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평창군수배 배드민턴 대회 성료

【평창】2025평창군수배배드민턴대회가지난17일봉평생활체육관에서펼쳐졌다.평창군배드민턴협회(협회장:이정우)가마련한이번대회에는배드민턴동호인100여명과가족,관계자들이참석해남자복식,여자복식,혼합복식으로나눠실력을겨뤘다.이번대회는지역스포츠활성화를촉진하고지역주민간의친목을도모하기위해개최됐다.

25-05-18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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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日 하리모토에 패한 임종훈 "맞불 작전 실패…흔들리지 않고 복식 준비"

여자단식이은혜도첫경기서패배한국남자탁구의임종훈(왼쪽)(대한탁구협회제공)(도하(카타르)=뉴스1)안영준기자=세계탁구선수권단식에서탈락한임종훈(한국거래소)과이은혜(대한항공)가흔들리지않고복식을잘준비하겠다고밝혔다.임종훈은18일(한국시간)루사일스포츠아레나에서열린2025세계탁구선수권남자단식128강에서하리모토도모카즈(일본)에1-4(7-116-111-1116-143-11)로패배,첫경기만에탈락했다.이제임종훈은남자복식과혼합복식만을남겨놓게됐다.첫경기부터다소강한상대를만난임종훈은1·2·3게임을연달아내주며끌려갔다.4게임에서간신히흐름을가져왔지만5게임서다시완패하며아쉽게경기를마무리했다.임종훈은"초반부터연결하는방식의경기운영을택했는데,그작전이잘못됐다.나도이제는연결력이좋아졌기에속도전에서나쁘지않다고판단해(정면승부를)선택했는데,상대의강점을오히려더살려줬다.패착이다"라며아쉬워했다.이날경기내내하리모토의빠른공격에고전했던임종훈은특히3게임에선단한점만내주며일방적으로밀렸다.임종훈은"스타일을고집하지말고바꿨어야했는데그러지못했다.반면4게임에선실책이나오더라도공격적으로갔더니잘됐다.최소2게임정도에(4게임같은)그런경기가나와서1-1이됐더라면다른흐름이될수도있었을텐데하는아쉬움이있다"고설명했다.임종훈으로선과거한수위의실력을보여줬던라이벌에게패해속이더쓰릴수밖에없다.그는"과거에는힘으로압도했었는데,요즘은하리모토가공에회전이없다보니힘대신스피드로붙어보려고생각했다.다음에서다시만나면힘으로붙는작전으로바꿀생각이다.비록오늘은졌지만다음엔좋은결과를낼것"이라고힘줘말했다.이제임종훈은아쉬움을뒤로하고안재현(한국거래소)과함께출전하는남자복식,신유빈(대한항공)과함께32강에선착한혼합복식등에더집중할참이다.그는"단식은쉽지않았지만복식은준비를더잘해왔다.(단식패배가)다른경기에지장을주지않도록더열심히준비해서메달을따겠다"고말했다.이은혜역시단식첫경기에서여정을마무리,여자복식만을남겨놨다.이은혜는같은날카타르대학교스포츠컴플렉스에서열린샤롯데러츠(프랑스)와의여자단식128강전에서게임스코어2-4(11-711-89-118-1110-128-11)역전패를당했다.이은혜는"출발이좋았지만상대가내공에금방적응했다.더과감하게공격하지못한게아쉽다"며자책했다.이어"남은여자복식을더열심히준비하겠다.(김)나영이를위해서라도빨리마음을추스르겠다"고했다.여자단식첫경기에서패한이은혜(대한탁구협회제공)

25-05-1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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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비보이 김홍열·비걸 전지예, 브레이킹K 1차 대회서 우승

