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스포츠토토 7월 이벤트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고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진흥투표권스포츠토토공식발매인터넷사이트‘베트맨’이7월31일금요일까지‘건전화프로그램참여하고건강한토토라이프만들기’를한다.‘건전화프로그램참여하고건강한토토라이프만들기’는2026년7월체육진흥투표권건전화이벤트다.베트맨로그인후건전구매바로알기교육영상시청및모두세가지로구성된건전화프로그램에참여하면된다.건전구매바로알기교육영상을시청하거나파일을받으면스포츠토토공식발매인터넷사이트‘베트맨’벳볼500개(1인1회)를준다.건전화프로그램은▲셀프진단평가▲셀프구매계획▲셀프휴식계획으로나뉜다.‘셀프진단평가’는체육진흥투표권게임몰입도점검프로그램이다.‘셀프구매계획’은과몰입부작용예방을위한체육진흥투표권구매한도및횟수사전설정시스템이다.‘셀프휴식계획’은체육진흥투표권을사지않는기간을자발적으로약속하는캠페인이다.‘건전화프로그램참여하고건강한토토라이프만들기’에응모하면추첨을통해▲배달의민족상품권3만원권(20명)▲굽네치킨2만원권(120명)▲메가커피5000원권(210명)도기대할수있다.당첨자는8월7일금요일발표한다.자세한2026년7월체육진흥투표권건전화이벤트내용은스포츠토토공식발매인터넷사이트‘베트맨’에서확인하면된다.[강대호MK스포츠기자]

26-07-05 22:59
0 62
[스포츠뉴스]'정승원 결승골' 서울, 3연승으로 선두 굳히기

프로축구FC서울이월드컵휴식기이후한달반만에재개된리그첫경기에서인천을1대0으로꺾고선두자리를지켰습니다.서울은전반에슈팅을한개도기록하지못할정도로어려운경기를펼쳤지만,후반35분정승원이왼발슛으로결승골을뽑아내며극적인승리를거뒀습니다.휴식기전2연승을달렸던서울은3연승을달리며11승2무3패,승점35점으로선두질주를이어갔습니다.울산과광주,김천과제주는각각1대1로승부를가리지못했습니다.※'당신의제보가뉴스가됩니다'[카카오톡]YTN검색해채널추가[전화]02-398-8585[메일][email protected]

26-07-05 22:18
0 52
[스포츠뉴스]인천 윤정환 감독 "대표팀 사령탑 거론, 감사하지만 내 위치 아냐"

▲프로축구인천유나이티드윤정환감독이작년10월31일인천중구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열린'2025시즌K리그2우승및승격기자회견'에서소감을밝히고있다.

한국축구대표팀의차기사령탑후보중한명으로거론되는윤정환인천유나이티드감독이대표팀감독직에대한꿈을드러내면서도아직본인의자리는아니라고선을그었습니다.

윤감독은오늘(5일)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열리는FC서울과의K리그116라운드를앞두고취재진에게"국가대표감독이되는게항상꿈이라고말씀을드리지만,제위치가거기까지갈수있는위치는아니라고생각하고있다"고말했습니다.

이어"거론되는거는감사하게생각하지만아직은많이부족하다"고덧붙였습니다.

현재국가대표팀감독직은공석입니다.

한국은참가국이48개국으로확대된2026북중미월드컵에서최종34위에머물렀습니다.

각조3위12개팀간의와일드카드경쟁에서도10위에그쳐32강진출에실패했고,성적부진의책임을지고홍명보감독이사퇴했습니다.

차기감독후보군으로는윤감독을비롯한전·현직프로팀감독들이하마평에오르고있습니다.

이번월드컵결과에대해윤감독은"감독입장에서는조금마음이아프고씁쓸하다"며"저희는항상그런업을안고가야한다고생각한다.잘될때야한없이뛰어오르지만,안됐을때는추락하는면이있다"고했습니다.

이어"직접그자리에서보지않으면아무도그마음을모를것이라고생각한다"고전했습니다.

2011년일본사간도스에서프로감독생활을시작한윤감독은울산,세레소오사카,무앙통유나이티드,제프유나이티드를거쳐2023년강원FC지휘봉을잡았습니다.

