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김환기자)한국이자랑하는배드민턴여자복식듀오백하나-이소희(세계랭킹3위)조가충격패를당했다.앞서옹신위-카르멘팅(말레이시아·세계랭킹22위)를게임스코어2-0(21-1221-14)로꺾고대회16강에올랐으나,8강행길목에서만난미국의로렌람-앨리스퀸리(세계랭킹21위)조에일격을맞은것이다.백하나-이소희조는16일(한국시간)일본도쿄의메트로폴리탄체육관에서열린2026세계배드민턴연맹(BWF)일본오픈(슈퍼750)2회전(16강)서로렌람-앨리스퀸리조에게임스코어1-2(21-918-2112-21)로역전패했다.백하나-이소희조는1게임에서상대를몰아붙이며21-9라는큰점수차로게임을따냈으나,이어진2게임에서접전끝에18-21로패하면서흔들렸다.3게임도패턴을간파당한듯상대에게수차례실점을내주다결국패하고말았다.이날패배로세계랭킹1위류성수-탄닝(중국)조의기권으로생겼던백하나-이소희조의우승기회도물거품이됐다.백하나-이소희조는지난해12월중국항저우에서열린왕중왕전성격의BWF월드투어파이널에서금메달을목에걸며2연패를달성하고여자복식위상을드높였다.그러나올해들어선류성수-탄닝조에연패하더니최근엔하위랭커에덜미를잡히고있다.앞서'배드민턴여제'안세영이왼쪽발목부상으로기권,귀국한데이어이번일본오픈여자배드민턴종목에참가한선수들중우승에도전할것으로기대됐던백하나-이소희조마저탈락하면서한국여자배드민턴에도비상이걸렸다.김가은(세계랭킹14위)과심유진(세계랭킹17위)에게기대가쏠리게됐다.두선수는나란히8강에진출한상태다.김가은은16강에서카루파테반렛사나(말레이시아·세계랭킹27위)를제압한뒤포른파위초추웡(태국·세계랭킹8위)의기권으로8강에올랐고,심유진은라차녹인타논(태국·세계랭킹7위)과미셸리(캐나다·세계랭킹13위)를차례대로꺾고8강에진출했다.사진=연합뉴스
대한체육회는16일오후2시30분올림픽파크텔1층올림피아홀에서'2026년도임시대의원총회'를열고대한체육회장선거제도개선을위한정관개정안을만장일치로의결했다고밝혔다.이번개정의핵심은회장선출기구인선거인단구성방식의전환이다.현행정관제24조는선거운영위원회의추첨을통해선거인을선정하도록규정하고있다.개정안은이같은추첨절차를폐지하고,인정단체를제외한회원단체의임원과대의원,체육회등록시스템에등록된경기인이선거인이되도록했다.제한적인간선구조에서벗어나현장체육인의의사가보다직접적으로반영되는구조로바꾸고선거의대표성과민주성을높이기위한취지다.유승민대한체육회회장이16일오후올림픽파크텔에서열린'2026년도임시대의원총회'에서발언하고있다.대한체육회이번안건은지난2월27일정기대의원총회에서"선거인구성기준과단계적전환방식에대한추가설명이필요하다"는대의원들의의견에따라보류됐던사안이다.체육회는이후3~4월회원단체를대상으로공문을통한의견조회를실시해20개단체의회신을받았다.이어3~5월공청회와설명회,간담회를6차례열어현장의견을수렴했다.이를반영해보완안을마련한뒤공청회와설명회를5차례추가로열고공문을통한설명도2차례진행했다.보완된개선안은지난6월25일제16차이사회심의를거쳐이번총회에다시상정됐다.개정된정관제24조는선거운영상의혼란을방지하기위해2028년도정기대의원총회일부터적용된다.이에따라새제도는2029년실시되는제43대대한체육회장선거부터적용된다.회원단체에도선거인단확대라는기본원칙을적용하되종목별·지역별특성을고려해선거인구성과투표방식등세부사항은별도협의키로했다.회원종목단체는2028년도정기대의원총회이후처음실시되는회장선거부터새제도를적용한다.회원시·도체육회는2030년민선4기동시선거부터적용한다.다만회원단체가조기적용이필요하다고판단하면대한체육회와협의해시행시기를앞당길수있다.유승민대한체육회장은"이번정관개정은보다많은체육인이회장선출과정에참여할수있도록해선거의대표성과공정성을높이기위한것"이라며"앞으로도체육계의다양한의견을반영해공정하고투명한선거제도를구축해나가겠다"고말했다.
