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한국마사회, 취약계층 아동 지원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역아동센터등29개소와업무협약체결...아동양육시설까지지원확대해폭넓은문화·교육혜택제공키로한국마사회(회장정기환)가지난12일,렛츠런파크서울에서지역아동센터및아동양육시설총29곳과‘취약계층아동지원및협력체계구축을위한업무협약’을체결했다고밝혔다.아동복지증진및문화교육격차해소를위해체결된이번협약에는▲아동의문화교육지원▲쾌적한교육환경조성▲안전사고예방과편의지원등이포함됐다.한국마사회는이번업무협약을계기로’찾아가는문화센터ㅋㅋㅋ(’키즈컬처클래스‘의약칭)‘의사업규모를확대해나간다는방침이다.지역아동센터를비롯해보육원,영아원등아동양육시설까지수혜대상을확대하며약1,000명의아동들에게최고의교육서비스를제공할예정이다.김종철고객서비스본부장은“찾아가는문화센터는2024년한국마사회적극행정우수사례공모에서최우수상을수상한혁신적사회공헌교육모델”이라며,“장외발매소인근지역취약계층아동들의교육격차를해소할수있도록더욱노력하겠다“라고밝혔다.2019년「청소년보호법」개정으로인해전면폐지되었던장외발매소내아동·청소년대상강좌는한국마사회의고심과끈질긴노력끝에’찾아가는문화센터‘로탈바꿈하며보다많은아동들에게다양한문화·교육혜택을제공하고있다.지난해에만전국17개지역아동센터소속470여명의아동들에게체험및문화활동을제공하며지역사회와관련기관의큰호응을얻고있다.

25-04-1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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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득점 1위' 박광순·'세이브 1위' 박새영, 핸드볼 H리그 남녀 MVP

핸드볼H리그남자MVP박광순.한국핸드볼연맹제공핸드볼H리그여자MVP박새영.한국핸드볼연맹제공2024-2025핸드볼H리그남녀부MVP로박광순(하남시청)과박새영(삼척시청)이선정됐다.한국핸드볼연맹은14일"신한SOL페이2024-2025핸드볼H리그정규리그MVP투표결과남자부박광순과여자부박새영이MVP로선정됐다"고발표했다.박광순은51.9%,박새영은26.3%득표율로MVP를거머쥐었다.MVP투표는출입기자단과남녀부14개구단의감독및주장등총97명이참가했다.박광순은174골로정규리그득점1위에올랐다.또어시스트부문4위(69개)에오르며하남시청의3년연속플레이오프진출을이끌었다.2020-2021시즌이후4년만의정규리그MVP수상이다.박광순은"이번시즌정말준비를잘했기때문에한번욕심을내보자했는데MVP를받게돼너무좋다.이번시즌에팀이어렵지않겠나싶어200%정도더열심히했던것같고,동료들도더열심히해줘서플레이오프에진출할수있었다고생각한다"고말했다.박새영은21경기에서291세이브를기록하며부문1위를차지했다.방어율부문에서는2위(39.38%).특히공격에서도4골20도움을기록하며삼척시청의2위달성에기여했다.삼척시청은4년연속플레이오프에진출했다.박새영은"최고선수상을받아여한이없다.혼자잘해서받은게아니라동료들이많이도와줘서받은것이기때문에동료들에게이영광을돌리고,한턱쏴야할것같다.아직플레이오프가남았는데,자신감이반이라는데자신이있다"고강조했다.박광순과박새영은트로피와함께상금300만원을받았다.※CBS노컷뉴스는여러분의제보로함께세상을바꿉니다.각종비리와부당대우,사건사고와미담등모든얘깃거리를알려주세요.이메일:[email protected]카카오톡:@노컷뉴스사이트:https://url.kr/b71afn

25-04-1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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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스포츠윤리센터, '국가대표 바꿔치기 등 의혹' 탁구협회 징계 요청

