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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가수 김준수가 JX 콘서트 비하인드를 들려줬다.
21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김준수와 이성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준수는 지난해 12월 14일, 15일 양일간 진행된 ‘JX 2024 콘서트 ’아이덴티티‘ 인 재팬’을 언급했다.
대성은 “끝나고 옷 벗어드렸다고”라며 공연 후일담을 전했다. 김준수는 “상의 탈의를 한 건 아니고 어떻게 하다보니까 재중이 형이 팬들에게 감사한 사랑을 보답하고자 입고 있던 옷을 하나씩 가지라고 던져드렸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도 마지막 한 장 한 장 뺴고는 벨트까지 풀어서 (던졌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성은 “근데 그런 것들이 다 협찬 아니에요?”라며 의아함을 드러냈고 김준수는 “다 저희가 어떻게...”라며 서비로 커버했음을 암시했다.
대성은 “저희는 얄짤 없다”라며 “저희가 예상치 못한 고가다, 하면 찾아간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준수는 “정말 옛날 노래들을 부르니까 꿈 같은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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