임시총회서의결…약41배확대"예선변경신청안제출…산하단체에부담전가없다"유승민대한체육회장이16일오후서울송파구올림픽파크텔에서열린임시대의원총회에서선거인단확대등을담은선거제도개편규정개정안처리를마치고언론브리핑을하고있다.2026.7.16ⓒ뉴스1최지환기자(서울=뉴스1)서장원기자=유승민대한체육회장이선거인단확대에따른예산부담에대해정부와긴밀히협의중이라는입장을밝혔다.대한체육회는16일서울송파구의올림픽파크텔1층올림피아홀에서열린임시대의원총회에서참석자99명의만장일치로선거인단확대안건을의결했다.그동안임원,대의원,선수,지도자,심판등은추첨을통해선거인단으로뽑혀선거에나섰다.정관개정시임원,대의원,지도자,심판모두체육회가정한기준을충족할경우투표권을갖게된다.체육회의계획대로선거인단확대절차가진행되면,기존2244명에서9만2194명으로약41배확대될전망이다.이를두고일각에서는비용증폭우려를나타내기도했다.2244명이선거인단으로참여한지난해체육회선거당시비용은약4억원이었다.선거인단이약10만명으로꾸려진다면비용은걷잡을수없이커진다.총회후취재진과만난유회장은"예산은정부와긴밀하게협의하고있다"면서"이미예산변경신청안도제출한상태"라고말했다.이어"비용적인측면은시대적인요구의흐름이기때문에정부에서도화답해줄거라고믿는다"고덧붙였다.다만유회장은예산부담을산하종목단체나지방체육회에떠넘기지않을거라고강조했다.그는"종목이나지방체육회장선거관련해서부담을지게해서는안된다"며"선거인단이늘어난만큼체육회가보조할수있는예산안을빨리책정할것"이라고설명했다.체육회장선거역시선거인단이늘어난만큼비용적인측면을고려해야한다.유회장은"아직차후선거를대면으로할지,비대면으로할지,하이브리드로할지연구하고있기에그게결정나면비용측정이될것"이라며"최대한비용을절감할수있는방향으로연구할것이다.만약저희생각보다비용이넘어갈경우엔정부에서충분히지원해줄것이라고생각한다"고말했다.
의사봉두드리는유승민대한체육회장<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AI학습및활용금지>질문에답하는유승민대한체육회장<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AI학습및활용금지>[스포츠조선전영지기자]"오늘우리대의원들께서만장일치로저희선거인단확대개편에대한정관개정안을통과시켜주셔서굉장히뿌듯하다."유승민대한체육회장이16일서울송파구올림픽파크텔에서열린대한체육회임시대의원총회에서대한체육회장선거제도개선을위한정관개정안건이만장일치로통과된후대의원들에게감사를전했다.이날총124명의재적대의원중99명이참석했다.정관개정의경우재적대의원의3분의2인83명이상이동의하면통과되는규정에의거,전원이찬성한가운데정관개정이의결됐다."공정한체육계를위한체육인의의지와단합된모습을보여주자"는유승민회장의제안에대의원들이우레와같은박수와함께만장일치로화답했다.대의원총회직후취재진앞에선유회장은"지난2월총회때반대의견에부딪쳐의결이미뤄졌지만실어떻게보면오히려더그런일들이개편안을더욱견고하게만들수있는좋은시간이됐다.직접적인선거에영향을받는종목단체나지방체육회대의원님들의생각을들을수있었던면에서전화위복이됐다"고자평했다."오늘을기점으로아마체육에서기존의관행을깨는새로운변화를맞이하게될것이고앞으로현장이중심이될수있는더욱더공정하고투명하고다양성을갖춘그런체육계가될거라고확신한다"고자신했다.이날대한체육회의정관개정은정몽규회장이사임한대한축구협회차기선거제도개편으로직결된다.'상급기관'체육회정관은종목단체,시도체육회의기준점이된다.특히최근축구대표팀의북중미월드컵32강탈락과정회장사임후이대통령과최휘영문체부장관이협회'직선제'도입필요성을언급했고유승민-박지성공동위원장을중심으로한K-축구혁신위도선거제도개선을시사했다.'