[이데일리스타in이석무기자]국가대표선수를바꿔치기했다는의혹과임직원에게인센티브를부당지급했다는의혹을받는대한탁구협회가문화체육관광부징계를받을전망이다.사진=스포츠윤리센터문화체육관광부산하스포츠윤리센터는14일“국가대표선발과정에서적법한절차에의해추천된선수를탈락시키고,다른선수로바꾼A협회에관해기관경고를요청했다”고밝혔다.센터는“A협회가후원및기부금에관한인센티브를부당하게지급한것과관련해전현직임직원중2명을업무상배임혐의로고발했다”며“4명은직무태만및정관등규정위반으로징계를요구하기로했다”고밝혔다.관련의혹을받는A협회는대한탁구협회다.이미올해초대한체육회장선거당시관련내용이공개된바있다.당시강신욱후보는정책토론회에서“유승민당시후보가대한탁구협회회장재임때후원금을‘페이백’했고,2020도쿄올림픽탁구국가대표선발과정에서선수를바꿔치기했다는의혹이SNS에떠돈다”면서해명을요구했다.이에유승민후보는기자회견을열어“타후보자의네거티브에대해선거전략의일부라고생각했다“면서”해명할게없어서빨리말하지않았다.(의혹제기가운데)틀린게있어서그것만큼은바로잡겠다“고해명했다.당시유승민후보는2020도쿄올림픽당시여자대표선수선발자료를제시하면서“누가보더라도어떤선수가올림픽에나가야하는지명확했다”면서“국가대표감독했던분이C선수를강력하게원했다고해서재고했으면좋겠다고돌려보낸것“이라고주장했다.또한”당시경기력향상위원회에선‘D선수가귀화선수라애국심이떨어질수있다’는해서는안될말까지나오는등문제가있었다“라고덧붙였다.페이백의혹에관해선“더많은후원금유치를위해인센티브제도를만들었다.요점은제가돈을받았냐안받았냐여부일것”이라며“100억원후원금가운데제가직접28억5000만원을끌어왔다.그리고단한푼의인센티브도안받았다.대한체육회감사를매년받았고,거기서도지적사항은없었다”고주장했다.하지만윤리센터는대한탁구협회관계자2명이인센티브를부당하게지급했거나받은사실을확인했다고밝혔다.윤리센터는“협회재정자립도를높이기위해인센티브규정을만들고기금을조성했으면그목적에맞게사용해야한다”며“피신고인은‘임원은보수를받을수없다’는규정을위반하고단체의공익적성격에부합하지않는성공보수격으로유치금의10%에해당하는금액을받아간사실을확인했다”고전했다.아울러“당시협회임직원이면서자신들이유치한기금에대해스스로수천만원의인센티브를받아간피신고인2명은임무를위배해재산상의이익을취득했다”며“이에협회에해당금액의손해를끼쳤다고판단해형법제356조(업무상배임죄)에따라고발하기로했다”고덧붙였다.윤리센터는또한”협회장을포함한4명에관해서는인센티브규정제정과정에서직무를태만하거나정관등규정을위반해인센티브를받아간사실이확인돼징계요구하기로했다“며”협회에관해선기관경고하는한편전액환수검토를권고하기로했다“고밝혔다.윤리센터는탁구협회의국가대표바꿔치기의혹도문제가있다고판단했다.윤리센터는”협회국가대표선수선발은국가대표선발및운영규정제8조제1항에따라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심의후선수를추천하며이뤄진다“며”피신고인은회의를마친날협회장으로부터D선수가C보다성적이앞선다며이부분에관해어떻게설명하겠냐는이야기를들은뒤추천선수를D로변경했다“고밝혔다.아울러”이과정에서피신고인이경기력향상위원회를다시열거나재심의한사실이없으며C에서D로국가대표선수를바꾼뒤이를문서화하거나다른위원의동의를받았다고볼수있는자료는확인되지않았다”고덧붙였다.윤리센터는”선수변경사유가발생하면경기력향상위원회를다시개최해심의해야하지만,규정과절차를무시한것“이라며”해당협회스포츠공정위원회규정제25조제1항제1호권한남용에해당한다“고전했다.다만윤리센터는“이문제는비리행위시점으로부터3년이지나신고가접수됐다”면서“징계시효완성으로(피신고인을)징계하지못했다”고밝하면서기관경고조치를내렸다..

