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제주도체육회 74주년 KBS 등 감사패…“직원 공금횡령 사과”

[KBS제주]오늘(13일)열린제주도체육회74주년기념식에서신진성회장은지난해부터전국소년체전과전국체전을현장취재하고매주목요일7시뉴스제주'스포츠K'코너에서선수들의활약과과제를보도한KBS제주방송총국강인희기자에게감사패를전달하는등체육유공자20여명에게각종표창을수여했습니다.한편,신회장은축사에서"최근30대직원이업무상횡령혐의로입건된것과관련해관리·감독을못해죄송하다"며첫공식입장을밝혔습니다.

25-06-1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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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춘천국제레저대회’ 개막…인라인 경기 시작

[KBS춘천]춘천국제레저대회가오늘(13일)춘천송암스포츠타운일대에서개막했습니다.이대회는춘천시와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가주최합니다.올해대회는'춘천은레저다'를주제로두번으로나눠진행됩니다.상반기대회는인라인과킹카누등이마련됩니다.하반기대회는올해9월20일부터개최됩니다.

25-06-1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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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2년 만에 부활' 韓 프로탁구, 파티처럼 개회식…1억 원 놓고 15일까지 열전

KTTL1차시리즈경기모습.KTTL2년만에부활한한국프로탁구리그(KTTL)가개회식으로힘찬출발을알렸다.한국프로탁구연맹(KTTP)은13일경기도광명IVEX스튜디오특설경기장에서'2025두나무프로탁구리그시리즈1'8강전을앞두고개회식을열었다.대한탁구협회이태성회장과광명이지역구인더불어민주당임오경국회의원겸국회문화체육관광위간사가현장을찾아힘을실어줬다.임의원은"연맹이출범을위해힘들게걸어온길을알고있는데시작했으니이젠더큰미래가보인다"면서"힘을합치면안될것이없다는걸보여주셨다"고축하의인사를건넸다.이어핸드볼선수출신인임의원은"뼛속까지체육인인저도같이가겠다"면서"매년광명에서리그가열리기를,연맹과선수들이꽃길만걷기를응원하겠다"고덧붙였다.이회장은"월드테이블테니스(WTT)의최신경기장못지않은멋진무대를만들어준연맹에감사드린다"면서"프로리그에서스타가탄생하고,그선수를보고어린선수들이꿈을키워또다른스타가되는선순환이그려진다"고축하했다.이어"한국탁구발전의중요한변곡점에와있는듯해서정말로흥분되고떨린다"면서"정말축하드리며대한탁구협회도열심히지지하고응원하겠다"고밝혔다.연맹현정화총괄위원장은"좋은기량을가진우리선수들이이렇게즐기고팬들과소통하는파티같은자리를만들어주고싶었다"면서"오늘이자리는우리탁구계의오랜염원이이루어지는역사적인순간"이라고강조했다.이어"프로무대에서펼쳐질선수들의열정적인도전에많은응원과격려를해달라"고당부했다.KTTL개회식모습.KTTLKTTL첫시리즈에출전한남자6개팀36명,여자4개팀26명선수들이각팀코칭스태프,프런트와함께일어나파이팅을외쳤다.예선리그는인천스카이돔에서펼쳐진가운데이날개회식뒤남녀단식8강전부터결승까지펼쳐진다.연맹(KTTP)은올해2차례시즌대회와1차례결산대회까지모두3차시리즈를개최할예정이다.1,2차시리즈에는8개그룹예선리그이후각그룹1,2위가16강본선토너먼트로경쟁한다.마지막결산대회는시리즈성적을토대로8강이초청돼단판토너먼트로시즌챔피언을가린다.이번대회에는우승1800만원,준우승1000만원,3위500만원등총상금1억원이걸려있다.중계는대회뒤OTT플랫폼을통해서비스될예정이며,대회기간에는유튜브(채널명:KTTP)를통해전문해설을동반해생중계된다.

