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팬서비스도 '세계 최고'...알카라스, 슈퍼매치서 신네르 제압

우리나라에서열린남자테니스세계랭킹1,2위의대결에서1위알카라스가2위신네르를2대0으로제압했습니다.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에서두선수는1시간46분간아낌없는팬서비스와함께명승부를선보여큰박수를받았습니다.알카라스와신네르는지난2년간메이저대회를네번씩우승하며남자테니스계를양분해왔습니다.이번이벤트매치를앞두고이탈리아매체는두선수의초청료가각각200만유로,우리돈으로약34억원에이른다고보도했는데,대회주관사는'터무니없는액수'라고부인했습니다.두선수는경기를마친뒤곧바로호주로이동해다음주개막하는시즌첫메이저대회,호주오픈을준비합니다.※'당신의제보가뉴스가됩니다'[카카오톡]YTN검색해채널추가[전화]02-398-8585[메일][email protected]

26-01-10 20:16
0 75
[스포츠뉴스]"20년 된 체육시설 싹 바꾸고, '생활체육 일상화' 선언"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영등포를 '구민 중심 도시'로 바꾸다

20년묵은도림유수지전면재정비..."운동이일상이되는도시"선언구민이기획한'이웃문화대사',전국문화정책최우수상으로증명AI로재난대응까지혁신...영등포형스마트행정본격가동영등포구가도림유수지야외체육시설(도림동254)을전면재정비해쾌적한생활체육공간으로재개장했다고밝혔다.(▲도림유수지야외체육시설재개장식에서최호권영등포구청장)./사진=영등포구청[STN뉴스]임종상기자┃최호권영등포구청장이'현장소통'과'생활체육','주민주도문화','AI기반스마트행정'을축으로한구정혁신을본격화하고있다.노후체육시설전면개선,주민이기획하는문화정책의전국최우수상수상,생성형AI를활용한재난대응혁신모델도입까지,영등포는지금'행정의방식자체'를바꾸며구민중심의도시로체질을바꾸고있다.20년된체육시설싹바꾸고,'생활체육일상화'선언영등포구도림유수지가완전히달라졌다.2005년조성이후20년가까이구민의발길이끊이지않았던도림유수지야외체육시설은최근전면재정비를마치고다시문을열었다.노후바닥을땜질하듯보수하던방식에서벗어나,1만4000㎡전구간을통째로갈아엎는'전면리뉴얼'이었다.탄성트랙을갖춘육상트랙,농구장·배드민턴장·족구장·배구장등주요체육시설은동선과안전기준까지다시설계됐다.구청관계자는"안전사고위험과유지비부담이계속누적되는구조를끊기위한결단이었다"고말했다.이는단순한시설보수가아니다.최호권구청장은취임이후"운동이특별한사람이아니라,누구나일상처럼할수있는도시를만들겠다"는원칙아래생활체육인프라재편에힘을쏟고있다.영등포구는현재스포츠클라이밍경기장,다목적배드민턴체육관,양평누리체육공원(야구장·축구장),영등포구스포츠센터등다양한공공체육시설을운영하고있다.파크골프장과클라이밍장조성도순차적으로확대되고있다.제로페이가맹체육시설이용료지원,장애인·국가유공자대상체육비감면등이용장벽을낮추는정책도병행된다.특히영등포구장애인체육회와협력해실내파크골프대회등다양한장애인체육대회를직접후원·개최하며,'누구나운동할권리'를행정으로실현하고있다는평가를받고있다.영등포구가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주최한'2025년제1회전국메니페스토문화정책콘체르토(Concerto)'에서문화활동활성화분야최우수상을수상했다고밝혔다.(▲2025전국기초단체장메니페스토문화정책콘체르토'최우수상'수상)./사진=영등포구구민이기획한문화정책,전국최우수상으로증명영등포의변화는체육에만머물지않는다.최근영등포구는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주최한전국문화정책콘테스트에서최우수상을받았다.수상작은다름아닌'이웃문화대사'사업이었다.이사업은주민이문화의'수혜자'가아니라'기획자'가되는구조다.대림·문래·여의도·신길등각생활권에서구민이직접지역이슈를발굴하고,골목과일상공간을무대로문화프로그램을만들어운영한다.행정이끌고가는이벤트형사업이아니라,주민스스로굴러가는구조를만들었다는점에서전국심사위원단의높은평가를받았다.올해만20명의이웃문화대사가양성됐고,23개생활문화프로젝트에1100명넘는주민이참여했다."정책의성과라기보다,구민이스스로만든변화의결과"라는최구청장의말이상징적이다.영등포구가2025년직원생성형인공지능활용능력챌린지를개최했다고밝혔다.(▲AI활용능력경진대회수상)./사진=영등포구AI로재난대응까지바꾼다…'영등포형스마트행정'실험행정내부의방식도바뀌고있다.영등포구는최근직원대상'생성형AI활용챌린지'를열어,교통약자지원·민원자동분류·스마트방재등18개혁신아이디어를경연방식으로검증했다.이가운데1위로선정된정책은베테랑공무원의현장경험을AI에학습시켜,재난대응의'골든타임'을확보하는모델이었다.개인의경험에머물던노하우를디지털자산으로전환해,조직전체가활용하도록설계한것이다.최호권구청장은"행정이먼저변해야구민의삶이바뀐다"며"AI기반행정을통해더빠르고정확한대응체계를만들겠다"고말했다.8일영등포구가2025년한해동안주요대외평가에서대통령상과국무총리표창,장관표창등을잇따라수상하며,전년도보다한단계높은평가로정책운영의완성도와안정성을대외적으로인정받았다고밝혔다.(▲최호권영등포구구청장)./사진=영등포구상복'터진최호권영등포구청장,올해는'책임행정'으로...영등포구(구청장최호권)가2025년한해동안대통령상과국무총리표창,장관표창등을잇따라수상하며정책운영의완성도와행정안정성을대외적으로입증했다. 서울시최초트윈세대(12~16세)특화도서관인선유도서관은전국도서관운영평가에서전년도장관상에서대통령상으로훈격이한단계격상됐고,전국민마음투자지원사업과모자보건사업역시평가단계가상향되며각각'대상'과보건복지부장관표창을받았다. 민선8기출범이후처음으로보육유공국무총리표창을수상한데이어,대림동일대환경개선과공동체참여를결합한'대동단결'사업이외국인주민지원우수사례최우수상에오르며,최호권구청장의'책임행정'이수치와결과로증명되고있다는평가가나온다.최호권구청장은최근주민건의사항을직접접수하고해결방안을함께찾는현장소통행보도강화하고있다.체육·문화·안전·행정전반을관통하는공통된키워드는'주민이체감하는변화'다.20년된체육시설을통째로바꾸고,주민이문화를기획하게만들고,AI로재난대응까지혁신하는영등포.지금이도시에서,행정의문법이달라지고있다.※STN뉴스보도탐사팀제보하기당신의목소리가세상을바꾸고,당신의목소리가권력보다강합니다.STN뉴스는오늘도진실만을지향하며여러분의소중한제보를기다립니다.▷전화:1599-5053▷이메일:[email protected]▷카카오톡:@stnnews/STN뉴스=임종상기자[email protected]