25-04-1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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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사감위-마사회-사행산업기관 합동으로 불법도박 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마사회(회장정기환)는13일,렛츠런파크서울에서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사감위’)및6개사행산업기관과함께‘불법도박예방캠페인’을실시했다고밝혔다.이번캠페인은벚꽃축제를즐기기위해렛츠런파크서울을방문한시민들에게건전한레저문화조성과불법도박예방의중요성을알리기위해마련되었으며한국마사회와사감위외에도강원랜드,국민체육진흥공단,청도공영사업공사,㈜동행복권,㈜스포츠토토코리아가공동참여했다.▲불법도박의폐해홍보▲불법도박근절서약▲O/X퀴즈등쉽고재미있는프로그램으로시민들의적극적인참여를이끌어낸이번캠페인은강원랜드에이어두번째로실시된것으로앞으로도지속적인국민참여형활동을통해건전레저문화정착에기여해나간다는방침이다.한국마사회송대영경마본부장은“이번캠페인을통해불법도박근절에대한사회적공감대를확인하고건전레저에대한시민들의니즈를들어볼수있었다”며“앞으로도사감위및사행산업기관들과긴밀히협력해불법도박예방등공기업으로서사회적책임을다하겠다”고밝혔다.

25-04-1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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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스포츠윤리센터, '국가대표 선수 바꿔치기' 체육단체에 기관 경고

/스포츠윤리센터[마이데일리=심혜진기자]문화체육관광부산하스포츠윤리센터가14일국가대표선발과정에서적법한절차에의해추천된선수를탈락시키고,다른선수로바꾼대한OO협회에대하여기관경고를요청했다고밝혔다.신고인은대한OO협회가경기력향상위원회를통해여자선수A를국가대표로추천하였으나,경기력향상위원장(이하‘피신고인’)이위원회종료후절차를무시하고A대신B로선수를바꾼조치는선수와지도자,그리고팀의권익이침해받은명백한비리라고주장했다.피신고인은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는평가자료등을두고논의했고최종적으로A를국가대표선수로추천하기로한것은사실이나,국제순위및선발전성적,사회적이슈를고려하여각위원에게전화를걸어B로바꾸는것에동의를얻었다고설명했다.센터심의위원회는국가대표선수선발은해당협회‘국가대표선발및운영규정’제8조제1항에따라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심의후선수를추천하며,이에A선수가추천이된사실을확인하였다.하지만회의를마친후,피신고인이같은날협회장으로부터B가성적이A보다앞서는데그부분에대해서어떻게설명하겠냐는이야기를듣고난뒤,추천선수를B로변경한사실도확인하였다.이과정에서피신고인이경기력향상위원회를다시열거나재심의한사실은없었으며A에서B로선수를바꾸고나서이를문서화하거나다른위원의동의를받았다고볼수있는자료는확인되지않았다고판단했다.또한같은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추천된남자국가대표선수의경우에는선발전순위가더낮은선수가추천되어선발되었기에이중적잣대로선수를선발한것과다름이없다고봤다.이후대한OO협회이사회는바뀐B를여자국가대표선수로선발하는것에의결했고이틀뒤에선발결과를홈페이지에공지하였다.센터심의위원회는A가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추천선수로결정되었다는증거는녹취록및회의자료와더불어피신고인본인도이를인정하였으나B로바꾼과정은정당성이인정되어효력이발생하기에매우어렵다고판단했다.이에피신고인은선수변경사유가발생하면다시경기력향상위원회를개최하여심의해야함에도,규정과절차를무시하였기에해당협회스포츠공정위원회규정제25조제1항제1호권한남용에해당한다고판단하여징계요구하려고했다.하지만2021년도쿄올림픽국가대표선발을위한비리행위시점으로부터3년이지나신고가접수됐기에징계시효완성으로징계하지못하였다.그럼에도센터심의위원회는대한OO협회가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A에서B로국가대표추천선수가재심의없이변경된사실을알고있음에도이를묵인하고B를승인하였다고판단하였다.또한‘국가대표선발및운영규정’제8조등관련규정및절차를소속위원회가준수하고있는지관리감독해야하는의무를다하지않은것으로판단하였고이에협회에대해기관경고하는것으로결정하였다.스포츠윤리센터는“국가대표선수선발비리는승부조작에버금가는중대한비리다.향후센터에서는중대한비리에대해서는징계여부판단에그치지않고형벌에도저촉하는지살펴볼것이며,형벌을위반한것이확인되면수사의뢰등적극적조치에나서겠다”라며“비리행위가발견된즉시신고를하지못한피해자들의여러사정을고려하여센터에서는억울한선수가더이상나오지않도록올바른스포츠환경을조성하고선수를보호할수있도록공정하게조사하겠다”라고말했다.

