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PBA 큐스쿨 2R부터 김병호, 김임권 합류...1R는 총 32명 통과

김병호(MHN권수연기자)치열한승강전1라운드에서총32명이2라운드에진출했다.프로당구협회(PBA,총재김영수)는"지난18일경기도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2025-26시즌PBA큐스쿨(Q-School)1라운드를모두마쳤다"고전했다. PBA는매시즌선수들의경기력향상을위해승강제를실시한다.PBA큐스쿨은직전시즌1부투어에서강등된하위50%(61위이하)선수들과1부투어직행자(20명)를제외한드림투어(2부)상위선수약100여명이참가해잔류와승격을놓고경쟁하는무대다.총54명이참가한큐스쿨1라운드에선32명이2라운드에올랐다.첫날인16일김동영김정규고경남등8명이2라운드선착했고,이튿날엔정찬국,방정극,이영주등7명이,최종일에는정성윤,남경훈6명등21명이합류했다.이밖에장대현이상헌등11명이추가선발됐다. 김임권이들은오는20일부터2라운드에나선다.2라운드에는직전시즌1부서강등된김병호(하나카드),김임권(웰컴저축은행)등60여명이합류한다.2라운드를통과하면오는2025-26시즌1부투어선수로뛸수있다.한편,2라운드에앞선19일에는LPBA선수선발전인LPBA트라이아웃이열린다.사진=PBA

25-04-1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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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편의점 안에 FC서울 라커룸이?…'팬심' 잡는 스포츠 마케팅 열전

[앵커]프로스포츠에서'성적이최고의마케팅'이라는말은옛말이됐습니다.다양하고이색적인마케팅이팬심을끌어올리고있습니다.이다솜기자가취재했습니다.[리포트]서울번화가의골목길에위치한편의점앞에평일낮부터긴줄이늘어섰습니다.프로축구FC서울을테마로한이색편의점으로,구단라커룸을연상케하는내부인테리어가특징입니다.전민정/서울강서구"라커룸처럼꾸며놓은건상상을못했는데,제가예상했던것보다되게잘꾸며져있어서좋아요."FC서울과관련된80종류의굿즈가판매되고있는데,개장첫날만1000만원이상이팔렸습니다.경기장에가지않더라도이곳편의점에방문하면언제든지선수들의유니폼을살수있습니다.홍성준·경승현/서울강남구"팬이아니던친구들이,사람들이저희축구팀에관심을갖게되는모습을보는게좋은데..."선수들도신기하다는반응입니다.김진수/FC서울수비수"일반편의점이랑많이다르죠.먹는것도있지만이렇게유니폼도파는건처음봐서..."2년연속1000만관중에도전하는프로야구는MZ세대의팬심을잡기위해분주합니다.두산은지난해3만장넘는유니폼을판매한캐릭터상품과의협업을연장했는데,실제선수와계약을하는듯한영상을제작해팬들의호응을얻었습니다.선수들에게도화제였던프로야구단빵제품은출시3일만에100만개가팔리며돌풍을일으키고있습니다.스포츠산업의성장과함께마케팅도진화하고있습니다.TV조선이다솜입니다.

25-04-1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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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147km 덕수고 김화중, 우승팀 서울고 상대 10연속 'K'... 1R 향한 쾌진격 [아마야구+]

