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주장손흥민이소속팀LAFC훈련에복귀했습니다.LAFC는구단SNS를통해"손흥민이돌아왔다"는게시글과함께손흥민의훈련장면을일부공개했습니다.월드컵을마치고국내에서휴식을취한손흥민은팀합류를위해지난10일미국으로출국했습니다.손흥민은올시즌정규리그13경기에출전해도움9개로이부문공동1위를달리고있지만,득점은아직없습니다.#MLS#LAFC#손흥민연합뉴스TV기사문의및제보:카톡/라인jebo23
세계태권도연맹(WT)깃발을든세르게이K.크리칼료프(왼쪽부터),조정원총재,쿠드라트샤미예프카자흐스탄태권도협회장.WT제공세계태권도연맹(WT)깃발이국제경기연맹(IF)최초로우주비행선에실려우주로향했다.세계태권도연맹은15일"WT의공식깃발이카자흐스탄바이코누르우주기지에서현지시간14일오후발사된러시아소유즈MS-29우주선에실려비행사들과함께우주로향했다"고밝혔다.이어"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올림픽기와국제축구연맹(FIFA)의축구공이우주로향한적이있었지만,IF의공식깃발이우주임무에참여한것은WT가최초"라고소개했다.WT는"이는태권도가스포츠를넘어인류의도전과미래를함께하는글로벌스포츠로자리매김했음을보여주는상징적인이정표"라고의미를부여했다.WT에따르면이번프로젝트는2027아스타나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개막1주년카운트다운을기념해쿠드라트샤미예프카자흐스탄태권도협회장이추진했다.이날공식행사에서조정원WT총재는세계적인우주비행사출신세르게이K.크리칼료프에게WT깃발을전달했다.조총재는"태권도는이제지구를넘어더큰무대로나아가고있다"며"이번우주발사는2027아스타나세계선수권대회개최를알리는동시에,태권도가전하는평화와희망,그리고무한한가능성의메시지를전세계와우주로확장하는의미있는순간"이라고말했다.우주선발사에앞서조총재는바이코누르에새로건립된태권도전용체육관개관식과태권도선수동상제막식에도참석했다.성환희기자[email protected]
밤사이무섭게쏟아지는빗소리에잠자리뒤척이신분들도계실텐데요. 현재는비가그치고이렇게하늘표정잔뜩흐리기만합니다. 레이더영상도한번살펴보시겠습니다. 비가대부분이렇게소강상태에들었는데요. 어제(14일)밤사이에는수도권과강원지역에많은비가집중되면서서울강북구에130mm가넘는큰비가내렸고요. 또서울에는한때시간당25mm안팎의강한비가쏟아지기도했습니다. 오늘곳곳에오후까지약한비가이어지다그치겠습니다. 비구름이지나간뒤로는다시폭염과열대야가기승이겠습니다. 오늘전국대부분지역의체감온도31도이상오르겠고요. 특히폭염경보가내려져있는포항의기온은38도까지치솟겠습니다. 주후반으로가면서다시정체전선의영향을받습니다. 충청이남지역에비가내리겠고요. 일요일에는전국에장맛비소식이들어있습니다. (안수진기상캐스터)
세계태권도연맹제공세계태권도연맹의깃발이우주로향한다.세계태권도연맹(WT)은15일"국제스포츠역사에새로운장을열었다.WT의공식깃발이카자흐스탄바이코누르우주기지에서발사된러시아소유즈MS-29우주선에실려우주로향했다"고전했다.이번프로젝트는내년카자흐스탄아스타나에서열리는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개막1주년카운트다운을기념해카자흐스탄태권도협회장주관으로추진됐다.승무원들은우주에서조정원WT총재가전달한WT깃발을들고기념사진을촬영할예정이다.깃발은내년지구로돌아온다.이후우주비행을증명하는공식인증부착후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공식깃발로사용될예정이다.과거국제올림픽위원회(IOC)올림픽기와국제축구연맹(FIFA)축구공이우주로향한사례는있다.하지만국제경기연맹의공식깃발이우주임무에참여한것은WT가최초라는설명이다.WT는"태권도가스포츠를넘어인류의도전과미래를함께하는글로벌스포츠로자리매김했음을보여주는이정표"라고강조했다.조정원총재는"태권도는이제지구를넘어더큰무대로나아가고있다"면서"이번우주발사는2027아스타나세계선수권대회개최를알리는동시에태권도가전하는평화와희망,그리고무한한가능성의메시지를전세계와우주로확장하는의미있는순간"이라고말했다.조정원총재는발사에앞서바이코누르에새로건립된태권도전용체육관개관식및태권도선수동상제막식에도참석했다.※CBS노컷뉴스는여러분의제보로함께세상을바꿉니다.각종비리와부당대우,사건사고와미담등모든얘깃거리를알려주세요.이메일:[email protected]카카오톡:@노컷뉴스사이트:https://url.kr/b71afn