25-04-1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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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이정후, 첫 연타석 홈런‥양키스 원정에서 홈런 3개

[정오뉴스]◀앵커▶샌프란시스코의이정후가메이저리그데뷔이후처음으로연타석홈런을쏘아올리며팀의승리를이끌었습니다.양키스원정2경기에서홈런3개로장타력을마음껏과시했습니다.김수근기자가보도합니다.◀리포트▶이틀전시즌첫홈런을기록한양키스타디움에서이정후가다시한번호쾌한홈런포를쏘아올렸습니다.이정후는0-3으로뒤진4회,왼손투수로돈의낮은쪽슬라이더를제대로잡아당겼습니다.시속166km로123.7m를날아간타구는우측담장을그대로넘어갔습니다.시즌2호홈런입니다.절정의타격감은다음타석에서도이어졌습니다.6회원아웃1,2루기회에서이번엔높은커브를받아쳐역전3점홈런을터트렸습니다.지난해메이저리그에서홈런2개를기록했던이정후의데뷔첫연타석홈런입니다.메이저리그에서11시즌간76승을거둔로돈이한경기에서왼손타자에게홈런2개를허용한건이정후가처음이었습니다.[이정후/샌프란시스코]"팀이이기는데보탬이될수있어서,또팀이위닝시리즈로다음원정지로이동할수있어서기쁩니다."8회볼넷으로한번더출루한이정후는3타수2안타4타점을쓸어담았고,이정후의맹활약을앞세운샌프란시스코는양키스에5-4역전승을거뒀습니다.양키스와3연전에서홈런3개를포함해4안타를모두장타로연결한이정후는시즌타율을3할5푼2리로끌어올렸습니다.절정의타격감을이어가고있는이정후는내일부터필라델피아와원정4연전에출전할예정입니다.MBC뉴스김수근입니다.

25-04-1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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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윤리센터, 탁구협회 '인센티브'·'선수 교체' 의혹에 징계 요구

