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달서구청 장애인 수영팀, 전국대회서 금메달 2개 포함 메달 4개 획득

강주은·정은자매,메달4개수확해강정은,국가대표선발가능성높여달서구청장애인수영팀의강주은,강정은과박소영감독(왼쪽부터).달서구청제공대구달서구청장애인수영팀이전국대회에서메달4개를수확했다.달서구청은6~7일충남천안에서열린'제2회천안시장배전국장애인수영대회'에참가해금메달2개와은메달2개를거머쥐었다.전국무대에서두각을나타내온달서구청은이번성과로다시한번장애인수영강호라는걸입증했다.이번대회는대한장애인수영연맹과충남·천안장애인수영연맹이공동주최한전국규모이벤트.2026나고야아시안패러게임국가대표선발전을겸한것이어서더욱중요한무대였다.달서구청강주은은접영100m에서뛰어난기량으로금메달을목에걸었다.강주은과자매선수인강정은은배영100m에서금메달을따냈다.강주은은이종목2위에올랐다.또자유형100m에서은메달을추가한강정은은대한장애인수영연맹전문체육위원회국가대표선발심의대상자로선정돼향후국가대표발탁에대한기대감을높였다.이태훈달서구청장은"올한해뛰어난성과로달서구민들에게큰감동을준수영팀선수들에게진심으로축하와감사의마음을전한다"며"앞으로도선수단이구민들에게희망을주는대표팀으로성장할수있도록지원을아끼지않겠다"고격려했다.

25-12-0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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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정의선 회장, "안전이 우선" 자율주행 부문 격차 인정 발언 화제 [더게이트 CAR]

-자율주행부문격차인정발언"안전이우선될것"-기아창립80주년맞아향후미래가치주목해주길당부정의선현대차그룹회장[더게이트]12월5일기아80주년창립기념행사에서기자간담회를개최했다.이자리에서정의선현대차그룹회장은최근송창현APV본부장사임과함께테슬라FSD를필두로불거진자율주행부문의격차인정발언이화제를모았다.정의선현대차그룹회장은기자간담회에서'현대차그룹의자율주행기술이어느정도라고보는가'라는질문에대해"저희가좀늦은편이있고중국업체나테슬라가잘하고있기때문에미국에서모셔널도지금열심히하고있지만격차는조금있을수있습니다.그러나그격차보다더중요한건안전이기때문에저희는안전쪽에좀더포커스를두려고생각하고있습니다."라고답했다.정의선회장이사실상테슬라등자율주행부문기업과비교해격차를인정한발언은처음이다.하지만그는안전에관해더집중해고객신뢰를확보한다는대전제를더욱더귀중한가치로여기고있음을말하며여론의무게중심을바꿨다.기아는창립80주년이라는대업을이룬기업으로자전거로시작해두번의부도를겪고도다시일어선국내굴지의기업이됐다.이런순간자율주행부문에격차를인정하는발언은그간의역량을돌이켜보더라도조직을안정시키는중요한터닝포인트가될전망이다.정의선회장은여기에더해"기아는정제되지않은다이아몬드와같은존재,훌륭한보석이될것"이라며향후기업의방향성에더큰무게를두는발언을남겼다.이하인터뷰원문을공개한다.기아가창립80주년기념행사를개최했다행사소감말씀부탁드립니다.A)많은분들이와주셔서너무감사드리고또아까말씀드린것처럼80년동안국민여러분들그리고정부분들도와주셔서너무감사드립니다.사실이행사가외부보다는우리기아에계신분들이과거를정확히알고현재와미래를생각해야되기때문에그부분에대해우리가더잘알기위해준비를했습니다.많은기아식구분들이공감을하고같이잘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회장님께서기아사장으로재직하시면서디자인경영을통해흑자전환도하셨는데이에대해한말씀부탁드립니다.A)앞으로갈길이더멀기때문에잘해야된다는책임감이큽니다.그리고많은도전이있어서과거에저희가잘했던부분또실수했던부분을참고삼아서잘해나가면되겠다.그런생각을하고있습니다.앞으로(기아가)나아갈길에대해한단어로정의한다면?A)한단어한마디로말씀드리기는어렵고,과거에저희가많이굴곡이있었기때문에[도전]이라고얘기하면될것같습니다.항상해왔던것이고앞으로도저희는도전을계속하고창업주님이가지고계셨던생각을계속하고명예회장님의생각도(이어가면)되겠습니다.현대차와차별화되는기아만의DNA는무엇이있을까요?A)기아는사실정제되지않은다이아몬드라고볼수있습니다.그래서굉장히원초적으로강하고개성이있는걸가지고있는데그것을잘다듬으면아주훌륭한보석으로태어날수있는그런성질을갖고있다고생각합니다.지금현대차그룹의자율주행기술이어느정도라고보시는지궁금합니다.A)저희가좀늦은편이있고중국업체나테슬라가잘하고있기때문에미국에서모셔널도지금열심히하고있지만격차는조금있을수있습니다.그러나그격차보다더중요한건안전이기때문에저희는안전쪽에좀더포커스를두려고생각하고있습니다.