26-01-10 20:12
0 77
[스포츠뉴스]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

'현대카드슈퍼매치'통해방한…알카라스2-0승리전세기타고출국…'메이저대회'호주오픈출전카를로스알카라스가10일오후인천중구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얀니크신네르와의경기에서승리한뒤함께기뻐하고있다.2026.1.10/뉴스1ⓒNews1김민지기자(인천=뉴스1)서장원기자=국내에서처음으로맞대결을펼친남자테니스세계1위카를로스알카라스(스페인)와2위얀니크신네르(이탈리아)가"꼭다시한국을찾겠다"고약속했다.알카라스와신네르는10일인천중구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에서맞붙었다.오는18일개막하는시즌첫메이저대회호주오픈을앞두고열린'전초전'성격의이번이벤트경기에서는알카라스가신네르를2-0(7-57-6)으로꺾었다.세계최정상급선수간맞대결답게두선수는경기내내수준높은플레이와다양한팬서비스로현장을가득메운만원관중에게즐거움을선사했다.카를로스알카라스가10일오후인천중구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에서얀니크신네르와경기를치르고있다.2026.1.10/뉴스1ⓒNews1김민지기자경기후알카라스는"오늘경기는한국팬뿐만아니라우리에게도큰의미가있었다.팬분들이우리에게크게이입하고많은사랑보내주셔서큰에너지를받았다.좋은경험을했다"고소감을전했다.신네르는"경기장에서팬들께많은에너지를받았다.한국에서첫경기했는데새로운경험이었다.많은분이응원해주셔서즐거웠고,고향에온것같은느낌을받았다"고말했다.신네르는이날2세트도중관중석에있던학생에게라켓을건네대신경기에투입하는진풍경을만들어냈다.이학생은알카라스와랠리를주고받으며끝내점수를따내잊지못할추억을쌓았다.얀니크신네르가10일오후인천중구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에서카를로스알카라스와경기도중관중석어린이팬에게알카라스와경기를이어가게한뒤아이가득점하자기뻐하고있다.2026.1.10/뉴스1ⓒNews1김민지기자카를로스알카라스가10일오후인천중구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얀니크신네르와의경기도중관중석어린이팬과랠리한후하이파이브하고있다.2026.1.10/뉴스1ⓒNews1김민지기자이에대해신네르는"계획한상황은아니었다.오전사인회에서어떤어린팬이라켓백을메고사인을요청했는데,경기도중마침그팬이눈에띄었다.테니스치는선수라는느낌이들어서라켓을넘겨줬다.나보다잘치더라"며뒷이야기를전했다.이날경기는이벤트성매치였지만,호주오픈을앞두고서로의전력을탐색할수있는기회이기도했다.알카라스는"신네르와오랜기간대결했기에잘안다.이기든지든결국디테일싸움이다.오늘경기에서는신네르에게서큰변화를눈치채진못했다.호주오픈에서신네르의경기는꼭챙겨볼것"이라고설명했다.신네르는"서로워낙잘알지만미세한차이는알기어렵다"며"나또한호주오픈때알카라스뿐만아니라다른선수들을눈여겨볼것이다.다른선수플레이하는것보면서배울점이많다"고밝혔다.얀니크신네르가10일오후인천중구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에서카를로스알카라스와경기에서득점후미소를보이고있다.2026.1.10/뉴스1ⓒNews1김민지기자둘은끝으로한국에다시돌아오겠다는다짐과함께새시즌에임하는각오를전했다.알카라스는"짧은시간이었지만(한국에있는동안)즐거웠다.공항에서부터많은팬들환영해주셔서걸어다닐수가없을정도였다.한국에볼거리가많기에오프시즌때다시한번오고싶다.이제호주오픈을앞두고있는데,프리시즌에준비잘해서이번시즌도기대가크다"고말했다.신네르는"입국부터많은관심과사랑을받았다.한국이멋진나라라고많이들어서다시오고싶다"며"호주오픈부터본격적으로피드백이들어올텐데,준비잘했기에좋은결과가날거라고기대많이하고있다"고힘줘말했다.알카라스와신네르는곧장전세기를타고호주멜버른으로이동해오는18일개막하는호주오픈을준비한다.

