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휠체어컬링 4인조, 9대0 승리...패럴림픽 예선 3연승

16년만의패럴림픽메달에도전하는한국휠체어컬링4인조대표팀이노르웨이에대승을거두며예선3연승을달렸다.10일이탈리아코르티나컬링올림픽스타디움에서밀라노코르티나동계패럴림픽휠체어컬링혼성4인조예선6차전노르웨이전에나선한국대표팀.왼쪽부터방민자,차진호,남봉광,양희태./대한장애인체육회남봉광(45)·방민자(64)·양희태(58)·이현출(40)·차진호(54)로구성된대표팀은10일이탈리아코르티나컬링올림픽스타디움에서열린밀라노코르티나동계패럴림픽예선6차전에서노르웨이를9대0으로완파했다.한국은1엔드부터7엔드까지모든엔드에서득점했고한점도내주지않았다.7엔드를마치고노르웨이가기권을선언하면서경기가그대로종료됐다.한국은10일현재예선4승2패로10국중4위를달리고있다.1차전에서라트비아를10대2로크게이긴뒤2·3차전에선각각스웨덴과중국에패했지만,이후영국과슬로바키아,노르웨이를상대로3연승을거두며분위기를바꿨다.경기후차진호는“1점도주지않고이긴것이너무행복하다”고했고,양희태는“승리보다도우리팀화합이오늘가장잘맞은것같아저에게는그게가장바람직하다”고했다.방민자는“우리팀모든선수가이곳얼음에적응을빨리했다는게관건인것같다”고했다.혼성4인조는예선총9경기를치른뒤상위4팀이준결승에진출한다.한국휠체어컬링은2010년밴쿠버동계패럴림픽혼성4인조에서패럴림픽첫메달인은메달을따냈고이후로는입상하지못했다.한국휠체어컬링혼성4인조대표팀차진호(가운데)가10일이탈리아코르티나컬링올림픽스타디움에서열린밀라노코르티나동계패럴림픽예선6차전노르웨이전에서샷을하고있다./대한장애인체육회

26-03-1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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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부상 딛고 달리는 알파인스키 최사라, 복합서 6위…"후회없는 경기"[2026 동계패럴림픽]

