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뉴진스, 기자회견 전 민희진과 소통? "멤버들끼리 많은 대화 나눠"

[N현장]28일뉴진스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걸그룹뉴진스가28일오후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열린전속계약해지관련기자회견에참석해있다.왼쪽부터해린,다니엘,민지,하니,혜인.(공동취재)2024.11.28/뉴스1ⓒNews1권현진기자(서울=뉴스1)안태현기자=그룹뉴진스가전속계약해지기자회견을여는과정에서민희진어도어전대표와소통했는가에대해입장을전했다.28일오후서울강남구영동대로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갤럭시홀에서진행된뉴진스5인(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의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에서뉴진스멤버들이민전대표에대해언급했다.이날하니는기자회견을열게되는과정에서민희진전대표와소통이있었느냐는질문에대해"일단저희는어떻게보면이게저희직업이다"라며"같이하는일이고다섯명의삶이걸린일이어서저희끼리많은대화를했고그래서이방법이제일좋을거라는방법이라는걸다동의했고결정한다음에진행했다"라고말했다.이어"저희부모님들은다응원을많이해주신다"라며"이런일을당하는것자체가말이안된다고생각한다"라고얘기했다.그러면서"저희는뒤에숨어있지않을거다"라며"오늘이자리에나온이유도그것이고자유롭고행복하게원래하고있었던일들을편하게하고싶은마음이다"라고했다.앞서뉴진스는지난13일하이브레이블이자소속사인어도어에김민지,하니팜,마쉬다니엘,강해린,이혜인등본명으로내용증명을보냈다.멤버들은이를통해14일이내에전속계약의중대한위반사항을모두시정할것을요구했고,이에응하지않을경우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는뜻을전한것으로알려졌다.뉴진스의내용증명을어도어는지난14일받았기에28일이어도어가뉴진스의답변및시정요구등의시한일이다.어도어는시한일을하루앞둔지난27일공식사회관계망서비스(SNS)계정을통해"지난10월7일빌리프랩은공식X계정과'알려드립니다'를통해'매니저무시발언'과관련된입장문을발표한바있다"라며"(빌리프랩의주장은)뉴진스멤버하니의진술과전혀다르다,하니는올해5월27일빌리프랩의한구성원이하니에대해'무시해'또는'무시하고지나가'라는취지의발언을한것으로분명히기억하고있다,비교적짧은순간에벌어진일인데하니가당시의상황을빠짐없이기억해내야만문제를삼을수있다는것은피해자에게너무가혹하고엄격한잣대"라고지적하는입장문을냈다.해당입장문에대해어도어측은"아티스트의내용증명에따른조치사항의이행"이라고명시하기도했다.한편민희진전어도어대표의대표직복귀에대한요청도해당내용증명에포함됐던것으로전해졌으나,민전대표는지난20일어도어사내이사직을사임하며회사를떠난바있다[email protected]©뉴스1.Allrightsreserved.무단전재및재배포,AI학습이용금지.

24-11-2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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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뉴진스 "어도어=하이브 한 몸, 29일부터 전속계약 해지"