2024시즌에는강원을구단역대최고성적인리그2위로이끌며K리그올해의감독상을받았습니다.

이후재계약협상결렬로강원을떠난윤감독은2025시즌을앞두고인천의새사령탑으로부임해팀을1년만에K리그1로승격시켰습니다.

(사진=연합뉴스)

26-07-05 21:47
0 56
[스포츠뉴스]'월드 클래스' 김효주, 3타 차 뒤집고 역전 우승

<앵커>

미국LPGA에서뛰는세계랭킹3위김효주선수가국내여자골프롯데오픈에서역전우승을차지했습니다.올해국내에서치른2개대회에서모두정상에오르며'월드클래스'의위용을뽐냈습니다.

유병민기자입니다.

<기자>

선두박예지에3타뒤진5위로최종라운드를맞은김효주는초반부터날카로운샷감각을뽐냈습니다.

2번부터4번홀까지3연속버디로선두를맹추격했는데파44번홀이압권이었습니다.

170m거리에서친두번째샷이그린초입에떨어졌지만,16.6m에서친버디퍼트가경사를타고홀로빨려들어가탄성을자아냈습니다.

상승세를탄김효주는6번홀에서1타를줄여선두에1타뒤진2위로올라섰고선두였던박예지가2타를잃고주춤하자,15번홀에서정교한아이언샷으로버디를잡아내같은조의이세희와공동선두가됐습니다.

이후이세희가17번홀에서1타를잃어단독선두가된김효주는15언더파로먼저경기를마쳤고,1타차로추격한유현조가18번홀버디퍼트를놓쳐우승을확정했습니다.

김효주는지난5월에이어두번출전한국내무대에서모두정상에올라KLPGA통산15승을달성했고,미국무대2승을포함해시즌4승을수확했습니다.

[김효주/LPGA통산9승:국내팬들앞에서저번보다더좋은모습모여드린거같아서스스로에게뿌듯함도있고,자부심도가질수있고에비앙(대회)갈때좋은기억을가지고갈수있을거같습니다.]

김효주는쉴틈도없이프랑스로출국해다음주LPGA투어메이저대회에비앙챔피언십에출전합니다.

(영상편집:박정삼)

26-07-05 21:25
0 60
[스포츠뉴스]제16회 강원도지사기 생활체육 국학기공 대회 성료

도내13개시·군선수단이틀간열띤경연전통·창작단체전과개인전서기량겨뤄동호인·지도자110명아리랑기공공연도◇110명의국학기공회원들의아리랑기공연.사진=강원도국학기공협회제공화천군국학기공협회가제16회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생활체육국학기공대회종합우승을차지했다.강원특별자치도국학기공협회는지난4일부터5일까지이틀간화천체육관에서도내13개시·군선수단이참가한가운데대회를개최했다.대회첫날에는단체전전통부문13개팀과개인전참가자20명이예선을치렀다.둘째날에는단체전창작부문에13개팀이출전했으며,예선을통과한4명이개인전결승에서기량을겨뤘다.화천군국학기공협회는각종목에서뛰어난기량과단합력을선보이며종합1위에올랐다.이경열회장은“국학기공은우리민족의철학과전통문화가담긴생활체육이자몸과마음의건강을함께키우는수련문화”라며“국학기공인들이국민과세계인들에게건강과행복을전하는데중심적인역할을해주길바란다”고말했다.대회에서는전국국학기공심판위원들의창작기공공연과도내국학기공동호인,지도자등110명이참여한아리랑기공특별공연도펼쳐져호응을얻었다.이동수기자[email protected]

26-07-05 21:02
0 69
[스포츠뉴스]강원도청 펜싱팀, 전국종별선수권 금·동메달 수확

◇제64회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메달을획득한강원특별자치도청펜싱팀최인정(왼쪽)과최유민이시상식후기념촬영을하고있다.사진=강원도펜싱연맹제공강원특별자치도청펜싱팀이제64회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금메달과동메달을수확했다.강원도청최인정은지난3일충북제천어울림체육센터와세명대체육관에서열린대회여자일반부에페개인전에서정상에올랐다.최인정은8강에서이나영(경상남도체육회)을15대13으로꺾은데이어준결승에서박진주(부산광역시청)를14대13으로제압했다.결승에서는최은숙(경기도청)을15대10으로누르고금메달을목에걸었다.여자일반부플뢰레개인전에출전한최유민도동메달을보탰다.최유민은8강에서최예진(부산광역시청)을15대14로제압했지만,준결승에서효세진(충청북도청)에게13대14로석패하며3위에올랐다.손영기강원자치도청펜싱팀코치는“선수들이치열한승부속에서도집중력을잃지않고좋은성과를거뒀다”며“앞으로열리는대회에서도꾸준히좋은모습을보여드릴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이동수기자[email protected]