회장궐위후60일이내선거'규정을손봐서라도,시간이다소걸리더라도'100~300명'선거인단이아닌새선거제도로새회장을뽑겠다는방향성을제시했다.그리고그첫단추가대한체육회정관개정이었다.대한체육회정관개정안통과로대한축구협회의선거인단확대및제도개선논의가이어질것으로보인다.유승민대한체육회장.사진제공=대한체육회유회장이문체부가만든K-축구혁신위에서박지성위원장과함께공동위원장을맡고있는상황.축구협회관련취재진의질문이쏟아졌다.유회장은"일단은오늘대한체육회장선거안이통과가됐다.우리의목표는2029년까지종목단체선거인단확대였는데축구협회는보궐선거이기때문에거기에맞는안을연구하고있다.축구뿐아니라주짓수,하키,수상스키등몇개종목들도회장궐위중이다.그래서어떻게하면다양한방법으로좀더신뢰성있게다가갈수있는지다각도로고민중"이라고밝혔다.정관개정안건에서'회원단체가자체적으로개선안조기적용이필요하다고판단한경우대한체육회와협의해그이전에실시하는회장선거에적용이가능하다'는예외조항과관련,유회장은"축구를염두에두고한것이다.축구가워낙국민적인관심사항이고특히많은분들의어떤또염원이있으시다.저도축구가하루빨리정상화됐으면좋겠다"고말했다."왜냐하면대한축구협회는종목단체지만대한체육회못지않게큰단체이고국민의관심을한몸에받고있는단체다.비판적시각과비난에서벗어나하루빨리신뢰를회복했으면한다.우리선수들,특히유소년선수들이영향을받을까봐더걱정이다.빨리정상화되길바라는마음에서다각적방안을검토하고있다"고말했다.출처=국무조정실대한체육회정관22일국회문체위축구협회현안관련청문회참고인으로채택됐으나해외출장으로불출석사유서를제출한유회장은청문회가30일경으로연기된데대해"22일참고인청문회출석은출석을못할예정이었다.30일로연기된다고하면일정을좀체크해봐야되는데아직확정적으로일정이오지않아서보고있다"고말했다."축구협회와관련해서많은질문도있으시고관심도많으신데지금축구협회는어찌됐든여러문제점들이드러나고있는건사실이다.그렇기때문에저희도굉장히세밀하게보고있는부분들이있다"고처음으로'관리단체'를언급했다.했다.축구협회선거제도개선을위해선역시대의원총회를통해정관개정을해야하는데축구계일각에서선거인단확대와관련대의원들을설득하기가쉽지않을것이라는목소리가나오는가운데유회장은"과거에빙상이라든지철인3종이라든지관리단체가된이력들도있기때문에저희가그런부분들을다포함해서면밀히검토를하고있다"며위기감을전했다."다만현장이최대한혼란이적어야된다라는게저희취지고그안에서모두가공감하고축구인들이좀납득이될수있는어떤그런안을축구협회와함께만들어야한다고생각하고있다.그런부분들에대해선점차저희가좀더속도감을내서논의를해야되지않을까싶다"고말했다."오늘일단대한체육회정관개정을한것이고7월말까지이사회를통해종목단체보궐선거관련'회장궐위시60일이내선거규정'개정을하고,이후축구협회가나름대로자체안을마련해야한다"고일정을밝혔다."축구협회가축구에맞게안을준비해야한다.대한체육회가필요한도움을드리겠지만그안을우리가강제할수는없는것"이라고덧붙였다."축구협회가개편안을이제준비해야된다.그안이잘나와야지비난여론이나비판적인시각에서조금은자유로울수있지않을까라는생각을하고있다"고말했다.선거인확대와관련향후비용문제에대한질문에유회장은"예산은정부와긴밀하게협의하고있다.이미예산변경신청안을제출해놨다.비용적인측면에대해선시대적인요구이고,흐름이기때문에정부에서도화답을해주실거라믿는다.확정된건아니지만종목이나지방체육회장선거와관련해선종목이나지방체육회의부담을떠안겨줘서는안된다"고강조했다.대한축구협회예상선거인단인원에대해선"사실뭐축구협회장선거에대해서저희가왈가왈부하기에는아직시기상조다.분명히축구인들이판단해야될문제다.다만우리대한체육회의기준을가이드삼으면현장에설득력있는어떤그런선거인단을갖고선거를할수있는분위기가조성될수있을것"이라고말했다.