김홍열.사진[연합뉴스]브레이킹계의거장김홍열(홍10·도봉구청)과여성브레이킹의핵심선수전지예(프레쉬벨라·서울시청)가2025브레이킹K1차대회에서각각남녀부우승을차지하며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향한첫관문을성공적으로통과했다.5월17일서울강남구가빈아트홀에서펼쳐진일반부비보이결승전에서김홍열은최승빈(헤디)과의치열한대결끝에2-1(2-3,4-1,5-0)의스코어로승리를거머쥐었다.2022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은메달을획득했던김홍열은이번우승으로브레이킹계의살아있는전설다운면모를다시한번입증했다.여성부에서는전지예가김예리(옐)를상대로접전끝에2-1(2-3,4-1,3-2)로제압하며정상에올랐다.서울시청소속인전지예는이번대회에서뛰어난기술력과표현력을선보이며관중들의뜨거운호응을받았다.브레이킹K는2026년국가대표선발을위한주요대회로,특히이번1차대회는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출전권획득을향한중요한시작점이다.대회규정에따라1차와2차대회의성적을종합해연말열리는브레이킹K파이널진출자가결정되며,1·2차대회우승자는파이널에직행하는특전이주어진다.이에따라김홍열과전지예는2차대회결과와상관없이파이널무대에자동진출하게되었다.

25-05-1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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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파리 올림픽 銅 콤비 임종훈-신유빈, 세계선수권 혼복 32강 진출(종합)

혼복1회전서홍콩조에3-1승리…나이지리아조와16강행다툼장우진-조대성·이은혜-김나영조도남녀복식서동반32강합류탁구세계선수권혼합복식에나선신유빈(오른쪽)과임종훈의경기장면[대한탁구협회제공.재판매및DB금지](서울=연합뉴스)이동칠기자=작년파리올림픽에서혼합복식동메달을합작했던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콤비가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에서메달목표를향해기분좋게출발했다.임종훈-신유빈조는18일카타르도하의루사일스포츠아레나에서열린대회혼합복식1회전(64강)에서홍콩의챈볼드윈-주청주조를3-1(11-74-1111-511-7)로물리쳤다.이로써32강에오른임종훈-신유빈조는나이지리아의올라지데오모타요-카비랏아욜라조와16강진출티켓을다툰다.지난3월월드테이블테니스(WTT)스타컨텐더첸나이대회혼복에서우승했던임종훈-신유빈조는당시8강에서3-1로꺾었던챈볼드윈-주청주조를다시만나첫게임을공방끝에11-7로따내며기선을잡았다.탁구세계선수권혼합복식에나선임종훈(왼쪽)과신유빈[대한탁구협회제공.재판매및DB금지]이어2게임을내줬지만,신유빈의안정적인수비를바탕으로임종훈이드라이브공세를펼쳐3게임을잡았고,4게임마저가져오며32강진출을확정했다.둘은2023년더반대회때8강에서탈락해이번대회에서세계선수권첫메달에도전한다.임종훈은경기후인터뷰에서"어릴때부터봤기때문에편하다.(나는)경기전에진지하고심각한편인데,유빈이가밝게해주면풀리는게있다"면서"평소에도편하게잘지내는게좋은호흡의비결이고,언제나서로를먼저위해주는게우리의최고장점"이라고말했다.신유빈도"세계선수권혼합복식에서는아직메달이없는데,(임종훈)오빠와함께이번에그걸꼭이루고싶다"고각오를전했다.여자복식64강에서는이은혜(대한항공)-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조가스웨덴의린다버그스트롬-크리스티나칼베르그조를3-1로일축하고32강에합류했다.이은혜(왼쪽)와김나영의세계선수권여자복식경기장면[대한탁구협회제공.재판매및DB금지]이은혜-김나영조는둘다오른손잡이여서동선이겹치지만,이은혜의노련한경기운영과김나영의힘이넘치는공격이시너지효과를내며1회전관문을무난하게통과했다.이와함께남자복식에나선장우진(세아)-조대성(삼성생명)조도64강상대인코너그린-리암피치포드(잉글랜드)조를3-0(11-811-711-6)으로제압하고32강에안착했다[email protected]

25-05-18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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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파리 銅' 임종훈-신유빈, 세계선수권 혼복 32강행…홍콩에 3-1 낙승

