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브이데일리포토[티브이데일리김진석기자]서바이벌올스타전'피의게임3'이시청자들의안방을찾아온다.12일오후서울시성동구메가박스에서웨이브오리지널예능프로그램'피의게임시즌3'(이하'피의게임3')제작발표회가진행됐다.현장에는현정완PD,전채영PD,장동민,김경란,임현서,서출구,엠제이킴,유리사,주언규,충주맨,악어,최혜선,허성범,김민아,이지나,시윤,스티브예가참석해프로그램에관한이야기를나눴으며박경림이진행마이크를잡았다.'피의게임3'은지킬것인가,뺏을것인가를두고벌이는서바이벌레전드들이펼치는올스타전으로생존지능최강자들의극한생존서바이벌프로그램이다.◆현정완PD"생존지능뛰어난플레이어찾는프로그램,악플은자제부탁"이날현정완PD는프로그램에대해"생존지능이가장높은사람을찾는프로그램이다.이번시즌은기존서바이벌에서뛰어난활약을펼친분들을모아서바이벌올스타전같은느낌으로준비해봤다"라고설명했다.시즌3을맞이한'피의게임'의차별점에대해현PD는"시즌3을준비하며고민도많았다.이안에서시즌3을갈때우리만의오리지널리티를고민했다.해외로나가기도힘들고국내서적합한내용을찾으려했다.저희환경자체가혹독하다.체력과두뇌를통해극한환경에서도자신의능력을보여주는걸살리려했던것같다"라고밝혔다.전채영PD는"불공정이란아이덴티티는이번에도지키려고했던것같다"라고덧붙였다.현정완PD는악플을염두하고"이것은프로그램일뿐이니출연진에대한지나친비난은자제해달라"라고요청하기도했다.◆'공무원으로서열심히'→'은퇴까지염두',출연진들의필살기는?각자의플레이어로서의필살기를공개하는시간도가졌다.충주맨은"평범한공무원으로서열심히했다.충주를대표해서왔다보니충주도많이사랑해주시면좋겠다"라며충주사랑을드러냈고,최혜선은"저는모든서바이벌프로그램을좋아하는사람으로서내가참여한다면어떻게할까하는생각을하며시청을했었는데,누구보다원래서바이벌을좋아하는만큼즐겁게하고오려했다"라고전했다.허성범은"전아직도선이악을이길수있다고믿는다.선이악을이긴다는걸믿고했는데,그렇게잘됐는진모르겠다.상황이절그렇게만들었다"라고아쉬움이섞인듯한말을전해웃음을자아냈다.김민아는"죽지않는다는마음으로임했다"라고밝혔고,시윤은"전이번방송이처음이자마지막이라생각하고제가조커라고생각하고임했다.조커호소인이다"라고말해모두를놀라게했다.허성범은위협적인선배로"한분을꼽기어려울정도로모든분들이어려웠다.원래네임드신분들은잘했고,대화가안되는분들이정말힘들었다.몇분계셔서정말힘들었다.벽이랑대화하는기분을느꼈다"라고솔직하게말했고,충주맨은"김경란이위협적이었다칼만안든강도였다"라고말해모두를웃게만들었다.장동민은"서출구와충주맨은진짜혀를내둘렀다.여간내기들이아니더라.이들의플레이를지켜봐달라.촬영끝나니7kg이빠져있더라.그정도로진심으로온힘을다해만들었다"라며프로그램에담긴진심을전했다.◆장동민,서바이벌최강자의면모다시보여줄까장동민은근10년전'더지니어스파이널'에우승하며새로운이미지를선보이며제2의전성기를맞았다.그는"제가서바이벌을시작하고좋은성적을거둔지10년이나됐다.저도고민이많았다.'잘해봐야본전이지않을까'생각을했다.그럼에도잘해야지싶은생각이많았다"라며"제가고민이되던부분이주변사람들이나가지말라더라.그게'지니어스'출연할때도같은상황이었다.그때도'너의실체가드러나서개망신당한다'라고하더라"라고말해웃음을자아냈다.그는"그때'내가왜?'라는생각을하고출연하게됐다.이번에도다들날말리길래두려움이있었지만그렇다면'내가보여주겠다'라고미친생각을하고도전하게됐다"라고솔직하게말했다.서바이벌프로그램라이벌로알려진홍진호에관해서는"힘들겠다는생각을했다.개인적으로서바이벌플레이어들중가장두려워하는플레이어다.저의성향을너무잘알고저도홍진호씨의성향을잘안다.그래서두려웠다"라고대답했다.한편,'피의게임3'는오는15일웨이브를통해공개된다.[티브이데일리김진석기자[email protected]/사진=안성후기자]피의게임3[Copyrightⓒ*세계속에新한류를*연예전문온라인미디어티브이데일리(www.tvdaily.co.kr)/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티브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웨이브‘피의게임3’장동민.사진|웨이브[스포츠서울|정하은기자]“이름값하는”서바이벌강자들이총출동했다.웨이브오리지널‘피의게임’시즌3제작발표회가12일오후서울광진구메가박스성수에서열렸다.이날현장에는현정완PD,전채영PD,장동민,김경란,임현서,서출구등이참석했다.최근기흉수술을받은홍진호는이날현장에불참했다.오는15일오전11시웨이브에서첫공개되는‘피의게임3’는서바이벌레전드들과신예들이지킬것인가,뺏을것인가를두고벌이는생존지능서바이벌이다.반전이난무하는파격전개로매시즌보는이들의허를찔렀던‘피의게임’시리즈의현정완PD가연출을맡았다.시즌3로시청자들을만나는현정완PD는“이번시즌은기존의서바이벌에서뛰어난활약을펼친이들을모아서진짜최강자는누구인가를뽑는서바이벌올스타전처럼만들었다”고말했다.