26-01-10 20:13
0 83
[스포츠뉴스]한국 팬들의 따뜻한 환대 받은 알카라스와 시너, "즐겁고 새로운 경험, 다음에 다시 한국에 오고 싶어"

현대카드슈퍼매치가끝난뒤기자회견에참석한시너와알카라스(오른쪽).세마스포츠마케팅세계남자테니스1,2위카를로스알카라스(스페인)와야닉시너(이탈리아)의빅매치,'현대카드슈퍼매치14'가알카라스의승리로성황리에막을내렸다.16년만에다시개최한이번슈퍼매치는10일인천시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개최했다.알카라스가시너에게7-57-6(6)으로승리했다.승리한알카라스는한국전통자개공예로제작된테니스라켓트로피를들어올렸고시너는같은기법으로제작된테니스공트로피를수상했다.두선수는경기후기자회견을통해경기를마친소감을전하고한국테니스의발전가능성을전망했다.알카라스는"한국에서경기를하게되어팬들뿐만아니라우리에게도즐겁고의미있는시간이었다.응원과사랑에에너지가넘치는경기였다.좋은경험이다.즐거웠다"고소감을남겼다.시너역시"이렇게큰경기장에서팬들과만나많은에너지를얻었다.한국에서경기가새로운경험이었다.마치고향에온것같은느낌이든다"고했다.한국에서처음경기를한시너는마치고향에온것같은느낌이었다고전했다.세마스포츠마케팅두선수의매치는프로투어경기를방불케하듯치열하면서도여러가지묘기샷과재치있는세리머니등으로약2시간의경기시간이유쾌하게진행됐다.2세트중간에는시너가관중석가장앞줄에앉아있던한아이에게라켓을넘겼는데알카라스를상대로한포인트를따내며재밌는장면도나왔다.시너는"전혀계획에없던일이다.오전에사인을해줬던꼬마다.라켓백을메고사인을요청한것이기억났고테니스를하는아이라고생각해라켓을넘겼다.나보다잘하더라"며웃었다.새로운시즌을앞두고첫경기를가진알카라스는"코트가까다로웠다.그래도최선을다했다.시너는정말잘아는사이다.오늘경기로봤을때는(올해실력향상을위한)변화를알아채기어려웠다.달라진걸느끼진못했다.호주오픈에서야닉의경기를챙겨볼것이다"고했다.한국팬들의따뜻한환대와열정적인응원을받은두선수는다음에기회가된다면꼭다시한국을방문하고싶다는약속을남겼다.시너는"한국에서시간을많이보내지못했다.주최측과함께한저녁식사가굉장히즐거웠다.(한국에)다시한번또오고싶다"고아쉬움을전했고알카라스도"짧은시간이었다.공항에서부터많은환영을받아걷기도어려울정도였다.한국에볼거리가정말많기때문에다시한번와보고싶다"고했다.  기자회견중밝게웃고있는알카라스.세마스포츠마케팅알카라스는또한"한국에는테니스팬들이굉장히많다고느꼈다.테니스에대한관심이(한국테니스의발전)가능성을보여주고있다고생각한다"이어"권순우선수와한번경기를했던기억이난다.미래에어떤선수가나올지한국테니스가어떻게변할지지켜보자"고마지막말을남겼다.알카라스와시너는호주오픈출전을위해금일밤같은비행기를타고호주로향한다.11일오후부터공개훈련이예정되어있다.알카라스는호주오픈에서역대최연소로그랜드슬램7승과커리어그랜드슬램기록에도전하며시너에게는3연패기록이걸려있다.[기사제보[email protected]]

