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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주승의 여동생이자 어머니의 반려견 코코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3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89회에서는 이주승과 어머니의 반려견 코코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주승은 코코와 산책을 하며 등장했다. 과거 집안 서열 최하위로 코코와 아슬아슬한 남매 케미를 보여줬던 이주승은 이제는 코코와 많이 친해진 모습이었다. 사나웠던 과거는 온데간데없고 코코는 이주승과 굉장히 화기애애했다.
이주승, 코코는 아차산 등산에도 도전했다. 이주승은 "코코가 살이 많이 쪄서 다이어트 겸"이라고 말했고, 8㎏가 된 코코를 본 무지개 회원들은 "배가 많이 나오긴 했다", "빵빵해졌다"며 다이어트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주승은 "요즘 매주 산에 가니까, 제가 그 전에는 병원 담당이었는데 요즘 집에 가면 반겨주더라. 목줄 찰 때도 도망 가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알아서 채워달라고 하더라. 좀 더 저한테 의지하고 '얘도 가족이었지'라고 느끼는 것 같다. 친구같은 관계가 됐다. 같이 사니까 편해졌다"고 자랑했다. 실제 코코는 이주승이 몸을 풀어주며 발을 덥석 잡고 스킨십을 해도 평온한 상태를 유지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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