특히출연진들에대해서“이름값있는분들은이름값을했다”고말했다.시즌3를준비하며고민이많았다는현PD는“우리만의특색은무엇일까생각했다.‘피의게임’시리즈는환경자체가굉장히혹독하다.체력과두뇌를극한환경에놓여야하는데그부분을살리려고노력했다”고이야기했다.‘피의게임’만의차별점에대해서전채영PD는“두뇌서바이벌의범주에있긴하지만불공정한환경과경쟁이라는아이덴티티를지키려했다”고덧붙였다.이번‘피의게임3’는각양각색서바이벌최강자들이총출동해많은관심을받고있는상황이다.장동민,홍진호를비롯해김경란,임현서,서출구,엠제이킴,유리사,주언규,빠니보틀,충주맨,악어,최혜선,허성범,김민아,이지나,김영광,시윤,스티브예등18인이출연한다.웨이브오리지널‘피의게임’시즌3홍진호.사진|웨이브웨이브오리지널‘피의게임’시즌3김경란.사진|웨이브서바이벌에서남다른활약을했던플레이어들이모인만큼머니챌린지도보다풍성할것으로기대를모은다.먹이사슬꼭대기에오르기위한플레이어들의피튀기는생존전쟁으로매라운드차원이다른반전과스릴을선사할예정이다.특히‘더지니어스’시리즈를통해맞붙었던전적이있던장동민,홍진호,김경란이다시만나면서기대를모으고있다.자신을“서바이벌계의최강자”라고소개한장동민은“이전시즌을보다보니속이터져서내가나왔다”고너스레를떨었다.현PD의끈질긴러브콜에응답했다는장동민은“시즌이거듭할수록독해지고강해지고스마트해지는캐릭터가많이나오더라.시즌2도섭외가들어왔었는데고사를했다.시즌3에도러브콜을주셨고두려움이있었지만도전해봐야겠다고생각했다”고말했다.장동민은어느덧‘더지니어스’우승한지10년이지났다.장동민은“잘해야본전이라고생각했는데회당출연료2억이라고해서나왔다”고웃으며“제실체가드러날까봐주변사람들이다나가지말라고하더라.‘더지니어스’때도나가지말라고했다.‘내가보여줄게’하는생각을하고나왔다.달라진점은예전보다훨씬더난이도가업그레이드가많이됐다”고말했다.다시한번홍진호와맞붙게된것에대해“게임을시작하고나서알았다.서바이벌플레이어중가장두려워하는사람”이라며“서로의성향을잘알기때문에두려웠다.확실히해보니기세가좋더라”라고말했다.그럼에도“하지만모든면에서제가강력하다”고너스레를떨었다.‘더지니어스’준우승출신인김경란은“다시는나올일이없을줄알았다”며“나가기로결정한건‘피의게임’1,2를보며서바이벌이이렇게영화같을수있구나느꼈기때문이다.저공간에있으면내가어떤모습일까궁금했다”고말했다.웨이브오리지널‘피의게임’시즌3허성범.사진|웨이브‘피의게임3’에서는눈물과고성이오가며게임이거칠어질수록플레이어들사이갈등도점차깊어지면서급기야몸싸움도일어난다.카이스트대학원생허성범은“물불가리지않고임했다.추하지않은아름다운승리를위해노력했는데변하게되더라”라며“일부출연자는나가면다시보지않겠다고다짐했는데지금은웃으면서잘지내고있다”고말해웃음을안겼다.시즌2에도출연한바있는유리사는“시즌3가더힘들었다.살면서‘피도눈물도없다’는말을들으며울어본적이없는데이번에눈물을흘렸다”고말해기대감을높였다[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OSEN=최규한기자]12일오후서울성수동메가박스성수에서웨이브오리지널'피의게임시즌3'제작발표회가열렸다.'피의게임'은생존지능최강자들의극한생존게임을다룬서바이벌예능이다.지난2021년첫시즌을시작해시즌2까지호평받은가운데,새시즌인시즌3에서는'서바이벌올스타전'을표방하며서바이벌예능레전드플레이어들을한자리에모았다.방송인장동민이포토타임을하고있다.2024.11.12/[email protected][OSEN=성수,연휘선기자]웨이브오리지널'피의게임시즌3'에서'갓동민'장동민도떨게만든역대급서바이벌올스타전이펼쳐진다.12일오후서울시성동구성수동에위치한메가박스성수점에서웨이브신규오리지널예능'피의게임시즌3'언론시사회와제작발표회가진행됐다.이자리에는'피의게임시즌3'를연출한현정완PD와전채영PD를비롯해출연자장동민,김경란,임현서,서출구,엠제이킴,유리사,주언규,충주맨,악어,최혜선,허성범,김민아,이지나,시윤,스티브예가참석했다.또다른출연자홍진호,빠니보틀,김영광은개인사정으로인해참석하지못한가운데출연자들은방송인박경림의진행아래프로그램에대한이야기를나눴다.'피의게임'은생존지능최강자들의극한생존게임을그린서바이벌예능이다.지난2021년첫시즌이MBC와웨이브를통해공개되며호평받았다.이에힘입어지난해공개된시즌2까지호평받은가운데시즌3까지제작됐다.'피의게임시즌3'는'서바이벌레전드들이펼치는서바이벌올스타전을표방한다.이를위해'더지니어스'시리즈에서레전드로손꼽히는장동민과홍진호가'콩장리벤지매치'를기대하게만들며출연소식부터이목을끌었다.이들외에도김경란,임현서,서출구,빠니보틀,엠제이킴,유리사,주언규,충주맨,악어,최혜선,허성범,김민아,이지나,김영광,시윤,스티브예까지모두18명의출연자들이함께한다.이들은"지킬것인가뺏을것인가"를두도치열한생존경쟁을보여줄전망이다.시리즈팬들사이'피버지(피의게임아버지)'로불리는현정완PD는"'피의게임3'는생존서바이벌이다.