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 전국대회서 3개 부문 우승

울주군장애인댄스스포츠팀,전국대회서3개부문우승[울주군제공.재판매및DB금지](울산=연합뉴스)장영은기자=울산울주군은울주군장애인댄스스포츠팀이2026경기도지사배전국장애인댄스스포츠선수권대회'3개부문에서우승했다고22일밝혔다.전날경기동두천국민체육센터에서열린이번대회는전국9개시도에서선수와임원등300여명이참가한가운데진행됐다.울주군팀은콤비라틴5종목클래스1(이영호&박예지),듀오스탠다드5종목클래스1(이영호&장혜정),콤비스탠다드5종목클래스1(장혜정&배정부)등3개부문에서1위를차지했다[email protected]

26-06-2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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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나원제, 소년체전 금메달 및 대통령기 승마대회 2관왕

마장마술나원제(서울아카데미·GEF)가지난시즌부터의상승세를이어가고있다.2011년생나원제는경기도승마협회소속으로2025년제54회전국소년체육대회승마15세이하마장마술은메달및2026년제55회전국소년체육대회승마15세이하마장마술금메달을획득했다.이번시즌마장마술종목은5월23일소년체전이막을내렸고6월19~21일제42회대통령기전국승마대회를치렀다.나원제는대통령기금메달2개를땄다.1개월도되지않아국내주요무대에서세차례나우승했다.나원제가2026년6월제42회대통령기전국승마대회에참가하고있다.사진=GEF승마단제공‘2026대한승마협회마장마술유소년대표’로서손색이없는실력이다.2010·2014년제16·17회하계아시안게임승마마장마술개인전및단체전금메달을석권한황영식(36·SMD승마클럽)코치의가르침또한나원제의성장에큰역할을했다.나원제는▲침착함▲안정적인경기운영▲완성도높은연기등기존의장점뿐아니라△표현력향상등경험과노력이쌓인결과물이더해져2025년부터좋은성적을내는것으로분석된다.경기도승마협회역시나원제의이러한성장세를인정하고있다.우리나라를넘어국제대회에서한국마장마술의위상을높여줄핵심적인유망주로기대하는중이다.[강대호MK스포츠기자]

26-06-2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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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나원제, 제 42기 대통령기 전국 승마대회 2관왕… 유소년 마장마술 기대주 입증

제42기대통령기전국승마대회에참가중인나원제선수나원제(서울아카데미,GEF소속)선수가제42기대통령기전국승마대회에서2관왕에오르며유소년마장마술기대주로서의존재감을다시한번입증했다.올림픽국가대표출신이자SMD승마클럽의황영식코치에게사사하고있는나원제는이번대회에서안정적인경기운영과완성도높은연기를바탕으로뛰어난기량을선보이며금메달2개를획득했다.앞서제55회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금메달을차지한데이어,이번제42기대통령기전국승마대회에서도정상에오르며전국단위주요대회에서연이어우수한성과를거뒀다.특히전국소년체전과대통령기전국승마대회는국내승마유망주들의경쟁이치열한무대로꼽히는만큼,나원제의이번성과는더욱의미를더한다.유소년국가대표로활약중인나원제는꾸준한훈련을통해경기력과표현력을끌어올리며유소년마장마술분야를대표하는선수로성장하고있다.이번대회에서는침착한경기운영과안정감있는연기로높은완성도를선보이며,차세대승마인재로서의가능성을다시한번각인시켰다.연이은전국대회성과를바탕으로향후국내주요대회는물론국제무대에서의활약에도기대가모이고있다.경기도승마협회관계자는“나원제선수는전국소년체전금메달에이어대통령기전국승마대회에서도우수한성과를거두며유소년마장마술분야에서뛰어난성장세를보여주고있다”며“앞으로한국승마를이끌유망주로서의활약이기대된다”고전했다.강석봉기자[email protected]

