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미나, 시누이 손절설 완전 종식…♥류필립으로 뭉친 가족

류수지,미나/미나SNS[마이데일리=김지우기자]가수미나가시누이류수지와의불화설을잠재울투샷을공개했다.미나는19일자신의SNS에“어제남편뮤지컬첫공연을보러시누이랑대학로에다녀왔다”며사진과영상을게재했다.이어“뮤지컬연습과일본단독공연준비로정신없이바빴지만두공연모두대성공.너무재밌고멋졌다.자신있게추천드린다”고소감을전했다.공개된사진과영상속에는미나와류수지가함께공연장을찾는모습이담겼으며,남편류필립의무대를응원하는다정한분위기가포착됐다.미나는“첫공연힘내라고배우,스태프분들도시락준비해주신팬분들너무감사드린다.저는내조하러간거라고생하신분들을위해회식자리마련했다”고덧붙였다.미나SNS미나SNS미나SNS미나SNS앞서류수지는지난1년간미나·류필립부부와함께하는다이어트과정을통해체중을감량하며주목받았으나,최근콘텐츠에서모습을볼수없어불화설이제기됐다.지난달류필립은“누나가혼자하겠다고했고,더이상도움이필요하지않아도와줄수없게됐다.이로써수지누나와의인연을마무리했다”라고말하며일부사실을인정했으나,가족간단절은아니라고선을그었다.이번공연동행으로미나와류수지는사실상화해를인증하며,온라인에서제기된‘손절설’을잠재웠다.한편,미나는지난2018년17세연하류필립과결혼했다.Copyright©마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11-2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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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고명환, 홍진경과 사귈 뻔했다…“사귈 거면 술 마시라는 말에 원샷” (‘찐천재’)

‘찐천재’.사진I유튜브채널‘공부왕찐천재홍진경’캡처코미디언고명환이과거모델출신방송인홍진경에게고백받은일화를공개했다.20일유튜브채널‘공부왕찐천재홍진경’에는‘틈만나면우는홍진경,조울증싹고쳐준은인에게배운해결책은?’이라는제목의영상이게재됐다.이날홍진경은고명환과20년넘게술친구라고밝혔다.고명환은“내가‘옥탑방의문제아들’에서이야기못한게있다”고입을열었다.고명환은“예전에정선희,조혜련,김효진,홍진경,이윤석,김진수랑술집에갔다.내가화장실을다녀왔다.다노래하고있는데홍진경혼자만앉아있더라.내가오니까홍진경이‘한잔받아라’라고해서받았다.홍진경이나한테귓속말로‘나랑사귀자’라고했다”고해눈길을끌었다.이어“내가홍진경을보다가원샷을했다.그랬더니거기있던모든선배가노래하는척하다가나한테달려들더니욕을했다”고덧붙였다.알고보니깜짝카메라였고,당시고명환은홍진경과사귈마음이있어서원샷을했다고.이에홍진경은“기억이안난다.미안하다”고사과했고,고명환은“나는홍진경만TV에나오면그순간이너무민망하더라”라고해웃음을자아냈다.[이세빈스타투데이객원기자]Copyright©스타투데이.무단전재,재배포및AI학습이용금지

25-11-20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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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무인도로 돌진하는데 휴대폰 '삼매경'‥항해사·조타수 체포