"60일이내선출규정개선위한이사회이달말개최"[서울=뉴시스]K-축구혁신위원회공동위원장인유승민대한체육회회장이13일서울종로구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에서열린혁신위2차회의에서발언하고있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제공)[email protected]*재판매및DB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기자=K-축구혁신위원회위원이기도한유승민대한체육회장이빠른시일내에새회장선거를치러야하는대한축구협회를고려해회원단체가직선제를조기도입할수있도록했다고언급했다.유회장은16일서울송파구올림픽파크텔에서열린2026년도임시대의원총회에서선거인단을확대하는정관개정안이만장일치로통과된후취재진과만나"이번선거개정안을조기적용할수있도록한것은축구협회를염두에둔것"이라며"축구협회가국민의관심을받고있고,많은분들의염원이있다.축구가하루빨리정상화됐으면좋겠다"고밝혔다.이어"축구협회가체육회못지않게큰단체다.하루빨리비판적인시각에서벗어나신뢰를회복하고,정상화되길바란다"고강조했다.유회장은"축구협회장선거에대해왈가왈부하기에는아직시기상조다.축구인들이판단할문제"라며"체육회도이번정관개정안의결이한차례보류됐던것처럼회장선거의선거인단확대는심사숙고하는과정이필요하다.그러나축구협회는시간이많지않다.급하게하면위험요소가생길수밖에없어체육회도상위단체로서고민을하고있다"고전했다.이날정관개정으로인해선거운영위원회의추첨을통해선거인을선정하도록한규정을폐지하고,인정단체를제외한회원종목단체의임원,대의원,체육회등록시스템에등록된경기인을모두선거인단에포함할수있게됐다.유회장의발표에따르면체육회회장선거인단이기존2200여명에서9만2000여명으로약41배확대된다.체육회는선거운영상의혼란을방지하기위해이번개정안을2028년도정기총회일부터적용하고,2029년실시하는제43대회장선거부터선거인단을확대한다.아울러회원종목단체의경우2028년정기총회이후최초실시하는회장선거부터,시·도체육회는2030년민선4기동시선거부터반영하도록했다.다만회원단체가조기적용이필요하다고판단하면체육회와협의해앞당겨적용할수있다.정몽규전회장의사퇴후새회장선거를치러야하는축구협회를고려한조처라는것이유회장의말이다.한국축구대표팀이2026국제축구연맹(FIFA)북중미월드컵에서32강진출에실패한후'밀실행정'등이도마위에오르면서축구협회는직선제를도입하는등선거제도를개선해야한다는비판을받고있다.유회장은"아직확정된방안은아니지만체육회가마련한가이드라인이있다.축구협회가이를바탕으로한다면설득력있는선거인단을구성해선거할수있는분위기가조성되지않을까한다"고했다.축구협회가확대된선거인단으로새회장선거를치르기위해서는시간이필요한데,축구협회현행정관에따르면회장궐위시잔여임기가1년이상이면60일이내에신임회장을선출해야한다.체육회는해당회원종목단체규정을개정해직선제도입에걸림돌을없애기위해이달말이사회를열예정이다.유회장은"7월말께이사회를열어회원종목단체규정개정에대한안건을다룰계획이다.회장궐위시60일이내에신임회장을선출해야한다는규정도논의할것"이라며"현재축구협회뿐아니라해당규정이맞지않는단체들이있다"고말했다.체육회가상위단체로서도움을줄뿐자율성과독립성은지켜줘야한다고강조한유회장은"축구협회의선거제도개선을우리가강제할수는없다.축구협회가개선안을마련해야한다"며"개선안을잘마련해야비난과비판에서자유로울수있을것"이라고덧붙였다.직선제도입으로인해선거비용문제가발생한다는지적과관련해유회장은"정부와긴밀하게협의중이며,예산변경신청안도제출한상태"라며"시대적인요구인만큼정부에서도화답해줄것"이라고기대했다.지난해2월취임한이후부터직선제도입을추진한유회장은"정관개정안의결을기점으로체육계는새로운변화를맞이하게될것이다.현장이중심이되고,공정하고투명한체육계가될것이라확신한다"고의미를부여했다.