26-06-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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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국제영화제 수상작 3편 상영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영화로배우는움프극장(울산=연합뉴스)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울산시교육청과함께'2026학년도함께나누는움프극장'을운영한다고17일밝혔다.이는울산문화소외지역학생들이영화를감상하며배우는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이다.사진은움프극장모습.2026.4.17[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제공.재판매및DB금지][email protected](울산=연합뉴스)장영은기자=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오는24일울산영남알프스복합웰컴센터알프스시네마1관에서6월움프살롱을무료로진행한다고22일밝혔다.이번움프살롱에서는사회와관계속에서쉽게지워지거나흔들리는존재들의목소리를담아낸작품세편'우리에게는아직내일이있다','세계의주인','힌드의목소리'를상영한다.서로다른시대와공간을배경으로하지만,세작품은끝내자기삶과목소리를지켜내려는인물들이야기를그리고있다.오전10시에상영되는'우리에게는아직내일이있다'는1946년이탈리아를배경으로,가족과사회안에서자신의역할만을강요받던여성'델리아'이야기를그린작품이다.국민투표를앞둔시대적혼란속에서델리아는의문의편지를계기로처음으로자신만의계획을세우기시작한다.배우이자감독인파올라코르텔레시연출데뷔작인이작품은'이탈리아의아카데미상'으로불리는제69회다비드디도나텔로상에서신인감독상,각본상,관객투표상등을받으며주목받았다.울주군,캐나다밴프산악영화제참석(울산=연합뉴스)울산울주군은2~3일(현지시간)캐나다밴프에서열린'제50회밴프산악영화제'에참석했다.밴프산악영화제는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이탈리아트렌토영화제와함께세계3대산악영화제로꼽힌다.2025.11.4[울주군제공.재판매및DB금지][email protected]오후1시에상영되는'세계의주인'은윤가은감독신작으로,전교생이참여한서명운동에홀로서명을거부한열여덟여고생'주인'을중심으로벌어지는이야기를담고있다.익명의쪽지가도착하기시작하며흔들리는관계와감정속에서,영화는비밀을안고살아가는청소년기불안과시선을섬세하게포착한다.이작품은제9회핑야오국제영화제로베르토로셀리니상심사위원상과관객상,제41회바르샤바국제영화제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제47회낭트3대륙영화제대상등을받으며국내외에서주목받았다.이어오후4시에는카우타르벤하니야감독'힌드의목소리'가상영된다.작품은2024년가자지구에서실제로벌어진사건을바탕으로제작된영화로,총격속차량에고립된6세소녀힌드라잡과그를구하기위해움직였던사람들기록을실제통화녹음과증언을통해담아냈다.제82회베니스국제영화제심사위원대상(은사자상)수상작인이작품은지금도계속되고있는전쟁과그안에서위협받는삶의현실을정면으로바라보게한다.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행사기다리는관람객들(울산=연합뉴스)장영은기자=30일울산울주군영남알프스복합웰컴센터주무대에제10회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폐막식행사를기다리는관람객줄이이어졌다[email protected]움프살롱은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매월마지막주수요일진행하는정기상영프로그램으로,다양한국내외작품들을통해관객들과만나고있다.올해제11회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오는9월18일부터22일까지영남알프스복합웰컴센터일대에서열린다.제10회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시상식(울산=연합뉴스)장영은기자=30일울산울주군영남알프스복합웰컴센터에서열린국내유일국제산악영화제인제10회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폐막식에서국제경쟁시상식이진행되고있다[email protected]@yna.co.kr

26-06-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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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김포교육지원청, 2026 김포 학교스포츠클럽축제 성황리 마무리

‘2026김포학교스포츠클럽축제’에배구종목에출전한학생들이경기를마친뒤기념사진을촬영하고있다.김포교육지원청제공김포교육지원청(교육장한혜주)이‘2026김포학교스포츠클럽축제’를성황리에마무리했다고22일밝혔다.이번축제는지난4월25일배드민턴초등부경기를시작으로이달20일스포츠스태킹대회까지약2개월간김포시일대경기장에서뜨거운열기속에진행됐다.학생들의자율체육활동및스포츠참여기회를확대하기위해개최된이번대회에는지역내초·중·고등학교학생총3천680명이참가해그동안갈고닦은기량을마음껏발휘했다.경기는농구,단체줄넘기,배구,배드민턴,스포츠스태킹,축구,탁구,티볼,풋살,플라잉디스크(얼티미트),피구등총11개종목으로나뉘어치러졌다.특히농구,축구,피구,풋살의4개종목은지역체육협회와연계를통해더욱전문적이고안전하게운영됐으며걸포다목적체육관,김포생활체육관,김포종합운동장등관내주요체육시설과중심학교체육관에서다채롭게펼쳐졌다.교육지원청은이번대회를준비하며안전사고예방대책을철저히구축했다.‘학교체육활성화지원단’을중심으로종목별운영팀,안전지원팀,보건지원팀을구성하고경기장마다보건교사등안전요원을의무배치했으며순위를가리는과열경쟁에서벗어나서로를존중하는‘리스펙트(Respect)캠페인’과페어플레이선서를통해경쟁을넘어협력과배려의인성을함양하는평화로운학생축제문화를형성했다.이번대회에서학교급및종목별로1위를차지한팀은오는하반기에개최될‘2026경기학교스포츠클럽축제’에김포시대표로출전할수있는자격을얻게된다.아울러교육지원청은오는2학기에도이중줄넘기대회,교직원배드민턴대회,키즈런,3×3농구대회등을지속적으로운영해학교체육일상화를이어나갈계획이다.한혜주교육장은“두달동안지치지않는열정으로정정당당하게경기에임해준김포의모든학생들과안전한대회를위해헌신한지도교사,지역사회관계자들에게깊이감사드린다”며“학생들이스포츠를통해연대감을배우고건강하게성장할수있도록지역사회와손잡고적극적인지원을아끼지않겠다”고말했다.