[뉴스데스크]◀앵커▶어젯밤,승객200여명을태운대형여객선이좌초됐다는소식에큰인명피해로이어지지않을까걱정하신분들많으실텐데요.이번충돌사고의원인이황당합니다.일등항해사가휴대전화를보며딴짓을하다가무인도에충돌한건데요.윤소영기자가사고당시상황을전하겠습니다.◀리포트▶어두운밤바다한복판무인도에충돌한여객선267명이탄대형여객선퀸제누비아2호는,제주에서목포로향하던중이었습니다.[이경아/여객선승객]"유리병이옆으로,옆으로이렇게날아갈정도로크게부딪혔어요.<좀아찔했겠어요.>아,예.아찔했는데이제살아서다행이니까‥"동쪽으로진도를끼고들어온퀸제누비아2호는,장산도해상으로북동진했습니다.무인도인족도를1천6백m앞두고선오른쪽으로선회해야할지점을지나쳤고시속40km로직진해3분만에족도와충돌했습니다.당시조타실근무자는1등항해사와인도네시아인조타수.좁은해역이라전방을주시하고수동운전을해야하는데,배는자동항법장치가걸려있었습니다.그런데배를수동전환해선회해야할시점에1등항해사가휴대전화를보며딴짓을하고있었던것으로드러났습니다.[김황균/목포해경수사과장]"뉴스를보고있었다.근데이것은본인이하는진술일뿐이고요.아무튼이제저희는중과실로보고있습니다."선장은당시휴식시간이라조타실에없었지만,해경은위험구간에는선장이조타실에있어야한다고판단하고있습니다.해경은일등항해사와조타수를긴급체포한뒤,선장을포함해3명을중과실치상혐의로입건했고선체CCTV와항해기록저장장치등을확보해정확한사고경위를조사하고있습니다.한편좌초당시충격을받은승객30명은병원으로이송됐다가대부분퇴원한상탭니다.MBC뉴스윤소영입니다.영상취재:정상철,홍경석(목포)MBC뉴스는24시간여러분의제보를기다립니다.▷전화02-784-4000▷이메일[email protected]▷카카오톡@mbc제보영상취재:정상철,홍경석(목포)윤소영기자([email protected])기사원문-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77621_36799.htmlCopyright©MBC&iMBC무단전재,재배포및이용(AI학습포함)금지

25-11-2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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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수도권 직매립 금지 대안 부재… 민간소각장도 쓰레기 더 태울 여력 없다

공공시설짓는데만5년걸리고사설업체는‘가동률100%’육박내년1월시행앞두고대란우려‘수도권생활폐기물직매립금지조처’로경기도지자체들이공공소각장과민간소각장을최대한활용하겠다는방안을내세우고있지만민간위탁소각이이미포화상태인것으로확인됐다.인천시서구수도권쓰레기매립지3-1공구모습./경인일보DB‘수도권생활폐기물직매립금지조처’로경기도지자체들이공공소각장과민간소각장을최대한활용하겠다는방안을내세우고있지만민간위탁소각이이미포화상태인것으로확인됐다.인근서울에서도경기도에매년10만t이상의쓰레기를보내고있는상황에서쓰레기대란우려가커지고있다.앞서지난17일기후에너지환경부와수도권지자체들이참여한4자협의체는쓰레기직매립금지제도시행에합의했다.이에따라다가오는1월부터경기도를비롯해수도권에서생기는쓰레기는소각한뒤땅에묻어야한다.도내1일종량제쓰레기발생량은4천735t이다.이중공공소각시설26곳에서처리가능한용량은3천578t으로,나머지1천157t중516t은민간소각시설17곳에서처리하고641t은수도권매립지에직매립하고있다.이때문에쓰레기직매립이금지되면매일600t에달하는쓰레기를추가로소각해야하는상황에처한다.도는공공소각시설확충을서두른다는계획이지만소각시설은통상짓는데만5년이넘게걸릴뿐더러지역주민반발도심해당분간민간위탁이불가피할전망이다.하지만민간위탁소각이해법이되기는현실적으로어려움이따른다.현재민간소각시설가동률이100%에가까워언제포화상태에이를지모르기때문이다.현재도내민간소각시설허가용량대비가동률은평균93%가량으로파악됐다.대부분의민간소각시설이100%에가까운가동률을보이는가운데,도내연간처리용량상위업체를살펴보면가장많은처리량을보인시흥소재업체는허가용량일277t중60t가량여유용량이있고,2위안산업체는290t처리용량중76t만남은상태로매일200t이상을처리하고있다.나머지상위업체들(3~5위)역시18t에서30t가량의여유용량만남았다.→표참조폐기물관리법은민간소각시설이허가받은처분용량의최대130%까지가동할수있도록정하고있어기준에따르면일견30%가량여유가있는것으로보이지만,최대허용수준을상시기준으로착각해선안된다는비판이맞선다.비상시를대비한여유가동률을남겨둬야하기때문에모든용량을‘풀’(full)가동하긴힘들다는것이다.홍수열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은“화재같은사정이생겨민간소각시설한곳이돌연가동을멈춘다고가정했을때,다른민간시설들이130%가동해여유가없다면쓰레기를처리하는데곧장문제가생길것”이라고설명했다.홍소장은“민간위탁으로당장큰일이생기진않겠지만,공공소각장확충에대한주민불만이심한상황에서이번일을계기로민간에의존하는성향이강해질까우려된다”고했다.전관수영남대환경공학과교수도“민간공급역시한정된상태에서지자체의소각수요가급증하게되면위탁비용이많이오를것”이라며“최악의경우위탁비용을올리지않으면시설에서쓰레기를거부할수도있다”고짚었다.한국환경공단자연순환마루‘전국폐기물발생및처리현황’에따르면도에서발생한폐기물은지난2019년3천494만t,2020년도3천959만t,2021년도4천199만t,2022년도4천77만t,2023년도3천653만t으로5년간전국에서가장많았다.여기에서울시에서매년11만t가량의쓰레기를보내경기도에서처리하고있는것으로나타났다.김현정경기환경운동연합사무처장은“재활용선별장의낙후된인프라를개선해재활용률을높이는방법을고려해봄직하다”면서도“소각딜레마를피하려면우선지역에서발생하는쓰레기배출량을줄이는게가장바람직하다”라고말했다./마주영기자[email protected]©경인일보Allrightsreserved.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11-2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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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서울시의회 민주당, 최호정 의장 불신임안 제출…"직무유기"(종합)