26-07-05 21:02
0 65
[스포츠뉴스]핸드볼경기장 앞에서 멈춰 선 스포츠 공공성[스포츠리터치]

이데일리가대한민국스포츠의미래를고민합니다.젊고유망한연구자들이현장의문제를날카롭게진단하고,새로운대안을제시합니다.변화의목소리가만드는스포츠의밝은내일을칼럼에서만나보세요.[편집자주]한달째로접어든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개표소봉쇄시위.사진=연합뉴스어느새한달로접어든핸드볼경기장봉쇄시위.사진=연합뉴수[SELA+]선거에대한불신은가볍게넘길일이아니다.투표용지부족사태가발생했다면,그것은단순한행정착오로만설명될수없다.선거는민주주의의가장기본적인절차다.시민이투표소에서‘내한표가제대로보장되고있는가“를의심하게되는순간,제도에대한신뢰는흔들린다.선거관리위원회는투표용지산정과배분,현장대응,책임보고체계를엄정하게점검해야한다.필요한경우법적책임도물어야한다.선거불신을무조건음모론으로만치부해서도안된다.민주주의는불편한질문을통해더단단해진다.그러나선거에대한불신이공공공간의점거와봉쇄를정당화할수는없다.특히그장소가올림픽공원이라면문제는더무겁다.올림픽공원은단순한행사장이나개표소가아니다.1988년서울올림픽의기억이남아있는공간이자,시민의여가와체육활동이이루어지는공공의장이다.동시에수많은종목단체와체육관련기관이일상적으로업무를수행하는한국스포츠행정의현장이다.이곳이정치적갈등의장기점거지로소비되는상황은결코가볍게볼일이아니다.핸드볼경기장의의미도마찬가지다.핸드볼은한국스포츠사에서작지않은자리를차지해온종목이다.올림픽메달의기억,비인기종목의헌신,여성스포츠의성취,학교와실업팀을통해이어져온종목공동체의시간이그안에남아있다.핸드볼경기장은한국체육이대중적관심의바깥에서도어떻게자기역사를만들어왔는지를보여주는공간이다.그런장소가정치적분노의배경으로장기간소비되고있다는사실은체육계전체가진지하게받아들여야할문제다.올림픽공원안팎에자리한종목단체와체육관련기관들은정상적인업무수행에상당한불편을겪고있다.직원들의출퇴근,민원응대,회의개최,경기운영준비,국제교류업무,선수지원행정이영향을받는다.종목단체는대개충분한인력과예산을가진거대조직이아니다.소수의실무자가국내대회와국제대회,선수등록,지도자교육,심판관리,정부보조금정산까지감당하는경우가많다.이들에게사무공간의접근성과안정성은단순한편의가아니라종목운영의기본조건이다.더안타까운것은침묵이다.올림픽공원의이웃인체육계관계자들은왜이문제에대해좀처럼말하지않는가.종목단체가겪는어려움은분명존재한다.하지만체육계의공적목소리는충분히들리지않는다.정치적논란에휘말리는것을피하고싶은마음은이해할수있다.선거문제는예민하고,특정진영의주장에찬성하거나반대하는것으로비칠위험도있다.하지만공공체육공간의정상적기능회복을요구하는것은진영의문제가아니다.그것은체육인의권리이자체육행정의책임이며,스포츠공공성의문제다.체육계가침묵할수록올림픽공원은체육의공간이아니라정치적갈등의배경으로만남는다.핸드볼경기장은한국핸드볼의역사적장소가아니라갈등의무대장치로전락한다.종목단체의업무차질은개별기관의불편정도로축소되고,선수와지도자,체육행정실무자의일상은공론장에서사라진다.이것이야말로스포츠가사회적으로주변화되는방식이다.체육계가스스로의공간과언어를지키지못하면,스포츠의공공성은언제든다른목적에의해밀려날수있다.물론집회와표현의자유는민주주의의핵심가치다.선거절차에대한문제제기도보장되어야한다.하지만자유는타인의권리를완전히밀어내는방식으로행사될수없다.의혹은제기될수있지만,의혹이곧사실이될수는없다.분노는이해될수있지만,분노가곧공공장소봉쇄의권한이될수는없다.민주주의는목소리의크기가아니라절차의정당성으로유지된다.이번논란에서우리가경계해야할것은두가지다.하나는선거관리의실패를단순한해프닝으로축소하는태도다.다른하나는행정실패를근거로선거전체를불법으로단정하고,공공공간을점거하는방식으로불신을확대하는태도다.전자는책임을흐리고,후자는공동체를찢는다.민주주의를지키겠다는이름으로민주주의의절차와공공성을훼손한다면,문제제기의정당성도약해질수밖에없다.스포츠는규칙을전제로한다.심판이잘못했다면항의할수있다.규정이미비했다면고쳐야한다.그러나경기장을봉쇄하고다른선수와관중의출입을막는순간,항의는스포츠의언어를잃는다.선거도마찬가지다.절차가흔들렸다면절차를통해바로잡아야한다.불신을해소하겠다는행동이더큰불신을낳아서는안된다.지금필요한것은선관위의엄정한책임규명과공공공간의정상화다.동시에체육계도더분명하게말해야한다.이것은특정정치세력에대한찬반이아니다.올림픽공원의공공성,종목단체의정상적업무,선수와지도자와체육행정가의일상을지키자는최소한의요구다.선관위의책임을묻는일과공공체육공간의정상화를요구하는일은서로충돌하지않는다.오히려두가지를함께말할때우리는진영의언어를넘어민주주의와스포츠의언어로돌아갈수있다.불신은민주주의의경고음일수있다.그러나그경고음이공동체전체를마비시키는소음이되어서는안된다.선거의신뢰는철저한진상규명으로회복되어야한다.올림픽공원의공공성도회복돼야한다.그리고체육계는이문제를남의일처럼바라보아서는안된다.올림픽공원이정치적갈등의점거지가되는순간,한국스포츠의역사와현재도함께침묵을강요받기때문이다.SELA+는책을통해세상의팩트를읽고,깊이있는대화와사유로사회적담론을생산하는북클럽기반의지식공동체입니다.단순한읽기를넘어텍스트너머의가치를함께쓰고나눕니다.