덕수고김화중,주말리그서울고전서10연속K고교야구역대공동3위의진기록신세계이마트배이어계속된호투최고구속147km1R&좌완최대어후보덕수고김화중이서울고전서10연속K를기록했다.전상일기자[파이낸셜뉴스]덕수고김화중이10연속탈삼진의진기록을썼다.김화중은4월19일오전9시30분구의야구장에서펼쳐진서울권C주말리그에선발등판해서5.2이닝12K2실점0자책점으로호투했다.그런데단순히승리투수가된것이중요한것이아니다.10연속탈삼진이나왔다는것이중요하다.김화중은2회1사후7번타자조승준을시작으로5회2사후8번타자김정우의좌익수플라이가나오기까지10타자를연속으로탈삼진을잡아냈다.최고구속은147km까지기록됐다.전상일기자김화중의기록은아마야구전체로봐도진기록이고,고교야구에서도진기록이다.아마야구역대투수전체로서는공동4위,고교야구에서는공동3위의기록이다.일단아마야구전체1위의기록은야생마이상훈이1992년고려대시절기록한14타자연속탈삼진이다.대학야구에서는2위가1993년문동환의9타자연속탈삼진이2위일정도로이상훈의기록은압도적이다.고교야구에서연속탈삼진신기록은1946년경남고장갑영이제1회청룡기에서기록한12타자연속탈삼진이다.2위는2014년인창고정성곤이주말리그후반기상우고를상대로기록한11타자연속탈삼진이다.당시정성곤은7이닝16K를기록했다.그리고공동3위가바로10타자연속탈삼진이다.충암고박세진이제25회봉황대기에서공주고를상대로10타자연속탈삼진을기록했고,2020년백송고강원진이고교야구주말리그후반기에설악고를상대로10타자연속탈삼진을기록했다.그리고2025년김화중이10타자연속탈삼진으로이름을아로새기게됐다.덕수고좌완김화중이학교에서포즈를취하고있다.전상일기자김화중은올시즌최고의좌완투수자리를다투는선수다.김화중은청원고에서전학해온선수다.중학교시절어깨부상,팔꿈치부상등으로큰부침을겪었다.2학년7월에토미존수술을하고1년유급후2024년말덕수고에전학왔다.하지만스피드가145km를상회하면서주목받기시작했다.그리고김화중은3월27일경남밀양가곡야구장에서열린이마트배2차전소래고와경기에서6이닝동안볼넷하나만허용한채7개의삼진을기록하며자신의위용을드러냈다.여기에신세계이마트배우승팀서울고의박지성,이호범등주축투수들과맞상대해최고147~8km의강속구를바탕으로10연속탈삼진을기록하며자신의몸값을더욱높이게됐다.정현우,배찬승,김태현등좋은좌완투수가많았던작년과달리올해는좌완투수들이상대적으로부족하다.최근경기항공고의이주호등좋은좌완투수들이한두명씩나오고있지만여전히김화중은가장첫번째로주목받는왼손투수다.1R후보군에있기도하다.그런김화중이더빠르게달리기시작했다.구속에더해서탈삼진능력,경기운영능력까지인정받으며향후드래프트판도는더욱미궁속으로빠져들전망이다.김화중은5월초에펼쳐지는황금사자기에출전해자신의가치를한번더증명하게될전망이다.#이상훈#덕수고#김화중

25-04-1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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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독보적 강세' 탁구 월드컵 남녀 4강 중국 6명 차지...세계 1위 쑨잉사·린스둥 주목

탁구여자부세계랭킹1위쑨잉사올림픽,세계선수권과함께탁구3대메이저국제대회인2025국제탁구연맹(ITTF)월드컵에서도중국의압도적강세가이어지고있다.세계최강중국은18일까지진행된남녀월드컵단식8강경기에서남녀부각각3명씩준결승에진출하는기염을토했다.여자월드컵에서는세계1위쑨잉사와4위천싱퉁,7위콰이만이4강에합류했다.세계2위왕만위가콰이만과의중국내부대결에서2-4로패한것을제외하면모든중국선수가4강티켓을차지했다.앞선여자단식16강에서한국의에이스신유빈(대한항공·세계10위)은천싱퉁에게0-4로완패했고,'맏언니'서효원(한국마사회·세계26위)도콰이만에게0-4로지며중국의벽을실감했다.디펜딩챔피언쑨잉사는준결승에서천싱퉁과결승진출을다투고,콰이만은일본의베테랑이토미마(세계9위)와맞붙는다.이토가콰이만을꺾더라도결승에서만날가능성이높은세계최강쑨잉사의벽을넘기는쉽지않아,올해도중국의우승이유력하다.탁구남자부세계랭킹1위린스둥남자부에서도중국의위세는여전했다.준결승은세계1위린스둥과같은중국의량징쿤(세계4위),세계2위왕추친(중국)과우고칼데라노(브라질·세계5위)의대결로압축됐다.올해1월월드테이블테니스(WTT)싱가포르스매시3관왕에오르며역대최연소(19세9개월24일)세계랭킹1위에등극한린스둥은이번월드컵에서첫우승을노린다.중국은린스둥과왕추친이절정의기량을보여주고있어이번대회에서도남녀부우승을석권하는'집안잔치'를기대하고있다.