가장뛰어난생존지능을가진사람이누구인가를두고겨룬다.기존서바이벌에서뛰어난활약을펼쳤다고생각한분들과진짜최강자는누구인지'서바이벌올스타전'느낌으로준비해봤다"라고기획의도를설명했다.현정완PD는이어"시즌3를준비하면서상당히고민이많았다.시즌1,시즌2가다른이름을붙여도될만큼다르지만시즌3를갈때'피의게임'시리즈만의오리지널리티는무엇인가고민하는지점이많았다.로케이션의경우해외는힘들고국내에서적합한장소를찾아야겠다고생각했다.뒤에나올내용을보면한국에서했어야하는이유도보실수있을거다.'피의게임'시리즈같은경우도전해보고싶다는출연자분들이다른시리즈에나오신분들중에도있더라.저희환경이굉장히혹독하다.체력과두뇌모두극한환경에서보여줘야한다.그부분들을살리려고노력했던게있다"라고했다.더불어전채영PD는"'두뇌서바이벌'로불리기도하지만'피의게임'은불공정한환경,불공정한경쟁이라는아이덴티티만큼은지키려고했다"라고강조했다.또한현정완PD는"이름값있으신분들은정말이름값을했다.아닌분들도'충주맨','스티브예'같은분들도활약했다.기대하셔도좋다"라며웃었다.그런가하면시즌1,2에서활약한유튜버덱스를이을스타성이기대되는플레이어에대해그는"모든출연자다소중해서누구하나뽑기힘들더라"라며멋쩍어하며말을아꼈다.18명이라는플레이어들과서바이벌올스타전을꾸리기까지섭외기준은무엇이었을까.현정완PD는"기존프로그램나왔던분들은그프로그램보고'피의게임'시리즈에맞는분이라고생각해서저분은우리작품안에서같이한번해보고싶다고말씀드렸다.다다양한기준이있지만가장중요한건'살아남으려고하는가'였다.'우승하려고하는가'하는생존본능을가장눈여겨봤다"라고생존본능을강조했다.[OSEN=최규한기자]12일오후서울성수동메가박스성수에서웨이브오리지널'피의게임시즌3'제작발표회가열렸다.'피의게임'은생존지능최강자들의극한생존게임을다룬서바이벌예능이다.지난2021년첫시즌을시작해시즌2까지호평받은가운데,새시즌인시즌3에서는'서바이벌올스타전'을표방하며서바이벌예능레전드플레이어들을한자리에모았다.장동민,김경란,임현서,서출구,엠제이킴,유리사,주언규,충주맨,악어,최혜선,허성범,김민아,이지나,시윤,스티브예등출연진과현정완PD,전채영PD가포토타임을하고있다.2024.11.12/[email protected]장동민은그런18명의출연자중'더지니어스'시리즈를통해생존본능과능력을인정받은인물이기도하다.장동민은시즌1에서스튜디오MC로도활약한바.시즌3에서플레이어로변한그는"시즌1때스튜디오MC로같이봤는데속이터져서'내가나가야되겠다'라고생각했다.농담이다.워낙다들강한캐릭터들도많고'피의게임'은시즌을거듭할수록독해지고강해지고스마트해지는캐릭터들이많이나온다.저도현정완PD가시즌2에도섭외가들어왔는데고사해야겠다생각했다.그런데시즌3에도강력하게러브콜을해주셔서저도두려운게많이있지만도전해야겠다는생각으로임하게됐다"라고출연소감을밝혔다.특히'더지니어스'파이널시즌에서우승하고10년만에서바이벌예능에도전하는그는"10년이나돼서저도고민이많았다.잘해봐야본전이라는생각이컸다.그것도'잘'해야지.그런데현정완PD님이회당출연료2억원이라는어마어마한제안을해주셨다"라고너스레를떨며"가장고민이많았던부분이나와야하는필연이되지않았나싶더라.주변사람들이전부다'나가지마'라는조언밖에없었다.'지니어스'처음출연할때도그랬다.전부다'나가지마'라고했다.'너의실체가다드러나서개망신당할거야'라고했는데저도그때'내가왜?'라고생각해서출연하게됐다.이번에도다들'나가지마'라고하길래이유를물어보니'늙어서못할거다'라고하더라.주변에쓰레기들만잔뜩있는것같더라.그래서저도두려움이있었지만'너희들이생각하면보여줄게!'하고미친척하고도전하게됐다"라며웃었다.그는"달라진건예전보다훨씬더출연자도그렇고,서바이벌의난이도가훨씬더업그레이드가많이됐다.굉장히힘들었다.그만큼더재미있지않나.리얼해졌다"라고힘주어말했다.[OSEN=최규한기자]12일오후서울성수동메가박스성수에서웨이브오리지널'피의게임시즌3'제작발표회가열렸다.'피의게임'은생존지능최강자들의극한생존게임을다룬서바이벌예능이다.지난2021년첫시즌을시작해시즌2까지호평받은가운데,새시즌인시즌3에서는'서바이벌올스타전'을표방하며서바이벌예능레전드플레이어들을한자리에모았다.방송인김경란이포토타임을하고있다.2024.11.12/[email protected]'더지니어스'시리즈를통해여전히'갓경란'이라고회자되는김경란또한출연을결정한이유에대해"사실서바이벌프로그램첫출발점이라할수있던'더지니어스'를하면서시청자들의마인드도그당시와지금이너무다르고,준우승이라는타이틀이있긴했지만참맘고생을많이했다.파이널나갈때도고민을많이헀고이번에도너무고민을많이했는데'피의게임'시리즈를보면서서바이벌이영화같을수있다고생각했다.작품자체가주는멋짐이있었다.지금나의어떤파이팅,충전넘치는이런생각보다다시는안하겠다고뼛솦깊이새겼다고생각했는데또하게됐더라"라고밝혔다.'대학전쟁'에나왔다가'피의게임3'에함께하게된막내허성범은"제가'대학전쟁'도나가고'더인플루언서'도나갔는데서바이벌에특화된사람은아니다.'