"문화체육관광위원장보궐선거두차례보류"국민의힘"저급한정치공세…방기한사실없어"최호정서울시의회의장2025.11.3/뉴스1ⓒNews1김명섭기자(서울=뉴스1)이비슬한지명기자=서울시의회더불어민주당은20일최호정의장의직무유기와권한남용을이유로'서울시의장최호정불신임의건'을제출했다.국민의힘은"저급한정치공세"라며"자해공갈을중지하라"고반박했다.채수지서울시의회민주당대변인은이날논평을통해"최의장은회의규칙위반,자의적의사일정운영,의원권한침해등명백한위법행위에근거한불가피한조치"라며이같이조치했다고밝혔다.채대변인은"최의장은지난10월31일전임문화체육관광위원장사임이후정당한사유없이보궐선출을두차례나보류하며상임위원회를부위원장체제로방치했다"라고지적했다.특히"제333회정례회가행정사무감사와내년도예산안심사가동시에진행되는연중가장중요한회기임에도위원장부재상태를장기간지속시켜위원회의정상적기능을사실상마비시켰다"며"이는지방자치법제62조가규정하는'정당한사유없이직무를수행하지아니한경우"인명백한직무유기"라고강조했다.그러면서"최의장은지난3일'서울특별시의회문화체육관광위원장보궐선거의건'을상정했다가해당안건을처리할순서가되자독단적으로보류했다"며"이는서울특별시의회기본조례및서울특별시의회회의규칙이정한의사일정변경절차를무시한것"이라고목소리를높였다.또"20일최의장은'서울특별시의회문화체육관광위원장보궐선거의건'을재상정하였으나이종배국민의힘의원의신상발언을핑계로정회요청도묵살하고또다시보류를의결했다"고비판했다.채대변인은"의장스스로서울특별시의회의위상과의회민주주의의기본질서를무너뜨린중대한사안이아닐수없다"며"불가피하고정당한조치로서최의장불신임을결의하며,의회민주주의회복과의회운영의정상화를위해단호히대응할것을천명한다"라고덧붙였다.반면국민의힘은불신임요건을갖추지못했으며민주당주장이거짓이라고반박했다.정지웅서울시의회국민의힘대변인은입장문을통해"최의장불신임안은최소한의불신임요건을갖추지못했을뿐아니라사실과다른부분이많은저급한정치공세"라고밝혔다.정대변인은"민주당에서는11월18일또는20일본회의에서보궐선거건을처리해달라고요청했기때문에18일본회의에상정하지않은것이직무를수행하지않았다는주장은전혀타당하지않다"고헀다.이어"이날회의에서한의원이의사진행발언을신청하고보류동의요청을했고보류동의가통과되어보궐선거건은이날회의에서상정할수없었다"며"최의장이보궐선거건의상정을방기한사실은전혀없는것"이라고말했다.정대변인은또"보류동의는찬반토론을하지않고처리하는것이의회관례"라며"최의장이토론기회를주지않은것이문제라는것은의회관련절차의무지에따른일방적인주장"이라고강조했다.정대변인은"민주당은사실에부합하지도않고최소한의법적요건도구비하지않는의장불신임안을내는자해공갈을중지하고63조원에이르는서울시와서울시교육청예산심의에집중하라는시민의명령에충실하기를바란다"고지적했다[email protected]©뉴스1.Allrightsreserved.무단전재및재배포,AI학습이용금지.

