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페널티킥 역전 결승골' 이동경, K리그1 3라운드 MVP

자신이얻어낸페널티킥을성공시키며승격팀부천에첫패배를안긴울산HD이동경이프로축구K리그13라운드최우수선수로뽑혔습니다.이동경은지난15일부천에서열린경기에서후반24분자신이얻어낸페널티킥을성공시키며2대1역전승을이끌어냈습니다.K리그2에서는서울이랜드와의경기에서동점골을도운부산의가브리엘이최우수선수로선정됐습니다.가브리엘은1대2로뒤지고있던후반31분,정확한스루패스로김찬의동점골을도왔고,오른쪽에서좋은움직임과돌파를선보이며부산의3대2역전승에기여했습니다.※'당신의제보가뉴스가됩니다'[카카오톡]YTN검색해채널추가[전화]02-398-8585[메일][email protected]

26-03-1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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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문현빈 "우물 안 개구리도 아닌 올챙이였다" WBC 소감

[인천공항=뉴시스]배훈식기자=2026WBC8강의성적을거둔야구국가대표팀문현빈이16일오전인천국제공항을통해귀국하고있다[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수빈인턴기자=2026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한국야구국가대표야수조'막내'문현빈(한화이글스)이"우물안의개구리도아니고올챙이정도인걸많이느꼈다"고소감을밝혔다.문현빈은지난16일한화공식유튜브채널'EaglesTV'에서17년만의8강진출소감을묻는말에"경우의수를뚫어서간거라굉장히기뻤다.대표팀일원으로제가있다는것자체가영광스럽고잊지못할추억과경험이었던것같다"고말했다.대표팀은마이애미도착후8강전이열린론디포파크에서참가국들의훈련을지켜본것으로알려졌다.문현빈은"확실히메이저리그에서진짜이름을날릴정도의선수들은기량이나신체능력이정말다르다는걸많이느꼈다"며"'아,아직진짜한참멀었구나'라는걸느꼈다"고밝혔다.인상깊은선수로는도미니카공화국대표팀의후안소토(뉴욕메츠)를언급했다.그는"후안소토선수가연습배팅치는걸봤는데사람이맞나싶을정도였다.그냥감탄밖에안했던것같다"며"강한타구를정말기계처럼일정하게치는걸보고감탄했던것같다"고말했다.이어"그런국제무대를나가면서정말많은경험도했지만현실적으로는아직부족한걸많이느꼈고,진짜우물안의개구리도아니고올챙이정도인걸많이느꼈다"고했다.그러면서"향후에또WBC에나가게된다면그때는주전으로나가고싶다.또주전으로나간상태에서그런강팀을한번잡아보고싶다"고포부를남겼다.문현빈은이번대회조별리그3경기에나서2타수1볼넷1삼진을기록했다.체코와의1차전에서는8회김도영대신대타로투입됐다.팀이10-3으로앞선상황에서1사주자없는가운데타석에들어섰지만,우익수뜬공으로물러서며WBC첫타석을마쳤다.일본과의2차전에서는6-8로추격하던8회초2사1,2루에서박동원의대타로나서볼넷을골라출루했다.이로써한국은2사만루역전기회를잡았지만,후속타자김혜성이삼진으로돌아서며득점으로이어지지는않았다.대만전과의3차전역시박동원의대타로나섰으나,풀카운트승부끝에헛스윙삼진으로물러났다.이후조별리그최종전이었던호주,8강도미니카공화국전에는출전하지않았다.문현빈은선발출전기회는없었지만,대표팀의17년만의8강진출과정에힘을보탠구성원으로함께했다.

26-03-1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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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기관 모집