이렇게까지해야돼?'라고하고손에피를안묻히려고하는성격인데뭐가이사람눈들을뒤집히게했는지궁금하더라.떨어지면죽는다는생각으로함께하게됐다.희로애락다있었다.몇명은다신보지않겠다고생각할정도였는데웃으면서다시보고있다"라고너스레를떨었다.변호사임현서는"'피의게임3'촬영을하며느낀것은제가자라오면서봤던홍진호,장동민형님들이다시나오시는걸보고서키워드는'고령화'다.초고령화사회를담고있는프로그램이아닌가생각했다.물론농담이다.역량이검증이된인물들이나와서최고의게임이었다"라고재치있게표현했다.[OSEN=최규한기자]12일오후서울성수동메가박스성수에서웨이브오리지널'피의게임시즌3'제작발표회가열렸다.'피의게임'은생존지능최강자들의극한생존게임을다룬서바이벌예능이다.지난2021년첫시즌을시작해시즌2까지호평받은가운데,새시즌인시즌3에서는'서바이벌올스타전'을표방하며서바이벌예능레전드플레이어들을한자리에모았다.가수서출구가포토타임을하고있다.2024.11.12/[email protected]이들가운데서출구와유리사는시즌2에이어다시한번시즌3까지함께한다.두사람은전시즌에비해달라진점에대해서도밝혔다.서출구는"사실시즌2부터저는약간제작진분들의의도를파악하는걸좋아했다.'왜피의게임이지?'생각했다.그는MBTI의P아닌가싶다.'이게정말맞아?'정도의예측불가능한일이많이벌어졌다"라고말했다.또한유리사는"시즌2를촬영했을때정말힘들어서6개월동안정말힘들다고이야기를하고다녔다.시즌3가더힘들어졌다.티저에보면제가눈물을흘리는장면이나오는데제가살면서울어본적이별로없다.주변에도'사람이아니다,피도눈물도없냐'는말을들었는데제가눈물을흘렸다면말다한거다.정말힘들었다.이번엔한3~5년정도힘들다고이야기하고다닐것같다"라고했다.[OSEN=최규한기자]12일오후서울성수동메가박스성수에서웨이브오리지널'피의게임시즌3'제작발표회가열렸다.'피의게임'은생존지능최강자들의극한생존게임을다룬서바이벌예능이다.지난2021년첫시즌을시작해시즌2까지호평받은가운데,새시즌인시즌3에서는'서바이벌올스타전'을표방하며서바이벌예능레전드플레이어들을한자리에모았다.유리사가포토타임을하고있다.2024.11.12/[email protected]그런가하면가장유명한공무원으로알려진유튜버충주맨은"저는필살기는없다.워낙쟁쟁한분들많으니까평범한공무원으로서,가슴이먹먹한데열심히했다.그안에서진심으로열심히했다"라고말해웃음을자아냈다.또한"충주를대표해서왔으니충주도많이사랑해달라"라고말해좌중을폭소케하기도.게임스트리머악어는"저같은경우공범이라는마피아게임에서우승해서왔다고생각했다.여기서정치를보여줘야겠다고생각해서방송각을생각하면서서바이벌에임했다.즐기면서방송각을보면서하려고했다"라고말했다.'솔로지옥3'에서도활약했던최혜선은"저는'피의게임'을비롯해서모든서바이벌프로그램을좋아하는사람으로서시청자입장에서내가참여하면어떻게할지그런생각을하면서시청을했다.첫번째는원래서바이벌을좋아하는만큼누구보다즐겁게열심히하려고했다.또한가지는목소리가큰사람,의견이센사람들이항상리드하는경향이있는것같아서드세지않아도부드럽게도살아남을수있다는걸보여주고싶었다"라고말했다.기상캐스터출신'기상갱스터'로불리는김민아는"내부에서한번그런적이있더라.어떻게해결해나갈지.어떤플레이어가'살아남는게강한거다'라고해서생존에만집중해야겠다고생각했다.태초의마음으로죽지않는다는마음으로임했다"라고강조했다.[OSEN=최규한기자]12일오후서울성수동메가박스성수에서웨이브오리지널'피의게임시즌3'제작발표회가열렸다.'피의게임'은생존지능최강자들의극한생존게임을다룬서바이벌예능이다.지난2021년첫시즌을시작해시즌2까지호평받은가운데,새시즌인시즌3에서는'서바이벌올스타전'을표방하며서바이벌예능레전드플레이어들을한자리에모았다.방송인김민아가포토타임을하고있다.2024.11.12/[email protected]'더커뮤니티'에서욕망의항아리로불린이지나는"그때욕심을부린적이없다고생각했는데진짜욕심을부린사람들이뭔지몰라서그런마음으로임했다"라고했다.또한유키스출신의시윤은"처음이자마지막방송이라각오를하고임했다.스스로는조커같은플레이를하겠다는마음으로임했다.조커호소인이다"라며웃었다.실제그는행사를마무리하며"Whysoserious?"라는조커의대사를갑작스레덧붙여폭소를자아내기도.[OSEN=최규한기자]12일오후서울성수동메가박스성수에서웨이브오리지널'피의게임시즌3'제작발표회가열렸다.'피의게임'은생존지능최강자들의극한생존게임을다룬서바이벌예능이다.지난2021년첫시즌을시작해시즌2까지호평받은가운데,새시즌인시즌3에서는'서바이벌올스타전'을표방하며서바이벌예능레전드플레이어들을한자리에모았다.시윤이포토타임을하고있다.2024.11.12/[email protected]포커플레이어스티브예는"동민이형이말을해서말씀드리자면시즌2에서컨펌인데못나갔다.나중에정말후회했다.시즌3를찍고나니훨씬더재미있어서잘되지않았나싶다.처음이다보니다죽여서우승해야겠다는건없었다"라고했다.경제유튜버신사임당으로활약했던주언규는"저는여기처음에섭외왔을때내가할수있는최선의모습을다해야겠다생각했다.