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이승화, 데플림픽 사격 25m 권총 금메달…동메달 김태영과 나란히 시상

청각장애인올림픽인도쿄데플림픽에서25m속사권총의이승화선수가금빛과녁을명중했습니다.

김태영선수는동메달을목에걸고나란히시상대에섰습니다.

25-11-26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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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취객 위협받은 여성 구한 로드FC 파이터

상의를탈의한채샌드백을치고있는정재복.그가최근위험에빠진여성을보호하는미담을남겼다.대구복현동서취객위협받던여성구해“나같은사람이도와줄수있는세상”[헤럴드경제=조용직기자]대회출전을앞둔파이터가취객에게위협받던여성을구했다.26일대회사로드FC는소속파이터정재복(25·킹덤MMA)이최근이같은선행을했다고알려왔다.대회사에따르면최그정재복은대구복현동소재소속체육관앞에서취객이여성에게거세게시비를거는장면을목격했다.여성이길에차를주차했는데,이런모습을본취객이다가가해당여성을위협하는상황이었다.주변에사람들이있었지만,아무도여성을도와주지않아그대로위험한상황에노출됐다.그는내달7일대회출전을앞두고있었기에관여하지않으려했으나상황이심각해결국다가갈수밖에없었다.정재복은취객의소매를잡아당기며“술먹고뭐하는짓이냐”고말하며제압했다.당시정재복은유명파이터‘코리안좀비’정찬성의티셔츠를입고있었는데,이를본취객이“운동을하는놈이나를당겨?전과1범만들어줄게”라고위협했다.신고를받고출동한경찰에게취객이잡혀상황이종료되며다행히큰싸움으로번지지않았다.이후정재복은참고인조사를받았고,다음날술에서깬취객에게전화를받았는데사과의말을전했다고한다.사실정재복은12월7일장충체육관에서개최되는로드FC대회에출전할예정이었기때문에나서는것자체가어려운상황이었다.일이커져문제가되면경기출전에지장이생길수있기때문이다.정재복은“여자친구생각이났다.여성분이혼자계셨는데,누군가의아내고,누군가의딸이고,누군가의여자친구일수도있다”며“그런위협적인상황에노출됐을때나같은사람이도와줄수있는세상이라고생각한다”며위험을무릅쓰고도움을준이유를전했다.정재복은예정대로다음달7일로드FC074대회에출전한다.상대는로드FC플라이급강자조준건(19·더짐랩)으로두사람모두챔피언이정현(23·팀AOM)과의대결을노리고있어중요한일전이다.

25-11-2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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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김현수, 3년 50억에 KT 이적…'FA로 255억'

<앵커>

올해LG의우승을이끌며한국시리즈MVP를차지했던김현수선수가KT로이적합니다.3년총액50억원을보장받은김현수는3번의FA계약으로255억원을벌게됐습니다.

이성훈기자입니다.

<기자>

KT구단은김현수와계약금30억원,연봉20억원등3년총액50억원에FA계약을맺었다고발표했습니다.

2006년두산에서데뷔한김현수는2년간빅리그를경험하고돌아온2018년부터LG에서뛰며2023년과올해2차례우승을이끈뒤,KBO리그에서3번째유니폼을입게됐습니다.

친정팀LG도같은3년계약을제시했지만,김현수는훨씬많은액수를옵션없이전액보장하고더많은출전기회를약속한KT를선택했습니다.

[김현수/KT외야수:제가많이기다려달라고요청했을때도(KT가)요청을받아주시는부분에있어서너무감사하게생각했고,좋은선수가되고좋은팀이될수있도록노력하겠습니다.]

2018년첫FA계약으로4년115억원,2022년부터4년90억원을받았던김현수는KBO리그에서계약총액255억원을기록해최정과양의지,김광현에이어4위에올랐습니다.

통산안타1위손아섭을86개차로추격중인김현수는한국에서줄곧홈구장으로썼던잠실보다타자에게훨씬유리한KT의홈구장수원에서도전을이어가게됐습니다.

한화로FA이적한강백호의공백을메운KT구단은김현수에게LG선수단의문화를바꾼강력한리더십도기대하고있습니다.

KT는NC에서뛰던외야수최원준도영입해주루와수비력을강화했습니다.

삼성은NC의베테랑포수박세혁을영입해FA가된주전포수강민호와'이별의가능성'에대비했습니다.

(영상편집:이정택)

25-11-26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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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오타니 "WBC 뛴다"…내년 3월 한일전 맞대결

※저작권관계로네이버에서서비스하지않는영상입니다.→[원문에서영상보기]https://news.sbs.co.kr/n/?id=N1008345083세계최고의야구스타오타니선수가내년3월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출전하겠다고밝혔습니다.