26-01-10 20:13
0 86
[스포츠뉴스]손 하트·슬라이스 랠리…알카라스 vs 신네르, 새해 첫 경기 승자는 알카라스

현대카드슈퍼매치14카를로스알카라스(스페인)가10일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에서얀니크신네르(이탈리아)와상대하다가관중에게하트를날리고있다.현대카드제공10일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강풍에도불구하고테니스를좋아하는국내외팬들1만2000명이좌석을꽉채웠다.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최강자인카를로스알카라스(1위·스페인)와얀니크신네르(2위·이탈리아)의현대카드슈퍼매치14를보기위함이었다.이벤트경기여서긴장감은다소떨어졌으나볼거리는풍부했다.가진기술을모두펼치면서‘테니스란이런것’이라는것을보여줬기때문이다.1세트는알카라스가신네르의마지막서비스게임을브레이크해내면서7-5로승리했다.2세트는서로의서비스게임을지킨끝에6-6,동점을이뤘고타이브레이크끝에알카라스가8-6으로이겼다.이들은경기도중슬라이스만으로대결을이어가거나백핸드로만랠리를주고받기도했다.2세트5번째게임때는신네르가관중석에있던한어린이를대신내세워알카라스를상대하게하기도했다.어린이는알카라스가친공을침착하게받아쳐서신네르에게듀스의기회를안겼다.알카라스는자주다리사이로샷을날리는묘기를선보이면서팬들의눈을즐겁게했다.둘다관중석으로손가락하트를날리기도했다.알카라스와신네르는위기때는강한서브로상대를윽박질렀다.올라운더플레이어인알카라스는서브앤발리도자주선보였다.2세트타이브레이크때는그야말로강대강으로맞붙었다.서브에이스가여러차례나왔다.관중석에서는“와~”하는탄성이여러차례나왔다.얀니크신네르(이탈리아)가10일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에서카를로스알카라스와대결하다가관중에게인사하고있다.인천/EPA연합뉴스알카라스는경기뒤“한국에서처음경기했는데의미가있었다”면서“한국팬들의호응이커서에너지가넘치는경험이었다”고했다.신네르또한“새로운경험이었다”면서“많은분들이응원을보내줘서꼭고향에온느낌이었다.전반적으로즐거운경험이었다”고했다.신네르는경기도중어린이팬에게라켓을건넨이유에대해서는“아침에테니스라켓에사인해준아이였는데경기때보니관중석에앉아있었다.그래서라켓을줬는데,나보다잘치더라”고했다.이들은모두“오프시즌때준비를잘해서올해가기대된다”고말하기도했다.얀니크신네르(이탈리아·왼쪽)와카를로스알카라스(스페인)가10일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경기를끝낸뒤인사하고있다.연합뉴스유쾌한분위기에서올해첫경기를치른알카라스와신네르는곧바로호주오픈(18일개막)이열리는멜버른으로간다.신네르는호주오픈3연패에도전하고,알카라스는첫우승을노린다.

26-01-10 20:04
0 89
[스포츠뉴스]알카라스·신네르 "한국서 즐거운 경험…다시 오고 싶어요"

