼기뻤다"고말했다.서승재-김원호(이상삼성생명)조는지난17일(한국시간)영국버밍엄에서열린전영오픈남자복식결승전에서레오롤리카르나도-바가스마울라나(인도네시아)조를게임스코어2-0(21-1921-19)으로제압했다.한국남자복식이최고권위의배드민턴대회인전영오픈에서정상에등극한건2012년이용대-정재성조이후13년만이다.지도자로도우승을경험한이코치는"전영오픈에서남자복식조가꼭우승했으면좋겠다고생각했다.마침내가대표팀에가고우승해서운이좋은것같다"며"요즘워낙김원호와서승재의경기력이좋아서내가편안한분위기를만들어주면잘할거라고봤다"고밝혔다.대한배드민턴협회가지난해12월김학균전감독,국내코치들과결별하며현재대표팀에는단식을담당하는로니아구스티누스(인도네시아)코치만남아있다.협회는다음달2일까지새감독지원자를모집한뒤4일면접을진행할예정이고,이달29일까지단,복식코치지원자의서류를받을계획이다.전영오픈에서대표팀복식조를돕기위해임시초빙코치로합류한이코치는"세계적인선수들과함께한다는것만으로영광이었다.또(대표팀과)함께하게된다면시너지효과가날것"이라며"진심으로한번(코치직을)고민해보려한다.선수들이원하면기쁜마음으로고민해볼것"이라고전했다.이코치는세계배드민턴복식계의한획을그은레전드다.2008베이징올림픽혼합복식에서금메달,2012런던올림픽남자복식에서동메달을획득했다.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은메달3개와동메달4개를목에걸었다.

25-03-1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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