25-12-0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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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한국 유도 간판끼리 붙은 결승전!' 여고생 이현지, '올림픽 메달리스트' 김하윤 꺾고 우승

포디움에선김하윤(왼쪽에서첫번째)과이현지(왼쪽에서두번째).사진=IJF[스포츠조선나유리기자]한국여자유도간판선수들끼리의결승전.'여고생'이현지가올림픽메달리스트김하윤을꺾고우승을차지했다.유도여자최중량급이현지(남녕고·세계랭킹1위)가7일일본도쿄체육관에서열린2025국제유도연맹(IJF)도쿄그랜드슬램둘째날여자78kg이상급결승전에서김하윤(안산시청·세계랭킹4위)을꺾고금메달을목에걸었다.준준결승전에서도미타와카바(일본)를누르기한판승으로꺾은이현지는준결승전에서아라이마오(일본)마저반칙승으로제압한후결승에진출했다.결승전상대는공교롭게도대표팀선배인김하윤.세계선수권과아시안게임금메달리스트이자,파리올림픽동메달리스트인김하윤은이체급세계랭킹4위이자이현지의최대라이벌중한명이다.앞선세계대회에서김하윤에게패했던이현지는이날맞대결에서정규시간막판김하윤의왼손업어치기시도를막아낸후조르기를시도했다.김하윤이탭을치면서항복했고,이현지의조르기한판승이확정됐다.선배를꺾고우승을확정지은순간이었다.주니어시절부터한국여자유도의대형유망주로기대를모았던이현지는시니어무대에데뷔한올시즌돌풍을일으키고있다.올해5월바리시그랜드슬램에서금메달을따냈고,이후세계선수권에서는김하윤에게준준결승에서반칙패를당하면서동메달을목에걸었다.도쿄그랜드슬램에서의금메달을시작으로본격적인세대교체신호탄을쏘아올렸다.한편이날남자60kg급이하림(국군체육부대)은동메달을목에걸었고,남자66kg급김찬녕(하이원)은동메달결정전에서아쉽게한판패로물러났다.

25-12-0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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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원주지방환경청, 겨울철 자전거도로 안전관리 강화

원주지방환경청담당국가하천자전거길노선도(L=16.3km)[원주지방환경청제공.재판매및DB금지](원주=연합뉴스)임보연기자=원주지방환경청은겨울철기온저하와대설로인한자전거도로결빙등으로발생할수있는안전사고예방을위해제방겸용자전거도로안전관리를강화한다고8일밝혔다.원주환경청은담당구간인섬강합류부∼충주댐구간겨울철자전거도로관리를위한제설차량정비,친환경제설제구매및현장작업원과의연락망을정비해현장관리를한다.강설예보시안내간판설치,제설제살포등조치하고,대설특보발효시자전거도로를전면통제한다.특보가해제되면제설작업을하고노면결빙등을판단하여통행여부를결정할예정이다.현장작업자의안전확보를위해야간작업은되도록지양하고낮에작업할예정이다.조현수원주지방환경청장은"국민이겨울철자전거도로를안전하게이용할수있도록지속해유지·관리하겠다"며"기상상황에따라자전거도로통제등이있을수있으니안전을위해양해와협조를바란다"고말했다[email protected]

25-12-0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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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X까, 잘하든 못하든 XX하잖아" 한국도 일본도 아니었다! '亞 최초 UFC 챔피언' 등극한 '미얀마 청년' 조슈아 반, 비난 여론에 단호한 반응