[STN뉴스]최지섭기자┃울진군은오는17일부터18일까지울진군민체육관에서'제5회울진파이팅챔피언십종합격투기대회'를개최한다.울진군(군수황이주)은오는7월17일부터18일까지이틀간울진군민체육관에서'제5회울진파이팅챔피언십종합격투기대회'를개최한다./사진=울진군올해5회째를맞는이번대회는종합격투기(MMA)의박진감넘치는경기를직접관람할수있는전국단위스포츠행사로마련된다.특히MMA가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정식종목으로선정되면서종목에대한관심이높아지는가운데개최돼의미를더하고있다.경기에는전국각지의선수들이참가해프로와아마추어부문에서총47경기를치르며승부를펼친다.체급별선수들의치열한대결과수준높은경기력은종합격투기팬은물론현장을찾는관람객들에게특별한볼거리를제공할전망이다.울진군복싱협회와울진군체육회가공동주최·주관하는이번대회는온라인중계를통해전국에생생하게전달된다.울진파이팅챔피언십공식채널과60만명이상의구독자를보유한종합격투기전문유튜브채널'양감독TV'에서도경기를만나볼수있다.울진군은이번대회를통해지역체육시설의우수성을알리고,스포츠방문객유입을통한지역관광및경제활성화에도도움이될것으로기대하고있다.황이주울진군수는"이번대회가선수들에게는도전과성장의무대가되고,관람객들에게는종합격투기의매력을느끼는즐거운시간이되길바란다"며"앞으로도다양한스포츠대회를적극유치해울진을스포츠와관광이어우러지는지역으로발전시켜나가겠다"고말했다.※STN뉴스보도탐사팀제보하기당신의목소리가세상을바꾸고,당신의목소리가권력보다강합니다.STN뉴스는오늘도진실만을지향하며여러분의소중한제보를기다립니다.▷전화:1599-5053▷이메일:[email protected]▷카카오톡:@stnnews/STN뉴스=최지섭기자[email protected]
이대훈유엔난민기구친선사절(왼쪽)과김새려유엔난민기구한국대표부대표.[사진=[유엔난민기구한국대표부제공][헤럴드경제스포츠팀=이강래기자]유엔난민기구(UNHCR)한국대표부는대한민국태권도의간판이자전국가대표인이대훈씨가전세계강제실향민을위한뜻깊은여정에동참했다고밝혔다.앞으로이대훈친선사절은유엔난민기구의유력지원자를뜻하는‘친선사절(HighProfileSupporter)’로서난민들의어려움을알리고이들을위한국제사회의관심을촉구하는활동을펼친다.유엔난민기구의친선사절(HighProfileSupporter)은스포츠·예술등자신의전문분야에서가진독보적인인지도와영향력을바탕으로대중의인식변화와인도주의캠페인참여를직접적으로이끌어내는유력사절이자핵심파트너를뜻한다.이대훈친선사절이유엔난민기구와손을잡게된배경에는요르단아즈락난민촌과의특별한인연이있다.인터넷조차잘안되는난민촌에서자신을롤모델로삼아훈련하던난민태권소년이유엔난민기구를통해영상메시지를보내온것이시작이었다.이후두사람은세계선수권대회현장에서참가선수와세계태권도연맹(WT)선수위원으로실제만남을가졌고,이난민선수가당당히올림픽난민팀선수로올림픽무대에서는과정을지켜보며이대훈친선사절은난민청소년들을위한실질적인조력자가되겠다고결심했다.이대훈친선사절이유엔난민기구와뜻을모으고,특별한인연을맺을수있었던데에는세계태권도연맹의공헌과전폭적인지원도있었다.세계태권도연맹은2016년태권도박애재단(THF)을설립하고,같은해유엔난민기구와파트너십을체결한이래,요르단아즈락난민촌을포함한난민촌내태권도아카데미를개관하는등척박한환경속에서도난민청소년들이태권도를배울수있도록든든한발판을마련해왔다.여기에이대훈친선사절이그동안보여준꾸준한행보가정식동참의밑거름이됐다.그는이번공식합류전부터유엔난민기구의다양한인도주의활동에꾸준히힘을보태왔다.전세계실향민의생존과보호를위한주요다양한캠페인에흔쾌히동참해왔으며,대중에게난민문제를보다친근하게알리기위해유엔난민기구와의소셜미디어협업콘텐츠제작에도적극적으로참여했다.온·오프라인을통해난민들의현실을알리고공감을이끌어낸그의진정성있는행보는많은팔로워와대중의기부동참으로이어지기도했다.이대훈친선사절은“난민촌에서저를보며꿈을키운다는영상메시지를보내왔던선수를직접만나고,난민팀선수로올림픽무대에당당히서는모습을보며태권도가이들에게삶의희망이라는것을깊이느꼈다”며“그동안캠페인과소셜미디어를통해난민들의이야기를전하며느껴온책임감을바탕으로,이제는유엔난민기구친선사절로서힘든환경에놓인난민청소년들이스포츠를통해상처를치유하고미래를향해당차게발차기를뻗을수있도록든든한목소리가되겠다”고포부를밝혔다.김새려유엔난민기구한국대표는“태권도를통해전세계에감동을주었던이대훈씨가그간보여준진심어린캠페인동참에이어난민들을위한정식연대의손길을내밀어주어매우기쁘다”며,“그의진정성있는행보가국내외많은이들에게난민문제에대한공감과동참을이끌어내는큰계기가될것”이라고기대를전했다.