25-04-1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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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전채민, U18 아시아육상선수권 남자 200m 은메달 획득

전채민,U18아시아육상선수권남자200m은메달[아시아육상연맹유튜브채널캡처.재판매및DB금지](서울=연합뉴스)하남직기자=한국단거리유망주전채민(사우스아일랜드스쿨)이18세미만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남자200m에서은메달을따냈다.전채민은18일(현지시간)사우디아라비아담맘에서열린대회남자200m결선에서21초01로2위에올랐다.100m결선에서10초41을기록,3위쿠추크펑(홍콩·10초40)에게0.01초차로밀려4위로마치며시상대에서지못한전채민은200m에서는빛나는은메달을목에걸었다.200m결선에서는쿠추크펑이20초95로우승했다.해리쿠랜(싱가포르)이21초24로,전채민에이어3위로결승선을통과했다[email protected]

25-04-1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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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복귀전서 다친 KIA 김선빈, 입술 안 쪽 두 바늘 꿰매

KIA타이거즈의내야수김선빈이윗입술안쪽이찢어지는부상으로두바늘을꿰맸습니다.KIA관계자는어제(18일)잠실구장에서다친김선빈의상황을전하며"치아와턱상태를확인하기위해정밀검진도받았으나큰이상은없다"고전했습니다.지난2일종아리근육손상으로전력에서이탈했던김선빈은어제(18일)두산전으로복귀했으나1루베이스를밟는과정에서박계범과충돌해교체됐습니다.#KIA#김선빈부상#입술부상연합뉴스TV기사문의및제보:카톡/라인jebo23

25-04-1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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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소프라노 조수미, 국기원 홍보대사 위촉 …“태권도 가치 알릴 것”

[OSEN=우충원기자]국기원이세계적인소프라노조수미씨를홍보대사로위촉했다.조수미씨는18일이동섭국기원장을비롯한국기원임직원과시범단의환영속에서국기원을방문했다.조씨는세계5대오페라극장에서주역으로데뷔한동양인최초의프리마돈나이자우리나라를대표하는세계적인성악가다.바쁜일정중에도조씨는대한민국과문화예술에대한남다른애정을바탕으로뜻있는행사참여와각종기부활동을꾸준히이어오고있다.또한차세대성악가양성을위해지난해에는자신의이름을건국제성악콩쿠르를최초로개최,그우승자들과오는6월22일서울롯데콘서트홀에서‘더매직,조수미&위너스’공연을펼칠예정이다.이날행사는국기원박물관등주요시설을둘러보는것을시작으로,태권도복서명,위촉장수여및태권도복,띠증정그리고국기원태권도시범단의시범공연관람순서로진행했다.위촉장수여에앞서의미있는만남을기념하기위해이동섭원장과조씨가태권도복에서명했고,이태권도복은국기원박물관등에전시할예정이다.이어홍보대사위촉장을받은조씨는“문화는단순한감상을넘어사회를변화시키는창조적인힘을갖고있다.초등학교시절태권도를수련하면서배운자신감과용기가지금의저를만들어준것같다.태권도는문화강국으로자리매김한한국의자부심이다.국기원홍보대사로서태권도를알리는데힘을보태고싶다”고소감을밝혔다.이동섭원장은“명불허전세계적인소프라노조수미씨를홍보대사로위촉하게돼영광이다.주로해외에서활약하는조수미씨가태권도의가치와품격을더욱높이고,국기원과서로긍정적인영향을주고받으며발전할수있게되기를바란다”고말했다.마지막으로중앙수련장에서국기원태권도시범단이환영의뜻을담아준비한시범공연을약15분간선보였다.조씨는고난도기술격파와절도있는품새가나올때마다감탄을금치못하며시범단을향해기립박수를보냈고,시범후단체기념촬영을끝으로일정을마무리했다.한편조씨는앞으로1년간태권도와국기원을세계곳곳에알리기위한다양한국내외활동을펼칠예정이다./[email protected][사진]국기원제공.

