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단체전 석권한 韓 양궁, 남녀 개인전 전원 16강 진출[파리올림픽]

29일(현지시간)프랑스파리앵발리드경기장에서열린2024파리올림픽남자리커브단체결승한국과프랑스의경기.이우석,김제덕김우진이금메달을확정된뒤기뻐하고있다.2024.7.29.파리=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ZU황진환기자28일(현지시간)프랑스파리앵발리드경기장에서열린2024파리올림픽양궁여자리커브단체결승한국과중국의경기.남수현,전훈영,임시현이시상식에서하트를그려보이고있다.2024.7.28.파리=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IN황진환기자역시한국양궁은강했다.자타가공인하는세계최강한국양궁대표팀이2024파리올림픽에서지는법을잊었다.남녀단체전을석권한데이어개인전에서도여자와남자대표팀6명전원이16강에안착했다.김제덕(예천군청)은1일(현지시간)프랑스파리의앵발리드에서열린파리올림픽양궁남자개인전32강에서페데리코무솔레시(이탈리아)를6-4(26-2729-2929-2829-2728-28)로눌렀다.김제덕의개인전경기는당초전날로예정됐으나비예보로인해하루연기됐다.김제덕이개인전16강대열에합류하면서남자대표팀은김우진(청주시청),이우석(코오롱)등전원이16강무대에오르게됐다.남자대표팀3인방은단체전에서우승해금메달을이미1개보유했다.16강부터시작하는남자개인전의메달이벤트는오는4일에열린다.대진상김우진과이우석은4강진출시결승행티켓이걸린맞대결을피할수없다.김제덕은반대쪽대진표에위치했다.남자양궁은통산두차례개인전을제패했다.오진혁이2012런던대회우승으로한국의첫남자개인전금메달리스트가됐고2016리우대회에서는구본찬이금메달을걸었다.2020도쿄대회에서는메달을따지못했다.한편,여자대표팀도전원16강에올랐다.전훈영(인천시청)과임시현(한국체대)은이날같은장소에서열린64강과32강에서나란히압도적인실력을자랑하며16강에안착했다.항저우아시안게임3관왕임시현은2경기연속6-0완승을거뒀다.남수현(순천시청)의경기는전날에펼쳐졌다.남수현이일찌감치16강진출을결정한상황에서여자대표팀전원이16강행티켓을땄다.세선수가힘을모은여자대표팀은단체전우승으로올림픽10연패의금자탑을세운바있다.여자개인전은오는3일에개최된다.남녀개인전에앞서2일에는혼성단체전이펼쳐진다.한국에서는랭킹라운드에서각각1위를차지한김우진과임시현이출격해대회2연패를노린다.※CBS노컷뉴스는여러분의제보로함께세상을바꿉니다.각종비리와부당대우,사건사고와미담등모든얘깃거리를알려주세요.이메일:[email protected]카카오톡:@노컷뉴스사이트:https://url.kr/b71afn

24-08-02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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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속보]임애지, 최소 동메달 확보…韓 첫 여자 복싱 올림픽 메달

[파리=뉴시스]▲임애지,최소동메달확보…韓첫여자복싱올림픽메달

24-08-02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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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복싱 임애지, 준결승 진출…한국 여자 복싱 첫 메달 확보[파리올림픽]

임애지가1일(현지시간)프랑스파리노스아레나에서열린복싱여자54㎏급8강전에서예니마르셀라아리아스카스타네다(콜롬비아)를꺾고준결승전에진출했다.파리|AP연합뉴스임애지(25·화순군청)가2024파리올림픽복싱에서동메달을확보했다.한국복싱은12년만에올림픽메달을추가했다.임애지는1일(현지시간)프랑스파리노스아레나에서열린복싱여자54㎏급8강전에서예니마르셀라아리아스카스타네다(콜롬비아)에게3-2(30-2730-2728-2929-2828-29)판정승했다.왼손잡이아웃복서인임애지는경기초반부터강하게밀고들어오는상대와거리를유지하다가빈틈이보이면장기인왼손스트레이트를날려유효타를꽂았다.경기내내앞서가던임애지는마지막3라운드에서더적극적으로달려드는상대의공격을잘받아내며경기를마무리했다.이로써임애지는동메달을확보한채준결승전에출전한다.올림픽복싱경기는준결승에서패배한선수끼리동메달결정전을치르지않고,두선수모두에게동메달을수여한다.한국복싱엔2012런던대회남자라이트급한순철(은메달)이후12년만에올림픽메달리스트복서가탄생했다.또임애지는한국여자복싱사상최초메달리스트로이름을남겼다.여자복싱은2012런던올림픽부터정식종목으로채택됐다.한편임애지와같은체급에출전한2022항저우아시안게임여자복싱금메달리스트방철미(북한)도같은날위다드베탈(모로코)에게4-0판정승을거뒀다.임애지와방철미가모두결승전에오르면남북대결이성사된다.파리|배재흥기자[email protected]