48개국1천여명참가…장애인오픈부터월드컵팀챔피언십까지성황2026세계태권도문화축제[조직위제공.재판매및DB금지](춘천=연합뉴스)이상학기자=이상학기자=세계48개국태권도인이함께한'강원·춘천2026세계태권도문화축제'가16일세계태권도월드컵팀챔피언십시리즈혼성단체전을끝으로9일간의일정을마무리했다.춘천시와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이날송암스포츠타운에어돔에서열린혼성단체전을마지막으로지난8일부터이어진축제의막을내렸다.이번축제에는세계48개국에서선수단과관계자1천여명이참가했다.2026세계태권도문화축제[조직위제공.재판매및DB금지]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를시작으로KTA다이내믹태권도,WT문화축제오픈대회,세계태권도시범경연및격파대회,세계태권도월드컵팀챔피언십시리즈가이어지며태권도의다양한종목과문화를선보였다.앞서지난14일열린공식환영식에서는AI미디어파사드와타악퍼포먼스,가수김연자의축하공연이이어졌다.KTA시범단공연[조직위제공.재판매및DB금지]경기장밖에서는버스킹과딥워터솔로잉,의암호레저프로그램등다양한문화행사가마련돼태권도와관광,레저가결합한국제스포츠축제로외연을넓혔다.조직위는대형그늘막과증발냉방장치,무더위쉼터를운영하고의료지원과안전점검을강화하는등폭염속에서도안전한대회운영에힘썼다.또처음도입한시내관광순환셔틀버스는송암스포츠타운과삼악산호수케이블카,풍물시장,명동등을연결해선수단과관람객의관광편의를높이고지역상권활성화에도기여했다.선수.임원선서[조직위제공.재판매및DB금지]축제의열기는18일부터22일까지송암스포츠타운에어돔에서열리는'2026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로이어진다.역대최대규모로열리는이번대회에서는G2겨루기·품새와G1버추얼태권도경기가펼쳐지며,춘천시는이를계기로세계태권도연맹(WT)본부건립과연계한세계태권도중심도시조성에더욱속도를낼계획이다.육동한춘천시장(조직위원장)은"세계각국선수단이춘천에서기량을겨루고문화와우정을나눈이번축제는춘천이세계태권도중심도시로도약하고있음을보여준의미있는시간이었다"고평가했다.환영식기념촬영[조직위제공.재판매및DB금지][email protected]
유승민회장/대한체육회제공대한체육회가회장선거인단을대폭확대하는내용의정관개정안을의결하면서차기회장선거제도개편을추진중인대한축구협회에도관심이쏠리고있다.대한체육회는이번개정이우선자체선거에적용된다고선을그었지만,회원종목단체역시같은방향의제도개선을추진할수있다는점에서축구협회에도적지않은영향을미칠전망이다.대한체육회는16일서울송파구올림픽파크텔에서2026년도임시대의원총회를열고회장선거제도개선을위한정관개정안을만장일치로의결했다.이날총회에서는임원선임결과도함께보고됐다.개정안의핵심은회장선출기구(선거인단)구성방식의변화다.기존정관제24조에명시된'선거운영위원회의추첨'절차를폐지하고,인정단체를제외한회원단체임원·대의원과대한체육회등록시스템에등록된경기인이선거인으로참여할수있도록범위를확대했다.이에따라대한체육회회장선거인단은기존2244명에서9만2194명으로약41배늘어난다.선수3만8116명,지도자3만6981명,심판1만1801명,임원및대의원5296명으로구성된다.다만등록선수전체가아닌최근4년간전국종합체육대회참가또는국가대표강화훈련참가등일정기준을충족한경기인에게만선거권이부여된다.대한체육회는이번개정을통해제한적인간선제구조에서벗어나보다많은현장체육인의의견을선거과정에반영하고,선거의대표성과민주성을높이겠다는취지라고설명했다.이번정관개정은대한체육회에우선적용된다.개정된제24조는2028년도정기총회일부터시행되며,2029년실시되는제43대대한체육회장선거부터새로운제도가적용된다.회원종목단체는기본원칙을바탕으로종목별특성과현실을고려해선거인단구성과투표방식등을자체적으로마련하게되며,필요할경우대한체육회와협의를거쳐조기적용도가능하다.다만이번개정은현재선거제도개편을논의중인대한축구협회에도적지않은영향을미칠것으로보인다.박지성,유승민/문화체육관광부대한축구협회는지난6일정몽규전회장사임이후차기회장선출절차를준비하고있다.현행정관은회장궐위시잔여임기가1년이상남은경우60일이내선거를치르도록규정하고있다.하지만문화체육관광부주도로출범한K-축구혁신위원회가대한체육회와협의를통해회원종목단체의현실을반영한선거제도개선을추진하고있어,선거인단확대와선거일정등을포함한제도전반이논의대상에올라있다.유승민회"이번개정은우선대한체육회에만적용된다"며"회원종목단체나지방체육회는각단체의자율성과독립성을충분히고려해종목과현장특성에맞게제도를만들어갈수있도록하겠다"고밝혔다.이어축구협회와관련해서는"축구는국민적관심이큰종목이다.그만큼축구협회가하루빨리국민의신뢰를회복하고정상화되길바란다"며"현장의혼란을최소화하면서모두가공감할수있는선거인단구성이중요하다.대한체육회가제시한방향이현장에서설득력있는선거인단을구성하는데하나의기준이될수있을것"이라고말했다.현행'회장궐위후60일이내선거'규정에대해서도현실적인개선필요성을언급했다.유회장은"축구협회를포함해현실에맞지않는단체가있다"며"일부단체는회장직이공석이된지100일이넘은곳도있다"고지적했다.이어"각단체의특성과현실을충분히고려해제도를개선해나가겠다"고밝혔다.이에따라대한축구협회혁신위원회가논의중인차기회장선거제도개편에도속도가붙을것으로전망된다.특히선거인단확대와선거일정조정등제도전반에대한논의가이어질지관심이집중되고있다.한편대한축구협회는지난14일임원과대의원들을대상으로'회장선거후보자등록의사표명'안내를배포했다.이후일부에서 의문을제기하자15일공지를통해"현행정관이명시한선거일정에따라정몽규회장사임다음날부터10일이내후보등록의사표명을받아야하는규정이있어안내를진행했다"며"향후발생할수있는절차적문제를예방하기위한통상적인업무절차일뿐"이라고설명했다.이어"협회가현정관대로선거를실시하겠다는의미는아니다"라며확대해석을경계했다.