2026체육인직업안정사업국내지도자연수참여기관모집관련포스터.국민체육진흥공단(KSPO)제공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하형주)이은퇴를앞두거나이미은퇴한체육인들의안정적인사회진출을돕기위해‘2026체육인직업안정사업’에함께할기관을오는30일까지모집한다고17일밝혔다.이번사업은은퇴체육인이다양한현장에서실무경험을쌓고성공적인경력전환을이룰수있도록지원하는데목적이있다.모집분야는‘국내지도자연수’와‘인턴십’두가지프로그램으로나뉘어진행된다.먼저국내지도자연수프로그램은선수들이스포츠현장에서전문지도자로성장할수있도록실무연수기회를제공한다.학교및직장운동부,스포츠클럽,프로구단등지도자채용을희망하는스포츠관련기관40개소내외를선정한다.선정된기관은오는5월부터내년1월까지최대8개월간1인당월240만원의지원금을받으며,기관당최대3명까지신청할수있다.인턴십프로그램은체육인들이스포츠분야를넘어다양한산업에서직무경험을쌓도록지원한다.체육단체와스포츠기업은물론일반민간기업중인턴채용을희망하는40개소내외를모집한다.6월부터11월까지기본6개월동안인턴1인당월240만원이지원된다.해당인턴을정규직으로전환할경우2개월치의추가지원금을인센티브로받을수있다.2026체육인직업안정사업취업지원인턴십참여기관모집관련포스터.국민체육진흥공단(KSPO)제공두프로그램에참여하는기관은근로기준을엄격히준수해야한다.필수적으로참여자의4대보험가입과최저임금이상의급여를보장해야하며,실효성있는직무지도와현장교육을이끌어줄전담멘토를지정해야한다.참여기관선정결과는4월3일에발표된다.이후4월6일부터26일까지해당기관에서근무할체육인참여자모집이본격적으로이뤄진다.참여를희망하는기관은이달30일오후6시까지지정된이메일로신청하면된다.자세한모집요강과신청방법은국민체육진흥공단홈페이지와체육인복지지원포털에서확인할수있다.권준영기자[email protected]

26-03-1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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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유도 ‘괴력 신예’ 이현지, 대표팀 간판 김하윤 꺾고 AG 선발전 우승

유도여자국가대표이현지.국제유도연맹홈페이지캡처한국여자유도괴력의신예이현지(세계랭킹1위·용인대)가대표팀최중량급간판김하윤(3위·안산시청)을꺾고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출전권을획득했다.이현지는16일충남보령종합체육관에서열린2026회장기전국유도대회겸2026년2차국가대표선발전여자78㎏이상급결승에서김하윤을누르기한판으로꺾고정상에올랐다.이현지는경기종료2분10초를남기고안다리기술로유효를얻었고,경기종료1분48초전되치기로절반을얻었다.이후넘어진김하윤을누르며그대로경기를끝냈다.이현지는제주남녕고에재학중이던2024년국제유도연맹(IJF)세계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에서우승하며존재감을떨친초대형기대주다.주니어무대를평정한그는지난해성인무대에데뷔했으나중요한순간마다대표팀선배김하윤의벽을넘지못했다.지난해6월열린IJF세계선수권대회에선김하윤에게반칙패로패해동메달에그쳤고,김하윤이금메달을목에걸었다.그러나이현지는지난해12월도쿄그랜드슬램결승에서김하윤을물리치고설욕전에성공하더니이번국가대표2차선발전에서도선배를꺾으며생애첫아시안게임출전권을획득했다.같은날열린여자부70㎏급에선김혜미(광주교통공사),여자78㎏급에선이정윤(고창군청)이우승했다.남자60㎏급에선이하림(국군체육부대),66㎏급은홍규빈(제주도청),73㎏급은안재홍(남양주시청),81㎏급은2024파리올림픽동메달리스트이준환(포항시청)이1위를차지했다.

26-03-1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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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유도 최중량급 이현지, 김하윤 꺾고 아시안게임 출전권 획득

2025IJF도쿄그랜드슬램에서맞붙은이현지(오른쪽)와김하윤[IJF홈페이지캡처]여자유도최중량급세계랭킹1위이현지가파리올림픽동메달리스트이자종목최강자인김하윤을꺾고아시안게임에출전합니다.이현지는충남보령에서열린국가대표2차선발전여자78㎏이상급결승에서김하윤을누르기한판으로꺾고정상에올랐습니다.이현지는고등학생이던지난2024년국제유도연맹세계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에서우승하며이름을알렸고,지난해12월에도쿄그랜드슬램결승에서선배김하윤을물리치며기량을쌓았습니다.남자81kg이하급에선파리올림픽동메달리스트인이준환이1위에올랐고60kg이하급에선항저우아시안게임은메달리스트이하림이우승했습니다.