[서울=뉴시스]최사라가10일(한국시간)이탈리아코르티나담페초토파네알파인스키센터에서열린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패럴림픽알파인스키여자복합(슈퍼대회전+회전)시각장애부문결선에서레이스를펼치고있다.(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제공)*재판매및DB금지[코르티나담페초=뉴시스]김희준기자=무릎부상을딛고패럴림픽메달도전을이어가는최사라(현대이지웰)가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패럴림픽세번째레이스에서도메달에닿지못했다.그러나"후회없는경기를펼쳤다"며밝은표정을지어보였다.최사라는10일(한국시간)이탈리아코르티나담페초토파네알파인스키센터에서열린대회알파인스키여자복합(슈퍼대회전+회전)시각장애부문결선에서어은미가이드와호흡을맞춰1·2차시기합계2분13초86을기록,전체9명중6위를차지했다.지난7일활강에서4위(1분29초03),9일슈퍼대회전에서5위(1분21초17)에자리한최사라는또다시메달꿈을다음으로미뤘다.2025~2026국제스키연맹(FIS)파라알파인스키월드컵에서메달7개를수확한최사라는월드컵랭킹3위를달려이번패럴림픽메달기대주로꼽혔다.그러나지난달프랑스틴에서월드컵대회를앞두고공식훈련을하다무릎을다쳤고,한달동안재활에만매달리다패럴림픽무대에나섰다.2022년베이징대회에한국선수단최연소선수로출전했던최사라는두번째패럴림픽무대에서는메달을목표로세웠지만,아직닿지못했다.페로니카아이그너(오스트리아)가합계2분01초75를기록해금메달을목에걸었고,키아라마첼(이탈리아)가2분04초81로은메달을가져갔다.3위는2분05초65를기록한엘리나엘리나스타리(오스트리아)로,최사라보다8초21빨랐다.알파인복합은속도계(활강·슈퍼대회전)종목과기술계(회전·대회전)종목을한차례씩치른후기록을합산해순위를정한다.이번대회에서는슈퍼대회전과회전을한차례씩펼쳤다.최사라는먼저펼친슈퍼대회전에서1분22초89를기록해5위에자리했다.속도계종목인활강을주종목으로삼는최사라는기술계종목인회전에서는50초97로전체9명중7위에해당하는기록을내면서최종6위가됐다.그간치른종목중순위가가장낮았지만최사라의표정은어둡지않았다.최사라는"슈퍼대회전에서전날슈퍼대회전경기보다더나은레이스를펼쳤다.라인도계획했던대로잘탔고,속도도더빠르다고느껴졌다"며"회전은그래도연습한만큼탄것같아후회는없다"고소감을밝혔다.어은미가이드는"무릎상태에대한걱정이컸는데생각보다잘극복하고있다.완벽하게회복한상태는아니지만,(최)사라가최선을다하는모습을보여나도후회가없다"며"기술계에서좋은성적을많이내지는못했다.조금더연습하면충분히기량이올라올것"이라고전했다.전날슈퍼대회전에서무릎이뒤틀려통증이조금커졌다고밝혔던최사라는"치료를받고쉬면서괜찮아졌다"고미소지었다.[서울=뉴시스]최사라가10일(한국시간)이탈리아코르티나담페초토파네알파인스키센터에서열린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패럴림픽알파인스키여자복합(슈퍼대회전+회전)시각장애부문결선에서레이스를마친뒤어은미가이드와이야기를나누고있다.(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제공)*재판매및DB금지최사라는"패럴림픽한달전부상을당한것이속상했지만,나의목표는패럴림픽이라무조건출전하겠다는생각뿐이었다.아프기도했지만재활하는동안스키를타지못하는것이가장속상했다"며"재활을거쳐다시스키를탈수있는것만으로도감사한일이라고생각한다"고강조했다.12일대회전,14일회전에서메달에재도전하는최사라는"열심히연습한만큼(어)은미언니와함께후회없이최선을다해달려보겠다"고각오를다졌다.어은미가이드도"사라가더큰부상을당하지않도록옆에서도와주면서최선을다하겠다"고다짐했다.이날남자복합시각장애부문에나선황민규(SK에코플랜트)는1차시기로펼쳐진대회전에서레이스도중넘어졌고,2차시기회전을치르지못했다.레이스초반나쁘지않은컨디션을자랑하며세번째지점까지무사히통과한황민규는결승선을얼마남겨두지않은상황에서중심을잃고미끄러졌다.알파인복합에서는1차시기에완주하지못하면2차시기를뛰지못한다.넘어진후왼쪽무릎과쇄골에통증을호소한황민규는정밀검사결과큰이상이없다는진단을받았다.앞서믹스드존에서만난김준형가이드는"레이스후반부턴구간에서오른쪽스키안쪽에지가걸려몸의중심이한쪽으로쏠렸고,살짝점프를하던상황에서왼쪽무릎이안쪽으로꺾였다"고설명했다.이어"의사가걸을수있다고판단해크게걱정하지않아도될것같다.내가믹스드존에간다고하니본인이너무걱정하지말라고전해달라더라"고전했다.회전,대회전에자신감을보인황민규는주종목을앞두고아쉬움을남겼다.김준형가이드는"(황)민규형도아쉬워서울더라.어제보다스키가잘나가는느낌이고,생각한만큼결과가나올것같았다고한다"며"넘어진부분에눈이많이녹은상태였는데더생각했으면좋았을것같다"고아쉬움을내비쳤다.지난7일활강에서도완주하지못한황민규는전날슈퍼대회전에서무사히결승선을통과해8위에올랐다.또다시완주가불발된황민규는13일대회전,14일회전에서만회를노린다.

26-03-1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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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패럴림픽] 김윤지, 이번엔 크로스컨트리에서 은메달‥여자 최초 멀티 메달

[연합뉴스/대한장애인체육회제공]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패럴림픽에서김윤지가크로스컨트리에서은메달을목에걸며대회'멀티메달'을달성했습니다.김윤지는이탈리아테세로크로스컨트리스타디움에서열린대회크로스컨트리스키여자스프린트좌식결선에서2위로결승선을통과해은메달을차지했습니다.지난8일바이애슬론여자개인12.5km에서우리나라여자개인최초의금메달을따냈던김윤지는이틀만에두번째메달을추가했습니다.동계대회에서멀티메달을수확한선수는2018년평창대회남자크로스컨트리에서금메달1개,동메달1개를따낸신의현에이어김윤지가두번째이고,여자선수로는처음입니다.김윤지는오는11일크로스컨트리10㎞인터벌스타트경기에서추가메달도전에나섭니다.