▲대한체육회는16일오후서울방이동올림픽파크텔1층올림피아홀에서유승민회장사회로'2026년도임시대의원총회'를개최했다.ⓒ연합뉴스▲대한체육회는16일오후서울방이동올림픽파크텔1층올림피아홀에서유승민회장사회로'2026년도임시대의원총회'를개최했다.ⓒ연합뉴스▲대한체육회는16일오후서울방이동올림픽파크텔1층올림피아홀에서유승민회장사회로'2026년도임시대의원총회'를개최했다.ⓒ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이성필기자]대한체육회가차기회장선거부터선거인단을확대한다.체육회는16일오후서울방이동올림픽파크텔1층올림피아홀에서'2026년도임시대의원총회'를개최했다.총회에서는임원선임결과를보고한뒤체육회장선거제도개선을위한정관개정안건을만장일치로의결했다.이번정관개정으로회장선출기구(선거인단)구성방식도바뀌게됐다.현행정관제24조는선거운영위원회의추첨을통해선거인을선정하도록규정했다.개정안은이추첨절차를폐지,인정단체를제외한회원단체의임원·대의원및체육회등록시스템에등록된경기인이선거인이되도록그범위를정했다.일부만권리를행사하는간접선거제에서현장체육인의의사가직접반영되는구조다.유승민회장이꾸준히외쳐왔던간선제가사실상직선제로바뀌는셈이다.지난2월27일정기대의원총회에서도선거인단확대개정안이안건으로상정됐지만,"선거인구성기준과단계적전환방식에대한추가설명이필요하다"라는일부대의원의견으로보류된바있다.이후체육회는회원단체공문의견조회,공청회,설명회,간담회6회등으로의견수렴하는보완을거쳤다.다시공청회,설명회5회와공문설명2회를추가로진행해지난6월25일제16차이사회심의를거쳐이번총회에안건으로상정,의결됐다.이에따라선거운영상의혼란을방지하기위해2028년도정기총회일부터적용된다.2029년실시되는제43대체육회장선거부터새제도가적용된다.상하회원단체의경우선거인단확대라는기본원칙에따라종목별·지역별특성을고려해선거인구성과투표방식등세부사항을별도협의하도록했다.회원종목단체는2028년도정기총회이후최초실시되는회장선거부터,회원시·도체육회는2030년민선4기동시선거부터적용한다.다만회원단체가조기적용이필요하다고판단할경우체육회와협의해앞당겨적용할수있는예외를열어놓았다.이는정몽규전회장사퇴로공석중인대한축구협회등일부단체의상황을염두에둔것으로보인다.유회장은"이번정관개정은더욱많은체육인이회장선출과정에참여할수있도록해선거의대표성과공정성을높이기위한것이다"라며"앞으로도체육계의다양한의견을반영해공정하고투명한선거제도를구축해나가겠다"라고밝혔다.
(엑스포츠뉴스이정범기자)'2026포르투3쿠션월드컵'정상정복을향한대한민국당구강자들의본선도전이펼쳐진다.16일(한국시각)포르투갈에서열린'2026포르투3쿠션월드컵'최종예선(Q)에서허정한(경남),최완영(광주),김민석(부산시체육회)선수가본선32강진출에성공했다.최종예선에서허정한선수와최완영선수는나란히2승을거두며조1위로본선행티켓을따냈다.허정한선수는첫경기에서베트남의응우옌찌롱선수를40대39(34이닝)로꺾은데이어,두번째경기에서스페인의마르코스모랄레스선수를31이닝만에40대35로제압했다.H조의최완영선수는프랑스의막심파나이아선수를16이닝만에40대18로꺾은뒤,그리스의니코스폴리크로노폴로스선수를40대38(25이닝)로제압하며2연승을기록했다.G조의김민석선수는첫경기에서강자인선수를40대33(38이닝)으로꺾었으나,벨기에의롤랑포르톰선수와경기에선40대40(30이닝)으로비겼다.그는1승1무로포르톰선수와승점이같았지만,애버리지에서밀려조2위를기록했다.다만,조2위선수중가장높은성적을거둬본선32강진출권을따냈다.한국시각16일오후6시부터시작되는본선32강에는최종예선을통과한3명과함께시드를받은세계랭킹1위조명우(서울시청)선수와김행직(전남)선수가출격한다.특히,조명우선수의출전이눈길을끈다.그는최근'2026앙카라3쿠션월드컵'에서챔피언자리에오른바있다.해당대회에서조명우선수는개인통산5번째월드컵우승기록도달성했다.이는아시아선수최초기록이기도하다.조별리그대진도확정됐다.먼저,조명우선수는A조에서베트남의바오프엉빈,튀르키예의비롤우이마즈선수와16강진출을다툰다.김민석선수는B조에서벨기에의에디멕스,스페인의루벤레가즈피선수와맞붙는다.김행직선수는C조에서네덜란드의딕야스퍼스선수,최완영선수는D조에서튀르키예의타이푼타슈데미르,네덜란드의글렌호프만선수와각각경쟁한다.허정한선수는G조에서벨기에의프레데릭쿠드롱,독일의마틴호른선수와격돌한다.'2026포르투3쿠션월드컵'본선전경기는SOOP에서생중계된다.이용자들은온라인플랫폼,SOOPTV,IB스포츠,BallTV등에서경기를시청할수있다.또한,경기일정,다시보기,하이라이트등의콘텐츠는SOOP당구페이지에서확인할수있다.사진=SOOP