오타니는어제(25일)SNS에"다시일본을대표해뛸수있어기쁘다"며WBC출전을공식발표했습니다.

지난2023년WBC에서투·타겸업을하며일본의전승우승을이끌었던오타니는내년대회출전여부에대해서는다저스구단과대화가필요하다며즉답을피해왔는데,선수본인이출전을공식화한것입니다.

지난대회에서는한국대표팀을상대로안타2개,사사구2개로활약하며우리에게패배를안긴오타니선수.

내년3월7일한일전에서3년만에다시만나게됐습니다.

25-11-26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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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안세영 초대박! 승률 94.44%, 中·日 레전드 전부 박살 낸다…월드투어 파이널서 승률 세계신기록 수립 '주목'

​​(엑스포츠뉴스김현기기자)안세영의압도적인퍼포먼스(삼성생명)가세계배드민턴계를강타하고있다.올해엄청난승률을기록중인가운데중국과일본의남자단식레전드를기록에서넘은것으로드러났다.세계랭킹1위안세영은지난23일(한국시간)호주시드니올림픽공원에서끝난세계배드민턴연맹(BWF)2025월드투어슈퍼500호주오픈여자단식에서예상대로정상에올랐다.5경기를치르면서단한게임도빼앗기지않는완벽한우승이었다.여자단식세계1위안세영은결승전서세계7위푸트리쿠수마와르다니(인도네시아)를상대로1게임을21-16,2게임을21-14로이기고트로피를들어올렸다.와르다니는그나마선전한편이다.안세영은호주오픈32강~준결승4경기에서모두게임스코어2-0승리를거뒀는데8게임중10점을초과해서내준적이한번도없었다.19일첫판에서뉴질랜드대표셔나리(세계125위)를29분만에게임스코어2-0(21-621-6)으로이긴안세영은20일둥추퉁(대만·51위)과의16강전에서도게임스코어2-0(21-721-5)압승을거뒀다.21일8강에선일본의스이즈마나미(세계34위)를게임스코어2-0(21-1021-8)으로눌렀다.22일대회준결승에선상대가세계8위랏차녹인타논(태국)으로,상위권선수임에도1게임을21-8,2게임을21-6으로완파하고결승에올랐다.안세영은이번호주오픈우승으로올해국제대회에서10차례우승을챙겼다.말레이시아오픈,전영오픈,인도네시아오픈(이상슈퍼1000),인도오픈,일본오픈,중국마스터스,덴마크오픈,프랑스오픈(이상슈퍼750),오를레앙마스터스(슈퍼300)등총9개대회에서우승한것에이어슈퍼500에서도첫우승을호주오픈정상등극을통해일궈냈다.여자단식에서한해10개대회우승은안세영이처음이다.그야말로세계신기록을세웠다.안세영은올해이런저런세계신기록을수립하고있는데,한시즌최고승률도그중하나다.안세영은호주오픈결승까지72경기를치러68승4패를기록했다.싱가포르오픈8강과세계선수권4강에서천위페이(중국)에졌고,중국오픈4강에선부상으로한웨(중국)에기권패했다.코리아오픈결승에서야마구치아카네(일본)에게패했다.4경기말고는68승을쌓으면서승률0.9444를찍었다.그야말로어마어마한승률인셈이다.안세영은9차례우승을거뒀던지난2023년77승9패를기록하며승률0.8953을찍었는데올해는90%승률을훌쩍뛰어넘었다.개인기록경신정도가아니다.안세영의올해승률은중국과일본,말레이시아의배드민턴최고레전드들기록을능가한다.베드민턴의리오넬메시와크리스티아누호날두로불렸던올림픽2연패위업의린단(중국),올림픽3차례은메달획득의리총웨이(말레이시아)가2011년과2010년에각각64승5패를기록하며승률0.9275를기록한것이지금까지배드민턴모든종목을합쳐단일시즌세계최고승률이다.올림픽금메달리스트인여자단식리쉐루이(중국)와리총웨이가2012년과2013년에각각56승5패를기록해승률0.9180을찍었다.2019년에국제대회11차례우승으로남여단식합쳐세계기록을갖고있는모모타겐토(일본)도해당해엔67승6패로승률0.9178을기록했다.안세영은내달17~21일중국항저우에서BWF월드투어파이널을치른다.조별리그3경기를하고,각조2위안에들면준결승과결승을치르는식이다.전세게에서종목별세계랭킹1~8위8명이모여겨루는왕중왕전성격이다.안세영은현재승률을유지하면단일시즌60경기이상치른선수로는승률세계신기록을세우게된다.4승을거두면2010년리총웨이와2011년린단승률을넘어역대최고승률을찍는다.사진=연합뉴스/호주오픈SNS