26-07-05 20:07
0 61
[스포츠뉴스]'신속 처리' 지시 9개월 뭉개…홍명보 수사 늑장 논란

[앵커]홍명보전축구대표팀감독선임과정에부당한개입이있었는지수사해온경찰이늑장수사논란에휩싸였습니다.수사를신속히하라는내부기관권고에도사건을장기간방치한것으로파악됐습니다.이준흠기자입니다.[기자]홍명보전감독선임관련고발장이경찰에접수된건벌써2년전입니다.지난2024년,한시민단체가이임생전대한축구협회기술총괄이사가홍감독선임과정에축구협회정관과국가대표팀운영규정을위반한의혹이있다고고발하며사건이시작된것입니다.하지만수사에속도가나지않자,고발인은'수사심의'를신청했습니다.수사과정과결과의불공정·부적법여부를판단하는절차입니다.강제성은없지만정당한이유없이결과를거부하기는어려운,경찰수사통제장치입니다.서울경찰청수사심의위원회는지난해9월,사건을담당한종로경찰서에"신속히처리할것을지시하라"고의결했습니다."사건관계인의권익보호를위해신속수사의필요성이인정된다"는취지인데,권고를받은종로경찰서는별다른움직임을보이지않았습니다.수심위권고이후에도,9개월을또흘려보냈습니다.수사상사실관계는2024년11월문체부감사와이어진행정재판을통해드러났는데도,구체적인혐의구성에는시간이더필요하다는것입니다.결국월드컵성적부진으로공분이일자,서울청은사건을직접수사하겠다며뒤늦게관련고발사건을광역수사단으로이송했습니다.사건이표류하는사이,정몽규대한축구협회장과홍감독이사의를표하는등수사실효성에는의문이커진상황입니다.연합뉴스TV이준흠입니다.[영상편집박성규][뉴스리뷰]연합뉴스TV기사문의및제보:카톡/라인jebo23