[스타뉴스|채준기자]/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국민체육진흥공단이체육시설소유자,관리자및체육시설업자등의안전관리역량강화를위한'2026년체육시설안전관리집합교육'을추진한다.체육공단은단순한법정의무교육을벗어나,국민이안심하고체육시설을이용할수있도록현장중심의사고예방교육을추진할계획이다.공공·민간체육시설을대상으로시설유형과현장특성을고려한실무중심권역별교육을총20회에걸쳐진행할예정이다.교육은'주요체육시설법','종목별안전점검및안전관리방법','안전사고예방과대처방안','법정분쟁사례및대응방안'및'체육시설정보관리종합시스템활용'등시설관리자가현장에서즉시활용할수있는내용으로구성된다.본지와전화통화한국민체육진흥공단관계자는"공단은이번교육을바탕으로안전관리의전문성과현장대응성을높이고,국민이안심하고즐길수있는안전한체육환경조성을위한다양한노력을이어갈예정이다"고밝혔다.
조현(왼쪽)외교부장관과이상현아시안게임선수단장.[대한체육회제공.재판매및DB금지](서울=연합뉴스)이대호기자=이상현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대한민국선수단장이조현외교부장관을만나국가대표선수단을향한적극적인지원을당부했다.이단장은14일서울프레스센터에서열린외교정책간담회에참석해조장관에게국가대표선수복을전달하며응원을요청했다.대한사이클연맹회장인이단장은2022항저우아시안게임과2024파리올림픽에서부단장을지내며국제대회실무경험을쌓았다.이단장은"항저우와파리에서현지재외공관과외교부의아낌없는지원에깊이감사했다"며"선수들이자부심을품고안전하게대회에임하도록변함없는관심을부탁한다"고말했다.이에조장관은"선수단이최고의성과를거두도록적극적으로응원하겠다"고화답했다.오는9월열리는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은북한의참가가예정돼남북체육교류의장이될전망이다.과거체육교류로세차례방북하고북한스포츠우표로박사학위까지받은이단장은체육계에서북한스포츠전문가로꼽힌다.이단장은"스포츠는이념을넘어사람을잇는강력한소통수단"이라며"이번대회가남북상호이해를넓히는무대가되길바란다"고기대했다[email protected]
전문성과현장대응력높이기위한실무중심권역별교육20회개최2026년체육시설안전관리집합교육개최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제공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체육시설소유자,관리자및체육시설업자등의안전관리역량강화를위한‘2026년체육시설안전관리집합교육’을추진한다고15일밝혔다.체육공단은단순한법정의무교육을벗어나,국민이안심하고체육시설을이용할수있도록현장중심의사고예방교육을추진할계획이다.공공·민간체육시설을대상으로시설유형과현장특성을고려한실무중심권역별교육을총20회에걸쳐진행한다.특히민간체육시설의경우에는중대사고예방이필요한업종중심의교육으로현장대응력을높일예정이다.교육은‘주요체육시설법’,‘종목별안전점검및안전관리방법’,‘안전사고예방과대처방안’,‘법정분쟁사례및대응방안’및‘체육시설정보관리종합시스템활용’등시설관리자가현장에서즉시활용할수있는내용으로구성된다.체육공단관계자는“체육시설안전은현장에서위험을먼저인지하고예방할수있는역량에서시작한다”며“실무중심의집합교육으로안전관리수준을높이고,사고를예방하는체육시설안전문화를정착시킬것”이라고전했다.