25-11-26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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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파이터 정재복, 취객으로부터 여성 구해…“누군가의 가족 생각했다”

사건을설명하는정재복.사진|유튜브캡처[스포츠서울|이주상기자]파이터정재복(25,킹덤MMA)이술에취한남성으로부터여성을구해화제다.최근정재복은대구복현동킹덤MMA체육관앞에서취객이여성을위협하는장면을목격했다.주차문제로시비가붙은상황이었지만주변에아무도나서지않았고,여성은위험한상황에노출됐다.다음달경기를앞두고있던정재복은처음엔관여하지않으려했으나상황이심각해지자취객의소매를잡아당기며“술먹고뭐하는짓이냐”고제압했다.당시코리안좀비정찬성의티셔츠를입고있던정재복에게취객은“운동하는놈이나를당겨?전과1범만들어줄게”라고위협했다.신고를받고출동한경찰이취객을연행하며상황은종료됐다.정재복은참고인조사를받았고,다음날취객으로부터사과전화를받았다.정재복은12월7일장충체육관에서열리는로드FC074대회출전을앞두고있었기에사실상개입이어려운상황이었다.일이커지면경기출전에차질이빚어질수있었기때문이다.정재복은“여자친구생각이났다.여성분이혼자계셨는데,누군가의아내고,누군가의딸이고,누군가의여자친구일수도있다.그런위협적인상황에노출됐을때나같은사람이도와줄수있는세상이라고생각한다”고밝혔다.정재복은12월7일굽네ROADFC074대회에서로드FC플라이급강자조준건(19,더짐랩)과맞붙는다.두선수모두챔피언이정현(23,TEAMAOM)과의대결을목표로하고있어중요한경기로주목받고있다[email protected]

25-11-26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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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올시즌 4관왕’ 김기수, 의성천하장사씨름대축제서 통산 10번째 금강장사

김기수가25일경북의성군의성종합체육관에서열린‘위더스제약2025의성천하장사씨름대축제’금강급(90㎏이하)장사결정전(5전3선승제)에서같은팀동료임태혁(수원특례시청)을3-1로꺾고우승을차지했다.지난6월단오장사씨름대회와7월보은장사씨름대회,8월영동장사씨름대회금강장사에올랐던김기수는올해4관왕과함께개인통산10번째황소트로피를들어올렸다.김기수는이날16강부터4강까지상대에게단한판도내주지않은채결승에올랐다.임태혁과만난결승에서첫판뿌려치기로기선을제압한김기수는두번째판밀어치기로2-0까지앞서나갔다.세번째판차돌리기로임태혁에게한점을내어줬으나이어진네번째판밀어치기를성공시키며우승을확정했다.김기수는경기직후인터뷰에서“개인통산10회를달성하는것이목표라고했는데이루게되어기쁘다”며“수원특례시청팀동료들,이충엽감독님,임태혁코치님이‘골반이좋다’고말씀해주셔서강점을많이살리다보니까강해질수있었다.그리고금강장사10회를채우고싶어서독기를품고악착같이준비했다”고밝혔다.이어“임태혁코치가금강급의대표였는데이제세대교체가돼서‘금강급하면김기수’라고떠올릴수있으면좋겠다”고덧붙였다.은퇴를앞둔임태혁코치에게어떤말을전하고싶냐는질문엔“지금까지금강급에서좋은씨름보여주셔서너무존경하고멋있는선배님이다.앞으로는제가코치님같은선수가될수있도록더노력하겠다”고답했다.한편앞서벌어진대학부최강단에서는이성원감독이이끄는인하대(인천광역시)가단국대(충청남도)를4-3으로제압하고대학부최강단에등극했다.