탁구협회임직원2명은배임혐의로경찰고발스포츠윤리센터[스포츠윤리센터제공.재판매및DB금지](서울=연합뉴스)김경윤기자=대한탁구협회와전·현직임원들이적절치않은과정을거쳐국가대표선수를바꿔치기했다는의혹과임직원인센티브부당지급등의이유로징계받을것으로보인다.문화체육관광부산하스포츠윤리센터는14일"국가대표선발과정에서적법한절차에의해추천된선수를탈락시키고,다른선수로바꾼A협회에관해기관경고를요청했다"고밝혔다.아울러"A협회가후원및기부금에관한인센티브를부당하게지급한것과관련해전현직임직원중2명을업무상배임혐의로고발하고,4명은직무태만및정관등규정위반으로징계를요구하기로했다"고덧붙였다.스포츠윤리센터는관계기관을이니셜로표현했으나관련의혹은올해대한체육회장선거과정에서드러난대한탁구협회다.당시강신욱후보는정책토론회에서유승민후보를겨냥해대한탁구협회회장재임때후원금을'페이백'했고,2020도쿄올림픽탁구국가대표선발과정에서선수를바꿔치기했다는의혹이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떠돈다며해명을요구했다.이에유승민후보는기자회견을열어"누가보더라도어떤선수가올림픽에나가야하는지명확했다"라며국가대표감독했던분이C선수를강력하게원했다고해서재고했으면좋겠다고돌려보낸것"이라고해명했다.또한"당시경기력향상위원회에선D선수가귀화선수라애국심이떨어질수있다는,해서는안될말까지나오는등문제가있었다"라고밝혔다.페이백의혹에관해선"더많은후원금유치를위해인센티브제도를만들었다.요점은제가돈을받았냐안받았냐여부일것"이라며"100억원의후원금가운데제가직접28억5천만원을끌어왔다.그리고단한푼의인센티브도안받았다.대한체육회감사를매년받았고,거기서도지적사항은없었다"고해명했다.유승민후보는대한체육회장에당선됐다.그러나윤리센터는대한탁구협회관계자2명이인센티브를부당하게지급했거나받았다고밝혔다.윤리센터는이날"협회재정자립도를높이기위해인센티브규정을만들고기금을조성했으면그목적에맞게사용해야함에도,피신고인은'임원은보수를받을수없다'는규정을위반하고단체의공익적성격에부합하지않는성공보수격으로유치금의10%에해당하는금액을받아간사실을확인했다"고전했다.아울러"당시협회임직원이면서자신들이유치한기금에대해스스로수천만원의인센티브를받아간피신고인2명은임무를위배하여재산상의이익을취득했다"며"이에협회에해당금액의손해를끼쳤다고판단해형법제356조(업무상배임죄)에따라고발하기로했다"고덧붙였다.윤리센터는또한"협회장을포함한4명에관해서는인센티브규정제정과정에서직무를태만하거나정관등규정을위반해인센티브를받아간사실이확인돼징계요구하기로했다"며"협회에관해선기관경고하는한편전액환수검토를권고하기로했다"고밝혔다.윤리센터는탁구협회의국가대표바꿔치기의혹도문제가된다고판단했다.윤리센터는"협회국가대표선수선발은국가대표선발및운영규정제8조제1항에따라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심의후선수를추천하며이뤄진다"며"피신고인은회의를마친날협회장으로부터D선수가C보다성적이앞선다며이부분에관해어떻게설명하겠냐는이야기를들은뒤추천선수를D로변경했다"고조사내용을밝혔다.아울러"이과정에서피신고인이경기력향상위원회를다시열거나재심의한사실이없으며C에서D로국가대표선수를바꾼뒤이를문서화하거나다른위원의동의를받았다고볼수있는자료는확인되지않았다고판단했다"고덧붙였다.윤리센터는"선수변경사유가발생하면경기력향상위원회를다시개최해심의해야하지만,규정과절차를무시한것"이라며"해당협회스포츠공정위원회규정제25조제1항제1호권한남용에해당한다"고전했다.다만"이문제는비리행위시점으로부터3년이지나신고가접수됐다"라며"징계시효완성으로(피신고인을)징계하지못했지만,A협회가이과정을묵인하고선수교체를승인했기에'국가대표선발및운영규정'제8조등관련규정및절차를소속위원회가준수하고있는지관리감독해야하는의무를다하지않은것으로판단했고,이에협회에대해기관경고하는것으로결정했다"고밝혔다[email protected]

25-04-1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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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스포츠윤리센터, ‘탁구 인센티브 논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징계요청 및 김택수 고발 조치

스포츠윤리센터가유승민대한체육회장의탁구협회장재임시절운영한인센티브제도운영과관련해,유승민회장에대한징계를요청하고김택수당시실무부회장등2명을수사기관에고발조치하기로했습니다.스포츠윤리센터는오늘보도자료를내고탁구협회의인센티브제도가협회정관제24조의2에따라임원은보수를받을수없다는규정을위반했다고밝혔습니다.또인센티브규정을제정하는과정에서도문제가있었다며,스포츠공정위원회위원장이제도승인에동의한뒤협회이사자격으로이사회에참석해규정을만드는것을승인해협회정관제38조제3항제2호체육단체임직원이스포츠공정위원회위원이될수없다는규정을위반한것이라고발표했습니다.스포츠윤리센터는당시협회임직원이면서자신들이유치한기금에대해스스로수천만원의인센티브를받아간김택수당시실무부회장과정해천전사무처장이재산상의이득을취득하고이에협회에해당금액의손해를끼쳤다고판단해이들을'업무상배임죄'로고발조치하기로했습니다.또유승민당시탁구협회장포함4명에대해서는인센티브규정제정과정에서직무를태만하거나정관등규정을위반하여인센티브를받아간사실이확인되어대한체육회에징계를요구했습니다.그리고탁구협회에대해'기관경고'를내리고근거없이지급된인센티브등3억3500만원에대한전액환수검토를권고했습니다.이와함께스포츠윤리센터는탁구협회의도쿄올림픽국가대표선수바꿔치기의혹에대해서도,경기력향상위원회가추천선수를변경하는과정에서규정과절차를무시했다며탁구협회의관리감독소홀을인정하고기관경고를요청했습니다.유승민대한체육회장에대한징계요청과김택수현진천선수촌장에대한고발조치가이뤄지면서지난달27일'새로운스포츠시대'를열겠다며공식취임한유승민체제의대한체육회는초반부터암초를만났습니다.또대한체육회장선거과정중에불거진유승민회장의탁구협회재임시절의논란을스포츠윤리센터가인정하면서유승민회장의리더십에도큰타격이불가피해졌습니다.[사진출처:스포츠윤리센터홈페이지제공]■제보하기▷전화:02-781-1234,4444▷이메일:[email protected]▷카카오톡:'KBS제보'검색,채널추가▷네이버,유튜브에서KBS뉴스를구독해주세요!