인사말하는유승민대한체육회장(서울=연합뉴스)최재구기자=유승민대한체육회회장이16일서울송파구올림픽파크텔에서열린2026대한체육회임시대의원총회에서인사말을하고있다[email protected](서울=연합뉴스)최송아기자=대한체육회가회장선거인단을확대하는방향으로정관을개정했다.이는최근큰관심을받는대한축구협회의새로운회장을뽑는선거에도영향을미칠것으로예상된다.대한체육회는16일서울송파구올림픽파크텔에서임시대의원총회를열어선거인단관련내용을바꾸는정관개정안을의결했다.124명의재적대의원중99명이출석해만장일치로개정안이통과됐다.통과기준은재적대의원3분의2(83명)이었다.이번정관개정의핵심은선거인단의구성이다.대한체육회는지난해유승민회장취임이후선거의민주성과대표성강화를위해선거제도개선을추진해왔다.원래체육회장선거는회원종목단체와시도체육회구성원중추첨에의해선정된사람,시군구체육회임원과대의원중추천을받은사람등으로구성된선거인단이뽑았다.이런간접선거방식엔대표성과공정성등에서한계가있다는지적이이어지자'직선제'수준으로선거인단을확대하는논의가이어졌다.올해2월정기대의원총회에서정관개정안이상정됐으나일부대의원의반발과추가논의필요성이제기되면서의결이보류됐고,의견수렴절차를거쳐이날보완된개정안이의결됐다.이번개정안에선'인정단체를제외한회원종목단체의임원과대의원,체육회등록시스템에등록된경기인'이선거인단에포함됐다.체육회에따르면개정안으로선거를치를경우선거권자가기존2천200여명에서40배넘게늘어난9만2천명으로늘어난다.유승민대한체육회장은"선거인단을확대하는것은선수와지도자,심판,회원단체구성원의다양한목소리가반영될때대한체육회의대표성이강화되기때문"이라면서"참여를넓히고신뢰를높이는현장과의호흡에제도개선의중점을뒀다"고말했다.이날개정된정관은대한체육회장선거에적용되는것으로,회원종목단체나지방체육회선거제도의기준이된다.이를토대로각자선거제도를개선하게된다.체육회는회원종목단체의경우2028년정기대의원총회이후최초로실시되는선거,시도체육회는2030년민선4기동시선거부터적용되도록했다.다만회원단체가개선안의조기적용이필요하다고판단할경우협의를통해그이전실시되는회장선거에도적용되도록했다.대한체육회임시대의원총회참석한이용수대한축구협회부회장(서울=연합뉴스)최재구기자=이용수대한축구협회부회장이16일서울송파구올림픽파크텔에서열린2026대한체육회임시대의원총회에참석해있다[email protected]이는대대적주목을받는대한축구협회장선거에적용될길을열어둔것으로보인다.축구협회는13년간재임한정몽규전회장이2026북중미월드컵을앞두고사의를밝히고이달초사임서를제출하면서후임을뽑아야하는상황이다.행정난맥상에북중미월드컵대표팀의부진등이겹치면서축구협회에대한국민적비판이이어지는가운데선거제도개선요구도나오고있다.현재규정으로는회장궐위시잔여임기가1년이상인경우에는60일이내에회장을새로선출해야해체육회정관개정에따른새로운제도를적용하기엔시간이부족하다.대한체육회는이달안에이사회를열어이부분을유연하게만들도록회원종목단체규정개정도추진할예정이다.유승민회장은이날총회이후취재진을만나"회장궐위시60일안에선거해야한다는규정에맞지않는단체가축구를포함해몇개있다.그런부분을너무엄격하게적용할때오는여러리스크를완화하고자다뤄보고자한다"고말했다.선거인단확대방향이정해지고회장궐위이후선거기간도사실상변경이예고되면서대한축구협회가기존방식대로회장선거를진행하기는어려워졌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