26-03-1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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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라두카누가 마이애미오픈을 기권하며 랭킹 하락 불가피

마이애미오픈출전을철회한엠마라두카누.게티이미지엠마라두카누(영국)가마이애미오픈출전을포기했다.라두카누외에소네이카르탈(영국)마야조인트(호주)역시허리부상으로기권했다.이들의빈자리는예선통과자나럭키루저로채워질예정이다.이들이빠지면서 마리아사카리(그리스)와자클린크리스티안(루마니아)이새롭게시드를배정받았다.세계랭킹23위인 라두카누는시드를받아서1회전을부전승으로통과한후2회전에서소네이카르탈또는미국의페이튼스턴스와맞붙을예정이었지만시즌초에걸린바이러스의여파로여전히고통받고있는것으로전해졌다.2021US오픈챔피언인그녀는지난2월클루지나포카 대회에서개인통산두번째WTA투어결승에진출했으나,이어진중동 대회에서 모두1회전탈락하며 기세를이어가지못했다.라두카누는지난주인디언웰스에서도 아만다아니시모바(미국)에게단52분만에6-1,6-1로완패하고말았다. 라두카누는지난해마이애미오픈8강에올라215점의랭킹포인트를획득했으나이번대회불참으로랭킹하락이불가피하다.카르탈역시허리부상으로토너먼트에서기권했다.이는그녀가인디언웰스4회전에서엘레나리바키나를상대로기권해야했던이유와동일한부상이다.  마야조인트역시허리부상을이유로마이애미오픈에서기권했다.19세인그녀는지난1월애들레이드인터내셔널부터시작해최근6연패중이다.  마이애미오픈의1회전경기는현지시간화요일에시작된다.  [기사제보[email protected]]

26-03-1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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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K리그1 제주, 잉글랜드 2부 출신 센터백 피게이레두 영입

▲제주SK에입단한토비아스피게이레두

프로축구K리그1제주SKFC가잉글랜드챔피언십(2부)노팅엄포리스트에서활약했던중앙수비수토비아스피게이레두를영입했다고밝혔습니다.

포르투갈명문스포르팅유스출신인피게이레두는스포르팅,레우스데포르티우(스페인),나시오날(포르투갈),노팅엄포레스트,헐시티(이상잉글랜드),포르탈레자,아틀레치쿠파라나엔지(이상브라질)등에서뛰었습니다.

특히피게이레두는노팅엄에서101경기에출전해3골을터트리며가장좋은활약을보여줬습니다.

포르투갈U-15대표팀부터U-23대표팀까지연령별대표팀도경험한피게레이두는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도출전했습니다.

제주는"키188㎝의중앙수비수인피게이레두는공중볼장악력과적극적인태클,라인컨트롤능력으로상대공격을차단하는스타일"이라며"후방빌드업에서도안정적인오른발패스로승리를설계할수있는선수"라고평가했습니다.

피게이레두는프랑스출신센터백세레스틴,미드필더에서센터백으로포지션을바꾼김건웅과함께수비라인을구축할예정입니다.

(사진=제주SKFC제공,연합뉴스)

26-03-1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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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이춘규 8단, 파주에 프로바둑학원 개원…“체계적 교육 진행하겠다”

이춘규8단.한국기원제공이춘규8단이파주다율동에이춘규프로바둑학원을열었다.이춘규프로바둑학원은6세부터수강할수있으며,입문자부터프로준비반까지수준별맞춤형교육을통해수업을진행한다.입문·초급단계에서는바둑의원리와기초를중심으로지도하고,중·고급반과프로준비반은실전대국과개별수준에맞춘교육으로실력향상을돕는다.이춘규8단은“아이들이바둑을통해생각하는힘과집중력을기를수있도록체계적인교육을진행할계획”이라며“바둑을접하는어린이들도즐겁게바둑을배우고자연스럽게실력을키울수있도록지도하겠다”고밝혔다.2007년제111회입단대회를통해프로에입단한이춘규8단은2010년바둑리그신안천일염에소속돼팀우승에기여했고,2011년바둑리그준우승,2020~2021퓨처스리그준우승을기록했다.또한제4기원익배십단전,2013Olleh배,국수전,GS칼텍스배등각종대회본선에서활약한바있다.윤은용기자[email protected]

26-03-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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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유남규 딸 유예린, 끝내 국가대표 명단 제외…왜?