26-03-1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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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패럴림픽 김윤지, 금 이어 은까지 '멀티 메달'…한국 여자 최초

김윤지선수.〈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제공〉2026밀라노·코르티나동계패럴림픽에서바이애슬론금메달을딴김윤지선수가크로스컨트리에서은메달을추가하며멀티메달을목에걸었습니다.김윤지는10일(현지시간)이탈리아테세로크로스컨트리스타디움에서열린패럴림픽크로스컨트리스키여자스프린트좌식결선에서은메달을획득했습니다.크로스컨트리는눈이쌓인산악·설원지형에조성된코스를스키로빠르게주행하는종목입니다.준결선에서1위를차지한김윤지는결선에서미국대표인옥사나마스터스와금메달을놓고겨뤘습니다.결선에서김윤지는단독선두로치고나갔으나,마지막오르막구간에서마스터스에게자리를내주며두번째로결승선에들어왔습니다.앞서김윤지는지난8일바이애슬론여자개인12.5㎞에서금메달을따낸바있습니다.한국여자선수로는최초로동계패럴림픽에서금메달을목에걸었는데,여기에은메달을추가하면서멀티메달의주인공도됐습니다.한국선수가동계패럴림픽에서멀티메달을획득한건2018년평창동계패럴림픽당시신의현(금1·동1,크로스컨트리)이후처음으로,여자선수로는역대최초입니다.

26-03-1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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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아아, 이게 세계 1위의 품격인가...'왕즈이에 충격패' 안세영은 덤덤했다 "언제든 나를 이길 수 있는 선수" 극찬

[스포티비뉴스=장하준기자]안세영이전영오픈결승패배이후아쉬움을숨기지않으면서도이번결과를성장의계기로삼겠다는의지를밝혔다.안세영은최근영국버밍엄에서열린2026세계배드민턴연맹(BWF)전영오픈여자단식결승에서왕즈이에게패하며준우승에머물렀다.경기직후와귀국후인터뷰에서그는패배원인을차분히돌아보며다시준비하겠다는각오를전했다.경기를마친직후안세영은자신의플레이를먼저돌아봤다.안세영은"아직도어떤부분이부족했는지계속떠올리고있다며오늘경기에서부족했던점들을다시정리해코트에복귀해야할것같다"라고말했다..패배를받아들이는태도도담담했다.안세영은"이전에도중요한경기에서패배를경험한적이있다며이번결과역시새롭게다시시작하는계기로삼아야한다"라고강조했다.오늘패배를잊지않고기억한채다시준비해더좋은모습으로돌아오겠다는의지도드러냈다.경기내용에대해서는아쉬움을숨기지않았다.평소라면성공했어야할샷들이들어가지않으면서경기가점점급해졌다고설명했다.그러면서도상대선수였던왕즈이가좋은경기력을보여줬다는점은인정했다.상대가잘한부분을받아들이면서자신이더잘했어야했다는점을스스로짚었다.귀국이후인터뷰에서도비슷한생각을전했다.안세영은"결승패배가당연히아쉽다고말하면서도이번패배를통해배운점이많다고평가했다.오히려지금시점에서이런경험을한것이다행일수도있다"라며덤덤한생각을전했다.경기당일컨디션에대해서도솔직하게설명했다.안세영은패자의품격을드러냈다.그녀는"왕즈이가매우좋은준비상태로경기에나섰고경기력역시뛰어났다.자신역시준비는열심히했지만경기에서승리하기위해서는당일컨디션과경기흐름이중요하다"라고강조했다.패배원인중하나로체력적인부분도언급했다.안세영은"경기에서힘에서밀린다는느낌을받았고어려운상황에서조금더참고버티지못한점이아쉬웠다"라며심경을밝혔다.경기도중감정이흔들렸다는평가에대해서는다르게설명했다.감정문제라기보다자신의실수가계속이어지면서흐름을풀어내는과정에서어려움을겪었다고했다.앞으로는이러한상황을해결할방법을계속만들어가야할것같다고덧붙였다.왕즈이의경기력에대해서도평가했다.그는상대의수비가크게달라졌다고느끼지는않았지만당일컨디션이매우좋았다고말했다.반면자신은경기흐름이잘풀리지않았고그과정에서대응을제대로하지못한것이패배로이어졌다고분석했다.또한왕즈이를라이벌로서높게평가했다.이전맞대결에서연승을거뒀더라도언제든지자신을이길수있는선수라고생각해왔다고말했다.상대역시자신을이기기위해많은노력을했을것이며포기하지않고도전하는모습이오히려자신에게도큰자극이된다고설명했다.