인천서현대카드슈퍼매치마친뒤같은전세기로호주로출국경기마친알카라스와신네르(인천=연합뉴스)신준희기자=10일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경기를마친알카라스(오른쪽)와신네르가인사를하고있다[email protected](인천=연합뉴스)김동찬기자=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단식세계랭킹1,2위인카를로스알카라스(스페인)와얀니크신네르(이탈리아)가짧은방한기간에도'한국의정'을흠뻑느꼈다고밝혔다.알카라스와신네르는10일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에서맞대결,알카라스가2-0(7-57-6<8-6>)으로이겼다.신네르는7일,알카라스는8일입국했으며이날경기를마친뒤같은전세기편으로시즌첫메이저대회호주오픈이열리는호주멜버른으로떠났다.호주오픈은18일개막한다.이날경기장에는1만2천석이매진됐다.최태원SK그룹회장,그룹엑소의세훈,배우이서진과송강호등유명인사들이관중석에모습을보였다.이벤트경기인만큼두선수의화려한개인기에팬들이수시로탄성을터뜨렸고,호주오픈을앞두고지기싫어하는두선수의자존심대결이벌어질때는메이저대회결승전코트를방불케할정도의팽팽한긴장감이흘렀다.알카라스,팬들에게손하트(인천=연합뉴스)신준희기자=10일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스페인카를로스알카라스가경기를펼치던중팬들에게손하트를보내고있다[email protected]경기를마친뒤기자회견에서알카라스는"한국팬들이에너지넘치는응원을보내줘좋은경험이었다"며"한국에는볼거리가많아서비시즌때라도다시오고싶다"고말했다.그는"공항에서부터많이환영해주셔서한국에서짧은시간을보냈지만매우즐거웠다"며"비시즌준비를잘한만큼다가오는호주오픈에도좋은성적을기대하고있다"고각오를전했다.신네르도"가득찬팬들앞에서경기하면서마치홈코트에서경기하듯편안함을느꼈다"고즐거워했다.2세트도중관중석의어린이팬에게라켓을쥐어주고대신뛰게했던신네르는"미리계획한것이아니었다"고설명했다.그는"아침에사인회에서만났던어린이팬"이라며"라켓백을메고왔던기억이나서테니스를치는학생이라고여기고라켓을맡겼는데나보다잘치더라"고웃어보였다.신네르,팬들에게손하트(인천=연합뉴스)신준희기자=10일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이탈리아얀니크신네르가스페인카를로스알카라스를상대로경기를펼치던중팬들에게손하트를보내고있다[email protected]신네르는"이번에한국에서시간을많이보내지못해나중에다시오고싶은마음"이라며"새해에공식경기는아직치르지않았는데,호주오픈에좋은결과를내도록노력하겠다"고다짐했다[email protected]

26-01-10 19:53
0 75
[스포츠뉴스]안세영, '난적' 천위페이에 기권승…결승전 직행

결승에서세계랭킹2위왕즈이와맞대결남자복식·여자복식도각각결승행배드민턴여자단식세계랭킹1위안세영(삼성생명)이10일난적으로꼽히는천위페이(중국·4위)의기권으로말레이시아오픈결승행티켓을거머쥐었다.세계배드민턴연맹(BWF)에따르면안세영은이날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에서열린BWF월드투어슈퍼100말레이시아오픈준결승에서천위페이와맞붙을예정이었으나천위페이가부상으로기권했다.상대전적14승14패로팽팽하게맞선두선수의맞대결은무산됐으나,안세영으로서는결승을앞두고가장부담스러운상대를피하게됐다.천위페이는지난해세계선수권준결승에서도안세영의발목을잡으며대회2연패를가로막았던까다로운적수다.연합뉴스안세영은결승에서왕즈이(중국·2위)와만난다.안세영은왕즈이를상대로통산16승4패로압도적인전적을기록하고있으며,지난해8차례맞대결에서모두승리했다.안세영이왕즈이와의결승전에서승리하면2024년2025년에이어3연패를달성하게된다.안세영은지난해단일시즌최다승(11승),역대최고승률(94.8%),역대최고누적상금(100만3175달러)등대기록을세운만큼올해도이번대회를시작으로독주체제를굳힌다는각오다.지난해11승을합작하며안세영과나란히단일시즌역대최다승기록을쓴남자복식세계랭킹1위서승재와김원호(이상삼성생명)도결승에안착했다.남자복식세계랭킹1위를달리는'무적의듀오'김원호와서승재(이상삼성생명)는준결승에서벤레인-션벤디조(16위·영국)를상대로2-1(8-2121-1121-18)역전승을거뒀다.여자복식세계랭킹6위백하나-이소희(이상인천국제공항)조도이날준결승에서세계랭킹5위인일본의후쿠시마유키-마쓰모토마유조를2-0으로완파하며결승에진출했다.백하나와이소희는지난달월드투어파이널스에서대회2연패를달성한기세를이번대회까지이어가게됐다.