25-04-1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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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스포츠윤리센터"국대 선수 바꿔치기 의혹 체육단체 기관 경고"[오피셜]

문화체육관광부산하스포츠윤리센터가국가대표바꿔치기의혹과관련대한탁구협회에대한기관경고를요청했다.스포츠윤리센터는14일보도자료를통해'신고인은대한OO협회가경기력향상위원회(이하경향위)를통해여자선수A를국가대표로추천했으나,경기력향상위원장(이하'피신고인')이위원회종료후절차를무시하고A대신B로선수를바꾼조치는선수와지도자,그리고팀의권익이침해받은명백한비리라고주장했다'며조사착수한배경을밝혔다.이어'피신고인은경향위에서는평가자료등을두고논의했고최종적으로A를국가대표로추천키로한것은사실이나,국제랭킹및선발전성적,사회적이슈를고려해각위원에게전화를걸어B로바꾸는것에동의를얻었다고설명했다'고전했다.보도자료는체육단체를'익명'으로다뤘지만이미해당내용은지난해대한탁구협회장선거,올해대한체육회장선거과정에서유승민회장당선을저지하던상대후보들에의해수차례제기된적있는'대한탁구협회'관련이야기다.유승민회장은후보시절이던당시긴급기자회견을통해해당의혹을적극해명,반박하며정면돌파에나섰고,이날스포츠윤리센터의조사결과가발표됐다.센터심의위원회는'국가대표선발및운영규정'제8조제1항에따라경향위에서A선수가추천됐으나회의후피신고인이협회장으로부터B성적이A보다앞서는데그부분을어떻게설명하겠냐는이야기를들은후추천선수를B로변경한사실을확인했고,이과정에서피신고인이경향위를다시열거나재심의한사실은없었으며A에서B로선수를바꾸고나서이를문서화하거나다른위원의동의를받았다고볼수있는자료는확인되지않았다'고판단했다.또한같은경향위에서추천된남자국가대표의경우선발전순위가더낮은선수가추천됐기에이중잣대로선수를선발한것과다름없다고봤다.이후협회이사회가바뀐B를여자국가대표로선발하는것을의결했고이틀뒤선발결과를홈페이지에공지했다.센터심의위원회는여자국가대표A를B로바꾼내용은정당성이인정되지만선수변경사유가발생하면다시경향위를개최해야함에도,규정과절차를무시했기에이는해당협회스포츠공정위규정제25조제1항제1호권한남용에해당한다고판단해'징계요구'사항으로봤다.그러나2021년도쿄올림픽국가대표선발당시행위시점으로부터3년이지나신고가접수된사안으로징계시효가끝난상황.'국가대표선발및운영규정'제8조등관련규정및절차에대한관리감독의무를다하지않은것으로판단해해당협회에대한기관경고를결정했다.스포츠윤리센터측은"국가대표선수선발비리는승부조작에버금가는중대한비리다.향후센터에서는중대한비리에대해서는징계여부판단에그치지않고형벌에도저촉하는지살펴볼것"이라면서"형벌을위반한것이확인되면수사의뢰등적극적조치에나서겠다"고밝혔다."비리행위가발견된즉시신고를못한피해자들의사정을고려해센터에서는억울한선수가더이상나오지않도록올바른스포츠환경을조성하고선수를보호할수있도록공정하게조사하겠다"고덧붙였다.한편유승민대한체육회장은회장선거를하루앞둔1월13일,경쟁후보들의관련의혹제기에맞서긴급기자회견을열고'선수바꿔치기'의혹을적극해명했었다.유회장은"'선수바꿔치기'라는말자체에분개하지않을수없다"면서"저는IOC선수위원으로우리선수들과관련된일이라면가장먼저목소리를냈다.어떤압력에도굴하지않고사명감으로목소리를냈다"고항변했다.유후보는도쿄올림픽당시자료를제시하면서"당시배드민턴협회대표선발관련청원이있었고추천이아닌순위선발을권고했다.도쿄올림픽은코로나로대표선발이다시이뤄진상황이라추천1명을두기로했는데최대한공정하게하기로하고추천위원회를따로뒀다"고말했다.유후보는"여러분이보시기에최종순위2위와3위,추천위원회순위1위와2위,세계랭킹64위와106위선수중누가추천되는게맞나"고반문한후"경기력향상위원회결과여러분이생각하시는것과다른선수가올라왔고,경향위원장에게물었더니여자국가대표감독이이선수를원했고.경향위회의분위기는팽팽했다고하더라.'누가봐도,국민들이봐도납득할만한결과가아니다.불공정하다'는지적과함께재고를해달라고요청했다"면서"재고해달라고한것이회장의권한남용인가"라고반문했다."정관상경향위가대표를추천,선발하면최종결정은협회장이한다고돼있다.만약정관안에있는협회장의이권리를활용하지않았다면오히려큰이슈가되는결과가됐을것"이라고주장했다.유회장은후배이자제자인두선수에게미안함을전하면서"선수모두제겐감사한선수들이다.두선수모두현역선수들이다.저와관계도좋은선수들이다.그래서지금까지아무말안하고네거티브공세를참아왔다.그런데'선수바꿔치기'라니,이단어만큼은쓰면안된다"면서"저는네거티브는하지않지만강력한대응이필요하다는생각에서사실관계를확인시켜드린다"고말한바있다.

