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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연애2' 1일 방송
SBS '신들린 연애2' 캡처
SBS '신들린 연애2'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들린 연애2' 이경언이 새롭게 입주했다.
1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에서는 점술가 9인의 러브라인을 흔들 새로운 여성 입주자 이경언이 등장했다.
이날 이라윤이 데이트 가장 먼저 신청할 수 있는 복권을 뽑고, 이강원을 생각한 가운데, 이강원이 누군가의 부름을 받고 인연전으로 나가 시선을 모았다. 이강원은 이라윤을 예상했지만, 인연전에서 그를 맞이한 건 '붉은 토끼'의 주인공, 이경언이었다.
새로운 입주자 이경언은 모든 남자와 각각 15분간 1대1 대화를 한 후, 이 중 한명을 선택해 우선으로 데이트할 수 있다. 가장 먼저 이경언을 보고 화들짝 놀란 이강원은 "라윤 씨라고 생각하고 뛰어갔는데, 모르는 사람이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이경언은 윤상혁과의 대화에서 사주를 본다고 밝히며 막힘없이 대화를 이어나가 시선을 모았다.
한편 SBS '신들린 연애2'는 운명을 점치는 남녀들의 기기묘묘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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