25-11-2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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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이승기 "결혼 추천, 딸 과학고 갔으면…" (목요일 밤)

티브이데일리포토[티브이데일리김진석기자]가수겸배우이승기가결혼을추천했다.20일유튜브채널'조현아의평범한목요일밤'에는'누나들깨나홀리던원조연하남이테토남이된사연은?'이라는제목의영상이게재됐다.영상에는이승기가게스트로출연해다양한이야기를나눴다.이날이승기는결혼에대해"너무너무추천한다.결혼할것같은,하고싶은나이대가있었다.36세에서39세사이였는데,연예인을직업으로두고,따로삶이있는이영역으로처음와봤다"라며결혼을적극권장했다.이에더해이승기는연예계생활에대해"딱한만큼만받는다고생각한다.되게식상한말이지만진정성이중요한것같다.속이지않는게중요하다.일을할때나삶을살아갈때나당당할수있는건그런진심이있어야한다"라고강조했다.지난2024년2월딸을품에안은이승기는"공부를잘하길바라진않는다.그런데과학고를보내고싶었다.나의투영이다.내가고등학교때특목고에가고싶었지만,가지못했다"라고말해웃음을더했다.[티브이데일리김진석기자[email protected]/사진=유튜브'조현아의목요일밤']이승기[Copyrightⓒ*세계속에新한류를*연예전문온라인미디어티브이데일리(www.tvdaily.co.kr)/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티브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11-2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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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신현준, 아이들 등교 시간에도 '여유'…♥김경미 답답

'각집부부'20일방송tvNSTORY'각집부부'캡처(서울=뉴스1)이지현기자=신현준이아이들등교시간에도여유를부렸다.20일오후방송된tvNSTORY예능프로그램'각집부부'에서는배우신현준이아내김경미를대신해육아를도맡았다.그가세남매민준,예준,민서의등교준비에나선가운데느긋한태도를보였다.첫째민준이가"아빠!빨리가야한다"라며촉박한시간을알렸다.영상을지켜본김경미가"민준이혼자보내지.민준이는늦으면불안해해"라고답답해했다.신현준이"같이가면좋잖아~"라고받아쳤다.tvNSTORY'각집부부'캡처이때둘째예준이가준비물인태블릿PC가없어졌다고말했다."꼭가져가야한다고!"라는아들의말에도신현준이"천천히찾아봐~"라며여유를부렸다.신현준이"왜이렇게태블릿PC를찾는지모르겠어"라고의아해하자,출연진이놀란반응을보였다.특히아내가"학교에서쓰니까,요즘다쓴다"라면서또한번답답해했다.결국예준이가눈물을보였고,바쁜민준이가나서서동생의준비물을찾아냈다[email protected]©뉴스1.Allrightsreserved.무단전재및재배포,AI학습이용금지.