▲2024파리올림픽에서혼합복식동메달을합작한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조가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선수권대회에서산뜻한출발을알렸다.ⓒ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박대현기자]2024파리올림픽에서혼합복식동메달을합작한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조가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선수권대회에서산뜻한출발을알렸다.임종훈-신유빈조는18일카타르도하의루사일스포츠아레나에서열린대회혼합복식1회전(64강)에서챈볼드윈-주청주(홍콩)조를3-1(11-74-1111-511-7)로제압했다.둘은올라지데오모타요-카비랏아욜라(나이지리아)조와대회16강행을다툰다.지난3월월드테이블테니스(WTT)스타컨텐더첸나이대회에서혼복금메달을일군임종훈-신유빈조는당시8강에서챈볼드윈-주청주조를3-1로일축했다.리매치에서도웃었다.첫게임을공방끝에11-7로따내기선을제압했다.2게임을4-11로내줬지만분위기를빠르게추슬렀다.신유빈의안정적인리시브와임종훈의드라이브공격을앞세워3게임을6점차로여유있게잡았고,4게임역시11-7로거머쥐며32강행을확정했다.여자복식64강에서는이은혜(대한항공)-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조가린다버그스트롬-크리스티나칼베르그(스웨인)조를3-1(11-711-89-1114-12)로따돌리고32강에안착했다.남자복식의장우진(세아)-조대성(삼성생명)조는64강에서코너그린-리암피치포드(잉글랜드)조를3-0(11-811-711-6)으로완파하고32강에합류했다.한국탁구대표팀은이번대회서남녀단·복식과혼합복식에서메달을겨냥한다.한국은남아프리카공화국더반에서열린2023년세계선수권대회에서남자복식은메달과동메달,여자복식은메달을목에걸었다.대회단식은128강부터시작하며7판4선승제로치러진다.복식은64강부터출발해5판3선승제로열린다.

25-05-1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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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경기도, 꿈나무 육상 ‘위기’… 소년체전 3위 ‘뿌리째 흔들’

여중·남초부서금메달5개그쳐…경북·경남등지방세에4년째밀려교육청무관심·지원약화로예견된부진…말로만‘육상부활’공염불제54회전국소년체육대회엠블럼20년넘게전국을호령했던경기도육상이최근시·도대항종합대회에서잇따라고배를마신가운데,뿌리마저흔들리고있다는지적이다.경기도는17·18일이틀간경남김해종합운동장에서열린제54회전국소년체육대회사전경기육상서금메달5개,은메달9개,동메달7개로경북(금9은5동8)과경남(금7은4동5)에이어3위에머물렀다.코로나19팬데믹이후51회대회(금4은5동5)와52회대회(금6은8동10),53회대회(금7은3동10)에이은4회연속부진한성적이다.이번대회서경기도는여중부1천500m신유희(의왕중·4분49초33),세단뛰기이태인(의정부G스포츠클럽·11m42),5천m경보정채연(광명철산중·25분25초00)과남초부80m피서진(군포금정초·11초47),멀리뛰기강주빈(의정부발곡초·5m44)이금메달을획득했다.반면,여초부와남중부에서는단1개의금메달도획득하지못했다.특히,경기도의전통적인강세종목인단거리종목과7개의금메달이걸린계주에서는‘노골드’에그쳤다.경기도는코로나19이전에열린각종전국규모시·도대항육상대회에서오랫동안정상을지켜왔다.하지만지난2022년‘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전국시·도대항육상대회’에서31연승행진이멈춰섰고,그해전국체전서는28연속우승이중단됐다.이후경기도는전국각시·도정예의선수들이출전해기량을겨루는전국소년체전과전국체전에서잇따라쓴맛을봤다.유일하게‘교보생명컵전국초등학교시·도대항육상대회’만지난해33연승행진을이어가고있으나,이는큰비중을차지하지못하면서주목을받지못하고있다.경기도육상이코로나19사태를전후해퇴보의길을걷고있는반면,꾸준히우수선수발굴과기초종목인육상에집중투자하는경북,경남,대구등영남권을중심으로수도권밖지방세의성장이두드러지고있다.그나마경기도는임태희교육감취임후인지난2023년,전임교육감시절6년간중단됐던교육감기육상대회를부활시키며육상살리기에나섰으나,불과1년만에관심밖으로밀려나면서꿈나무육상의침체가예견됐다는게육상계의일반적인의견이다.더욱이도교육청은예산문제를이유로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육상대회에대한지원중단은물론,아예관심을기울이지않으면서선수선발과출전에큰어려움을겪고있어기초종목인육상살리기를외쳤던것이‘공염불’이었다는지적을받고있다.지난수십년간전국최고를자랑하며경기도의‘체육웅도’를견인했던경기도육상이되살아나기위해서는경기도육상연맹과육상인들의노력으로한계가있기때문이다.교육당국의관심과지원이없이는육상의부활은물론,타종목에도적지않은영향을미칠것이라는우려에귀를기울여야한다.