26-03-10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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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윤지, 크로스컨트리 은메달 추가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패럴림픽에서멀티메달을달성한김윤지선수.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장애인스포츠의‘간판스타’김윤지가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패럴림픽에서두번째메달을수확하며멀티메달달성에성공했다.김윤지는10일(현지시간)이탈리아테세로크로스컨트리스타디움에서열린대회크로스컨트리스키여자스프린트좌식결선에서3분10초1을기록해옥사나마스터스(미국)에이어은메달을차지했다.김윤지는앞서지난8일열린바이애슬론여자개인12.5㎞에서한국여자선수최초의동계패럴림픽금메달을따낸데이어이날크로스컨트리에서도메달을추가하며상승세를이어갔다.동계패럴림픽에서멀티메달을획득한한국선수는2018년평창대회에서금메달1개와동메달1개를따낸신의현이후김윤지가처음이다.김윤지는이날경기에서도강한기량을보여줬다.예선에서패럴림픽전설로불리는마스터스에이어2위로통과한뒤준결선에서는압도적인레이스를펼쳤다.2조에서3분1초1을기록하며전체1위로결선에진출했다.결선에서도초반부터공격적인레이스를펼쳤다.김윤지는독일의아냐비커를제치고선두로치고나갔지만마지막오르막구간에서마스터스에게역전을허용하며두번째로결승선을통과했다.크로스컨트리는눈이쌓인산악과설원코스를스키로주행하는종목으로오르막구간이포함돼강한심폐지구력과근력이요구된다.바이애슬론과크로스컨트리를오가며활약을이어가고있는김윤지는11일열리는크로스컨트리10㎞인터벌스타트경기에서추가메달에도전한다.

26-03-1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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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김윤지, 크로스컨트리 ‘은빛 질주’…패럴림픽 두 번째 메달

김윤지.ⓒ대한장애인체육회[데일리안=김평호기자]김윤지(19·BDH파라스)가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패럴림픽에서‘멀티메달’을수확했다.김윤지는10일(현지시각)이탈리아테세로크로스컨트리스타디움에서열린대회크로스컨트리스키여자스프린트좌식결선에서옥사나마스터스(미국)의뒤를이어3분10초1의기록으로은메달을목에걸었다.지난8일바이애슬론여자개인12.5,km에서한국여자선수최초의동계패럴림픽금메달을목에건김윤지는이날크로스컨트리에서도메달을추가하며기세를이어갔다.동계대회에서멀티메달을수확한한국선수는2018년평창대회당시신의현(금1·동1)이후김윤지가처음이다.마스터스(미국)에이어2위로예선을통과한김윤지는준결선에서3분1초1을기록,전체1위로결선에진출했다.결선에서김윤지는한때단독선두로치고나갔으나,마지막오르막구간에서마스터스에게역전을허용하며두번째로결승선을통과했다.한편,김윤지는오는11일크로스컨트리10km인터벌스타트경기에서추가메달사냥에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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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이번엔 銀…김윤지, 한국 여성 최초 패럴림픽 멀티 메달[패럴림픽]

바이애슬론金이어크로스컨트리스프린트銀바이애슬론김윤지가8일(현지시간)이탈리아테세로크로스컨트리스키스타디움에서열린2026밀라노코르티나동계패럴림픽바이애슬론12.5km시상식에서금메달을깨물고있다.2026.3.9ⓒ뉴스1사진공동취재단(테세로=공동취재단)=한국장애인스포츠'간판스타'김윤지(20·BDH파라스)가한국여성최초의패럴림픽멀티메달을달성했다.김윤지는10일(이하한국시간)이탈리아테세로크로스컨트리스타디움에서열린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패럴림픽크로스컨트리스키여자스프린트좌식결선에서3분10초1을기록,옥사나마스터스(미국·3분07초1)에이어2위를차지해은메달을목에걸었다.지난8일바이애슬론여자개인12.5㎞에서한국여자선수최초로동계패럴림픽금메달을따냈던김윤지는이날크로스컨트리에서도메달을추가하며기세를이어갔다.동계패럴림픽에서단일대회에2개이상의메달을수확한한국선수는2018년평창대회신의현(금1·동1)에이어김윤지가역대두번째다.여자선수로는처음이다.당시신의현은크로스컨트리스키남자클래식좌식7.5㎞에서금메달,남자프리좌식20㎞에서동메달을땄던바있다.이날김윤지는예선을2위,준결선을1위로통과하며일찌감치입상가능성을높였다.결선에서도초반부터단독선두로치고나갔으나,마지막오르막구간에서마스터스에게역전을허용하며두번째로결승선을통과했다.한국여성스포츠이정표를세운김윤지는11일크로스컨트리10㎞인터벌스타트경기에서한국최초의'세번째메달'을노린다.