탁구유남규-유예린부녀.스포츠서울DB[스포츠서울|강동현기자]유남규딸유예린(18·포스코인터내셔널·세계60위)이국가대표명단에서제외됐다.여자탁구유망주유예린은선발전을거치지않고대한체육회인정국가대표로뽑혔으나체육회의‘불승인’결정을받았다.체육회는세계랭킹100위안에든주니어(19세이하)선수를국가대표로‘자동발탁’하는대한탁구협회(회장이태성)규정이선발의공정성을훼손할우려가있다고판단해제동을걸었다.박가현(19·대한항공·세계65위)역시똑같은이유로국가대표10인명단에서제외됐다.유예린.사진|연합뉴스대한항공박가현.사진|대한탁구협회유예린과박가현은지난해12월30일국제탁구연맹(ITTF)세계랭킹기준으로각각세계78위,75위에올라2026년국가대표로자동선발됐다.탁구협회는1군격인체육회인정국가대표10명과협회운영국가대표10명을합쳐20명규모의대표팀을운영한다.체육회는최근체조와스키등일부종목에서국가대표‘특혜선발’의혹이불거진데다감사원이전임이기흥회장재임시절인2022∼2024년국가대표선발과관련해공정성제고방안을마련하라는감사결과를내놓음에따라엄격한잣대를적용하고있다.탁구협회는더많은선수가태극마크에도전할수있도록내년국가대표선발과관련한자동선발규정을대폭손질하기로했다.논란이된주니어선수자동선발규정은삭제했고,성인선수는세계50위안에들면뽑혔지만내년부터는‘세계20위이내’로폭을좁혔다.체육회인정국가대표승인이예정보다늦어지면서런던세계선수권대회(4월28일개막)파견국가대표선발전을다음달5일부터7일까지로한달가량미뤄졌다.국가대표에서제외된유예린과박가현은이번선발전에서다시태극마크에도전할수있다.한편유예린은1988서울올림픽탁구남자단식금메달리스트인유남규의딸로지난해세계탁구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여자단식8강에진출했고,월드테이블테니스(WTT)시리즈대회에서도꾸준히성적을내고있다[email protected]

26-03-1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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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이젠 말하겠다”…황대헌, 빙상계 판 엎을 ‘폭탄발언’ 초읽기

한국쇼트트랙국가대표황대헌이긴침묵을깨고‘메가톤급’발언을꺼내들지관심이집중되고있다.그가입을여는순간,그간쌓여온여러이야기들이한꺼번에수면위로떠오르며적지않은파장이뒤따를것이라는관측이나온다. 2026국제빙상경기연맹(ISU)쇼트트랙세계선수권대회가 16일캐나다몬트리올에서사흘간의일정을마치고폐막했다.이대회를끝으로4년마다찾아오는동계올림픽시즌도사실상마무리됐다.이번대회는사실상올림픽시즌의마지막무대였다.쇼트트랙황대헌이지난달14일이탈리아밀라노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열린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쇼트트랙남자1500m결승에서은메달을확보한후태극기를두르며기뻐하고있다.밀라노=뉴스1대표팀역시대회를끝으로길었던시즌을마무리하고귀국길에오르게됐다.그리고자연스럽게황대헌의입에시선이모이고있다. 앞서황대헌은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이끝난뒤자신의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통해의미심장한메시지를던졌다.당시그는자신을둘러싼여러논란에대해구체적인언급을피하면서도복잡한심경을드러내눈길을끌었다. 황대헌은“저를둘러싼여러이야기들속에서사실이아닌부분들까지기정사실처럼받아들여지는상황을지켜보며마음이무거웠다”고속내를털어놨다.이어“더늦기전에바로잡을부분은바로잡고솔직하게돌아보는시간이필요하다고느꼈다”고전했다. 이메시지는빙상계에큰파장을불러왔다.황대헌이언급한‘바로잡을부분’이무엇인지,그리고언제어떤방식으로자신의생각을밝힐지에대한궁금증이쏟아진것. 그간황대헌은자신을둘러싼여러논란에대해대부분말을아끼는태도를보여왔다.불필요한논쟁에휘말리기보다경기력으로답하겠다는듯묵묵히훈련과대회에집중해왔다. 실제로국제대회일정이이어지는동안그는외부논란에대한언급을최대한자제하며선수로서의역할에집중했다. 하지만올림픽이후남긴SNS메시지는이전과는결이달랐다.직접적인설명은없었지만,언젠가는자신의생각을정리해밝히겠다는의지를분명히드러냈기때문이다. 빙상계일각에서는황대헌이세계선수권이후자신의입장을정리해밝힐가능성에무게를두고있다.시즌이끝난만큼더이상미룰이유가없다는시각도적지않다. 만약황대헌이실제로입을열게된다면,그동안이어져온여러논란과상황에대한자신의시각을보다구체적으로밝힐것으로보인다. 이과정에서그동안외부에알려지지않았던이야기들이공개될가능성도배제할수없다.