25-05-1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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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제주SK FC 극적 무승부..4연패 탈출

제주SKFC가김천상무와의원정경기에서극적인무승부를거두며4연패의수렁에서빠져나왔습니다.제주는그제(17)김천종합운동장에서열린리그14라운드김천과의원정경기에서후반13분선제골을내주고끌려가다후반43분유리조나탄이페널티킥을성공시켜1대1로비겼습니다.제주는이번무승부로지난10라운드부터시작된4연패기록을끊으며승점1점을추가하게됐습니다.강등권에놓인제주는오는23일전북을홈으로불러들여중위권도약에나설예정입니다.

25-05-1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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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눈빛만 봐도 척' 임종훈-신유빈…세계선수권 혼복 첫 메달 따겠다"

파리올림픽동메달듀오…64강전서무난한승리탁구혼합복식의임종훈-신유빈조(대한탁구협회제공)(도하(카타르)=뉴스1)안영준기자=한국탁구혼합복식의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이둘의세계선수권첫메달을따겠다며자신감을내비쳤다.임종훈-신유빈조는18일(한국시간)카타르도하카타르대학교스포츠컴플렉스에서열린볼드윈찬-주청즈(홍콩)와의혼합복식64강에서게임스코어3-1(11-74-1111-511-7)로이겼다.둘은2024파리올림픽탁구혼합복식에서동메달을따내며경쟁력을입증했다.하지만세계선수권에선아직메달이없다.기대를모았던2023년더반대회에선8강서탈락했다.그래서임종훈-신유빈은이번대회서세계선수권혼합복식첫메달을노린다.혼합복식은이번대회한국대표팀서메달가능성이가장높다는기대를받고있다.다만첫경기부터쉽지는않았다.2게임을큰점수차로내주는등흔들릴뻔한위기가있었다.하지만이후로는볼드윈찬공략에성공하면서분위기를가져온뒤여유있는승리를챙겼다.탁구혼합복식의임종훈-신유빈조(대한탁구협회제공)신유빈은"위기일수록준비된작전을생각했다.서로를믿고작전을믿으니잘됐다.최고의선수와함께한다는믿음이있었다"며파트너에대한신뢰를보냈다.임종훈역시"(신)유빈이를믿었고믿을때마다잘처리해줬다"며공을신유빈에게돌렸다.이어임종훈은"상대가워낙무서운것없이막하는스타일이다.초반에안전하게하면상대가범실할것이라생각했는데,오히려이를이용하더라.그렇다고당황하지는않았다.다시대처법을찾아서이겼다"고경기를되돌아봤다.둘은경기장내에서의호흡뿐아니라밖에서도최고의'케미'를자랑하는듀오다.눈빛만봐도척척맞고인터뷰를진행할때도늘웃음이끊이질않는다.임종훈은"어릴때부터봤기때문에편하다.(나는)경기전에진지하고심각한편인데,유빈이가밝게해주면풀리는게있다"면서"평소에도편하게잘지내는게좋은호흡의비결이고,언제나서로를먼저위해주는게우리의최고장점"이라고그이유를설명했다.첫관문을잘넘은만큼이제둘은시상대라는더높은목표를꿈꾼다.이후4강까지는강호들을만나지않는좋은대진이이어진다는점도기대를높인다.신유빈은"세계선수권혼합복식에서는아직메달이없는데,(임종훈)오빠와함께이번에그걸꼭이루고싶다"고각오를전했다.

25-05-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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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탁구 임종훈-신유빈, 세계선수권 혼복 32강 진출

▲탁구세계선수권혼합복식에나선신유빈(오른쪽)과임종훈의경기장면

지난해파리올림픽에서혼합복식동메달을합작했던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콤비가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에서메달목표를향해기분좋게출발했습니다.

임종훈-신유빈조는오늘(18일)카타르도하의루사일스포츠아레나에서열린대회혼합복식1회전(64강)에서홍콩의챈볼드윈-주청주조를3대1로물리쳤습니다.

이로써32강에오른임종훈-신유빈조는나이지리아의올라지데오모타요-카비랏아욜라조와16강진출티켓을다툽니다.

지난3월월드테이블테니스(WTT)스타컨텐더첸나이대회혼복에서우승했던임종훈-신유빈조는당시8강에서3대1로꺾었던챈볼드윈-주청주조를다시만나첫게임을공방끝에11대7로따내며기선을잡았습니다.