기회가왔을때저도정말열심히했던것같다.여기있는모든사람들이진심으로임하는모습을보면서인간의밑바닥을많이본것같다.최선이언제나아름답지만은않다는걸배웠다"라고했다.[OSEN=최규한기자]12일오후서울성수동메가박스성수에서웨이브오리지널'피의게임시즌3'제작발표회가열렸다.'피의게임'은생존지능최강자들의극한생존게임을다룬서바이벌예능이다.지난2021년첫시즌을시작해시즌2까지호평받은가운데,새시즌인시즌3에서는'서바이벌올스타전'을표방하며서바이벌예능레전드플레이어들을한자리에모았다.엠제이킴이포토타임을하고있다.2024.11.12/[email protected]미국감옥에서도보안관으로활약했던엠제이킴은"소사이어티게임시즌1~2를하고공백이7~8년이있었다.미군에도입대하고감옥에서도일해서다죽여버려야겠다생각했는데끝나고집에갈때감이오더라.제나름최선을다했다"라고말했다.끝으로장동민은"방송이20년이넘었는데이촬영끝나고집에갔더니7kg가빠졌더라.와이프도도대체뭘하고왔냐고깜짝놀랐다.그정도로전출연진제작진이진심으로온힘을다해정성껏만들었다.앞으로도더욱더서바이벌게임들사랑해달라"라고덧붙여생존경쟁을기대하게만들었다.'피의게임시즌3'는오는15일웨이브에서첫공개된다./[email protected][사진]OSEN최규한기자.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TV리포트=박혜리기자]클레오원년멤버채은정과새로운멤버들이활동의고충을털어놨다.지난11일,채널'근황올림픽'에서는"비쫄딱맞으며야시장행사뛰는채은정근황.168cm모델몸매3인조재결성한클레오"라는제목의영상이게재됐다.이날진행자는"가장찬란했을때에비해서열악하게준비하셨을텐데"라고운을띄웠다.클레오는17년만에복귀후길거리버스킹위주로활동을이어오고있다.채은정은"옛날대표님들이연락많이왔다.짠해서"라며현재힘든상황을전했다.채은정은"유명한가수같은버스킹을생각했다.근데생각보다너무열악했다.사람들끌어모아야하고"라며솔직한심경을전했다.이어새멤버디니도야시장행사일화를풀었다."야시장행사에서도우릴측은하게보더라.한번은또비가왔다.뜻하지않게워터밤처럼물을엄청맞았다.우리가비맞은거는불쌍하게보였다"라고말했다.이후채은정은의상에관한서러움도토로했다."의상이아무래도가장힘들었다.한벌에만원을잘안넘는다.수선도직접했다.직접바느질하면서큐빅도달았다"라고말해충격을안겼다.이어채은정은"셋다현타가오더라.'내가뭐하고있는거지'싶었다.약간노동자같은느낌이었다"라고전해안타까움을샀다.한편,1세대걸그룹클레오는지난해11월새로운멤버를영입해서새롭게다시활동을시작했다.클레오는원년멤버인채은정에새로운멤버디니,구도경을영입해3인조걸그룹으로재결성했다.원년멤버채은정은2005년그룹클레오를탈퇴한이후긴공백기를갖다가지난2020년MBC'복면가왕',TV조선'내일은미스트롯2'등방송에출연하면서근황을전한바있다.그녀는과거걸그룹핑클의멤버로연습했고데뷔할뻔했지만,최종적으로이효리가붙고본인은클레오로데뷔했다며속상했던일화를공개해화제가되기도했다.박혜리기자[email protected]/사진=채널'근황올림픽'Copyright©TV리포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221b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221b[뉴스엔박아름기자]이세희가‘정숙한세일즈’로인생캐릭터를추가했다.JTBC토일드라마‘정숙한세일즈’(연출조웅/극본최보림)에서시골마을금제의유행을선두하는잇걸이자방판씨스터즈당찬막내‘이주리’역으로분한배우이세희는또한번존재감을입증했다.이세희는극중홀로아들을키우면서도언제나씩씩한싱글맘이자생기발랄하고쿨한성격으로방판씨스터즈분위기메이커에등극,작품에활력을더하는이주리캐릭터를소화해낸연기변신으로호평을받고있다.밝고당찬주리의모습부터보는이들을기운나게만드는긍정에너지,애교섞인말투와표정등을섬세하게담아내며인물에생동감을불어넣고있는것.여기에방판씨스터즈와아들민호(정민준분),마을사람들에이어짜릿한로맨스를꽃피운대근(김정진분)까지다채로운인물들과의관계속에서입체적인열연을펼치며완벽하게캐릭터를구축했다.민호의멋진엄마로서,씨스터즈언니들의든든하고귀여운동생으로서의활약에더해인연이닿은대근과의쿨한연애까지매회눈길을사로잡는주리의행보.이는작품의재미포인트로등극,마지막까지이어질이세희의연기파티를더욱기대하게한다.이같이이세희는비주얼부터연기톤까지180도변신해KBS2TV‘진검승부’,‘신사와아가씨’등의작품과는전혀다른결의인물로안방극장을매료시키고있다.뉴스엔박아름jamie@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TV리포트=박정수기자]배우한은성이홍종현을언급하며'케미'를자랑했다.12일오후,KBS2'핸섬을찾아라'온라인제작발표회가진행됐다.자리에는배우오승훈,한은성,이우태,김준범과손석진감독이참석했다.'