25-04-1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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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영상] 기립박수속 UFC 직관한 트럼프…장관 아내 악수 요청 '패싱'

(서울=연합뉴스)도널드트럼프미국대통령이취임후처음으로12일(현지시간)종합격투기UFC경기장을방문했습니다.AP통신과미국일간뉴욕타임스(NYT)등에따르면트럼프대통령은이날밤미국플로리다주마이애미의카세야센터를찾아UFC챔피언십경기를관람했습니다.가수키드록의히트곡'아메리칸배드애스'가경기장을울리는가운데트럼프대통령이입장하자수천명의관중이기립박수와환호를보냈습니다.트럼프대통령은일요일새벽1시까지5개의메인이벤트경기를지켜본뒤떠났습니다.이날경기장에는일론머스크테슬라최고경영자(CEO),마코루비오국무장관등주요내각구성원들이대거동석했습니다.다만이날트럼프대통령은경기장에입장하면서로버트케네디주니어보건복지부장관의아내인셰럴하인스와악수를회피하는듯한모습을보여화제를낳기도했습니다.카메라에잡힌영상을보면트럼프대통령은케네디장관과악수와가벼운포옹까지나눴지만,바로곁에서손을내밀고있던하인스는시선을피하면서그대로지나쳤습니다.하인스는당황한표정과몸짓을숨기지못했습니다.배우출신인하인스는민주당지지자로,지난대선에서케네디장관이무소속출마를포기하고트럼프대통령을지지하는데반대했던것으로알려졌습니다.한편,트럼프대통령은지난11일국립군사의료센터에서연례건강검진을받았습니다.대통령직을수행하기에적합한신체적,정신적능력을보유하고있다는검사결과가나왔습니다.취임기준역대최고령미국대통령이된트럼프대통령은1946년6월생으로현재나이는78세10개월입니다.영상으로보시죠.제작:김건태·변혜정영상:로이터·AFP·X백악관·@BoLoudon·@NickAdamsinUSA·유튜브백악관·인스타그램백악관·셰럴하인스[email protected]