25-11-20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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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신현준, 독박육아 도전‥子 싸움+오열 사태에 아침부터 훈육(각집부부)

tvNSTORY‘각집부부’캡처tvNSTORY‘각집부부’캡처[뉴스엔서유나기자]배우신현준이아들들에게따끔한훈육을보여줬다.11월20일방송된tvNSTORY예능'각집부부'12회에서는아내김경미에게육아휴가를주기위해각집을바꾸는'체인지데이'에도전한신현준의모습이그려졌다.이날등굣길에는둘째예준의오열소동이벌어졌다.학교에갈시간인데아무리찾아도태블릿PC가보이지않은것.태블릿PC의중요성을모르는신현준이"너오늘필요해?"라고묻는모습을VCR을통해본김경미는"학교에서쓴다"고설명하며답답함에한숨을푹내쉬었다.신현준은태블릿PC를꼭가져가야한다며오열하는예준에이미등교준비를마치고대기중인첫째민준에게도움을요청했다.이후민준은태블릿PC를옷장에서찾아오며동생에게한마디를했고이에예준과싸움이발생하자신현준은형제를나란히세워놓고혼냈다.먼저민준에게"너지금행동어떻게하는거냐.동생에게짜증을왜냈냐.나쁜걸알면서하면더나쁜거다.다신아빠한테이런행동보이지마라"고잔소리하며"예준이한테미안하다고해"라고시켰다.신현준은예준에게도"형한테고맙다고해"라고따끔하게말했고울면서"고마워"라고말하는예준에웃음을참지못하고터뜨렸다.형제의싸움은신현준의개입으로평화롭게마무리됐다.뉴스엔서유나stranger77@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11-20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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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이다인 남편' 이승기 "결혼 너무 추천…36~39세 사이에 하고 싶었다"(조평밤)

사진=유튜브채널조현아의평범한목요일밤캡처[스포츠투데이송오정기자]가수겸배우이승기가기혼자로서결혼에대한생각을밝혔다.20일공개된유튜브콘텐츠'조현아의평범한목요일밤'(이하'조평밤')에이승기가출연했다.이승기는지난18일발표한신곡'너의곁에내가'로돌아왔다.다수의히트곡으로2010년대활발하게활동한이승기.지금까지도사랑받는히트곡'내여자라니까'는이승기의음악활동에서빼놓을수없는곡이다.조현아가'내여자라니까'활동당시분위기는어땠냐고묻자,이승기는"연상연하커플이유행이라고신문에날정도였다.누나를만난다는게용기를내야할수있는분위기였다"라고답했다.이어조현아는21년차가수인이승기를TV를통해워낙많이보아온탓에궁금한게뭐가있을까생각해봤다고말했다.그러면서결혼후삶은어떤지궁금해했다.이승기는"저는결혼을너무추천한다"면서"결혼을할것같고하고싶은나이가있다.그게36살에서39살사이였다.온전히이승기로서,연예인을직업으로두고삶이따로있고,이영역에처음온거다.그런삶을살아보니너무나추천한다"고답했다.이승기는배우견미리의딸배우이다인과2023년에결혼해이듬해딸을품에안았다.[스포츠투데이송오정기자[email protected]]Copyright©스포츠투데이.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11-20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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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문소리, 신현준에 '따끔' 일침 날렸다…"옛날 아빠인 게 자랑도 아니고" (각집부부)

tvNSTORY'각집부부'(엑스포츠뉴스이승민기자)배우문소리가신현준에게일침을가했다.20일방송된tvNSTORY'각집부부'에서는배우신현준과김경미부부의'체인지데이'를보냈다.앞서,신현준김경미부부는'각집부부'에서2년차주말부부의생활을공개한바있다.평소자기관리끝판왕으로스스로에게시간을투자하는신현준과달리,아내김경미는아이들의교육문제로송도에거주하며3남매육아전쟁을치렀다.tvNSTORY'각집부부'이날신현준은아내를대신해송도에머물며3남매의아침을담당했다.아이들을위한주스와음식을만드는가하면,학교에가져가야하는준비물을챙기는등바쁜일상을보냈다.스튜디오에서영상을시청하던신현준은"아이들이왜이렇게태블릿을들고가야한다고하는지모르겠다"고말했다.그러자박명수는"학교에서쓰니까그렇지.(신현준)세대에는붓글씨썼나보죠"라고유쾌한농담을던졌다.tvNSTORY'각집부부'신현준은"맞다.나때는붓글씨시간이있었다"고대답했다.그러자문소리는한숨을쉬며"옛날아빠인게자랑도아니고"라며따끔한일침을날렸다.사진=tvNSTORY이승민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5-11-20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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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간추린 단신] 전국기능경기대회 충북 선수단 해단식 외