24-08-02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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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카운터 작렬’ 임애지, 한국 여자 복싱 첫 메달... 12년만에 동메달 확보 쾌거

한국여자복싱첫메달리스트(파리(프랑스)=뉴스1)박정호기자=대한민국복싱대표팀임애지선수가2일오전(한국시간)프랑스파리노스파리아레나에서진행된복싱여자54kg급준준결승에서콜롬비아의예니마르셀라아리아스카스타네다선수와치열한승부를펼치고있다.2024.8.2/뉴스1/사진=뉴스1화상[파이낸셜뉴스]‘여전사’임애지가복싱의동메달을확정했다.임애지는2일오전4시4분에펼쳐진예니마르셀라아리아스카스타네다(콜롬비아)를상대로1라운드부터계속적으로앞서나가는경기를펼치며승리했다.임애지는아웃복싱으로상대에게맞섰다.인파이터아리아스는계속해서임애지를상대로치고들어왔다.고비마다임애지의카운터가적중했다.임애지의카운트가계속적중하며1라운드를3-2로승리했다.2라운드도역시임애지였다.3-2로임애지가앞서나갔다.마지막3라운드에서아리아스는더욱저돌적으로들어왔다.하지만임애지는발을쓰면서계속상대를맞받아쳤다.(파리(프랑스)=뉴스1)박정호기자=대한민국복싱대표팀임애지선수가2일오전(한국시간)프랑스파리노스파리아레나에서진행된복싱여자54kg급준준결승콜롬비아의예니마르셀라아리아스카스타네다선수와의경기를준비하고있다.2024.8.2/뉴스1/사진=뉴스1화상복싱임애지(화순군청)는12년만에한국복싱의올림픽메달을획득하게되었다.한국복싱은2012년런던대회한순철은메달이후12년만에올림픽시상대에오르게되었다.또한국여자선수로는최초의올림픽메달리스트로이름을올렸다.올림픽복싱경기는준결승에서패배한선수끼리동메달결정전을치르지않고,두명모두에게동메달을준다.임애지는북한의방철미와결승진출을놓고맞대결을펼친다.이번대회첫남북대결이다.#임애지

24-08-02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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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한국vs한국' 배드민턴 4강 승자는 김원호-정나은…銀확보[파리올림픽]