25-04-1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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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알레크나, 육상 남자 원반던지기 세계신기록…75m56

원반던지기세계기록을경신한미콜라스알레크나.AP=연합뉴스미콜라스알레크나(22·리투아니아)가육상남자원반던지기최초로75m벽을넘어섰다.알레크나는14일(한국시간)미국오클라호마주워싱턴카운티의러모나밀리컨필드에서열린2025세계육상연맹콘티넨털투어오클라호마투척대회남자원반던지기A그룹경기에서75m56을던져세계기록을경신했다.종전최고기록은지난해그가세운74m35로1년만에1m이상을더던져세계기록을갈아치웠다.알레크나는1차시기에서74m89로던져세계신기록을넘어섰다.이후4차시기엔75m벽을허물었다.2위를차지한매슈데니(28·호주)도74m78을던져세계2위기록을작성했다.앞서지난해4월열린오클라호마투척대회에서그는세계기록을달성했다.당시74m35를던져1986년6월위르겐슐트(독일)가기록한74m8보다27㎝더멀리던졌다.38년간유지된원반던지기세계기록이바뀌는순간이었다.세계육상연맹은“육상남자부경기에서가장오랫동안깨지지않던원반던지기세계기록이경신됐다”고전했다.그의아버지도원반던지기올림픽금메달리스트다.아버지비르길리유스알레크나는2000년시드니(69m30)와2004년아테네(69m89)올림픽에서연속금메달을차지했다.그가2000년8월에달성한73m88은당시세계2위기록이었다.남자육상에서가장오랫동안깨지지않고있는세계기록은해머던지기종목으로유리세디크(구소련)가1986년8월에세운86m74다.육상전체로치면1983년7월에자밀라크라토흐빌로바(체코)가여자800m종목에서기록한1분53초28이가장오랫동안세계기록으로남아있다.

25-04-1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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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대한당구연맹 전현(前現)선수위원장 차명종-강자인, 나란히 앙카라3쿠션월드컵 티켓 주인공에

13일‘로드투유엠비시즌2’프로젝트,SOOP주최강남RS빌리어즈당구장서,앙카라대회출전비용전액지원SOOP주최‘로드투유엠비시즌2’선발전서앙카라3쿠션월드컵티켓을획득한차명종(왼쪽)과강자인이대회후기념촬영하고있다.(사진=SOOP)3쿠션월드컵베테랑이자대한당구연맹전-현(前現)선수위원장출신인차명종과강자인이앙카라3쿠션월드컵티켓주인공이됐다.SOOP주최로13일서울강남구RS빌리어즈당구장에서열린‘로드투유엠비시즌2’(앙카라월드컵을잡아라)프로젝트에서차명종(10위,인천시체육회)과강자인(31위,충남체육회)이각각5연승으로앙카라행티켓을거머쥐었다.‘로드투유엠비시즌2’는비시드권(본선)선수의3쿠션월드컵참가를지원하는것으로,결승에진출한2명에게오는6월튀르키예앙카라3쿠션월드컵출전비용을전액지원한다.이번선발전은64강토너먼트로진행됐으며,차명종은4강전서김유환(서울)을40:25(26이닝)로제압하고티켓주인공이됐다.강자인은준결승전서김광현(서울)을40:12(24이닝)로완파했다.강자인은앞선16강에선세계주니어3쿠션챔프출신오명규(강원)에35:33(29이닝)역전승을거뒀다.차명종과강자인은3쿠션월드컵서잔뼈가굵은베테랑으로,직전보고타대회에선각각최종예선(Q),3차예선(PQ)시드를받아출전했다.한편,지난‘시즌1’선발전에선한국서당구유학중인이탈리아의알레시오다가타(구리)와임형묵(수원)이선발됐다.다카타는보고타대회(2월24~3월4일)에출전해3차예선까지진출했고,임형묵은해당대회에출전하지않고다른대회에티켓을쓰기로했다.앙카라3쿠션월드컵은오는5월말호치민대회에이어6월9일부터15일까지튀르키예수도앙카라서열릴예정이다.[김동우MK빌리어드뉴스기자]

25-04-1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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