26-01-10 19:55
0 80
[스포츠뉴스]국내서 열린 세계 1·2위 '슈퍼매치' 알카라스가 신네르 꺾었다

(인천=연합뉴스)신준희기자=10일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경기를마친알카라스(오른쪽)와신네르가인사를하고있다[email protected]/2026-01-1018:17:59/<저작권자ⓒ1980~2026㈜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AI학습및활용금지>카를로스알카라스(1위·스페인)가국내에서열린이벤트매치에서얀니크신네르(2위·이탈리아)를물리쳤다.알카라스는10일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신네르와경기에서2-0(7-5,7-6<8-6>)으로이겼다.국내에서열린세계랭킹1·2위의이벤트매치에1만2000명이관중석을가득메웠다.최태원SK그룹회장과정태영현대카드부회장,배우이서진·송강호등이관중석에모습을드러냈다.이탈리아매체가제타델로스포르트는"이번경기로신네르와알카라스는200만유로(34억원)씩받았다"고전했다.입장권가격은최대3000유로(500만원)에판매됐다.(인천=연합뉴스)신준희기자=10일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이탈리아얀니크신네르가스페인카를로스알카라스를상대로경기를펼치던중팬들에게손하트를보내고있다[email protected]/2026-01-1018:58:42/<저작권자ⓒ1980!2026㈜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AI학습및활용금지>알카라스와신네르는최근2년간메이저대회남자단식에서4차례씩우승한신흥라이벌이다.상대전적은알카라스가10승6패로우위다.둘은이번시즌첫대결을한국에서치렀다.이벤트경기답게두선수는멋진샷을주고받으면서도팬서비스도잊지않았다.신네르는공을관중석의팬에게선물하고'손하트'를그려보였다.그러자알카라스도양손으로팬을향해하트를만들었다.알카라스가1세트게임스코어5-5에서내리2게임을따내며경기분위기는알카라스쪽으로살짝기울었다.(인천=연합뉴스)신준희기자=10일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스페인카를로스알카라스가어린이팬과경기를펼친뒤인사하고있다.이탈리아얀니크신네르는경기도중팬서비스차원에서관중석의어린이와잠시교체해경기를진행했다[email protected]/2026-01-1019:05:59/MediaOnly<저작권자ⓒ1980~2026㈜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AI학습및활용금지>2세트에선신네르가관중석에있던학생에게라켓을건네고,대신경기에뛰게해팬들의폭소가터졌다.이학생은알카라스와랠리를주고받다가포인트까지따내잊을수없는추억을만들었다.2세트타이브레이크포인트7-6에서알카라스의포핸드샷을신네르가받아내지못해알카라스의승리로마무리됐다.두선수는오는18일개막하는2026년첫번째메이저대회인호주오픈에서우승트로피를놓고다툰다.신네르는호주오픈에서최근2년연속우승했다.반면알카라스의호주오픈최고성적은2024년과2025년8강이다.공교롭게4대메이저대회가운데호주오픈에서만우승이없다.이형석기자

26-01-10 19:55
0 76
[스포츠뉴스]'최강' 안세영, 기권승으로 결승행…한국 대표팀, 11일 금메달 3개 도전

[앵커]한국배드민턴이새해첫대회인말레이시아오픈에서여자단식,남녀복식등세팀이결승에오르며'최강팀'의위엄을뽐냈습니다.특히안세영은기권승으로결승에올라3연패도전에한걸음더가까워졌습니다.이다솜기자입니다.[리포트]몸을던지며수비에성공하더니,가볍게점수를획득합니다.34분만에준결승행을확정지었던안세영의말레이시아오픈3연패가한걸음더가까워졌습니다.준결승상대였던'난적'천위페이가부상을이유로기권을선언했고,체력을비축한안세영은내일결승에서왕즈이를상대합니다.안세영은지난해왕즈이와8번맞대결을펼쳤는데,8번모두승리했습니다.안세영"내일은없고그냥오늘만생각하면서하려고노력했습니다."박진감넘치는승부가펼쳐진남자복식준결승에서는짜릿한역전승이나왔습니다.'세계랭킹1위'서승재와김원호는16위잉글랜드팀을상대로11분만에첫번째게임을내주며불안한출발을알렸는데,내리두게임을가져가는엄청난뒷심과집중력으로2-1승리를완성하며결승에진출했습니다.한일전이성사된여자복식준결승에서도기분좋은한판이나왔습니다.코트구석을정확하게노린이소희가상대의실수를유발하고,탄탄한체력을뽐낸백하나,이소희는2-0완승을거두며결승에진출해2개대회연속우승에도전합니다.한국대표팀은내일결승에서금메달3개를정조준합니다.TV조선이다솜입니다.