26-03-1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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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유남규 딸, 끝내 체육회 불승인' 유예린-박가현, 예산 지원 제외…세계선수권 선발전은 참가

유남규한국거래소감독의딸포스코인터내셔널유예린.WTT인스타그램캡처한국탁구전설유남규한국거래소감독의딸유예린(포스코인터내셔널)이결국대한체육회가인정하는국가대표명단에서제외됐다.박경수한남대감독의딸박가현(대한항공)도체육회지원을받지못하게됐다.대한탁구협회(회장이태성)는17일국가대표관련규정을대폭수정하면서유예린,박가현을체육회인정대표10명에서제외하기로했다.국가대표'자동선발'에대한공정성문제가제기돼체육회가2명을승인하지않기로하면서내려진결정이다.유예린,박가현은지난해12월30일국제탁구연맹(ITTF)주니어(19세이하)세계랭킹100위안에들어협회1군에해당하는체육회인정대표명단에올랐다.유망주들에게성장기회를주자는차원에서마련된규정이었는데유예린은당시78위,박가현은75위였다.하지만이들에대한특혜선발의혹이제기됐다.유감독이현재협회실무부회장을맡고있는까닭이다.당초주니어랭킹규정은유예린이100위밖에있을때만들어졌지만일각에서는주니어랭킹은국제대회출전만꾸준히하면충분히올릴수있어문제라는지적이나왔다.이에체육회는주니어세계랭킹100위안의선수에대한국가대표자동선발에제동을걸었다.유예린,박가현은체육회예산지원대상에서제외됐다.체육회는전임이기흥회장시절인2022~2024년국가대표선발에대한공정성제고방안을마련하라는감사원감사결과를발표하면서이와관련해엄격한기준을적용하겠다는방침이다.지난2024년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여자단체전우승을일군한국탁구여자주니어대표팀여인호코치(왼쪽부터),박가현,김태민,최나현,유예린.대한탁구협회협회는주니어랭킹자동선발선발규정을없애기로했다.또이전까지는성인세계랭킹50위안에드는선수는체육회인정대표로뽑혔지만내년부터는기준이세계20위로올라간다.올해장우진(세아),안재현,오준성(이상한국거래소·이상남자)과신유빈(대한항공),주천희(삼성생명),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체육회인정국가대표로자동선발됐지만내년에는장담할수없는상황이생길수도있다.체육회유권해석이내려지면서런던세계선수권대회파견국가대표선발전도다음달5~7일까지충북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열린다.당초협회는4월28~5월10일까지열리는세계선수권파견대표선발전을이달3~5일까지진행할예정이었다.다만유예린,박가현은세계선수권파견국가대표선발전에는출전할수있다.협회는체육회인정대표와협회운영국가대표(이상남녀10명씩)등을대상으로선발전을통해세계선수권대표를파견한다.

26-03-1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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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인제스피디움, MIK와 '인제마스터즈 시리즈' 운영 파트너십 체결

인제스피디움이정민대표(왼쪽)와김동빈MIK대표[인제스피디움제공.재판매및DB금지](서울=연합뉴스)이영호기자=인제스피디움이모터스포츠전문기업MIK와'인제마스터즈시리즈'운영을위한파트너십을체결했다고17일밝혔다.이번협약으로인제스피디움이보유한서킷인프라와MIK의레이스운영경험을결합해'인제마스터즈시리즈'의경쟁력을끌어올리게됐다.인제스피디움에서치러지는인제마스터즈시리즈는2023년출범한국내유일의내구레이스대회다.MIK는국내모터스포츠대회운영경험을갖춘인력들이참여하는업체로김동빈전슈퍼레이스대표와드라이버출신오한솔등이운영에참여하고있다.2026인제마스터즈시리즈는4월5일개막전(3시간레이스)을시작으로총5라운드로진행된다[email protected]

26-03-1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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