26-03-1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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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김윤지, 크로스컨트리 ‘은빛 질주'…겨울패럴림픽 한국 여자 첫 멀티 메달

김윤지가10일(한국시각)이탈리아테세로크로스컨트리스타디움에서열린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패럴림픽크로스컨트리스키여자스프린트좌식결선에서질주하고있다.대한장애인체육회제공‘스마일리’김윤지(20·BDH파라스)가한국여자선수로는처음으로겨울패럴림픽에서‘멀티메달’을목에걸었다.한국의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패럴림픽세번째메달이기도하다.김윤지는10일(한국시각)이탈리아테세로크로스컨트리스타디움에서열린대회크로스컨트리스키여자스프린트좌식결선에서3분10초1의기록으로은메달을땄다.‘살아있는전설’로이종목에서금메달을딴미국옥사나마스터스(3분07초1)에딱3초뒤진기록이다.동메달은왕시우(중국·3분17초9)가차지했다.겨울패럴림픽단일대회에서2개이상의메달을목에건한국선수는2018평창대회당시신의현(금1·동1)이후김윤지가처음이다.김윤지는지난8일바이애슬론여자개인12.5㎞에서한국여자선수최초로패럴림픽금메달을땄다.김윤지는이날경기에서도압도적인기량을선보였다.예선을마스터스에이어2위로통과한김윤지는준결선에서도2조1위로결선에올랐다.준결선성적은마스터스보다5초7빠른전체1위였다.결선에서도김윤지의질주가계속됐다.김윤지는일찌감치아냐비커(독일)를제치고단독선두로치고나갔으나,마지막오르막구간에서마스터스에게역전을허용하며두번째로결승선을통과했다.크로스컨트리는눈이쌓인산악·설원지형에조성된코스를스키로빠르게주행해완주하는종목이다.알파인스키와달리오르막구간도포함되어있어강력한심폐지구력과근력이필수적이다.벌써두개의메달을목에걸었지만,김윤지의도전은끝이아니다.김윤지는오는11일오후5시45분크로스컨트리10㎞인터벌스타트경기에서또한개의메달사냥에나선다.

26-03-1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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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金 다음은 銀!’ 김윤지, 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 은메달!…단일 대회 ‘금1·은1’ 역대 최초 [2026 밀라노]

김윤지,금메달다음은은메달크로스컨트리스프린트2위로결승선통과역대동계패럴림픽금1·은1일최초아직3개종목남아,메달더나온다김윤지가10일(현지시간)이탈리아테세로크로스컨트리스타디움에서열린2026밀라노·코르티나동계패럴림픽크로스컨트리스키여자스프린트좌식결선에서은메달을따냈다.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스포츠서울|테세로=김동영기자]한국장애인스포츠‘간판스타’김윤지(20·BDH파라스)가‘멀티메달’에성공했다.금메달다음은은메달이다.단일대회에서금·은을다획득한역대첫번째선수가됐다.김윤지는10일(현지시간)이탈리아테세로크로스컨트리스타디움에서열린2026밀라노·코르티나동계패럴림픽크로스컨트리스키여자스프린트좌식결선에서옥사나마스터스(미국)의뒤를이어3분10초1의기록으로은메달을목에걸었다.김윤지가10일(현지시간)이탈리아테세로크로스컨트리스타디움에서열린2026밀라노·코르티나동계패럴림픽크로스컨트리스키여자스프린트좌식결선에서은메달을따냈다.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지난8일바이애슬론여자개인12.5㎞에서한국여자선수최초의동계패럴림픽금메달을따냈다.이것만으로도‘역사’다.이날크로스컨트리에서도다시메달을추가하며기세를이어갔다.동계대회에서멀티메달을수확한한국선수는2018년평창대회당시신의현(금1·동1)이후김윤지가처음이다.금메달+은메달은동계패럴림픽사상역대누구도하지못한일이다.김윤지가10일(현지시간)이탈리아테세로크로스컨트리스타디움에서열린2026밀라노·코르티나동계패럴림픽크로스컨트리스키여자스프린트좌식결선에서은메달을따냈다.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이날예선을‘살아있는전설’마스터스(미국)에이어2위로통과한김윤지는준결선에서압도적인기량을선보였다.2조에속해3분1초1을기록한김윤지는1조1위마스터스보다5초7빠른기록으로전체1위에올라결선에진출했다.결선에서도김윤지는거침없이설원위를거침없이질주했다.일찌감치아냐비커(독일)를제치고단독선두로치고나갔다.마지막오르막구간에서마스터스가무섭게질주했다.끝내마스터스에게1위자리를내주고말았다.두번째로결승선을통과했다.금메달이아쉬울수는있다.그러나은메달또한값진법이다.김윤지가10일(현지시간)이탈리아테세로크로스컨트리스타디움에서열린2026밀라노·코르티나동계패럴림픽크로스컨트리스키여자스프린트좌식결선에서은메달을따냈다.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크로스컨트리는눈이쌓이산악·설원지형에조성된코스를스키로빠르게주행해완주하는종목이다.알파인스키와달리오르막구간도포함되어있어강력한심폐지구력과근력이필수적이다.이번대회바이애슬론과크로스컨트리를넘나들며전방위활약을펼치고있는김윤지는오는11일크로스컨트리10㎞인터벌스타트경기에서추가메달사냥에나선다[email protected]