26-07-05 19:50
0 59
[스포츠뉴스]살해 협박 때문에 떠났다?…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미국행'

【앵커멘트】축구대표팀사령탑에서물러난뒤미국으로출국한홍명보전감독의행보를놓고국내는물론해외에서도관심이뜨겁습니다.홍전감독이귀국이틀만에한국을떠난배경이살해협박때문이라는외신분석도나왔습니다.권용범기자입니다.【기자】귀국한지불과이틀만에돌연미국으로출국하는모습이공항에서포착된홍명보전감독.▶인터뷰:홍명보/전축구대표팀감독(지난2일)-"제가할이야기는있는데언젠가는이게다이야기가잘나올거예요."출국배경을두고관심이집중되는가운데외신들은홍전감독의신변문제를지목했습니다.월드컵에서탈락한이후지속적으로살해협박을받아온홍전감독이본인과가족의신변안전상의이유로미국으로피신했다는겁니다.홍전감독을향한한국사회의거센비판여론을소개하며정부차원의압박역시홍전감독의출국에영향을미쳤다고분석했습니다.▶스탠딩:권용범/기자-"홍전감독의갑작스런출국을놓고외신은물론국내에서도여러해석이나오고있습니다."▶인터뷰:이서현/서울노원구-"살해협박은좀심한것같기는한데국내에서너무비판을받다보니까해외로도망친느낌으로생각하고…."일각에서는청문회출석을피하기위한출국이라는주장도나옵니다.홍전감독의출국이경찰수사와정치권의청문회추진중에이뤄진만큼,이를둘러싼논란은계속될전망입니다.MBN뉴스권용범입니다.영상취재:김회종기자영상편집:이재형그래픽:고현경#MBN#홍명보전감독#출국#권용범기자

26-07-05 19:45
0 51
[스포츠뉴스]한화생명, G2 완파…MSI 결승까지 단 1승

5일오후대전컨벤션센터(DCC)제2전시장에서열린2026미드시즌인비테이셔널(MSI)브래킷스테이지상위2라운드에서한화생명e스포츠와G2Esports의경기를관객들이응원하며지켜보고있다.황희정기자한국대표한화생명e스포츠가유럽의강호G2Esports를완벽하게제압하며2026미드시즌인비테이셔널(MSI)결승진출에한걸음만을남겼다.반면T1은중국의빌리빌리게이밍(BLG)에발목을잡히며패자조에서험난한생존경쟁을이어가게됐다.한화생명은5일대전컨벤션센터(DCC)제2전시장에서열린MSI브래킷스테이지상위2라운드에서G2를세트스코어3대0으로꺾었다.앞서팀시크릿웨일즈(TSW)를상대로도3대0승리를거둔데이어두경기연속단한세트도내주지않는압도적인경기력을선보였다.1세트는접전양상으로시작됐지만경기후반집중력이빛났다.내셔남작앞교전에서대승을거둔한화생명은그대로G2의본진을무너뜨리며기선을제압했다.2세트에서는'제카'김건우가사일러스로전장을지배했다.13킬을기록하며공격을이끈김건우와루시안으로11킬을올린'구마유시'이민형의활약을앞세워24분만에킬스코어29대7로승부를갈랐다.기세는마지막세트에서도이어졌다.한화생명은초반부터모든라인에서우위를점하며G2를몰아붙였고,25분만에킬스코어33대7로경기를마무리했다.이로써한화생명은오는9일BLG와라이온(LYON)경기승자와브래킷스테이지상위3라운드에서맞붙는다.이경기에서승리하면창단후처음으로MSI결승무대를밟는다.반면T1은지난4일열린상위1라운드에서BLG와풀세트접전끝에세트스코어2대3으로패했다.승자조에서내려온T1은6일브라질대표퓨리아를상대로패자조첫경기를치른다.더블엘리미네이션방식인만큼한번더패하면대회에서탈락한다.한편이날열린패자조1라운드에서는TSW가TES를세트스코어3대1로제압하며이번대회최대이변을만들었다.T1이퓨리아를꺾으면오는8일상승세의TSW와패자조2라운드에서맞붙는다.