26-01-10 19:38
0 73
[스포츠뉴스]폭탄 발언! "UFC는 '포주', 주인에게 거절 못 해"..."어깨 부러졌는데 부르더라" 前 챔피언 스트릭랜드, 뒤 플레시전 패배 이유 충격 고백

[SPORTALKOREA]김경태기자=션스트릭랜드가 드리퀴스뒤플레시에게패배한이유를설명했다.미국매체'블러디엘보우'는9일(이하한국시간)"스트릭랜드가최근치른경기에서심각한부상을안고싸웠다고주장했다"고전했다.스트릭랜드가언급한매치는지난해2월호주시드니에위치한 쿠도스뱅크아레나에서펼쳐진 UFC312뒤플레시와의 미들급타이틀2차방어전.앞서스트릭랜드는 뒤플레시와의1차전에서 스플릿판정패를당하며챔피언벨트를내줬던만큼,해당경기에서반드시승리가필요하던시점이었다.다만 스트릭랜드는또다시무너져내리고말았다.1~3라운드동안치열한공방을벌였으나, 4라운드에서뒤플레이시의강력한오른손스트레이트를맞고코가완전히부러졌다.출혈이발생한스트릭랜드는코를끼워맞추는등 끝까지경기를이어가려애썼지만 결국만장일치로패배하며고개를숙이게됐다.이는스트릭랜드에게도아쉬움으로남았다. 매체에따르면그는 '카이루즈브로스'와의인터뷰에서그날컨디션이떨어졌던이유를공개했다.스트릭랜드는"뒤플레시와의경기전에액셀호지스(모터사이클선수)와함께오토바이를타고가다가어깨를부러졌다.그뒤콜롬비아에서어깨에줄기세포치료를받고있었는데,그때UFC에서경기제안을해왔다"고밝혔다.이어"UFC라는곳이그렇다.솔직히말해'안된다'고말할수가없다.그들은우리의'포주' 같은존재다.주인에게거절 못한다.나는사실상궁지에몰린상태에서그경기를받아들였다"고강조했다.그러면서"때문에지금이렇게시간을갖고몸을회복하는게정말놀라울정도로좋다.어깨상태는진짜로끝내준다.물론싸우는것도,무대에서퍼포먼스하는것도그립다.하지만한동안은이렇게뚱뚱하고게으른쓰레기처럼지내는것도나쁘지않았다"고발언했다.한편,스트릭랜드는뒤플레시와의경기이후1년만에복귀전을앞두고있다.그는오는2월22일미국텍사스휴스턴에위치한토요타센터에서메인이벤트로앤소니에르난데스를상대한다.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카이루즈브로스제휴문의[email protected]

26-01-10 19:40
0 70
[스포츠뉴스]손하트·이색 랠리 등 팬서비스…약속 지킨 알카라스·신네르(종합2보)