서승재-채유정과태극전사맞대결서승리'운명의맞대결'1일(현지시간)프랑스파리라샤펠아레나에서열린2024파리올림픽배드민턴혼합복식준결승전에서김원호-정나은조가서승재-채유정조를꺾고결승에진출하며기뻐하고있다.[이미지출처=연합뉴스]태극전사간펼쳐진2024파리올림픽배드민턴혼합복식4강전에서김원호(25·삼성생명)-정나은(24·화순군청)조가결승에진출했다.세계랭킹8위김원호-정나은은2일(한국시간)프랑스파리포르트드라샤펠경기장에서열린대회배드민턴혼합복식8강전에서세계2위서승재(26·삼성생명)-채유정(29·인천국제공항)조를2-1(21-1620-2223-21)로물리쳤다.김원호-정나은은1승2패로예선을극적으로통과하면서생애첫올림픽에서결승까지거침없이진출했다.준결승전까지서승재-채유정조와상대전적에서도5전전패로열세였다.하지만올림픽에서처음승리를거뒀다.같은대표팀으로상대를잘아는만큼경기는치열하게펼쳐졌다.1게임은김원호-정나은이21-16으로유리하게시작했다.통산상대전적에서무승5패로열세였던이들의반격이었다.2게임은서승재-채유정이앞서나가며1-1균형을이뤘다.3게임은초반부터엎치락뒤치락리드를빼앗으며팽팽한긴장을이어나갔다.서승재-채유정이먼저치고나갔다.6-4상황에서서승재가스매시를날려득점으로연결했고,백핸드대각공격이상대코트끝으로떨어지면서8-4로점수차를벌렸다.1일(현지시간)프랑스파리라샤펠아레나에서열린2024파리올림픽배드민턴혼합복식준결승전에서승리한한국김원호-정나은(위)이서승재-채유정과인사하고있다.[이미지출처=연합뉴스]하지만이내김원호-정나은이5-10에서내리5점을가져오면서10-10동점을만들었다.경기중후반흐름을가져온이들은김원호가골반통증을호소하며20-18매치포인트를만들고도20-20동점을허용했다.마지막랠리에서1점을뺏은서승재의기세에밀리려는찰나,김원호가마지막힘을쥐어짜면서3점을가져오는데성공해경기는23-21로김원호-정나은의승리로마무리됐다.한국배드민턴이혼합복식에서결승에진출한건2008베이징올림픽이용대-이효정금메달이후16년만이다.혼합복식메달은한국배드민턴이이대회에서처음확보한메달이다.김원호-정나은은왕야충-정쓰웨이(중국)조와와타나베유타-히가시노아리사(일본)조승자와2일오후10시금메달을놓고대결을펼친다.2020도쿄올림픽8강에서고배를마셨던서승재-채유정은두번째올림픽도전에서준결승을넘지못하고동메달결정전에서또한번의일전을준비한다.한국은배드민턴이1992바르셀로나대회에서처음올림픽정식종목으로채택된이후2000시드니올림픽을제외하고2008년대회까지금맥을이어왔다.하지만2012런던대회부터2020도쿄대회까지3개대회연속'노골드'로동메달1개씩에그쳤다.이번대회에서역대최다금메달3개를목표로했던한국은기대했던여자복식이모두8강에서탈락하고,남자복식도8강벽을넘지못했다.배드민턴은여자단식안세영과결승에오른혼합복식에서메달획득을기대하고있다.

24-08-02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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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임시현·전훈영·남수현, 양궁 女 개인전 16강 안착 [파리 올림픽]

임·전,준결승맞대결가능성…남녀6명모두16강진출2024파리올림픽여자양궁개인전서(왼쪽부터)임시현·전훈영·남수현이16강진출에성공했다.연합뉴스2024파리올림픽여자양궁단체전서‘10연패신화’를쓴태극궁사들이모두16강에진출했다.‘간판’임시현은2일(이하한국시간)프랑스파리레쟁발리드서열린2024파리올림픽여자양궁개인전32강서레자옥타비아(인도네시아)에6대0(28-2727-2629-27)완승을거뒀다.임시현은1세트서9·10·9점을과녁에꽂으며10·9·8점을쏜옥타비아에앞섰다.2세트서는8점을쏘며순간흔들렸지만,이내10점을명중시키며27점으로마쳤다.26점을쏜옥타비아에1점차이로간신히앞섰다.마지막3세트서임시현은10점을2발이나쏘며29-27로승리하며16강진출을확정지었다.지난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37년만의양궁3관왕을달성한임시현은이번대회에서도3관왕을노리고있다.임시현은2일오후혼성단체전을치른다.‘인천의딸’전훈영(인천시청)도무난히16강에올랐다.32강에서전훈영은7대1(28-2529-2927-2630-26)로새를리네슈바르츠(독일)를가볍게제압했다.1세트서기선을제압한전훈영은2세트서30점만점중29점을기록했지만,역시29점을쏜슈바르츠와무승부를기록해1점을얻었다.가장중요했던3세트서27-26으로이겼고,4세트서3발모두10점에쏘며16강진출을확정했다.전훈영은레이젠잉(대만)을상대로16강전을치른다.‘막내’남수현도16강에진출했다.자나알리(이집트)를물리치고32강에오른남수현은마리호라츠코바(체코)와격돌해7대3(28-2827-2428-2829-2929-24)으로꺾고,16강에진출했다.남수현은오는3일마달리나아마이스트라이예(루마니아)와8강행진출을놓고경쟁한다.남자양궁‘대들보’김제덕은개인전32강페데리코무솔레시(이탈리아)와경기에서6대4(26-2729-2829-2728-28)로이겼다.이로써한국양궁은김우진과이우석을포함,남녀선수6명모두16강에안착했다.