26-06-2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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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평생 운동습관의 시작!" 대한체육회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 사업 대폭 확대...초1-2 '건강한생활' 초등교사 직무연수도 확대[오피셜]

사진제공=대한체육회[스포츠조선전영지기자]대한체육회가유소년의체육활동참여율을높이고종목별맞춤형프로그램을보급하기위한'2026년유소년스포츠기반구축'사업을대폭확대운영한다.'유소년스포츠기반구축'사업은유·청소년들의신체발달을고려해경기규정과용기구를완화한'맞춤형변형스포츠모델'을개발하고일선학교현장에보급하는사업이다.올해는추가경정예산을포함해전년대비47억7000만원늘어난총91억7000만원의예산이유소년스포츠활성화를위해투입되며,사업의중장기안착을위해지원대상을기존초등학생중심에서중학생(1학년우선보급)까지전격확대했다.주관단체는공모를통해지난5월말31개단체가최종확정됐다.선정된단체들은▶맞춤형변형스포츠모델개발▶교원대상직무연수▶학교체육강습및용품지원▶참여학교학생대상대회개최▶방과후학교(돌봄교실)맞춤형프로그램제공등5가지핵심지원유형중자율적으로항목을선택해연간종목별특성에맞는맞춤형사업을전개하게된다.아울러대한체육회는초등1~2학년통합교과'건강한생활'신설에대비해선제적대응에나선다.앞서개발을완료한유아·유소년맞춤형신체활동프로그램이학교현장에혼란없이즉각적용될수있도록,전국초등교사등을대상으로하는직무연수를확대운영할계획이다.유승민대한체육회장은"초등저학년신체활동교과신설과유소년의스포츠참여활성화라는정부정책의지에발맞춰체육계도적극대응해야할시점"이라면서"주관단체와함께유소년눈높이에맞춘안전하고흥미로운스포츠환경을조성해,평생체육의든든한기반을다지겠다"는의지를밝혔다.

26-06-2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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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올림픽 金까지 더 노력할 것” 남자유도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 그랜드슬램 첫 우승 감격

김민종이21일울란바타르서열린그랜드슬램남자100㎏이상급결승서승리한뒤환호하고있다.사진출처|IJF홈페이지캡처[스포츠동아강산기자]대한민국유도남자중량급의간판김민종(26·양평군청)이국제유도연맹(IJF)그랜드슬램에서생애첫금메달을목에걸었다.김민종은21일몽골울란바타르의AIC스텝아레나서열린대회남자100㎏이상급결승에서이라클리데메트라시빌리(조지아·세계랭킹3위)를반칙승으로제압하고금메달을획득했다.이로써김민종은그랜드슬램대회서생애첫우승을차지했다.2024파리올림픽이체급은메달리스트인김민종은이전까지그랜드슬램서은3·동메달4개만을따냈다.16강전서리하이양(중국)에게한판승,8강전서카난나시보프(아제르바이잔)에게반칙승을거둔김민종은준결승전서이체급의강자인이날타소예프(러시아)와맞붙었다.타소예프는지난해헝가리세계선수권대회,지난달바리시(카자흐스탄)그랜드슬램대회이체급우승자다.김민종은경기시작19초만에허벅다리비껴되치기로절반을따낸뒤남은시간을잘버텨결승전에진출했다.결승전은치열했다.김민종은경기시작12초만에업어떨어트리기로유효를따냈다.이후상대지도를2차례나이끌어내며유리한고지에올랐으나,경기종료1분34초를남기고데메트라시빌리의모로떨어트리기에당해유효를허용했다.그러나김민종은조금도흔들리지않았다.이후소극적인운영으로일관하던데메트라시빌리가지도를받아그대로반칙승을확정했다.심판에게지도3개를받으면자동으로패한다.김민종은경기후IJF와인터뷰에서“내가처음유도를시작한12살때부터대회출전을목표로했던건아니다”면서도“실력이늘고국제대회서이기기시작하면서유도는나뿐만아니라가족에게도매우의미있는일이됐다”고말했다.아울러“나는내체급서키가작은편이라(184㎝)경량급선수들처럼기술을구사하는유형으로기량을발전시켜야했다.내게는매우중요한변화”라며“올림픽금메달이라는최종목표를달성할때까지계속노력할것”이라고다짐했다.한편,한국유도는이번대회에서금2·은1·동메달1개를수확했다.김민종과남자81㎏급이준환(포항시청)이시상대가장높은곳에올랐고,남자90㎏급김종훈(양평군청)이은메달,남자66㎏급김찬녕(하이원)이동메달을목에걸었다. 