26-03-1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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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김윤지, 크로스컨트리 '은빛 질주'…두 번째 메달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패럴림픽에서금메달과은메달수확한김윤지

장애인스포츠의'간판스타'김윤지(19·BDH파라스)가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패럴림픽에서두번째메달을수확하며'멀티메달'을달성했습니다.

김윤지는10일(현지시간)이탈리아테세로크로스컨트리스타디움에서열린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패럴림픽크로스컨트리스키여자스프린트좌식결선에서옥사나마스터스(미국)의뒤를이어3분10초1의기록으로은메달을목에걸었습니다.

지난8일바이애슬론여자개인12.5㎞에서한국여자선수최초의동계패럴림픽금메달을따냈던김윤지는이날크로스컨트리에서도메달을추가하며기세를이어갔습니다.

동계대회에서멀티메달을수확한한국선수는2018년평창대회당시신의현(금1·동1)이후김윤지가처음입니다.

이날예선을'살아있는전설'마스터스(미국)에이어2위로통과한김윤지는준결선에서압도적인기량을선보였습니다.

2조에속해3분1초1을기록한김윤지는1조1위마스터스보다5초7빠른기록으로전체1위에올라결선에진출했습니다.

결선에서도김윤지는설원위를거침없이질주했습니다.

일찌감치아냐비커(독일)를제치고단독선두로치고나갔으나,마지막오르막구간에서마스터스에게역전을허용하며두번째로결승선을통과했습니다.

크로스컨트리는눈이쌓인산악·설원지형에조성된코스를스키로빠르게주행해완주하는종목입니다.

알파인스키와달리오르막구간도포함되어있어강한심폐지구력과근력이필수입니다.

이번대회바이애슬론과크로스컨트리를넘나들며전방위활약을펼치고있는김윤지는오는11일크로스컨트리10㎞인터벌스타트경기에서추가메달사냥에나섭니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제공,연합뉴스)

26-03-1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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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충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팀 창단… 초대 사령탑 강재원 감독

충남개발공사여자핸드볼팀이10일창단됐다./충남개발공사충남개발공사가여자핸드볼선수단을창단했다고10일밝혔다.충남개발공사는강재원감독과김차연코치로코치진을꾸렸고선수7명으로선수단을구성했다.강재원감독은1988년서울올림픽은메달리스트로2012년런던올림픽때한국여자대표팀을4강에,2021년도쿄올림픽8강을이끈대한민국핸드볼계의대표적인지도자다.강재원감독은“오랜선수경험과국제무대경험을바탕으로기본과원칙을지키고,끝까지도전하는강팀을만들겠다”고밝혔다.김병근충남개발공사사장은“지역과함께성장해온공기업으로서스포츠를통해도민과더가까이호흡하고,지역사회에새활력을불어넣고자여자핸드볼팀을창단했다”며“선수들이안정적인환경에서운동에전념하도록지원을아끼지않겠다”고말했다.충남개발공사는앞으로선수수를16명까지확대해전국체육대회와H리그등에출전하고청소년선수육성을위한재능나눔활동에도나설계획이라고밝혔다.충남개발공사가핸드볼H리그에참여하면여자부팀수는9개로늘어난다.

26-03-1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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