뉴진스,28일긴급기자회견개최"어도어,시정요구개선여지없어"그룹뉴진스(NewJeans·왼쪽부터해린,다니엘,민지,하니,혜인)가28일오후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전속계약해지관련기자회견을열고있다./박헌우기자[더팩트ㅣ김샛별기자]그룹뉴진스가하이브와어도어는한몸이라고강조하며28일을끝으로소속사와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발표했다.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가28일저녁8시30분서울강남구모처에서긴급기자회견을개최했다.현장에는뉴진스다섯멤버가모두참석했다.이번기자회견은뉴진스를제작한민희진전어도어대표와모회사인하이브의갈등에서촉발됐다.앞서어도어는지난8월이사회를열고민희진전대표교체를결의하며김주영어도어사내이사를신임대표이사로선임했다.민전대표는주주간계약의중대한위반이라고목소리를높였다.뉴진스또한계속해서민전대표를복귀시켜달라고요구했다.특히뉴진스는지난13일어도어에내용증명을보내기도했다.여기에는'민전대표의복귀''하니를무시하라고발언한매니저의공식사과'등을요구하는내용이담겼다.또한뉴진스는14일안에시정요구사항을받아들이지않는다면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밝혔다.이에어도어는"구체적인요청사항에대해파악하고있다"며"지혜롭게해결해아티스트와지속해서함께할수있도록최선을다할것"이라고밝혔다.어도어가뉴진스의내용증명을수령한지14일이지난상황이다.이에뉴진스는"갑작스러운자리에와줘서감사하다"며"시정요구에대한기한이곧있으면끝이난다.하지만업무시간이끝났음에도불구하고하이브와현재의어도어는개선여지나저희의요구를들어줄의지가전혀보이지않았다"고긴급기자회견을열수밖에없는이유를밝혔다.이에따라뉴진스는최종적으로어도어를떠나기로결정했다.민지는"뉴진스는29일자정부터어도어와전속계약이해지될것임을말씀드린다"고밝혔다.하니는"저희가어도어를떠나는이유는굉장히간단하다.뉴진스는어도어소속아티스트이고어도어는뉴진스를보호해야할의무가있다.회사로서도가장기본적인의무인데어도어는뉴진스를보호할의지도능력도없다"며"때문에저희가여기에계속남기에는시간이아깝고무엇보다정신적인고통도계속될것이라고생각한다.일적으로도얻을수있는것이전혀없기때문에어도어에남아있을이유가없다"고설명했다.이어"하이브와어도어는말장난하듯이양측을구분해서하이브가잘못한것이지어도어가잘못한것이아니라서전속계약해지를할이유가없다고한다.하지만모두가알다시피두회사는한몸"이라며"하이브의입맛대로바뀌어버린,저희와함께일해준(민희진)감독님과의관계도끊어버린,그래서신뢰가깨진어도어와전속계약을유지해야한다는건받아들일수없다"고설명했다[email protected][연예부|[email protected]]발로뛰는더팩트는24시간여러분의제보를기다립니다.▶카카오톡:'더팩트제보'검색▶이메일:[email protected]▶뉴스홈페이지:http://talk.tf.co.kr/bbs/report/writeCopyright©더팩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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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뉴진스 "민희진과 함께 일하고파…민희진 생각도 같을 것"

[텐아시아=김지원기자]뉴진스/사진=티비텐라이브영상갈무리그룹뉴진스가전속계약해지이후민희진어도어전대표와함께일하고싶다고밝혔다.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는28일서울강남구모처에서긴급기자회견을열었다.이날멤버들은29일0시부터어도어와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는입장을전했다.민지는"가능하다면민희진대표님과계속함께일하고싶다"고말했다.혜인도"이야기를나눠보진못했지만아마대표님도우리와같은생각일것"이라고말했다.뉴진스는지난13일어도어에전속계약해지가능성을언급하며내용증명을발신했다.뉴진스는▲하이브의음악산업리포트의'뉴버리고새로판짜면될일'이라는발언관련해명과법적조치▲하니에게'무시해'라고발언한매니저의공식적인사과▲동의없이노출돼사용된동영상과사진등자료삭제▲'음반밀어내기'로뉴진스가받은피해파악과해결책마련▲민희진전대표의복귀등을요구했다.어도어는지난14일내용증명을수령하고"지혜롭게해결해아티스트와지속적으로함께할수있도록최선을다할것"이라는입장을밝혔다.김지원텐아시아기자[email protected]©텐아시아.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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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뉴진스 "민희진과 함께 하고파, 방시혁에겐 할 말 없어"