26-06-2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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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자막뉴스] 패배시 다가올 최악의 상황...홍명보호 운명의 남아공전

몬테레이는과달라하라보다해발이1,000m정도낮은500m정도라경기하는데는문제가없습니다.다만날씨변수는있습니다.경기가열리는25일날씨예보를보면최고온도가34도에습도도높을것으로보입니다.우리나라의후텁지근한여름날씨인데,날씨적응에조금더신경써야할것같습니다.대표팀은남아공전에서승점을따면조2위가확정되지만,질경우에는멕시코대체코의경기를지켜봐야합니다.2위도가능하지만4위로탈락할수도있습니다.멕시코가이미조1위로32강을확정한상태고,체코는멕시코를이겨야32강을바라볼수있기때문에총력전을펼칠것으로예상됩니다.멕시코와체코경기와우리나라경기는같은시간에시작합니다.월드컵개막하기전에,주요매체들의예상은대한민국이체코에겐비기고,멕시코에겐지고,남아공에게는이겨서32강에올라갈것이라고예상했습니다.남아공은4-3-3전술에수비가조금헐겁고,몸싸움도상대적으로덜하고,공격도다분히단조롭다는전문가들의예상처럼,멕시코전에서완패하고체코전에서는페널티킥동점골로승점1점을따냈습니다.체코전동점골의주인공인플레이메이커모코에나가결장하는것도악재입니다.두팀이정상적인경기력으로맞붙게되면우리대표팀이경기를주도할가능성이커보입니다.우리가남아공전에서승점을따내면자력으로조2위가됩니다.그렇게되면B조2위와격돌하는데지금B조는캐나다와스위스가1,2위싸움을하고있습니다.스위스와캐나다의맞대결경기에서지는팀과32강전을할가능성이큽니다.두팀이비기면스위스와32강대결이유력합니다.남아공전은25일목요일오전10시에하는데,B조마지막경기는이보다앞서오전4시에합니다.조2위로올라갈경우32강전은우리시간으로월요일새벽4시에하기때문에,남아공전에서는두골차정도로이기면서,주전들에게체력을비축할시간도주는것이최상의시나리오입니다.홍명보호가32강도통과하면F조1위와C조2위승자와격돌하는데,F조1위는네덜란드가유력하고,C조2위는브라질이나모로코가유력합니다.아주높지는않지만일본과격돌할수있는가능성도있습니다.지난83년청소년월드컵4강신화를만들어낸곳,몬테레이에서원정월드컵사상세번째조별리그통과를이루어내기를기대합니다.지금까지YTN김동민입니다.기자|김동민제작|김대천영상편집ㅣ양영운#YTN자막뉴스#자막뉴스※'당신의제보가뉴스가됩니다'[카카오톡]YTN검색해채널추가[전화]02-398-8585[메일][email protected]

26-06-2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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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태극마크 없이 뛴다'…핀수영 국가대표 서글픈 안방 세계선수권