25-06-13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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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강등은 면했지만.." 광주FC, '행정도 재정도 문제'

【앵커멘트】어설픈행정으로FIFA로부터제재를받은프로축구광주FC가이번엔적자경영으로선수영입금지등의징계를받았습니다.리그강등이라는최악의조치는면했지만반복되는재정난과어설픈운영으로시민구단의한계를여실히드러내고있다는지적입니다.정의진기자입니다.【기자】광주가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제재금1,000만원,선수영입금지1년의징계를받았습니다.재정건전화규정위반때문입니다.지난2023년프로축구연맹은각구단이연간수입을초과해지출할수없도록해당규정을도입했는데,광주는이를지키지못했습니다.지난해에도재정건전화규정을이행하지못해여름이적시장에서추가선수영입을금지당한광주.그사이광주의적자폭은23억원에서41억원으로더커졌고,그결과이번상벌위원회에서징계를받게됐습니다.재정건전화규정위반으로구단이징계를받은건광주가처음입니다.▶싱크:노동일/광주FC대표이사(어제)-"당황스럽고,특히지역의열렬한광주FC팬들한테죄송할따름이죠."당초K리그2강등까지거론됐던데비하면최악의상황은면했습니다.지불해야하는제재금은당장1,000만원에불과하고,선수영입금지징계에대한집행도오는2027년까지유예됩니다.다만연맹이제시한가이드라인을지키지않거나,그때까지자본잠식상태를해소하지못할경우즉시효력이생깁니다.최근어설픈행정으로FIFA로부터제재를받은데이어,이번엔경영문제까지불거지면서시민구단의한계를여실히드러냈다는지적이나옵니다.▶인터뷰:이명노/광주광역시의원-"이번일로발견한문제가구단운영에대한전반적인문제들그리고재정에대한문제들이부분들을확인한만큼이제는우리가기업구단으로전환을확실하게나설시도를해야된다,그리고거기에대해선광주시가책임을지고.."광주는이런문제가발생한데책임을느낀다면서,선수단규모와연봉상한선등연맹이제시한가이드라인준수와자본잠식해소에최선을다하겠다는입장을밝혔습니다.KBC정의진입니다.#광주#광주FC#프로축구연맹#시민구단#기업구단

25-06-1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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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스포츠머그] 아놀드의 레알 입단 기자회견에 리버풀 팬들이 복장 터진 이유

리버풀의'성골유스'알렉산더아놀드가'스페인명문'레알마드리드와계약하고입단식을가졌습니다.

"나는예전부터리버풀을떠나레알로이적할것을알고있었다"며이적에대해기쁜마음을숨기지않았습니다.

리버풀팬들은입단기자회견을보고큰배신감을느꼈는데요.

리버풀팬들이분노한이유,〈스포츠머그〉에서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박진형,제작:디지털뉴스제작부)

25-06-1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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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김시우·임성재, '난코스' 뚫고 첫날 공동 3위

<앵커>

남자골프메이저대회US오픈에서김시우,임성재선수가악명높은난코스를극복하고첫날공동3위에올랐습니다.

하성룡기자입니다.

<기자>

곳곳에포진한까다로운벙커와긴러프로세계에서가장어렵다는평가를받으며매킬로이를비롯한스타들도고전을면치못한오크몬트골프장에서김시우와임성재가난코스를뚫고힘차게출발했습니다.

김시우는11번홀에서샷이글이될뻔한날카로운샷을뽐냈고,7번홀에서는어려운위치에서도마운드를넘기는기막힌퍼트로버디를잡아냈습니다.

2언더파를친김시우는선두J.J.스펀에2타뒤진공동3위에올랐습니다.

[김시우/PGA투어통산4승:(너무어려워)솔직히코스에서내가뭘하고있는지모를정도였습니다.큰기대를하지않았는데도오늘잘했네요.]