24-08-02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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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배드민턴 김원호-정나은 결승행…서승재-채유정은 동메달 도전

1일(현지시간)프랑스파리라샤펠아레나에서열린2024파리올림픽배드민턴혼합복식준결승전에서김원호-정나은조가서승재-채유정조를꺾고결승에진출하며기뻐하고있다.연합뉴스2024파리올림픽결승전길목에서성사된'태극전사셔틀콕맞대결'에서김원호(삼성생명)-정나은(화순군청)조가승리했다.세계랭킹8위김원호-정나은은1일(현지시간)프랑스파리포르트드라샤펠경기장에서열린대회배드민턴혼합복식준결승전에서세계2위서승재(삼성생명)-채유정(인천국제공항)조를2-1(21-1620-2223-21)로꺾었다.김원호-정나은은첫올림픽출전에서결승전에오르며은메달을확보했다.서승재-채유정은동메달결정전으로향한다.한국배드민턴은은메달확보만으로도2008베이징대회(금메달1개·은메달1개·동메달1개)이후최고성적을냈다.2012런던,2016리우데자네이루,2020도쿄까지3개대회연속동메달1개에그쳤다.혼합복식메달은2008베이징대회이용대-이효정의금메달이후처음이다.

24-08-02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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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영상][하이라이트] 태극전사 셔틀콕 맞대결서 정나은-김원호 승리

2024파리올림픽결승길목에서만난한국선수들간의맞대결에서정나은-김원호조가승리했습니다.정나은-김원호조는현지시간1일프랑스파리포르트드라샤펠에서열린2024파리올림픽배드민턴혼합복식준결승전에서채유정-서승재조를세트스코어2대1(21-1620-2223-21)로꺾었습니다.이로써정나은-김원호조는올림픽첫출전에서결승전에오르며최소은메달을확보하게됐습니다.정나은-김원호,채유정-서승재조는세트스코어1대1로맞선3세트에서동점을거듭하는혈투를펼치며명승부를연출했습니다.한국팀이만들어낸명승부,하이라이트로준비했습니다.■제보하기▷전화:02-781-1234,4444▷이메일:[email protected]▷카카오톡:'KBS제보'검색,채널추가▷네이버,유튜브에서KBS뉴스를구독해주세요!

24-08-02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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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양궁 김제덕 "도쿄 떠올라 걱정…고비 넘겨 자신감 UP"[파리2024]

3년전도쿄서개인전32강탈락파리개인전32강서도다소고전[파리=뉴시스]김희준기자=김제덕이2일(한국시각)프랑스파리레쟁발리드에서열린2024파리올림픽남자개인전32강에서승리한뒤포즈를취하고있다[email protected][파리=뉴시스]김희준기자=2024파리올림픽남자양궁개인전32강에서힘겨운싸움을펼친김제덕(20·예천군청)은3년전2020도쿄올림픽을떠올렸다.도쿄올림픽은김제덕이한국남자양궁의간판으로발돋움한대회다.안산(광주은행)과호흡을맞춘혼성단체전,오진혁(현대제철),김우진(청주시청)과함께한남자단체전에서금메달을목에걸었다.하지만개인전조기탈락은아픔으로남았다.한국남자양궁첫3관왕을꿈꿨던김제덕은개인전32강에서플로리안운루(독일)에3-7(30-2827-2727-2826-2728-29)로패배했다.김제덕은파리올림픽개인전에서는16강에올랐지만,32강에서쉽지않은싸움을펼쳤다.2일(한국시각)프랑스파리레쟁발리드에서열린대회남자개인전32강에서페데리코무솔레시(이탈리아)에세트스코어6-4(26-2729-2929-2829-2728-28)로진땀승을거뒀다.1세트를내주며힘겹게출발한김제덕은2세트를비겼고,3세트를잡으면서한숨을돌렸다.4세트에서10점두발을쏘면서마지막화살이8점에그친무솔레시에29-27로이겼고,5세트를비겨승리를확정했다.경기를마친뒤김제덕은"도쿄올림픽때가떠올랐고,그때처럼될까봐걱정이컸다.32강을시작하기전에는긴장도많이했다"고털어놨다.3년전과달리이번에는이겨냈다.김제덕은"고비를넘었기때문에자신감이더생겼다고볼수있다.내일혼성단체전에서열심히파이팅을외치고,모레개인전에서자신있는모습을보이겠다"고다짐했다.이날개인전에서는전매특허인'파이팅'을외치는대신진중한모습을이어갔던김제덕은"개인전은교대로곧바로쏜다.하는것이예의가아닌것같다"며"단체전에서도말이있었던것같다"고밝혔다.이어"하지만우리나라선수들이쏠때한것이기때문에큰지장이없었을것이고,상대가못쏴주길바라면서화이팅을외친것이아니다.우리팀의팀워크를끌어내기위한것이었다"고강조했다.같은날여자개인전64강,32강을치른임시현(한국체대)와전훈영(인천시청)은레쟁발리드경기장에까다로운바람이분다고했다.김제덕도"아무래도큰광장이다보니바람변수가많을것같다.어제랑비교해바람방향도조금바뀌었다"고설명했다.그러면서도"하지만상황에맞춰집중하고,달라진부분을알아채서쏴야하는것이선수가해야할일이다.선수로서자신있게쏘는것밖에없다고생각한다"고말했다.김제덕은계속승리를거두면도쿄올림픽때아픔을안긴운루를4강에서만난다.김제덕은"살아남아야만나는것이다.일단자신있게쏘는것이내가해야할일"이라고의지를드러냈다.