26-07-05 18:23
0 57
[스포츠뉴스]충격 대이변! 20세 신예, 디펜딩 챔피언 격파→끝내 눈물 뚝뚝 "필리핀에서 자란 저에게는…"

[SPORTALKOREA]김지현기자="필리핀에서자란저에게는…"2005년생여자테니스신예가역사를새로썼다.알렉산드라이엘라(32위·필리핀)는5일(한국시간) 영국런던의올잉글랜드클럽에서열린2026윔블던테니스대회 여자단식3회전에서디펜딩챔피언이가시비옹테크(3위·폴란드)를세트스코어2-0(7-6,6-2)으로꺾었다.윔블던여자단식16강에오른이엘라는 필리핀선수최초의메이저대회16강진출이라는이정표를세웠다.이엘라는치열한접전끝에1세트를선취했다. 1세트자신의서브게임에서세트포인트를놓치고도흔들리지않았고,20포인트까지이어진긴첫세트타이브레이크에서도침착함을유지하며11-9로기선을제압했다.2세트는 이엘라가 장악했다.그는초반부터4-0까지앞서며더블브레이크를성공시켰고,6-2로세트를마무리하며승리를확정했다. 시비옹테크도끝까지추격을포기하지않았지만,범실44개를쏟아내며 자멸했다.결국이엘라는세계랭킹3위를꺾는대이변을연출, 2시간15분만에16강진출을확정했다.현지매체'데일리선'에따르면이엘라는경기후 인터뷰에서감격의눈물을흘렸다.그는 "어떻게표현해야할지모르겠다.그랜드슬램두번째주에진출했다.저에게는정말놀라운일이다.시비옹테크는정말훌륭한선수이자아주좋은사람이다.윔블던센터코트에서그녀와함께경기할수있었던것만으로도정말감사하다.정말감정이북받친다.아마시비옹테크처럼그랜드슬램을여러번우승한 선수들에게는이성과가작게느껴질수도있다.하지만필리핀에서자란저에게는…"라고말한뒤눈시울을붉히며말을잇지못했다.이내눈물을보인이엘라는잠시감정을추스른뒤말을이어갔다.그는"필리핀에서자란저에게는의미가남다릅니다.학교를마친뒤헝클어진양말을신고통통한볼을한채할아버지와매일훈련했던저에게이모든것은전부입니다"라고덧붙였다.이제 이엘라는 1953년펠리시모암폰이후필리핀선수로는처음으로그랜드슬램단식8강진출에도전한다.이엘라의 16강전상대는자스민파올리니(17위·이탈리아)다.파올리니는3회전에서마리아사카리(43위·그리스)를2-0(6-16-2)으로완파하고16강에합류했다.한편, 시비옹테크와함께유력우승후보로거론된세계랭킹2위엘레나리바키나(카자흐스탄)는 3회전에서엘리서메르턴스(27위·벨기에)에0-2(6-71-6)로무릎을꿇었다.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제휴문의[email protected]

26-07-05 18:11
0 52
[스포츠뉴스]렛츠런파크 서울'Slow Pony'카페 화제

[스타뉴스|채준기자]/사진제공=한국마사회한국마사회가렛츠런파크서울포니랜드에카페'SlowPony(슬로우포니)'를새롭게선보였다.6월27일문을연슬로우포니는일상의속도를늦추고자연속여유를즐길수있도록조성된공간이다.카페는약130평규모이며주변에는포니목장과정원이함께마련돼방문객들이통창너머로포니를바라보며휴식을취할수있다.카페에는'목장노을','포니의꿈','포니빵'등말과목장이미지를살린시그니처메뉴를선보이며계절별메뉴도순차적으로확대할예정이다.운영시간은수·목요일은오전10시부터오후4시까지,금·토·일요일은오전10시부터5시까지다.본지와전화통화한한국마사회관계자는"말과관련된이색체험콘텐츠를바탕으로일상에서자연을만나는'도심속열린공원'역할을강화해나간다는게회사의방침이다"고밝혔다.

26-07-05 17:59
0 18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