임성재는후반이아쉬웠습니다.

중거리퍼트를쏙쏙넣으며11번째홀까지5타를줄여단독선두까지치고나갔는데,이후3타를잃어김시우와나란히2언더파를기록했습니다.

패트릭리드는파5홀,260m거리에서친2번째샷을그대로홀에넣어확률'수백만분의1'이라는앨버트로스를US오픈사상4번째로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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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자골프메이저대회한국여자오픈2라운드에서는지난해신인왕유현조가8언더파로이틀연속선두를달렸습니다.

올해신인상포인트1위인김시현이6타를줄여유현조와공동선두로올라섰습니다.

(영상편집:이정택,디자인:이연준)

25-06-1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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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중국 리그 도전' 신유빈 "호랑이 굴에서 돌아왔어요"

<앵커>

한국탁구의간판신유빈선수가처음으로중국리그를경험하고돌아왔습니다.한단계더도약하기위해서호랑이굴에들어가는심정으로도전했다고하는데요.

유병민기자가만났습니다.

<기자>

신유빈은지난달세계선수권에서세계1위중국쑨잉샤와치열한접전을펼쳤지만,마지막고비를넘지못했습니다.

복식에서2개의메달을따고도여전히만리장성의높은벽을실감한신유빈은,중국슈퍼리그에서단기영입제안이오자곧바로수락했습니다.

[신유빈/대한항공탁구단:초등학생때(중국)슈퍼리그를한번보러간적이있었는데그때도관중이엄청나게많았던기억이있어서.이렇게(큰무대에서)경기할수있게돼서너무감사하다는생각이제일많이들었던것같습니다.]

떨리는마음으로향했지만,

[신유빈/대한항공탁구단:정말호랑이굴에들어가는것같은데,'호랑이가너무많은것같아요'라는말씀을드리고중국갔는데,'그래도잘살아서돌아오겠습니다'라는생각을많이했던것같고.]

팬들을위한선물도직접준비했고,

[신유빈/대한항공탁구단:시합장갈때거의(팬에게줄선물을)들고가요.]

중국언론과팬들의뜨거운관심속에강호들이즐비한무대에서값진경험을했습니다.

[신유빈/대한항공탁구단:'중국탁구는정말강하구나'라는걸다시느꼈고,'많이보면서많이배워야겠다'라는생각을했습니다.]

기회가날때마다중국슈퍼리그에출전해노하우를배우겠다며,중국을넘어세계정상에우뚝설순간을약속했습니다.

[신유빈/대한항공탁구단:갈길이멀기때문에저도앞으로더도전한다는생각으로조금더자신감있게플레이하면서좋은경기로보답할수있도록노력하겠습니다.]

(영상취재:김세경,영상편집:박기덕,디자인:홍지월)

25-06-1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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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수원 우만초 고가온, 초등부 용사급 시즌 ‘V2’

괴산유기농씨름체급결승서김지호에2-0완승초등부용사급서시즌2관왕에오른우만초고가온.대한씨름협회제공고가온(수원우만초)이제2회괴산유기농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초등부용사급(60㎏이하)에서우승,시즌두번째우승트로피를들어올렸다.고가온은13일충북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벌어진대회5일째초등부용사급결승전에서김지호(상주성동초)를2대0으로완파하고우승,지난4월제3회대한체육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전국대회첫1위를차지한이후시즌2관왕에올랐다.4강서정지한(순천팔마초)을2대0으로완파하고결승에오른고가온은김매튜파스쿠알(문경호서남초)을2대1로꺾은김지호를맞아첫판을밀어치기로제압해기선을잡았다.이어둘째판을들배지기기술로마무리해정상에섰다.이밖에경장급(40㎏이하)서는김지호(팔마초),소장급(45㎏이하)박준수(대구동원초),청장급(50㎏이하)백인성(용천초),용장급(55㎏이하)김태산(관산초),역사급(70㎏이하)이민혁(신어초),장사급(120㎏이하)윤성민(성동초)도체급패권을안았다.