25-11-26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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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이지혜, 손연재 옆에서 빛나는 미모…인중 축소수술 성공

[서울=뉴시스]이지혜(왼쪽),손연재.(사진=이지혜인스타그램캡처)[email protected]*재판매및DB금지[서울=뉴시스]신효령기자=그룹'샵'출신방송인이지혜(45)가놀라운동안미모를뽐냈다.이지혜는지난25일본인소셜미디어에"(손)연재공주랑촬영하느라무물(무엇이든물어보세요)다답못했어요.미안요"라고적었다.이지혜는이날자신의소셜미디어에서'무엇이든물어보세요'를진행하며팬들과소통했다.일부누리꾼들의질문에답변을못했다고솔직하게털어놓으며미안한마음을전했다.아울러이지혜는전리듬체조선수손연재(31)와함께찍은사진을공개했다.사진속두사람은크리스마스분위기가물씬풍기는장소에서미소를지으며청순한매력을발산했다.특히이지혜는세월이무색한동안미모를뽐내놀라움을안겼다.실제로이지혜는손연재와14살차이가나는데,인중축소수술후모습인지라더욱이목을끌었다.이지혜는유튜브채널'밉지않은관종언니'가지난20일공개한영상에서최근인중축소술을받았다고밝혔다.이지혜는"내인중길이가4㎝다.나이들면서더길어졌다.인중이콤플렉스였는데수술하면예쁠것같다고다들추천해서흔들렸다"고말했다.이어"어제녹화를했는데얼굴이예뻐지긴했다고하는데발음이샌다.내가진행자라발음이중요한데이건아니다싶더라.작가님한테죄송하다고했다"고털어놨다.이지혜는"당분간방송하면서약간발음이샐수있고얼굴이미지가달라져서불편함을느낄수있으니사전에죄송하다는말씀을드리고싶다"고했다.한편이지혜는1998년샵으로데뷔해'내입술따뜻한커피처럼''텔미텔미'등의히트곡을냈다.2002년팀이해체된뒤솔로가수로활동했다.연기자로도전향해영화'킬링타임'(2012)'90분'(2012),드라마'당신의여자'(2013)등에출연했다.이지혜는3살연상의세무사문재완과2017년결혼했으며,슬하에두딸을뒀다.이지혜는SBSTV'동상이몽시즌2-너는내운명'에출연중이다.올해MBN'돌싱글즈7',MBN·MBC드라마넷예능물'살아보고서'등에서활약했다.

25-11-2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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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탁구 U-15 여자대표팀, 세계선수권서 준우승…결승에서 일본에 패

U15대표팀에이스로활약한허예림(ITTF홈페이지)(서울=뉴스1)임성일스포츠전문기자=한국15세이하(U15)여자탁구대표팀이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청소년선수권결승에서일본에패배,준우승을차지했다.허예림(화성도시공사),김민서(청양군탁구협회),이혜린(호수돈여중)으로구성된U15여자대표팀은26일(한국시간)루마니아클루지나포카에서열린대회여자단체전결승에서일본에게임스코어3-1로패했다.준결승에서인도를3-0으로완파하고결승에오른대표팀은중국을꺾고마지막무대에진출한일본과우승트로피를놓고'한일전'을펼쳤는데아쉽게졌다.한국은1단식주자허예림이무라마츠고코나에1-3(9-11,5-11,12-10,10-12)으로패했고2단식에나선이혜린도이시다고코미에게1-3(7-11,6-11,11-5,6-11)로져분위기를내줬다.3단식에출전한김민서가다카하시아오바를3-0(13-1111-711-7)으로완파하면서반격에나섰으나4단식에서허예림이이시다에게1-3(13-15,9-11,11-4,5-11)으로패하면서준우승에만족해야했다.앞서U19남녀대표팀과U15남자팀은모두4강에서탈락했다.U15남자팀은준결승에서대만에2-3으로석패했고,U19남녀팀은모두일본에패해고배를마셨다.

25-11-26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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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탁구 간판 신유빈, 혼성단체 월드컵 출격 준비…"메달 따겠다"