핸섬을찾아라'는재기를꿈꾸는해체13년차무명아이돌큐티가실종된전멤버핸섬을찾아떠나는여정을그린로드무비다.큐티(오승훈분),지니어스(한은성분),샤이(이우태분),톨(김준범분)을비롯해핸섬(홍종현분)은'핸섬을찾아라'에서비운의무명아이돌‘'오왕자'로뭉친다.코미디부터미스터리까지장르를넘나드는다섯배우들의다채로운캐릭터향연이그려질예정이다.이날손석진감독은'핸섬을찾아라'를첫연출데뷔작으로선택한이유에대해"제가대본찾으면서고민했던게'심각한얘기를하지말자'였던것같다.단독연출하기전까지많은작품을조연출로거쳐오기는했지만,밝은분위기로풀어내는게기억에오래남더라"라고밝혔다.그러면서"진지하고묵직한드라마가그만의매력을가지고있는건맞는데,찍으려고고민하면저도마음이무거워지더라"라며"비슷한부류의영상들을많이보면서일하는재미는있지만,마음은편하지않았던것같다.밝은작품을찾던중에,지금저희대본을써주신이남희작가님의대본을찾았다"라고설명했다.이어"가장매력적이었던건,이드라마가말하려는바가뚜렷하다.작가님께서전하는메시지가정말뚜렷해서,이건내가꼭잡아서가고싶다고생각했다"라고덧붙였다.오승훈은드라마출연을결심하게된계기로"너무지금필요한얘기라고생각했다.많은사람이공감을중요시하는시대라고생각한다.모두가위로받고힐링할수있는재밌는이야기라고생각해서너무참여하고싶었다"라고밝혔다.한은성은"('핸섬을찾아라')대본을받았을때과거의내가보였다.(과거)아이돌연습생을2년정도했었고,그리고혼자오디션을꾸준히보다가'SNL'에데뷔를하게되고"라며"그런과정에서지금도당시연습생멤버들이랑연락을하고지낸다.대본을보면서그친구들도많이생각이났다"라고말했다.이어"제가지니어스역할을맡았을때행복하다고느낀건,제현실은큐티같은마음이었지만,지니어스같은애가있었으면어땠을까,조금은내가이고민을할때'이런친구가있었으면조금더좋지않았을까'라는생각이들어서이역할을맡았을때기분이좋았다"라고전했다.이우태는"대본을받았을때,보는내내미소가지어지더라.마음속에서희망이차오르는기분이었다.그런작품이어서하게되면얼마나좋을까생각했었는데,감독님이선택해주셔서열심히했다"라고밝혔다.김준범은"대본을보고'유쾌한작품이구나'라는생각이들어서읽는내내기분이좋았다"라며"(대본을)보는동안그장면이상상이돼서제멋대로(작품을)완성시켰다"라고너스레떨어주위의웃음을자아냈다.또한은성은홍종현을언급하며"저희끼리너무친하다.(홍종현에)'왜이작품을하게됐어?'라고물으니'또래남자끼리똘똘뭉쳐서다니는것자체가너무행복했다'더라"라고밝혔다.오승훈과한은성은홍종현에대해"매소드로연기해줬다.'핸섬'그자체다.보자마자저희가납득했다"라며"(홍종현)본인도대본을보고'핸섬은나다'라고생각했을거다"라고말해주위를폭소케했다.또한은성은"종현이형이이작품을되게좋아했다.촬영을다끝내고다같이MT도갔다.(형이)직접고기도사오고"라며"남자다섯이'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를할줄몰랐다"라고실소했다.그러면서"첫날저희가만난뒤로부터(홍종현은)함께한호흡들이좋다는말을매촬영때마다했다"라고덧붙여시선을모았다.그런가운데,손감독은배우캐스팅이유로"근래단막극에서이렇게배우가많이나온적이없다"라며"캐스팅디렉터님이많이도와주셨지만,힘든과정이었다.결과적으로다섯분을모셨는데,몇몇장면만'이런방향으로가도좋을것같다'라는말만하고나머지는배우분들에게캐릭터를맡겼다.알아서캐릭터디테일을만들어오신분만모셔왔다'라고설명했다.박정수기자[email protected]/사진=TV리포트DB,KBS,채널'KBS한국방송'Copyright©TV리포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엑스포츠뉴스오승현기자)'흑백요리사'출연자이자사생활논란에휩싸인트리플스타가백종원의예능에출연,촬영을완료했다.12일ENA예능'백종원의레미제라블'측관계자는엑스포츠뉴스에"트리플스타가한회차게스트촬영을진행한게맞다"고전했다.이어'레미제라블'측은"트리플스타의개인적인사건이불거지기전인9월에이미촬영이완료된부분이며상황을지켜보고있다"고덧붙였다.트리플스타(본명강승원)는넷플릭스예능'흑백요리사'의TOP3까지오르며많은인기를얻었으나전처A씨와양다리를걸친B씨에게사생활폭로를당했다.A씨는트리플스타를유명레스토랑에취업시키기위해명품가방을지인에게선물했고,면접을볼기회를만들었다고주장했으며또다른여성B씨와양다리를걸친사실과협박성발언을한것이드러나기도했다.이후트리플스타가레스토랑공금을빼돌렸다며'횡령혐의'로강남경찰서또한내사에착수한사실이밝혀지며논란이되고있다.트리플스타는별다른입장을밝히지않은상황이며논란직후에는개인사정으로운영중인레스토랑에서자리를비웠던사실과서울시에서주최한2024A50BR서울개최기념특별팝업행사에논란후에도모습을드러낸행보가엑스포츠뉴스단독보도로전해진바있다.'백종원의레미제라블'는트리플스타와함께'흑백요리사'에출연했던흑수저참가자요리하는돌아이와철가방요리사가백종원과재회하는예능프로그램으로먼저화제가됐다.트리플스타의사생활논란이'레미제라블'편집까지영향을미칠지귀추가주목된다.