[SPORTALKOREA]김경태기자=아시아최초'UFC챔피언'에오른조슈아반이 자신을비난하는이들에게는거침없는메시지를남겼다.반은 7일(한국시간)미국 네바다주라스베이거스에위치한T-모바일아레나에서열린 UFC323에서 플라이급챔피언벨트를놓고 알렉산드레판토자와한판대격돌을벌였다.경기는치열한접전이펼쳐질것으로전망됐다.'챔피언'판토자는해당경기전까지 브랜든모레노, 스티브얼섹, 아사쿠라카이,카이카라프랑스를차례로꺾으며무려 5차방어성공을기록, 절정의기량을뽐내고있었다. 이에맞서는반역시UFC통산8승1패를내달리며쾌조를이어가고있었다.특히직전브랜든로이발과의경기(UFC317)에서화끈한타격전으로 만장일치판정승을거뒀으며,'파이트오브더나이트'로 선정되기도했다.한껏기대감을끌어올린채경기가시작됐지만,다소허무한결말을맞이했다. 경기시작 26초만에판토자가하이킥동작후 중심을잃고넘어졌는데,어깨가탈구돼 주심은즉시경기를중단했다.결국승리는반에게돌아갔고,아시아 최초(미얀마태생)플라이급챔피언의탄생을알렸다. 다만반은승리에도환호하지않았다.의료진이판토자를살피는동안,그는축하세리머니를거부하며예의를지켰다.미국매체'MMA정키'에따르면반은경기종료후기자회견에서"이번주내내'죽이거나죽거나'라고생각했다.이길거라는확신은있었지만,이런식으로끝나길바란적은단한번도없다.그는회복만되면나는바로다시싸우고싶다.판토자는역대최고의파이터중한명이다.그렇기때문에재대결을원한다"고얘기했다.또한 타이틀전이예상치못한방식으로종료된만큼,챔피언자격을두고논란도존재할것이라는여론에반은"X까.잘하든못하든 XX한다.그냥하고싶은대로하는게맞다.사람들이뭐라고해도상관없다.나는이겼다"고단호한반응을보였다.사진=셔독,게티이미지코리아,CBS취재문의[email protected]

25-12-0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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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빙속 장거리 '에이스' 정재원, 월드컵 3차 대회 매스스타트 銀

월드컵3차대회매스스타트서7분25초5681위베르흐스마에이어2위···시즌두번째은메달박지우,女매스스타트서銅···첫월드컵메달획득정재원.연합뉴스[서울경제]한국스피드스케이팅장거리‘에이스’정재원(의정부시청)이올시즌두번째매스스타트종목월드컵메달을거머쥐었다.정재원은8일(한국시간)네덜란드헤이렌베인티알프에서열린2025~2026국제빙상경기연맹(ISU)월드컵3차대회남자매스스타트에서7분25초568의기록으로결승선을통과했다.7분24초963을기록한1위요릿베르흐스마(네덜란드)에간발에차로뒤진정재원은지난2차대회에이어시즌두번째은메달을목에걸었다.매스스타트여자경기에서는박지우(강원도청)가8분8초285의기록으로동메달을획득,통산첫번째월드컵메달을목에걸었다.1위는네덜란드의마레이커흐루네바우트(8분7초660),2위는미국의미아망가넬로(8분7초924)가차지했다.함께출전한임리원(8분9초836·의정부여고)은16위에이름을올렸다.대표팀은매스스타트를제외한나머지종목에서는메달을따내는데실패했다.여자500m에출전한김민선(의정부시청)과이나현(한국체대)은각각37초830과38초024의기록으로7위와15위에그쳤다.남자500m에서는베테랑김준호(강원도청)가34초438로7위를기록했다.김준호는올시즌1,2차월드컵에서치른네차례레이스에서모두시상대에올랐으나이번대회에서는메달을수집하지못했다.함께출전한구경민(34초836·경기일반)은18위를기록했다.

25-12-0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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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속도 올리는 매스스타트 간판 정재원, 3차 월드컵 은메달…박지우는 여자부 동메달