25-06-1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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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평택시청, 회장배 볼링 여일반 2인조전 1·2위 차지

장련경·강수진,신혜빈·양다솜조나란히금·은메달남고부2인조전선퇴계원고전민호·신연우금메달제26회대한볼링협회장배전국볼링대회여자일반부2인조전서평택시청이1,2위를휩쓸었다.평택시청제공여자볼링‘명가’평택시청이제26회대한볼링협회장배전국볼링대회에서여자일반부2인조전1,2위를휩쓸었다.국가대표팀‘사령탑’오용진감독이지도하는평택시청은13일전주천일볼링장에서계속된대회2일째여자일반부2인조전서장련경·강수진이6경기합계2천738점(평균228.2점)을기록,같은팀신혜빈·양다솜(2천714점)과홍해니·김현아(서울시설공단·2천691점)를제치고우승했다.또광주레드핀볼링장에서열린남고부2인조전서는전민호·신연우(남양주퇴계원고)가2천897점(평균241.4점)을합작,조민건·차재혁(마산합포고·2천895점)에2핀차로신승을거두고금메달을획득했다.전날열린여자일반부개인전서양다솜(평택시청)은1천421점(평균236.8점)으로정혜경(대전광역시청·1천428점)에아쉽게7핀차로뒤져준우승을차지했다.이밖에남자일반부2인조전홍해솔·박종우(인천교통공사)와여고부2인조전신효인·심예린(양주백석고)은각각2천802점,2천651점을기록해나란히3위에올랐다.

25-06-1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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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바둑 황제' 신진서, 쏘팔코사놀 대회 결승 진출...중국 투샤오위와 격돌

신진서9단이쏘팔코사놀세계최고기사결정전결승에올랐다.사진[연합뉴스]부동의한국랭킹1위신진서9단이제1회쏘팔코사놀세계최고기사결정전에서첫번째우승에나선다.신진서는12일오후성동구마장로한국기원바둑TV스튜디오에서진행된대회2차전최종9라운드에서중국의당이페이9단을상대로257수만에불계승을거뒀다.풀리그전적6승2패를기록한신진서는중국의신예강자투샤오위(6승2패)9단과함께공동1위를차지하며나란히결승무대에진출했다.투샤오위는최종전에서강동윤9단을상대로불계승을올렸다.신진서는대국종료후"운이좋게결승무대에오른것같다"며"결승에서는신예최강자로불리는투샤오위선수와만나는만큼좋은내용을보여드리고싶다"고소감을밝혔다.5승3패를기록한신민준9단은아쉽게결승진출에실패했고,박정환9단은4승4패,강동윤9단은3승5패로풀리그를마무리했다.중국의쉬자양9단은5승3패,당이페이9단은4승4패,대만쉬하오훙9단은3승5패를기록했으며,일본의후쿠오카고타로7단은8전전패를당했다.세계대회최초로9인풀리그방식으로운영된이번대회는상위2명이결승에진출해우승자를결정짓는다.투샤오위9단이쏘팔코사놀결승에올랐다.사진[연합뉴스]신진서와투샤오위의결승3번기는오는10월에개최될예정이다.쏘팔코사놀우승상금은2억원,준우승상금은1억원이다.제한시간은시간누적(피셔)방식으로각자1시간에추가시간30초가주어진다.