사진=엑스포츠뉴스DB오승현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OSEN=선미경기자]가수손태진이컴백후정규1집으로첫1위트로피를들어올렸다.손태진은지난11일방송된케이블채널SBSFiL,SBSM'더트롯쇼'에서정규1집'SHINE(샤인)'의트리플타이틀곡중하나인'가면'으로최정상에오르며높은인기를입증했다.이날손태진은무대에서'가면'을가창,외로운청춘들에게태양처럼밝은날이오기를바라는위로의메시지를전했다.손태진은한층깊어진감성으로노래를소화하며짙은여운을선사했다.손태진은앞서종합편성채널MBN'불타는트롯맨'우승특전곡'참좋은사람'과싱글'당신의카톡사진'으로'더트롯쇼'에서3주연속1위를차지하며올해에만두차례명예의전당에입성한바있다.나아가손태진이'가면'을통해세번째명예의전당에이름을올릴수있을지이목이쏠린다.손태진은정규1집'SHINE'발매와함께빛나는행보를펼치고있다.손태진은이앨범으로역대초동기록을경신한데이어국내주요음원사이트인벅스성인가요차트에서트리플타이틀곡'가면','꽃','널부르리'를비롯해수록곡을1위부터7위까지줄세웠다.손태진은또한전석매진속에지난9일~10일서울경희대학교평화의전당에서'2024손태진단독콘서트'TheShowcase'전국투어'를성황리에개최하는등파죽지세행보를펼치고있다.손태진은서울에이어대전,대구,울산,부산에서투어를이어가는가운데,팬들의뜨거운성원에힘입어광주,전주,고양공연추가개최를확정했다./[email protected][사진]SBSFiL,SBSM'더트롯쇼'방송화면갈무리.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핸섬을찾아라'한은성이'핸섬'역의홍종현을처음봤을때느꼈던감정을털어놨다.iMBC연예뉴스사진12일오후KBS2'드라마스페셜2024'두번째단막극'핸섬을찾아라'(극본이남희·연출손석진)제작발표회가온라인으로진행됐다.행사에는손석진PD를비롯해배우오승훈,한은성,이우태,김준범이참석했다.홍종현은스케줄상불참했다.'핸섬을찾아라'는재기를꿈꾸는해체13년차무명아이돌'큐티'가실종된전멤버'핸섬'을찾아떠나는여정을그린드라마다.한은성은전'오왕자'의리더로,넉살좋은아재개그의달인인'지니어스'역을맡았다.해체이후직원다섯밖에없는박살엔터테인먼트를운영하던중,큐티의실수로위기를맞게된다.핸섬역은홍종현이맡았다.'오왕자'의센터였으나연기를하겠다며오왕자에서탈퇴했고,배우로서인기를얻었지만어느날의문만을남긴채갑자기실종된인물.이날한은성은"홍종현형을보자마자'핸섬'인게납득이되더라.누가봐도핸섬이들어오더라"며"형이들어오는데'아핸섬'싶더라.형도대본보고자신이핸섬이라고생각했을것"이라고재치있게말해웃음을안겼다.iMBC연예뉴스사진이어"(홍)종현이형이정말좋아했다.촬영을다끝내고우리오왕자끼리MT도다녀왔다.형이직접고기도사와서구워먹고했다"라며이작품을통해'찐친'이되었음을고백했다.또한은성은"저희끼리말도안되게재밌게놀았다.남자5명이'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를했다.이조합이너무좋고,종현이형도너무좋아했다"라며"오늘(12일)제작발표회에참석하지못해본인이제일속상할거다.수다떠는걸정말좋아하는형"이라고말하며아쉬움을드러냈다.그러면서"우리의합은정말좋았다.형도우리에게'너희들과함께해서너무좋았다'라고촬영때마다말했다"라고얘기했다.한편'핸섬을찾아라'는12일밤10시45분방송된다.iMBC연예장다희|사진제공KBSCopyright©MBC연예.무단전재및재배포,AI학습금지.

'동상이몽2'/SBS[마이데일리=김지우기자]'흑백요리사'TOP8에빛나는'이모카세'김미령셰프와'딤섬여왕'정지선셰프가출격한다.SBS'동상이몽2'측은앞서김미령셰프부부의합류가알리며화제를모았다.이날18일방송분예고편을공개하며스튜디오에등장한김미령셰프와정지선셰프의디스전을예고했다.공개된예고편에서정지선셰프는김미령셰프에게“언니로서는좋은데,셰프로서의실력은제가낫지않나”라고도발했고김미령셰프는“정지선셰프야워낙유명하지만,저도한식으로는지지않는다”고맞받아쳐스튜디오분위기를후끈달아오르게했다.'동상이몽2'/SBS이후공개된김미령셰프의일상은20년내공의국숫집사장님다운카리스마를뽐내눈길을끌었지만남편과는엇박자나는호흡을보였다.김셰프는남편에게“왜엉뚱한데쳐다보고있냐”며불호령을내리는가하면,“대답을해야알아듣지”라고핀잔을주기도했다.결국남편은“아내가잔소리좀안했으면좋겠다”는속내를공개했고김셰프는“속에서천불이난다”고일갈해두사람간의만만치않은’동상이몽‘을예고했다.제작진은“모든먹방인플루언서들을반하게한이모카세표김에대한모든것그리고이모카세VS정지선‘흑백요리사’비하인드도전격공개할예정”이라며기대를당부했다.밤10시10분방송.Copyright©마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엑스포츠뉴스명희숙기자)가수송민준이연말을맞이해단독콘서트를개최한다.