정재원.연합뉴스한국빙속매스스타트의남녀간판정재원(의정부시청)과박지우(강원도청)가3차월드컵에서나란히입상했다.내년2월열리는2026밀라노·코르티나겨울올림픽앞두고상승탄력을붙였다.정재원은8일(한국시각)네덜란드헤이렌베인티알프에서열린2025~2026국제빙상경기연맹(ISU)월드컵3차대회남자매스스타트에서7분25초568의기록으로2위에올랐다.정재원은지난달캐나다에서열린월드컵2차대회에이어두차례연속은메달을목에걸었다.시즌월드컵랭킹도이날1위를차지한네덜란드의요릿베르흐스마(7분24초963)에이어2위다.매스스타트는400m트랙을16바퀴(6400m)도는형태로이뤄지며,4·8·12바퀴에서1·2·3위에게5·3·1점을부여하고,마지막16바퀴의1·2·3위는60·40·20점을받는다.정재원은초중반에힘을비축했다가마지막바퀴에서온힘을폭발시켜베르흐스마에이어2위로결승선을통과했다.시즌3차월드컵대회매스스타트에서동메달을딴박지우.세븐헌드레드제공매스스타트여자경기에서는박지우(강원도청)가8분8초285의기록으로동메달을획득했다.박지우는지난달월드컵1차,2차대회부터톱10에들며예열을시작했고,이번3차대회에서월드컵매스스타트메달을생애처음목에걸었다.1위는네덜란드의마레이커흐루네바우트(8분7초660).박지우는초중반에페이스를유지하다가마지막한바퀴를남기고5위로순위를끌어올린뒤직선주로에서전력질주해3위로결승선을끊었다.박지우는소속사를통해“시즌초반부터좋은흐름을만들고싶었는데첫메달을따내기쁘다.올림픽까지흔들림없이준비하겠다”고말했다.한편빙속여자500m에서는김민선(의정부시청)이37초830으로7위에올랐고,차세대에이스이나현(한국체대)은같은조의에린잭슨(미국)이기권하면서홀로달려15위(38초024)로마쳤다.남자500m에서는베테랑김준호(강원도청)가34초438로7위를기록했고,함께출전한구경민(34초836·경기일반)은18위가됐다.빙속월드컵4차대회는주말노르웨이에서열린다.

25-12-0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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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린샤오쥔 된 임효준, 中 대표팀 영상 등장… 8년 만에 올림픽 복귀 눈앞

한국쇼트트랙간판이'중국의얼굴'로린샤오쥔,내년밀라노올림픽정조준한국출신중국귀화쇼트트랙선수린샤오쥔이중국CCTV에서게재한2026밀라노동계올림픽홍보영상에등장했다.중국CCTV스포츠캡쳐한국출신으로중국에귀화한쇼트트랙선수린샤오쥔(임효준)이중국관영중앙TV(CCTV)에서만든내년동계올림픽홍보영상에등장했다.8년만에중국대표팀으로올림픽에복귀할것으로보인다.중국관영매체베이징데일리는CCTV가공개한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홍보영상과함께'밀라노동계올림픽홍보영상에쑤이밍(중국스노우보드선수)과린샤오쥔이등장했다'는제목의글을1일게시했다.린은2018년평창동계올림픽에서남자1,500m금메달을따는등한국쇼트트랙간판으로활약했다.그러나2019년진천선수촌에서동성후배선수의바지를내리는장난을치다강제추행혐의로재판에회부됐다.무죄선고를받았지만대한빙상경기연맹에서1년자격정지중징계를받은뒤2020년6월중국으로귀화했다.국제올림픽위원회(IOC)규정상기존국적으로출전한국제대회이후3년이지나야다른국적으로올림픽출전이가능해린은2022베이징동계올림픽에는나가지못했다.린이내년동계올림픽에출전할경우2018년이후8년만의출전이다.아직공식발표는없었지만2일시나스포츠등중국매체에따르면린은이번동계올림픽쇼트트랙개인종목출전자격을확보했다.베이징데일리는"쑤이밍과린샤오쥔을비롯한중국동계스포츠선수들은치열한훈련과경쟁을준비하고있다"며"영광과꿈을품은그들은세계적인무대에서자신의한계를뛰어넘어자신의힘으로영광스러운장을써내려갈것이다.함께응원하자"라고보도했다.

25-12-0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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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빙속 간판' 男 정재원, 막판 스퍼트로 월드컵 3차 매스스타트 은메달... 女 박지우는 3위