24일인천박태환수영장에서개막…38개국410여명출전잠실봉쇄시위로사무실출입막혀…지연금·입장권판매포기로5천여만원손실인천에서열리는핀수영세계선수권대회[대한수중핀수영협회홈페이지캡처.재판매및DB금지](서울=연합뉴스)이대호기자=한국에서열리는핀수영세계선수권대회에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들은태극마크없이출전한다.2026제24회세계수중연맹(CMAS)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는24일부터28일까지인천미추홀구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열린다.경기종목은표면(6개세부종목)과잠영(4개세부종목),짝핀(4개세부종목),계영(5개세부종목)까지4개이며38개국410여명이출전한다.23일개회식에이어24일오전여자1,500m표면경기에서대회첫메달이나오고,28일오후남자표면400m계영으로대회를마무리한다.이번대회를주관하는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잠실개표소봉쇄시위여파를정면으로맞은단체다.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내사무실을사용하는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사무실이봉쇄당하면서대회준비에큰차질을빚었다.대회개최에필요한장비와기념품일체가경기장내사무실에있는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그동안어떻게든사무실에들어가대회에필요한장비를반출하고자했다.그러나봉쇄시위가해결될조짐이보이지않자회수를포기하고대회운영에필요한선수단복과심사복,운영유니폼을새로주문했다.또대회가열리는인천문학박태환수영장에임시사무실을마련했다.잠실개표소봉쇄시위18일차(서울=연합뉴스)임화영기자=22일6·3지방선거잠실개표소로사용된서울송파구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앞에서6·3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규탄봉쇄시위참가자들이재선거및당일투표수개표촉구구호를외치고있다[email protected]사무국직원이백방으로수소문하고노력한끝에대회자체는정상적으로치를수있게됐다.지난주대한체육회와핸드볼경기장9개입주체육단체기자회견당시"이번대회가취소되면다시는한국에서국제대회를열수없다"고우려했던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일단최악의상황은피했다.그러나행정업무지연으로CMAS로부터지연금1만유로(약1천750만원)를냈다.또미리준비한입장권이모두사무실에있어서유료판매를포기하고무료입장으로전환했다.이에따른손실은약4천만원안팎일것으로협회는파악하고있다.지연금과입장권무료전환손실만6천만원에달하고,새로용품을주문한것까지더하면손실액은더커진다.가장큰문제는우리대표선수들이태극마크를달지못하는것이다.개회식이나시상식에필요한단복은어떻게든맞췄지만,날짜가부족해서수모에태극기는새기지못했다.국가대표선수에게장비에새기는태극마크는단순한표식이아니라오랜시간을준비한명예의증표와도같다.대한수중핀수영협회관계자는"무엇보다우리선수들에게태극마크가달린장비를전해주지못한게가장가슴아프다"면서"선수들도어쩔수없이사기가떨어진다.그래도대회를치를수있게된점은다행"이라고밝혔다[email protected]

26-06-2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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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배드민턴계 따뜻한 스매시'…동두천시 저소득 학생선수 후원

경기북부배드민턴발전위원회·동호회등체육꿈나무에200만원쾌척경기도동두천시가지난19일시청시장실에서관내저소득층학생선수지원을위한뜻깊은후원금전달식을개최한가운데,박형덕동두천시장과경기북부배드민턴발전위원회관계자및동두천중학교학생선수들이기념쵤영을하고있다./사진=동두천시[STN뉴스]김재환기자┃경기도동두천시는지난19일시청시장실에서경기북부배드민턴발전위원회를비롯한배드민턴계관계자들이참석한가운데관내저소득층학생선수지원을위한후원금200만원을훈훈하게전달받았다고22일밝혔다.이번뜻깊은기부에는경기북부배드민턴발전위원회와스포츠용품업체MAXX,그리고지역내배드민턴4개동호회(아랑스포츠,이담,아숨차클럽,61양주)가십시일반정성을모아동참했다.따뜻한나눔의시작은저소득층학생선수의체육활동을든든하게지원하기위해열린'한마음배드민턴축제'에서출발했다.발전위원회가주관하고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사랑의열매가후원한이대회를통해지역사회의온정어린손길이한데모였다.특히이번후원금은축제를통해정성껏모인성금100만원에후원사MAXX의기부금50만원,그리고4개동호회회원들이자발적으로모은50만원이더해져총200만원이조성돼그의미를한층깊게했다.기탁된성금은경제적어려움을겪는관내저소득층학생선수들의굳건한꿈을응원하는데소중히쓰일예정이다.저소득층학생선수의체육활동지원을위한후원금전달식./사진=동두천시후원금전달식에참석한동두천중학교조해준교사는"배드민턴을진심으로사랑하는동호인들과학생들이마음을모아미래의체육인재들을도울수있어매우뜻깊다"며"학생선수들이경제적어려움없이맘껏꿈을키워나갈수있도록앞으로도지속적인관심과나눔을이어가겠다"고전했다.박형덕시장은"지역체육발전과소외계층학생선수들을위해따뜻한나눔을적극적으로실천해주신모든후원자분께진심으로감사드린다"며"전달받은소중한후원금은미래를이끌어갈학생선수들이훌륭한인재로쑥쑥성장할수있도록뜻깊게활용하겠다"고밝혔다.※STN뉴스보도탐사팀제보하기당신의목소리가세상을바꾸고,당신의목소리가권력보다강합니다.STN뉴스는오늘도진실만을지향하며여러분의소중한제보를기다립니다.▷전화:1599-5053▷이메일:[email protected]▷카카오톡:@stnnews/STN뉴스=김재환기자[email protected]