24-08-02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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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한국 여자 양궁 국가대표 3명 개인전 16강 진출

남수현(왼쪽부터),임시현,전훈영이지난28일(현지시각)오후프랑스파리앵발리드경기장에서열린2024파리올림픽양궁여자리커브단체결승한국과중국의경기에서금메달이확정된뒤인사하고있다.파리=윤웅기자한국여자양궁국가대표3명이모두개인전16강까지살아남았다.여자양궁대표팀의‘맏언니’전훈영(인천시청)은1일(현지시간)프랑스파리앵발리드에서열린대회여자개인전32강전에서샤를리네슈바르츠(독일)를7-1(28-2529-2927-2630-26)로물리쳤다.여자대표팀의‘에이스’임시현은단한점의세트점수도내주지않으며거푸승전고를울렸다.전날남수현(순천시청)이16강까지살아남은가운데이날전훈영과임시현도생존하면서여자대표팀3명의궁사모두가16강부터본격적인메달경쟁을펼치게됐다.임시현과전훈영은준결승까지살아남으면맞대결한다.남수현은결승까지올라야한국선수를만난다.전훈영은대만의레이젠잉,임시현은영국의메건해버스,남수현은루마니아의마달리나아마이스트로아이에를상대로16강전을치른다.세선수모두첫올림픽무대에서메달확보를위해질주하고있다.한국여자대표팀은지난달28일치러진여자단체전에서금메달을따내며이종목10연패를달성했다.남자대표팀도남자단체전3연패를이루면서지금까지양궁에서나온금메달2개모두한국이가져갔다.

24-08-02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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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전 종목 석권 보인다…한국 양궁, 12년 만에 전원 개인전 16강 진출 (종합) [올림픽]