이어2게임을내줬지만,신유빈의안정적인수비를바탕으로임종훈이드라이브공세를펼쳐3게임을잡았고,4게임마저가져오며32강진출을확정했습니다.

여자복식64강에서는이은혜(대한항공)-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조가스웨덴의린다버그스트롬-크리스티나칼베르그조를3대1로일축하고32강에합류했습니다.

이은혜-김나영조는둘다오른손잡이여서동선이겹치지만,이은혜의노련한경기운영과김나영의힘이넘치는공격이시너지효과를내며1회전관문을무난하게통과했습니다.

(사진=대한탁구협회제공,연합뉴스)

25-05-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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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이기주, 아시아 주니어 승마 대회 장애물 개인전 우승

국내에서열린아시아주니어승마대회에서우리나라의이기주선수가장애물개인전우승을차지했습니다.

25-05-1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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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美 텍사스 NHL 경기장에 나타난 오로라

photo뉴시스지난5월13일미국댈러스에서열린NHL하키플레이오프2라운드4차전에서댈러스스타스가위니펙제츠를상대로승리를거두고시리즈전적3승1패로앞서가자,댈러스스타스팬들이승리를축하하고있다.NHL은미식축구와더불어미국에서가장인기있는프로스포츠중하나다.댈러스는미국텍사스주에위치한도시로한여름온도가40도에달한다.댈러스를홈으로하고있는아이스하키팀댈러스스타스는1998~1999시즌에스탠리컵을들어올린후아직까지우승을하지못하고있다.1967년에창단된이팀은원래미네소타를연고로두고있어,미네소타북부의오로라와북극성을상징하는의미로녹색과금색을팀컬러로사용했다.1993년팀이텍사스댈러스로이전할때도이색상아이덴티티가그대로계승됐다.

25-05-1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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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2025 프로야구, 230경기 만에 400만 관중…KBO리그 신기록

▲18일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열린프로야구두산베어스와KIA타이거즈의경기에서관중들이소리쳐선수들을응원하고있다.

2025한국프로야구KBO리그가역대최소인230경기만에관중400만명을돌파했습니다.

오늘(18일)프로야구경기가열린5개구장에는총8만9천654명이입장했습니다.

가정의달에도야구장을찾는팬들의발길이이어지면서이날KBO리그는최소경기400만관중(400만6천296명)을돌파했습니다.

종전최소경기400만관중기록은2012시즌의255경기였습니다.

올해KBO리그는2012년보다25경기나빠른230경기만에400만관중을넘어섰습니다.

한국프로스포츠사상최초로1천만관중을넘어선지난해에비하면400만관중달성시점(2024년285경기)은55경기나빠릅니다.

300만관중에서400만관중을돌파하는데필요한경기수도올해는55경기로,종전기록(2012년65경기)을경신했습니다.

현재평균관중은1만7천419명으로지난해동일경기수대비약20%증가했습니다.

삼성라이온즈는홈28경기에서61만6천310명을동원해10개구단중가장먼저60만관중을돌파했습니다.

LG트윈스(54만7천570명),두산베어스(46만4천237명),롯데자이언츠(45만346명),SSG랜더스(43만9천102명),KIA타이거즈(42만6천610명),한화이글스(42만2천268명)등10개구단중7개구단이40만관중을이미넘어섰습니다.

평균관중역시삼성이2만2천11명으로1위를달립니다.

LG가(2만1천903명),두산(2만184명)도평균관중2만명을이상을기록중입니다.

매진행진도이어지고있습니다.

18일까지열린230경기중절반에해당하는114경기가매진됐는데,한화는홈경기25경기중무려22차례매진을달성했습니다.

삼성(21차례),LG(15차례)등6개구단이10경기이상만원관중동원에성공했습니다.

2024년프로야구정규시즌720경기에1천88만7천705명의팬이야구장을찾았습니다.

종전최다였던2017시즌840만688명보다무려240만명이나관중이증가해한국프로스포츠최초로관중1천만명을돌파했습니다.

올해KBO리그는최소경기100만관중(60경기),200만관중(118경기),300만관중(175경기)기록을연달아세우며2년연속1천만관중동원을향해순항하고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25-05-1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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