송민준은오는12월28일성신여자대학교운정그린캠퍼스대강당에서오후2시와6시단독콘서트‘챕터3’를총2회개최한다.이번콘서트는지난2023년12월개최된‘챕터1’과지난5월개최된‘챕터2’이후세번째로열리는송민준의단독콘서트시리즈공연이다.한해의끝자락에열리는공연인만큼,다양한선곡들과특별한이벤트,재미있는토크로팬들과함께마음을데우는따뜻한연말공연을꾸밀예정이다.송민준은TV조선‘미스터트롯2’에서최종8위를차지하며이름을알렸다.이후디지털싱글‘인생이란게’발매를시작으로다양한음악활동을펼치고있으며,SKbroadband'도전할류스타2'의진행을맡아활약하고있다.한편,2024송민준단독콘서트‘챕터3’의티켓은오는18일오후2시인터파크티켓을통해오픈된다.사진=대박기획명희숙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이우태,오승훈,손석진감독,한은성,김준범(왼쪽부터)사진제공=KBS[스포츠조선안소윤기자]배우오승훈,한은성,이은태,김준범이전직무명아이돌그룹의스펙터클한여정을함께한다.KBS2'핸섬을찾아라:드라마스페셜2024'(이하'핸섬을찾아라')가12일온라인기자간담회를열고,작품에대한이야기를들려줬다.이날현장에는배우오승훈,한은성,이우태,김준범과손석진감독이참석했다.'핸섬을찾아라'(극본이남희,연출손석진)는재기를꿈꾸는해체13년차무명돌큐티가실종된전멤버핸섬을찾아떠나는여정을그린로드무비다.'핸섬을찾아라'로연출데뷔한손감독은"대본을찾으면서고민했던게'심각한이야기를하지말자'였다.단독연출하기전까지조연출로서많은작품들을거쳐오긴했지만,밝은분위기로가볍게풀어내는것이더좋았다"고전했다.이어"진지하고묵직한드라마도나름의매력이있지만,찍으려고고민하는순간저도마음이무거워지더라.비슷한부류의영상들을많이보면서일하는재미는있었지만마음이편하지않았다.그런밝은작품을찾던와중에이남희작가님의시나리오를찾았다"고덧붙였다.또작품의차별점에대해"말하는바가뚜렷하다.배우들도아마연기하면서다느꼈을거라고생각한다.작가님이전하고자하는메시지가정말뚜렷해서'이거는꼭제가잡아서가고싶다'는마음이들었다"고말했다.사진제공=KBS특히'핸섬을찾아라'는오승훈,한은성,이우태,김준범이캐스팅됐고,홍종현이특별출연을확정했다.이들은위풍당당한포부와함께데뷔한비운의그룹오왕자로뭉친다.오승훈은극중해체후13년이지나도가수의꿈을포기하지못하는큐티역을맡았다.그는작품에대해"너무필요한이야기였다.정말많은사람들이공감을중요시하는시대이지않나.큐티의이야기도그렇고,친구들이다같이펼쳐나가는것도그렇고우리네얘기같았다"며"이런꿈을가진사람들과현실을살아가는이들이모두위로와힐링을받을수있는드라마여서참여하고싶었다.저또한연기하면서많은에너지를받았다"고전했다.사진제공=KBS전오왕자의리더지니어스를연기한한은성은"과거제모습이보였다.저도한2년정도아이돌연습생을했고,혼자오디션을준비해서'SNL코리아'로데뷔했다.지금도함께연습했던멤버들과연락을하고지낸다"고전했다.이어작품에참여하게된계기에대해"대본을보면서같이연습했던친구들이생각났고,큐티뿐만아니라다른친구들의입장도다이해가갔다.제현실은큐티같았지만,'만약옆에지니어스같은친구가있었다면어땠을까'하는생각이들어서출연하게됐다.이역할을맡았을때기분이좋았다"고말했다.사진제공=KBS이우태는전오왕자의래퍼이자현카페사장샤이로분했다.그는"글을읽는내내미소가지어졌고,마음속에있는희망이차오르는느낌이었다.'이걸내가하게되면얼마나좋을까'라는생각이들었는데,감사하게도감독님이선택을해주셨다"며"감독님의기대에부응하기위해열심히노력했다"고전했다.사진제공=KBS전오왕자의전봇대겸메인보컬톨로변신한김준범은"저도대본을보고유쾌한작품이라는생각이먼저들었다.촬영하는내내기분이좋았다.제가MBTI의N(직관형)성향이강한데,대본을보는내내상상이되더라.제가상상했던느낌그대로유쾌하게촬영이진행돼서좋았다"며"'톨이라는역할을내가하지않으면누가하겠나'라는마음으로열심히했다"고말했다.여기에홍종현은오왕자의핵심멤버핸섬이자현재는톱스타로활동중인배우정해민역으로특별출연해극의재미를더할예정이다.한은성은"홍종현은핸섬그자체였다.방에들어오는데누가봐도핸섬이들어오더라.아마본인도대본을보고핸섬이라고생각했을것같다"고말했다.이어멤버들과의끈끈한팀워크에대한자랑도빼놓지않았다.한은성은"촬영이끝나고도오왕자멤버들끼리너무친하게지냈다"며"엠티에가서말도안되게재밌게놀았다.(홍종현도)또래들끼리뭉쳐다니는걸너무좋아했는데,오늘못와서본인이더속상했을것같다"고털어놨다.이우태,오승훈,한은성,김준범(왼쪽부터).사진제공=KBS마지막으로손감독은"'핸섬을찾아라'는마음편히볼수있는드라마다.알맹이는진지하고,한번쯤생각해봐야할메시지들을담고있지만시청자분들이보시기에불편하지않게끔재밌게만들었다"며본방사수를독려했다.한편KBS2'핸섬을찾아라'는12일오후10시45분방송된다.안소윤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조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