10일오후4시인스파이어에서맞대결두선수모두한국팬들만난건처음관중석어린팬에게라켓건네랠리도[인천=뉴시스]홍효식기자=얀니크신네르가9일오후인천중구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에서팬들에게손하트하고있다[email protected][인천=뉴시스]김진엽기자=테니스의재미를알려주겠다고약속했던남자세계랭킹1위카를로스알카라스(스페인)와2위얀니크신네르(이탈리아)가처음만난한국팬들앞에서수준높은경기력을선보였다.알카라스와신네르는10일오후4시인천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진행된'현대카드슈퍼매치14얀니크신네르vs카를로스알카라스'메인매치에서치열한경기를펼쳤다.친선전임을잊게만드는1시간46분간의팽팽한접전끝에알카라스가2-0(7-57-6<8-6>)완승을거뒀다.1세트게임스코어5-5상황에서알카라스가이날첫브레이크에성공하면서분위기를주도했다.2세트는타이브레이크까지이어졌다.이때부턴웃음기를뺀총력전이진행됐다.타이브레이크포인트7-6으로앞선알카라스가포핸드샷을날렸고,신네르가받아냈지만공이네트에걸리면서경기는알카라스의승리로끝났다.[인천=뉴시스]홍효식기자=얀니크신네르(왼쪽)와카를로스알카라스가9일오후인천중구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경기에앞서워밍업하기위해입장하고있다[email protected]이날경기는세계남자테니스를양분하고있는'최고의라이벌'알카라스와신네르가국내에서처음맞대결을펼쳐많은이목을끌었다.특히새시즌첫메이저대회인호주오픈을앞두고열리는두선수의격돌인터라관심도는배가됐다.2003년생알카라스와2001년생신네르는노바크조코비치(세르비아),라파엘나달(스페인),로저페더러(스위스)가이룬'테니스빅3시대'의뒤를이어새로운시대를열었다는평가를받고있다.두선수는지난2024년6월이후세계랭킹1,2위를오가며'2강체제'를굳혔다.지난두시즌4대메이저대회우승트로피도이들의높은수준을뒷받침한다.[인천=뉴시스]홍효식기자=얀니크신네르가9일오후인천중구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에서카를로스알카라스와경기하고있다[email protected]알카라스는2024년과프랑스오픈과윔블던,지난해프랑스오픈과US오픈우승을기록했다.신네르는2024년호주오픈과US오픈,2025년호주오픈과윔블던트로피를품에안았다.상대전적에선알카라스라10승6패로우위를점하고있지만,가장최근맞대결이었던지난해11월남자프로테니스(ATP)파이널스결승에선신네르가2-0완승을거둔바있다.공식상대전적에는포함되지않지만,새시즌을앞둔라이벌의매치업인만큼팽팽한경기가펼쳐졌다.치열함과유쾌함이공존했다.[인천=뉴시스]홍효식기자=카를로스알카라스가9일오후인천중구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에서얀니크신네르에게라켓을건네받은객석어린팬과랠리를마친뒤하이파이브하고있다[email protected]신네르는전날사전기자회견에서"제일중요한건내일코트에서즐기는거다.많은분이즐기실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며"팬분들께최대한즐거운경기를보여드리고싶다.테니스가어떤스포츠인지보여드리고싶다"고다짐했는데,그약속을코트에서현실로만들었다.이들은백핸드발리랠리,다리사이로시도하는감각적인스윙등은물론,평소보다더격렬한세리머니등으로관중들을열광시켰다.세계적인수준의선수들이펼친명경기에현장을찾은팬들은환호성으로화답했다.특히팬들과직접호흡하는장면을자주연출했다.1세트도중한여성관중이신네르를향해"아이러브유(사랑해요·ILoveyou)"라고외치자,신네르는해당팬이있는거로예상되는관중석을향해손하트를하기도했다.이에질세라알카라스의팬으로추정되는남성관중이"아이러브유"라고소리치자,알카라스는코트전체를향해손하트를그렸다.[인천=뉴시스]홍효식기자=얀니크신네르가9일오후인천중구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에서객석어린팬에게라켓을건네카를로스알카라스와함께랠리를펼친뒤하이파이브하고있다[email protected]또2세트5게임상황에선신네르가관중석의한어린팬에게라켓을건네는이색적인상황을만들었다.신네르의라켓을받은어린팬은코트에들어와알카라스와의랠리끝에점수를내기도했다.알카라스가힘을빼고서브하는등남다른팬서비스로어린팬에게잊지못할추억을선물했다.이장면외에도알카라스와신네르는경기내내팬들과코트에서다양한방법으로소통하며테니스의재미를확실하게각인시켰다.[인천=뉴시스]홍효식기자=카를로스알카라스가9일오후인천중구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열린'현대카드슈퍼매치14'에서얀니크신네르와경기하고있다[email protected]알카라스와신네르는이날경기일정을마무리하는대로호주로이동해,오는18일개막하는시즌첫메이저대회호주오픈을치른다.한편이날경기시작전서브순서를정하는코인토스는그룹엑소의세훈이진행했다.경기종료후에는중요무형문화재나전장(제10호)전수자인김종민장인이만든트로피가시상식에서두선수에게전달됐다.기자회견까지모든행사가종료된후에는대회주관사인스포츠마케팅기업세마스포츠마케팅측이외신을통해보도된초청비내용을전면부인했다.이탈리아매체'가제타델로스포르트'는이번경기를통해두선수가200만유로(약34억원)씩받았다고보도했는데,세마스포츠마케팅관계자는"추정치는실제와차이가너무크게난다.터무니없는수준"이라고설명했다.

26-01-10 19:45
0 74
[스포츠뉴스]'여제의 품격' 천위페이 부상 기권에 안세영은 걱정이 먼저 "회복이 우선이죠"

안세영인스타그램캡처천위페이(중국)의기권에안세영(삼성생명)은걱정이먼저였다.세계랭킹1위안세영은10일(한국시간)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에서진행중인세계배드민턴연맹(BWF)월드투어슈퍼1000말레이시아오픈준결승에서세계랭킹4위천위페이에만날예정이었다.하지만천위페이가부상을이유로기권하면서안세영은준결승을치르지않고결승에진출했다.천위페이를비롯해상위랭커들이연이어기권한가운데결승을앞두고꿀맛같은휴식을취하게됐다.안세영은결승에서지난해8전전승을거둔세계랭킹2위왕즈이(중국)를만난다.안세영은천위페이의기권에아쉬움을표했다.그리고천위페이의부상을걱정했다.안세영은인스타그램을통해"천위페이선수,부상때문에경기를기권하게됐다는소식을들어너무아쉽습니다.저와그리고팬들모두선수와경기를무척고대하고있었기에더속상하게느껴집니다.하지만무엇보다회복이우선이죠.얼른회복해서다시코트에서같이뛸순간을기다리겠습니다"라고말했다.※CBS노컷뉴스는여러분의제보로함께세상을바꿉니다.각종비리와부당대우,사건사고와미담등모든얘깃거리를알려주세요.이메일:[email protected]카카오톡:@노컷뉴스사이트:https://url.kr/b71afn

26-01-10 19:47
0 74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