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이 글로벌 대세돌의 매력을 화보에 담아냈다.
이븐(EVNNE)은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스타 4월호 화보를 통해 쿨하면서도 칠한 매력으로 색다르게 변신해 시선을 고정시켰다.
'이브닝 블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븐(EVNNE)은 다크하면서도 쿨한 느낌의 스타일링을 주제로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을 선보였다.
이븐(EVNNE)은 디테일이 돋보이는 수트부터 실키한 블라우스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통해 로맨틱하면서도 터프미 넘치는 무드를 드러냈다. 여기에 음영 메이크업과 조명에 포인트를 둬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자아내며 '화보 장인'다운 매력을 거침없이 발산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븐(EVNNE)은 꽃처럼 피어나는 가장 화사한 순간에 대해 “지금의 모습이 꽃처럼 멋지지 않나요?"라고 말하며 “팬들이 우리라는 꽃에 물을 주는 것처럼 비유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히며 언제 어디에서나 뜨거운 팬사랑을 보여줬다.
“음방 1위 기록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 다시 한 번 1위를 목표로 달려가겠다”라고 각오를 밝힌 이븐(EVNNE)은 글로벌 대세돌로 통하는 그룹답게 다음 목표로는 빌보드 차트 입성을 꼽으며 “더 많은 팬들과 만나기 위해 다양한 무대에 서고 싶다”라는 당찬 포부를 남겼다.
또한 막내 박지후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며 전원 20대로 한층 성숙해진 그룹이 된 이븐(EVNNE)은 “1년 전보다 더 성장했음을 느낀다”라며 “서로가 없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라고 털어놓으며 시간이 갈수록 더욱 단단해지는 팀워크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를 통해 화사한 봄날같은 절정의 매력을 과시한 이븐(EVNNE)의 화보와 인터뷰는 더스타 4월호에서 자세히 만날 수 있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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