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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SKT 스포츠꿈나무 후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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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이 육상·수영·펜싱·역도 등 비인기 16개 종목에서 중고교생 등 아마추어 선수 30명을 선발해 후원하는 '제3기 SKT 스포츠꿈나무 후원식'을 전날 T타워에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포츠꿈나무 프로그램은 SK텔레콤이 스포츠 인재를 조기에 발굴해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SK텔레콤은 대한체육회와 2028년까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 LA올림픽에 참가하는 아마추어 선수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