26-06-2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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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볼링으로 핀 다문화 이웃의 정"…동두천시가족센터, '동가둥가 스트라이크' 성료

이정숙센터장"문화이해·소통의장넓힐것"…동두천시다문화화합든든한지원경기도동두천시가족센터주관으로열린'동가둥가스트라이크!!'볼링프로그램현장./사진=동두천시가족센터[STN뉴스]김재환기자┃경기도동두천시는동두천시가족센터(센터장이정숙)가지난20일내·외국인문화소통프로그램인'동가둥가스트라이크!!'를훈훈한분위기속에성황리에진행했다고22일밝혔다.이번프로그램은지역내내·외국인가족이다함께팀을이뤄신나는볼링활동에참여하며,마음의벽을허물고자연스러운교류와화합을든든하게도모하기위해마련됐다.이날행사는국가별대표참여자가자국의독특한응원구호를소개하고다함께따라해보는활기찬문화교류활동으로뜻깊은시작을알렸다.이어본격적인볼링경기와'이웃가족알아가기'미션이쉼없이진행돼참여가족들이서로의문화를깊이이해하고끈끈한친밀감을형성하는소중한시간을보냈다. 내·외국인문화소통프로그램'동가둥가스트라이크!!'를성황리에개최한가운데,지역내다양한가족들이다함께팀을이뤄활기차게볼링을즐기며뜻깊은화합의시간을보내고있다./사진=동두천시또프로그램종료후에는특별히마련된'베스트응원상'과'웃음꽃상'을훈훈하게시상하며,끝까지적극적으로참여하고훌륭한협력을보여준이웃들의모습을따뜻하게격려했다.이정숙센터장은"이번프로그램이내·외국인가족들이함께어울리며서로의문화를편견없이이해하고소통하는훌륭한계기가됐기를바란다"며"앞으로도다양한가족이지역사회안에서자연스럽게교류하고화합할수있도록다채로운프로그램을지속적으로운영하겠다"고전했다.※STN뉴스보도탐사팀제보하기당신의목소리가세상을바꾸고,당신의목소리가권력보다강합니다.STN뉴스는오늘도진실만을지향하며여러분의소중한제보를기다립니다.▷전화:1599-5053▷이메일:[email protected]▷카카오톡:@stnnews/STN뉴스=김재환기자[email protected]

26-06-2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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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옐로카드부터 시작된 집중 견제...이강인은 흔들리지 않았다 [자막뉴스]

이강인을집중적으로막겠다는스승아기레멕시코감독의공개발언은빈말이아니었습니다.이강인이전반4분만에옐로카드를받은이후견제가더심해졌습니다.로모와리라,두명이이강인에게바짝붙어추가카드를노골적으로유도했습니다.하지만이강인은흔들리지않았습니다.공을길게소유하면서날카로운패스로상대의허를찌르는건여전했습니다.전반16분오프사이드이긴했지만,손흥민의결정적슈팅을가능케한것도이강인이었습니다.후반전에공격수를대거늘린상황에서그의활약은더빛났습니다.특히코너킥상황에서이한범에게공을정확하게배달했는데,아쉽게골로연결되진않았습니다.[홍명보/축구대표팀감독:전체적으로준비하는데있어서저는우리선수들이잘했다고생각하고있습니다.]체코전에이어멕시코전에서도제몫을다했던에이스이강인.조별리그마지막경기인남아공전에서'경우의수'를걷어낼핵심선수가될전망입니다.YTN이대건입니다.영상편집ㅣ이정욱자막뉴스ㅣ이은비최예은※'당신의제보가뉴스가됩니다'[카카오톡]YTN검색해채널추가[전화]02-398-8585[메일][email protected]

26-06-2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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