25-04-1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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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김동영·김정규·고경남 등 총 32명' 1부리그 향해 한 발 더 내디뎠다…PBA 큐스쿨 2라운드 진출 성공

2025-26시즌PBA큐스쿨1라운드경기전경./PBA[마이데일리=김건호기자]프로당구PBA1부승강전인‘큐스쿨(Q-School)1라운드’에서총32명이2라운드에진출했다.프로당구협회(PBA∙총재김영수)는18일경기도고양시‘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서2025-26시즌PBA큐스쿨(Q-School)1라운드를모두마쳤다.PBA는매시즌선수들의경기력향상을위해승강제를실시한다.PBA큐스쿨은직전시즌1부투어에서강등된하위50%(61위이하)선수들과1부투어직행자(20명)를제외한드림투어(2부)상위선수약100여명이참가해잔류와승격을놓고경쟁하는무대다.총54명이참가한큐스쿨1라운드에선32명이2라운드에올랐다.첫날인16일김동영김정규고경남등8명이2라운드선착했고,이튿날엔정찬국,방정극,이영주등7명이,최종일에는정성윤,남경훈6명등21명이합류했다.이밖에장대현이상헌등11명이추가선발됐다.이들은오는20일부터2라운드에나선다.2라운드에는직전시즌1부서강등된김병호(하나카드),김임권(웰컴저축은행)등60여명이합류한다.2라운드를통과하면오는2025-26시즌1부투어선수로뛸수있다.한편,2라운드에앞선19일에는LPBA선수선발전인‘LPBA트라이아웃’이열린다.

25-04-1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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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한국의 피' 에드먼, 오타니 대신 1번 타자 출전해 결승 홈런

▲다저스토미현수에드먼

2023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한국대표팀의일원으로출전했던혼혈선수토미현수에드먼(로스앤젤레스다저스)이출산휴가로자리를비운오타니쇼헤이의빈자리를완벽하게메웠습니다.

에드먼은19일(한국시간)미국텍사스주알링턴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열린2025미국프로야구메이저리그(MLB)텍사스레인저스와방문경기에1번타자2루수로선발출전해1회선두타자홈런을포함,4타수3안타1타점2득점으로맹활약하며3대0승리를이끌었습니다.

날다저스타선은총5개의안타를쳤는데이중3개를에드먼이책임졌습니다.

에드먼은1회초선두타자로나와텍사스선발로나선제이컵디그롬을상대로우중월솔로홈런을폭발했습니다.

2구째시속158㎞바깥쪽높은직구를공략해아치를그렸습니다.

다저스가이날무실점승리를거둬에드먼의홈런은결승타가됐습니다.

시즌7호홈런을친에드먼은내셔널리그홈런순위공동1위에복귀했는데올시즌타율은0.263에서0.288로상승했습니다.

에드먼이1번타자로나선건올시즌처음입니다.

다저스는오타니를1번타자로기용하지만,이날오타니는출산휴가를받아결장했습니다.

다저스선발로나선야마모토요시노부는7이닝5피안타무사사구10탈삼진무실점으로호투하며시즌3승(1패)째를거뒀습니다.

야마모토가한경기에서삼진10개를잡은건빅리그데뷔후처음입니다.

그는시즌평균자책점을1.23에서0.93으로끌어내렸습니다.

텍사스선발디그롬은7이닝3피안타1볼넷7탈삼진1실점으로호투했으나패전투수가됐습니다.

