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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보물섬'에서 허주노가 또 분노했다.
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11회에서는 조카 염희철(권수현 분)에게 분노하는 염장선(허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염희철은 여은남(홍화연)과 이혼을 결심했다. 이를 안 염장선은 "못난 지 아비 밑에서 벌레만도 못하게 살아갈 놈을 검사로 만들어놨더니, 은혜를 갚기는 커녕 이혼을 먼저 하자고 해서 손해를 끼쳐? 여은남이 이혼하자고 조를 때까지 버텨"라고 했다.
염희철은 서동주(박형식)와의 과거를 회상하면서 "옛날에 럭비부에서 큰아버지 빽으로 동주 그 새끼를 내쫓는게 아니었다. 제 힘으로 깡패 새끼랑 붙어서 지는게 차라리 나았다. 그땐 제가 이긴 줄 알았는데, 이긴게 아니더라"고 했다.
이을 들은 염장선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몽둥이질을 했다.
사진= 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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