[OSEN=우충원기자]2026세계태권도한마당이61개국,4,261명이참가하는글로벌태권도축제로열린다.10년만에국기원에서개최되는만큼세계태권도인들의관심도집중되고있다.2026세계태권도한마당조직위원회는지난6월부터약두달간15개종목170개부문(개인전·단체전·시범·시연종목)에대한참가신청을받은결과,전세계61개국에서총4,261명이출전을확정했다고밝혔다.참가국가는아시아26개국,팬암8개국,유럽15개국,아프리카8개국,오세아니아4개국으로집계됐다.참가인원은대한민국2,986명을비롯해아시아842명,팬암252명,유럽127명,아프리카20명,오세아니아34명이다.해외참가국가운데서는중국이189명으로가장많았고,말레이시아가140명으로뒤를이었다.이번대회는2016년이후10년만에국기원에서열리는세계태권도한마당이라는점에서의미를더한다.조직위원회는'세계태권도한마당새아침(THEFIRSTLIGHT)'을슬로건으로내걸고세계각국의태권도가족들을맞이할예정이다.종목별참가규모도눈길을끈다.개인전에서는공인품새가552명으로가장많은참가자를기록했고,단체전에서는태권체조에911명이출전하며가장높은인기를나타냈다.올해처음도입된격파품새(단체)시범종목도관심을모았다.기존품새종목과차별화를위해신설된이종목에는모두152명이참가신청을하며새로운콘텐츠에대한높은기대감을보여줬다.참가자연령폭도넓다.최연소참가자는만7세김태원(1품)군이며,최고령참가자는만80세이문호(9단)씨다.두참가자의나이차이는73세에달해세계태권도한마당이세대를아우르는축제임을보여줬다.조직위원회는국기원의노후시설과제한된공간을고려해시설점검과안전관리를강화하고있다.또원활한대회운영을위해경기일정조율과격파물준비,해외참가자숙박및수송등전반적인운영준비에도만전을기하고있다.한편2026세계태권도한마당은오는8월1일부터5일까지닷새동안서울국기원에서열린다./[email protected][사진]국기원제공.
개도국초청복싱합동훈련[대한복싱협회제공.재판매및DB금지](서울=연합뉴스)이대호기자=대한복싱협회는지난6일부터15일까지열흘간경북영주대한복싱전용훈련장에서몽골,카자흐스탄대표팀과합동훈련을마쳤다고밝혔다.몽골여자대표팀7명과카자흐스탄남자대표팀11명이한국을찾아우리국가대표선수단과함께구슬땀을흘렸다.한국,몽골,카자흐스탄지도자들은하루씩번갈아가며자국의훈련프로그램을소개하고다양한전술을공유했다.훈련마지막날에는참가국들이친선경기를치르며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앞두고실전감각을끌어올렸다.최찬웅복싱협회장은"이번훈련이세나라의복싱교류확대와경기력향상에큰도움이됐다"며"앞으로도국제교류사업을지속해한국복싱발전과글로벌네트워크확대를위해노력하겠다"고말했다[email protected]
프로배구여자부의전코치가부적절한행위로스포츠윤리센터의조사를받고있는것으로알려졌습니다.해당선수는지난1월선수단회식자리에서전코치가부적절한행위를했다는이유로스포츠윤리센터에신고했고,이코치는사직이후조사를받고있습니다.한국배구연맹은조사결과에따라스포츠공정위원회개최여부를결정할예정입니다.※'당신의제보가뉴스가됩니다'[카카오톡]YTN검색해채널추가[전화]02-398-8585[메일][email protected]