(사진=AP,연합뉴스)

25-04-1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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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2025년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고등부, 일반부), 강원 태백에서 개최

[OSEN=우충원기자]대한태권도협회는오는21일(월)부터26일(토)까지태백고원체육관에서2025년도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고등부,일반부)를개최한다.이번대회는고등부와일반부로나누어진행되며,고등부는21일(월)부터25일(금)까지5일간,일반부는26일(토)하루동안치러질예정이다.참가대상은전국규모대회에서입상하지않은선수들로실전경험과경기력향상에중점을둔만큼,차세대유망주들에게는중요한무대가될전망이다.특히올해는대회참가신청인원이예년에비해감소함에따라작년보다대회일정이1일단축되었으며,일반부경기는단일일정으로조정되었다.대한태권도협회양진방회장은“이번대회는신인선수들에게출전기회를제공하고,전국각지유망주들의기량을확인할수있는무대가될것”이라며“대회운영의효율성과선수들의만족도향상에도만전을기하겠다”고전했다.한편,대한태권도협회는이번대회를계기로태권도저변확대와함께차세대국가대표로성장할인재발굴에도박차를가할계획이다./[email protected][사진]협회제공.

25-04-1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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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도쿄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 하프나위, 도핑방지 규정 위반···21개월 자격정지 징계

아메드하프나위.게티이미지코리아올림픽수영금메달리스트아메드하프나위(22·튀니지)가도핑방지규정위반으로21개월자격정지징계를받았다.18일(이하현지시간)로이터통신에따르면국제수영연맹공정위원회(AQIU)는반도핑규정위반으로하프나위에게2024년4월11일부터2026년1월10일까지21개월의자격정지처분을내렸다.하프나위가2024년4월11일부터출전한경기는실격처리된다.AQIU는“하프나위가12개월동안세차례소재지정보제출불이행으로국제수영연맹반도핑규정을위반했음을인정하고징계를받아들였다”고전했다.사전통지가없는경기기간외도핑검사를원활하게하기위해국제경기연맹‘검사대상명부’(RTP)에포함된선수는3개월마다최신의소재지정보를제출해야한다.소재지정보에는거주지세부주소,훈련및참가예정대회일정,검사가가능한‘60분’단위시간등이포함돼야한다.12개월동안소재지정보제출불이행또는검사불이행횟수가3회발생하면도핑방지규정에따라제재가따른다.하프나위는2021년에열린2020도쿄올림픽남자자유형400m금메달리스트다.2023년후쿠오카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도남자자유형800m와1500m에서금메달을따냈다.자유형400m에서는은메달을수확했다.당시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은자유형400m에서5위를차지했다.하프나위는지난해2월도하세계선수권대회자유형400m에서예선탈락했고,지난해파리올림픽에는구체적인설명없이부상을이유로참가하지않았다.이정호기자[email protected]

25-04-1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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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제1차 K-스포츠커뮤니티 '스포츠로의 사람 세상' 포럼 18일 성료

사진제공=K-스포츠커뮤니티2025년도제1차K-스포츠커뮤니티(대표이종현)'스포츠로의사람세상'포럼을18일서울올림픽공원내스포츠안전재단대회의실에서열렸다.이번포럼은'스포츠도시,서울구현을위한현황및방향'을김경진서울특별시체육정책과장이현재추진중인서울시체육정책에대해발표한다.이어'데이터로본올림픽로드맵'을한국체대박재현교수,'광역시스포츠재단설립방안'을한서대안병욱교수가차례로발제와토론을이어갔다.이번K-스포츠커뮤니티제1차'스포츠로의사람세상'포럼은한국체대AI융합스포츠분석센터,㈜글램앤507,㈜에스피코리아,홍삼볼(삼대인),(재)스포츠안전재단,세종특별자치시농구협회가후원했다.사단법인K-스포츠커뮤니티는스포츠를통한대한민국발전을위한역할과실천을위해구성된공동체로서,체육교육및체육시설업,스포츠콘텐츠업,스포츠산업,스포츠영상업등의전문가와체육정책관련대학교수진들로구성된회원모임체이다.K-스포츠커뮤니티이종현대표는"이번제1차'스포츠로의사람세상'포럼을시작으로스포츠를통한더나은사회를건설하는데기여하는것을목표로서,전국지역의생명스포츠,건강스포츠에대한책무로서자주적이고자립적인공동체활동으로서대한민국의실용적스포츠가치실현을위해정성을다하고자한다"고말했다.노주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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