[OSEN=태릉,조은정기자]제106회전국동계체체육대회(동계체전)스피드스케이팅남자일반부1500M경기가17일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열렸다.정재원(의정부시청)이질주하고있다.1분48초38로1위기록.2025.01.17/[email protected][OSEN=노진주기자]'빙속간판'정재원(의정부시청)이스피드스케이팅월드컵3차대회남자매스스타트에서은메달을따냈다.정재원은8일(한국시간)네덜란드헤이렌베인티알프에서열린2025-2026국제빙상경기연맹월드컵3차대회남자매스스타트에서7분25초568기록으로결승선을통과해2위를차지했다.우승은네덜란드의요릿베르흐스마가7분24초963기록으로차지했다.경기초반페이스를조절하던정재원은마지막한바퀴에서4위로올라섰다.직선구간에서속도를끌어올려베르흐스마뒤를이어2위로들어왔다.여자매스스타트에서는박지우(강원도청)가자신의첫월드컵메달을손에넣었다.8분8초285로3위에올랐다.우승은8분7초660을기록한네덜란드의마레이커흐루네바우트가차지했다.2위는8분7초924를기록한미국의미아망가넬로였다.박지우는경기초반후미권에서체력을조절했다.한바퀴를남기고5위로올라섰고마지막직선에서전력을다해3위로레이스를마쳤다.같이출전한임리원은8분9초836으로16위에자리했다.단거리종목여자500m에선김민선(의정부시청)이37초830으로7위에올랐다.올시즌첫톱10.이나현은레이스도중에린잭슨이기권하면서혼자질주했다.결과는38초024로15위.남자500m에서는김준호가34초438로7위에머물렀고,구경민은34초836으로18위를기록했다./[email protected]

25-12-0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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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펜싱 여자 에페 임태희, 밴쿠버 월드컵 개인전 동메달…성인 국제대회서는 처음 개인전 메달권

임태희가7일(한국시간)캐나다밴쿠버에서열린에페월드컵여자개인전에서동메달을획득한뒤시상대에서기념촬영을하고있다.사진출처|국제펜싱연맹홈페이지임태희(오른쪽끝)가 7일(한국시간)캐나다밴쿠버에서열린에페월드컵여자개인전에서동메달을획득한뒤메달리스트인마리플로랑스칸다사미,지울리아리치,무하리에처(왼쪽부터)와함께기념촬영을하고있다.사진출처|국제펜싱연맹홈페이지펜싱여자에페의기대주임태희(23·계룡시청)가국제펜싱연맹(FIE)월드컵에서동메달을목에걸었다.임태희(세계랭킹22위)는7일(한국시간)캐나다밴쿠버에서열린에페월드컵여자개인전에서지울리아리치(3위·이탈리아),마리플로랑스칸다사미(39위·프랑스)에이어3위에올랐다.2018년세계유소년선수권대회에서개인전동메달을획득하며잠재력을증명한임태희는성인국제대회서는처음으로개인전메달을획득했다.임태희는64강에서티어나옥센라이더(26위·미국)를15-6으로꺾으며대회를순조롭게출발했다.그리고32강서에페개인세계랭킹1위인국가대표팀선배송세라(부산광역시청)를만나15-12로승리하는이변을연출했다.기세를이어간임태희는16강상대인알리차클라시크(35위·폴란드)를15-9,8강서알베르타산투초(8위·이탈리아)를15-14로잇달아제압했다.준결승에올라메달을확보한그는리치에게초반민첩한움직임으로점수를냈지만,후반부터흐름을내줘8-15로졌다.안정적인경기운영과과감한공격이강점인임태희는이번입상으로향후국가대표팀주축으로의성장을기대케했다.임태희는대회를마친뒤“월드컵개인전첫메달을얻게돼꿈만같다.함께땀흘린대표팀선수들과지도자,전폭적으로지원해주시는회장사덕분에거둔성과”라며“이번성과를바탕으로더높은목표를향해한단계성장하는선수가되겠다”고소감을밝혔다.같은날열린에페월드컵남자개인전에서는양윤진(30·익산시청)이43위,황현일(31·울산시청)이57위,박상영(30·울산시청)이70위에그쳤다.7일프랑스오를레앙에서끝난사브르그랑프리에선남자부도경동(26·대구광역시청)과여자부전하영(24·서울특별시청)이나란히9위로한국선수중가장높은순위를기록했다.지난해파리올림픽에서개인·단체전2관왕을차지한남자대표팀간판오상욱(대전광역시청)은19위에머물렀다.백현기기자[email protected]

25-12-0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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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판토자 넘은 조슈아 반, 아시아 출신 최초 UFC 남성 챔피언 올랐다