장수트레일레이스[연합뉴스자료사진](장수=연합뉴스)백도인기자=전북장수군은'2026쿨밸리트레일레이스'를오는18∼19일방화동자연휴양림일원에서연다고15일밝혔다.트레일레이스는산과계곡,능선을따라달리는레포츠다.참가자들은장수종합경기장을출발해동촌리고분군,논개활공장,사두봉능선,방화동자연휴양림까지의18.8㎞구간을달리게된다.이행사는방화동자연휴양림에서는오는17∼19일열리는쿨밸리페스티벌의하나로진행된다.최훈식군수는"한여름에청정자연속숲길과능선을달리며힐링과성취감을동시에느끼게될것"이라며"트레일레이스의고장으로발돋움하기위해앞으로도다각적인행사를마련할계획"이라고말했다[email protected]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발행하는체육진흥투표권스포츠토토의수탁사업자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김대욱)가K리그어시스트재단과함께K리그선수들의미득점슈팅과축구팬의참여를기부로연결하는사회공헌캠페인‘슛포베러(ShootforBetter)’를운영한다고15일(수)밝혔다.‘슛포베러’는골로이어지지않은슈팅도다음골을향한의미있는과정이라는취지로,선수들의미득점슈팅과축구팬들의온라인참여를기부금으로적립해새로운출발을준비하는이들을지원하는사회공헌캠페인이다.이번캠페인은지난7월10일(금)시작돼2026시즌K리그가종료되는오는12월까지진행되며,총4천만원의기부금을조성할계획이다.기부금은K리그1·2선수들의미득점슈팅과축구팬들의온라인이벤트참여등두가지방식으로적립된다.먼저K리그1·2경기에서득점으로이어지지않은선수의슈팅이발생할때마다5천원이적립되며,이를통해최대3천만원의기부금이조성된다.축구팬들은‘슛포베러’온라인이벤트페이지에서응원하는K리그구단을선택한뒤화면속공을차는방식으로참여할수있다.이벤트는이메일입력,응원구단선택,화면속공차기,참여결과를별로남기기순으로진행된다.참여1회당100원이적립되며,총10만회의참여를통해최대1천만원의기부금을조성할예정이다.캠페인전용페이지에서는선수들의미득점슈팅과팬들의이벤트참여를통해적립된전체기부금과구단별누적모금액및순위를실시간으로확인할수있다.7월15일(수)오전기준선수들의미득점슈팅225회를통해112만5천원이적립됐으며,팬들의온라인이벤트참여1만6,618회를통해166만1,800원이추가로적립됐다.이에따라현재까지조성된기부금은총278만6,800원으로집계됐다.구단별누적모금액은수원이21만1,900원으로1위를기록했으며,광주(20만8천원)와인천(20만2,700원)이뒤를이었다.조성된기부금은자립준비청년과저연차은퇴축구선수의새로운출발을지원하는데사용된다.자립준비청년(아동양육시설,공동생활가정또는가정위탁등의보호를받다가보호가종료돼사회에진출하는청년)에게는진로탐색과역량강화등안정적인자립과사회정착을위한기회를제공하고,저연차은퇴축구선수에게는교육과직무경험등을통해선수생활이후새로운진로를준비할수있도록지원할예정이다.이와관련해한국스포츠레저는오는7월26일(일)오후7시30분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열리는서울-울산전에서현장프로모션을진행한다.이날경기장을찾은축구팬들을대상으로캠페인의취지와기부금적립방식,온라인이벤트참여방법등을안내할예정이다.한국스포츠레저관계자는“이번캠페인은경기결과로이어지지않은선수들의시도와축구팬들의참여를새로운도전을위한지원으로연결한다는데의미가있다”며“조성된기부금이자립준비청년과저연차은퇴축구선수의안정적인사회정착과진로준비에실질적인도움이될수있도록많은관심과참여를바란다”고말했다.안희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