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숙과 김구라가 깜짝 시술 고백을 했다.
3월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윤진이의 둘째 출산 디데이가 공개됐다.
윤진이는 제왕절개 전에 초음파를 하며 “제왕절개 했던 부분이 아프다. 또 아프겠네 싶다”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윤진이는 첫째 출산 24개월 만에 둘째를 출산하게 된 상황.
쌍둥이를 임신한 상태인 레이디제인이 “어느 정도로 아프냐”고 묻자 이지혜는 “진짜 할 만하다. 괜찮다”며 “진짜 아팠으면 내가 둘째를 어떻게 낳았겠냐”고 답했다. 레이디제인이 “까먹는 거 아니냐”고 의심하자 김구라가 “까먹어서 재혼, 삼혼 하는 거다. 어려움이 있어도 잊어버린다”고 긍정했다.
이어 김구라는 제왕절개가 큰수술이라 말했고 이지혜는 “수술대에 누우면 무섭다. 너무 차갑다”고 했다. 김구라는 “겨드랑이 혹 제거 수술도 누우니까 살짝 그렇더라”고 경험담을 꺼냈고, 김숙도 “얼마 전에 울쎄라 하는데 무섭더라”고 거들었다.
김구라가 “그거 나도 했다”고 깜짝 고백하자 김숙이 “왜 하셨냐”며 의아해 했고, 김구라는 “나도 관리하지”라고 반응해 의외의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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