사진=UFC제공세계최고종합격투기(MMA)단체UFC에서최초아시아출신남성챔피언이탄생했다.주인공은조슈아반(미얀마/미국)이다.그는알레샨드리판토자(브라질)를꺾고UFC플라이급챔피언에등극했다.반(16승2패)는지난7일(한국시간)미국네바다주라스베이거스티모바일아레나서열린‘UFC323:드발리쉬빌리vs얀2’코메인이벤트에서판토자에게1라운드26초만에팔부상에의한TKO승을거뒀다.반이판토자의킥을대응하는과정에서부상장면이나왔다.바닥에떨어지던판토자의팔이착지과정에서꺾여버린것.이에고통을호소한판토자는경기속행불가의사를표했다.반은UFC32년역사에서처음으로등장한아시아출신남성챔피언이다.그는2001년미얀마에서태어나12살에미국으로이주했다.UFC최초21세기에태어난챔피언이자24년57일로UFC역사상존존스에이어두번째로어린챔피언이됐다.19살때부터MMA훈련을시작해5년만에세계정상에올랐다.사진=UFC제공반은경기후인터뷰에서“나는너무나축복받았다.이제세계는조슈아반을결코잊지못할것”이라고소감을밝혔다.이어고향을향해“미얀마국민들이여,이제세계가우리를알게됐다”고자랑스러워했다.첫타이틀방어전상대는누가될지확실치않다.불운한사고였던만큼부상회복후판토자가바로타이틀도전권을받을수도있고,이날전챔피언브랜든모레노를꺾은타이라타츠로나다른이에게기회가갈수도있다.반은이에대해“판토자는역사상가장위대한선수중하나였기에난이런식으로이기고싶지않았다”며“UFC가해결책을찾을것”이라고말했다.이어“내닉네임은‘피어리스(두려움없는)’다.UFC가붙여주는누구하고나싸우겠다”고자신감을드러냈다.

25-12-0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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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빙속 정재원, 월드컵 3차 대회 男 매스스타트 은메달…박지우는 女 3위 (종합)

(엑스포츠뉴스유준상기자)정재원(의정부시청)이국제빙상경기연맹(ISU)스피드스케이팅월드컵3차대회매스스타트에서은메달을획득했다.정재원은8일(한국시간)네덜란드헤이렌베인티알프에서열린2025-2026ISU스피드스케이팅월드컵3차대회남자매스스타트에서7분25초568의기록으로요릿베르흐스마(네덜란드·7분24초963)에이어2위에올랐다.이로써정재원은2차대회(2위)에이어월드컵두대회연속매스스타트입상에성공했다.1차대회에서는11위에그쳤다.매스스타트는최대24명의선수가동시에출발해400m링크16바퀴를돌고순위를가리는종목이다.4바퀴,8바퀴,12바퀴를돌때마다1위~3위선수에게각각3점,2점,1점의스프린트포인트를부여한다.마지막바퀴에서는1~6위선수가각각60점,40점,20점,10점,6점,3점의스프린트포인트를받는다.정재원은레이스중반까지다른선수들의움직임을살피며체력을비축했다.마지막바퀴를남기고4위로올라선그는폭발적인스퍼트를앞세워순위를끌어올렸고,2위로레이스를마쳤다.여자매스스타트에서는박지우(강원도청)가8분8초285의기록으로동메달을목에걸었다.개인통산첫번째월드컵메달이다.앞서박지우는지난달진행된월드컵1차대회에서메달을획득할수있었으나예상치못한상황과마주했다.당시16바퀴를달린선수중가장먼저결승선을통과했는데,심판진이바퀴수를착각해두바퀴가남은상황에서한바퀴가남았음을알리는종을치는실수를범했다.레이스가끝난뒤긴논의끝에15바퀴기록을기준으로순위를정했고,박지우는10위에그쳤다.박지우는1차대회에이어2차대회(5위)에서도매스스타트종목입상에실패했지만,이번에는다른결과를냈다.레이스중반까지페이스를유지하던박지우는한바퀴를남기고5위까지올라왔다.이후마지막직선주로에서속도를내며마레이커흐루네바우트(네덜란드·8분7초660),미아망가넬로(미국·8분7초924)에이어3위를차지했다.임리원(의정부여고)은8분9초836로결승선을끊으면서16위에올랐다.한국여자빙속단거리간판김민선(의정부시청)은여자500m에서37초830으로7위를기록했다.자신의주종목인500m에서올시즌처음으로톱10에진입했다.함께출전한이나현(한국체대)은38초024로15위를차지했다.월드컵2차대회에서금메달1개,동메달1개를따냈던베테랑김준호(강원도청)는남자500m에서35초438로7위에그쳤다.구경민(경기일반·34초836)은18위에올랐다.남자500m디비전B에출전한조상혁(의정부시청·35초00)과정재웅(서울일반·35초250)은각각8위,15위를기록했다.정희단(선사고·38초712)은여자500m디비전B에서11위를차지했다.사진=연합뉴스

25-12-0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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