[KBS청주]지난9월광주에서열린제60회전국기능경기대회충북선수단의해단식이오늘열렸습니다.이자리에서충청북도는대회에서선전한지도교사와심사위원등10명에게표창장을전달하고선수들을격려했습니다.충북선수단은이번대회에서금메달3개등메달18개와우수상6개등25개의상을받았습니다.내년전국기능경기대회는충북에서열릴예정입니다.농촌왕진버스,보은서운영…주민의료지원보은지역주민들을위한이동형의료서비스인농촌왕진버스가어제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운영됐습니다.보은군등은이자리에서주민3백여명에게혈압·혈당측정과구강·시력검사,기초건강검진서비스등을제공했습니다.농촌왕진버스는병의원이나약국등의료시설이부족한지역을찾아가주민들의건강상태를확인하고의료상담을제공하는서비스입니다.충북사회복지모금회,영동군에사회복지기관승합차지원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오늘영동군에취약계층을위해1억5천6백여만원상당의11인승승합차4대를지원했습니다.영동군은차량을장애인단체와노인주간보호센터등지역사회복지기관4곳에전달할예정입니다.모금회는오늘영동군을마지막으로올해충북11개시·군사회복지기관64곳에승합차를전달했습니다.

25-11-2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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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1등으로 들어왔는데…심판 오심에 금메달 뺏긴 빙속 박지우

스피드스케이팅국가대표박지우(강원도청).연합뉴스스피드스케이팅국가대표박지우(강원도청)가국제대회에서심판실수로금메달을놓치는억울한상황이발생했다.20일대한빙상경기연맹에따르면,연맹은지난17일열린2025-2026국제빙상경기연맹(ISU)스피드스케이팅월드컵1차대회여자매스스타트종목에서오심이벌어졌다며국제빙상경기연맹(ISU)에항의공문을보냈다.매스스타트는선수들이총16바퀴를돌며경쟁하는종목으로,4·8·12바퀴를1∼3위로통과하는선수들에게각각스프린트포인트3·2·1점을차례로부여한다.결승선에서는1위60점,2위40점,3위20점,4위10점,5위6점,6위3점을줘최종순위를가린다.당시경기에서심판진은마지막바퀴를알리는종소리를2바퀴가남은상태에서쳤다.이에선두그룹을달리던선수들은이종소리를듣고착각해한바퀴를덜돈상태에서스퍼트를올렸고,결승선을통과한뒤세리머니를펼쳤다.그러나거리를두고뒤따르던박지우를포함한나머지선수들은상황을인지하고16바퀴를다돌았다.이중박지우는가장먼저결승선을통과했다.정상적으로16바퀴를기준으로한다면박지우가60점을얻어금메달을목에걸었어야했으나,심판진은한참동안상의하다가15바퀴기록을기준으로순위를정했다.이에미국의미아망가넬로가금메달,캐나다의밸러리말타이스가은메달,네덜란드의벤테케르크호프가동메달을차지했다.박지우는15바퀴째성적을기준으로10위,임리원(의정부여고)은15위를기록했다.연맹관계자는연합뉴스에"당시경기에서심판진의실수가나왔다"며"현장에있던대표팀관계자들은ISU에항의했으나받아들여지지않았고,이에연맹차원에서공문을보냈다"고밝혔다.이어"심판진은종을친상황을우선한것으로보인다"며"과거사례를봤을때판정이뒤집어지긴어려울것같지만,문제제기가필요한상황"이라고덧붙였다.이번2025-2026시즌월드컵대회는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출전권이걸려있기도해심판진의실수가더욱아쉽다.

25-11-20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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