25-06-1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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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日 피겨 스타 직접 키운다 "세계적인 스케이터 양성 꿈꿔"

[스타뉴스|박건도기자]아사다마오./AFPBBNews=뉴스1김연아(35)의영원한라이벌아사다마오(35)가지도자로변신했다.일본매체'교도스포츠'등에따르면아사다마오는도쿄에서열린기자회견에서"새로운삶을시작하겠다.각선수를일대일로꼼꼼하게지도할것"이라며지도자생활시작을알렸다.8월1일에개교예정인기노시타마오아카데미에서아사다마오는직접코치로나서차세대일본피겨스타를양성할계획이다.현지보도를종합하면아사다마오는기노시타그룹의지원을받아아카데미를운영하게됐다.실력테스트와면접을통해피겨유망주를선발할예정이다.아사다마오는"내꿈은세계적인스케이터가될선수들을양성하는것"이라며"선수들을가르치는데모든에너지를쏟겠다.아카데미에서5~9세학생10명정도를지도할계획"이라고말했다.지난해아사다마오는'요미우리신문'과인터뷰에서"힘든순간도즐거운순간도있었지만,항상1등을해야한다는부담감이너무컸다.그래서선수생활이괴로웠다"고털어놓았다.김연아와아사다마오가포옹하고있다./AFPBBNews=뉴스1특히2010년밴쿠버동계올림픽이후로는"스케이팅이더고통스러워졌다"며"은퇴하고나서야비로소스케이팅을좋아한다고느꼈다"고전했다.밴쿠버올림픽당시아사다마오는여자선수최초로트리플악셀을세번이나성공하며205.50점을기록했다.하지만곧이어김연아가228.56점이라는세계신기록으로금메달을가져가며아사다마오는은메달에만족해야했다.아사다마오는10대중반까지만해도세계최고의유망주로평가받았다.2004~2005시즌주니어그랑프리파이널에서는김연아를꺾고우승했고,2005주니어세계선수권에서도금메달을따냈다.아사다마오는당시를떠올리며"15세때는무서울게없을만큼즐거웠다"고회상했다.이후김연아와아사다마오는2007~2008시즌까지치열한라이벌구도를형성했다.그러나밴쿠버올림픽이후두선수의행보는엇갈렸다.김연아는정상의자리를굳혔고,아사다마오는심리적압박속에서부진한성적을거듭했다.결국2014년소치올림픽에서아사다마오는6위에그쳤고,두시즌을더뛴뒤은퇴를선언했다.2010밴쿠버올림픽당시.은메달아사다마오(왼쪽)와금메달김연아(가운데)./AFPBBNews=뉴스1

25-06-13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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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13일 홍천서 개막…선수단 1441명 역대 최다

▲제4회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13일홍천종합체육관에서개막,3일간의열전에돌입했다.▲제4회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13일홍천종합체육관에서개막한가운데강원도기수단이입장하고있다.제4회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13일홍천종합체육관에서개막,3일간의열전에돌입했다.이번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은1441명의규모의선수단이참가해전년도에비해251명이증가했으며,12개종목(수영,탁구,배드민턴,파크골프,휠체어럭비,좌식배구,파라트라이애슬론,조정,낚시,볼링,당구,3x3휠체어농구)에서선의의경쟁이펼쳐진다.이날열린개회식에는김진태도지사,김시성도의장,정진완대한장애인체육회장,신영재홍천군수,방정기강원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등내빈들이참석했다.김진태도지사는환영사를통해"강원에서하나되는순간,어울림의축제라는슬로건처럼장애인과비장애인이함께어우러지는생활체육의장으로,서로를응원하고존중하며진정한통합과포용의가치를나누는소통과화합의축제가되길바란다"며17개시도선수단과특별팀선수단을환영했다.정진완대한장애인체육회장도대회사에서"장애인과비장애인이함께어우러지는스포츠문화가더욱널리퍼지도록앞으로도최선을다해지원하겠다"며"이번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을계기로스포츠를통한건강하고행복한삶을경험하고긍정의변화를체득하시길기대한다"고전했다.한편홍천종합체육관앞에서는장애인및비장애인누구나참여할수있는장애인스포츠버스가대회기간동안운영되며휠체어를활용한장애인스포츠체험,체력측정,장애인식개선교육이함께진행된다.김정호기자 

25-06-1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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