24일부터담금질시작…최효주·박강현과여복·혼복콤비가능성파이팅외치는한국여자탁구간판신유빈[촬영이동칠](인천=연합뉴스)이동칠기자="이번혼성단체월드컵에서도메달을따고싶어요.대표팀으로출전하는대회인만큼책임감을가지고최선을다하겠습니다."한국여자탁구에이스신유빈(21·대한항공)은오는30일부터다음달7일까지중국쓰촨성청두에서열리는제3회혼성단체월드컵을앞두고3회연속메달사냥의지를드러냈다.신유빈은재작년에출범한혼성단체월드컵원년대회와작년대회에2회연속한국이결승에올라준우승하는데앞장섰다.이번대회가연속해출전하는세번째대회다.혼성단체월드컵에는16개국이참가해4개팀4그룹으로이뤄진조별리그와상위8개팀리그를거쳐토너먼트로우승팀을가린다.남녀단식과남녀복식,혼합복식이모두열리며,각매치의게임점수합계로먼저8점을따낸팀이승리하는방식으로진행된다.신유빈으로선단식은물론복식과혼합복식등세종목을모두뛸것으로보인다.훈련하는신유빈(왼쪽)[촬영이동칠]작년에여자복식호흡을맞췄던'환상콤비'전지희는은퇴했고,혼합복식듀오를이뤘던조대성(화성도시공사)은대표팀에뽑히지않았다.따라서신유빈은여자복식은왼손최효주(27·한국마사회),혼합복식은왼손박강현(29·미래에셋증권)과각각손발을맞출가능성이커졌다.오른손인신유빈의경기력을극대화하려면동선상기량좋은왼손선수와복식조를이루는게좋기때문이다.24일부터인천시서구청라동에있는한국마사회훈련장에서담금질을시작한가운데신유빈은박강현과30분정도함께혼합복식훈련을진행했다.석은미여자대표팀감독과대화하는신유빈(오른쪽)[촬영이동칠]신유빈은26일연합뉴스에"혼합복식과여자복식모두감독님이시키는것에맞춰누구랑나가든최선을다할생각"이라면서"박강현선수와도호흡을맞췄는데상대를이길수있게하겠다"고강조했다.신유빈의혼합복식파트너로낙점받은박강현도처음출전하는혼성단체월드컵에임하는결연한출사표를냈다.박강현은"왼손잡이여서복식에서책임감을가지고해야할것같다"면서"부담이되는게사실이지만,오히려기회로삼아서좋은결과를얻도록하겠다"고다짐했다.파이팅외치는박강현[촬영이동칠]그는이어"우리나라가작년까지2회연속결승진출해준우승했기때문에그에상응하는성적을낼수있도록기여하고싶다"면서"오준성과남자복식호흡을맞춰봤는데기대가된다"고말했다.여자대표팀선수중처음출전하는이은혜(30·대한항공)도이달중순끝난프로탁구리그왕중왕전인파이널스에서여자단식우승을차지한기세를혼성단체월드컵으로이어가겠다는다짐이다.파이팅외치는이은혜[촬영이동칠]이은혜는"프로리그가끝난지얼마되지않아체력적으로는조금피곤하지만,첫출전인만큼주어지는역할에맞춰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오상은감독과석은미감독이이끄는남녀대표팀은28일인천국제공항을통해결전지인중국청두로떠난다[email protected]

25-11-26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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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탁구 U-15 여자팀, 세계선수권 준우승…결승전 한일전 패배

▲탁구세계청소년선수권에나선허예림의경기장면

2025국제탁구연맹,ITTF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우승을노렸던15세이하여자탁구대표팀선수들이한일전결승패배로아쉬운준우승에그쳤습니다.

허예림과김민서,이혜린을앞세운U-15여자대표팀은루마니아클루지나포카에서열린대회U-15여자단체전결승에서일본에3대1로졌습니다.

이로써이번세계선수권단체전에서유일하게결승에올랐던U-15여자팀은준우승에머물렀습니다.

특히우리나라는이번대회에서성사된세번의한일전을모두패했습니다.

앞서19세이하남녀대표팀이4강에서일본에나란히덜미를잡혀결승에오르지못했습니다.

15세이하여자대표팀은한국여자탁구차세대에이스재목감으로꼽히는허예림이1단식에나섰지만,마루마쓰고코나에게3대1로졌습니다.

이어2단식에출전한이혜린도이시다고코미에게3대1로져매치스코어2대0으로몰렸습니다.

3단식에나선김민서가다카하시아오바를3대0으로제압해희망을살렸지만믿었던허예림이다시이시다에게덜미를잡히면서우승꿈을접었습니다.

일본은U-15여자팀에이어4강에서한국을꺾은U-19남자팀이단체전정상에오르며단체전에걸린4개의금메달중2개를가져갔고,중국이U-19여자단체전,타이완이U-15남자단체전우승을각각차지했습니다.

(사진=ITTF홈피캡처,연합뉴스)

25-11-26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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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오늘의 경기(26일)

◆26일(수)△프로축구=아시아연맹아시아챔피언스리그엘리트리그스테이지5차전울산-부리람(19시·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여자농구=신한은행-KB(19시·인천도원체육관)△프로배구=우리카드-현대캐피탈(서울장충체육관)IBK기업은행-흥국생명(화성종합체육관·이상19시)△씨름=위더스제약2025의성천하장사대축제(10시·의성종합체육관)△테니스=ITF하나증권김천국제남자2차대회(김천종합스포츠타운)제3차한국실업연맹전(양구테니스파크)△레슬링=2026국가대표1차선발전(10시·강원도태백시고원체육관)(서울=연합뉴스)

25-11-26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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