남녀단체전우승이어개인전에서도순항여자개인전,3일진행…남자개인전은4일대한민국양궁대표팀김제덕/뉴스1ⓒNews1박정호기자(서울=뉴스1)김도용기자=자타공인세계최강인한국양궁이남녀단체전우승에이어개인전에서도순항,전종목석권에대한전망을밝혔다.김제덕(20‧예천군청)은2일오전(이하한국시간)프랑스파리의레쟁발리드에서열린대회양궁남자개인전32강전에서페데리코무솔레시(이탈리아)에게6-4역전승을거뒀다.김제덕이32강을통과,한국선수단은남녀각각3명씩6명전원개인전16강진출에성공했다.한국이올림픽개인전16강에모두진출한것은지난2012런던올림픽이후12년만이다.당시한국은여자개인전에서기보배,남자개인전에서오진혁이각각금메달을목에걸었다.오진혁은남자양궁최초의개인전우승이라는기록도썼다.양궁대표팀에서'맏형'김우진(32‧청주시청)이16강진출스타트를끊었다.남자랭킹라운드1위김우진은지난달30일개인전첫날2경기에서총18발의활을쏴15발을10점에명중시키며16강에안착했다.이번이3번째올림픽인김우진은그동안단체전에서만금메달을획득하고,개인전에서는메달과연을맺은바없다.김우진의16강진출다음날이우석(27‧코오롱)도16강무대를밟았다.이번이첫올림픽출전인이우석은64강전과32강전에서모두9점이상을기록하며승리했다.김제덕은악천후탓에경기가하루지연되는변수속에서도담대하게경기를펼쳐첫개인전16강진출에성공했다.김제덕은3년전도쿄대회당시32강전에서탈락한바있다.2012런던대회,2016리우데자네이루대회에서남자개인전정상에올랐던한국은도쿄대회때는노메달의수모를겪은바있다.이번에는3명이16강에올라8년만에금메달을노린다.남자개인전은4일16강부터결승전이진행된다.대한민국양궁대표팀임시현/뉴스1ⓒNews1이동해기자여자대표팀도무난하게16강에전원진출했다.'막내'남수현(19‧순천시청)이지난달31일지난해세계선수권대회우승자마리에호라치코바(체코)를꺾고16강에안착했다.이어맏언니전훈영(30·인천시청)과에이스임시현(21·한국체대)도16강에올랐다.특히임시현은64강과32강전에서모두6-0완승을거두며여유있게16강무대를밟았다.단체전에서10연속우승을이뤄낸여자양궁은4연속개인전우승을노린다.여자양궁은2012런던대회기보배,2016리우데자네이루대회장혜진,2020도쿄대회안산이개인전금메달을목에걸었다.여자개인전3일16강부터결승전까지모두진행될예정이다.

24-08-02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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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Underdogs emerge victorious in grueling Korea-on-Korea badminton mixed doubles semifinal

Korea'sKimWon-ho,left,andJeongNa-eunplayagainstcompatriotsSeoSung-jaeandChaeYu-junginthemixeddoublesbadmintonsemifinalsinParis,FranceonThursday.[AP/YONHAP]KimWon-hoandJeongNa-eunbeatSeoSeung-jaeandChaeYu-junginagruelingKorea-on-KoreabadmintonmixeddoublessemifinalatLaChapelleArenainParisonThursday,guaranteeingKoreaatleastonemedalintheevent.ThefourKoreanswereincrediblyevenlymatchedacrossthreegames,pushingtomatchpointfourtimesinthethirdgame.KimandJeongultimatelyprevailedafter77minutesonthecourt,allfourplayersvisiblyexhaustedandKimevenhavingtostopthematchatonepointtobesickintoabag.ItwasabigwinforKimandJeong,whorankfivespotsbelowtheirTeamKoreateammatesontheBadmintonWorldFederationworldranking,ateighthtoSeoandChae’sthird.TheNo.1spotisheldbyChina’sZhengSiweiandHuangYaqiong,whoarecompetingontheothersideofthebracketasofpresstime.Korea'sSeoSung-jae,left,andChaeYu-jungplayagainsttheircompatriotsKimWon-hoandJeongNa-euninthemixeddoublesbadmintonsemifinalsinParis,FranceonThursday.[AP/YONHAP]Withthewin,KimandJeongadvancetotakeoneitherZhengandHuangorJapanesepairYutaWatanabeandArisaHigashinointhefinal,guaranteeingatleastasilvermedalforKoreaintheevent.SeoandChaewilladvancetothebronzemedalgamewheretheycouldalsostillsecuresomesilverware.MixeddoubleswillbeKorea’sonlydoublesmedalinbadmintonattheParisOlympics,withboththemen’sandwomen’sdoublespairscrashingoutinthequarterfinalsearlieronThursday.ThemixedfinalwillbeheldonFriday.Koreaalsoremainsactiveinthewomen’ssingles,whereworldNo.1AnSe-youngissettofaceJapan’sAkaneYamaguchiinthequarterfinalsonSaturday.An,22,wasthefirstKoreanevertowinthewomen’sworldchampionshiptitlelastyear,andwentontotakegoldatthehotly-contestedAsianGames.ShewoneightoftenavailableWorldTourOpentitleslastyear.

24-08-02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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