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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향해 망설이지 않길”…지수, 종영 소감에 담긴 진심
좀비도 막지 못한 사랑, 깊어진 감정선으로 완성한 명장면
(MHN스포츠 이건희 인턴기자) 배우 겸 가수 지수가 '뉴토피아' 종영 소감을 전하며 여운을 남겼다.
지난 21일 종영한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에서 지수는 용기와 강단을 지닌 인물 영주를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좀비 사태 속에서도 재윤(박정민)을 향한 한결같은 마음과 뛰어난 생존력을 바탕으로,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지수는 소속사 블리수를 통해 "많은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이 모여서 소중한 작품이 나온 것 같고 그 일부가 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며 "영주로 사는 동안 잊고 있던 소중한 것들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도 많았던 것 같아서 영주에게 고맙고 계속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뉴토피아를 보신 많은 분들이 희망을 향해 망설임 없이 달려나가시길 바란다"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수는 지난달 발표한 미니앨범 'AMORTAGE(아모르타주)'의 타이틀곡 'earthquake(얼스퀘이크)'로 전 세계 음악 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현재 아시아 7개 도시를 도는 팬미팅 투어 'LIGHTS, LOVE, ACTION!'을 진행 중이다.
또한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과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도 출연해 배우로서의 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MHN스포츠 DB,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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