뉴진스기자회견생중계화면캡처[스포츠조선정빛기자]그룹뉴진스(NewJeans)가민희진과함께하겠다는뜻을밝혔다..뉴진스는28일오후8시30분서울강남모처에서긴급기자회견을열고,"민희진대표님과함께활동하고싶다"라며방시혁하이브의장에게는"따로드릴말씀없다"고했다.'뉴진스엄마'로불리는민희진어도어전대표가지난10월30일어도어사내이사직을사임한이후,지난13일뉴진스는멤버모두본명으로어도어에민전대표의복귀,하이브내부문건속뉴진스를부적절하게언급한것에대한조치,하이브내다른레이블매니저가뉴진스멤버하니에게'무시해'라고말한것에사과등을요구하는내용증명을보냈다.그러면서2주안에이러한요구사항들이시정되지않으면,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선언한바다.해당내용증명에대한답변기한이28일로,뉴진스멤버들이이와관련입장을밝혔다.민지는"전속계약위반사항에대해시정요구를드렸는데,29일자정이되면그기한이끝난다.마지못한입장문과계속해서이어져온보여주기식의답이었다.하나도요구사항이이뤄지지않았다.저희의견을수차례전달드렸는데도무성의한태도가지친다.우리에대한진심이전혀없다는것을다시느꼈다.업무시간이지났고,자정까지4시간도안남았는데바뀔것같지않아서,어도어와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강조했다.이에뉴진스가어도어를상대로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신청을내고,법정다툼을할수있다는가능성도제기된다.그러나민지는"저희가굳이가처분소송할이유가없을것이라생각한다"고답했다.그러면서이번사건의본질에대해"서로에대한존중이부족해서생긴일이라고본다.저희가당한불합리한일에대해목소리를냈고,그것에대한답변이없어서이런일이생겼다고생각한다"고말했다.그러면서민전대표와활동을이어갈것이라는의지를드러내기도했다.민지는"민희진대표님과앞으로좋은활동하고싶다"고했고,혜인은"아마대표님도저희와같은생각이라고생각한다"고했다.방시혁하이브의장에게전하고싶은말이있냐는질문에는민지가"그분께따로드릴말씀은없다"고답했다.정빛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조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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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이세영, 부은 얼굴+선크림 가면.. 이런 모습 처음이야 (‘텐트밖’) [Oh!쎈 리뷰]

텐트밖은유럽[OSEN=김채윤기자]'텐트밖은유럽'에출연한이세영이부은얼굴과선크림가면으로낯선모습을보여주었다.11월28일방영된tvN예능'텐트밖은유럽-로맨틱이탈리아편’에서는이탈리아남부에서의마지막여정이그려졌다.이날제일먼저일어난사람은이주빈이었다.전날늦게까지야식을먹고잔흔적을정리하며분주한아침을보냈다.그런뒤선영과미란도텐트밖으로나오며아침을맞이했다.텐트밖은유럽텐트밖은유럽눈이퉁퉁부은라미란은“눈을못뜨겠어”라고말했고,이주빈역시“안구까지부은것같다”라며눈을비볐다.이어서이세영이“언니눈이떠지긴떠져요?”라며텐트밖으로나왔다.이세영은얼굴에선크림을잔뜩올린채였다.하얗게둥둥뜬얼굴이가면을쓴듯낯설어보였다.이세영의얼굴을본라미란은“선크림을얼마나바른거야”라고말했고,이주빈역시“깜작놀랐네”라고말했다.또,이세영역시눈이퉁퉁부은라미란의얼굴을보고깜짝놀라했다.네사람은전날탄수화물을엄청먹었다면서지난밤을회상했고,라미란은“너넨워낙말라서부은게더낫다”라며“나만터졌지?”라고덧붙였다./[email protected][사진]‘텐트밖은유럽’캡처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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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라미란, 곽선영·이주빈·이세영 답변에 눈물…"사느라 고생했다"

'텐트밖은유럽로맨틱이탈리아'28일방송tvN'텐트밖은유럽로맨틱이탈리아'캡처tvN'텐트밖은유럽로맨틱이탈리아'캡처(서울=뉴스1)박하나기자='텐트밖은유럽로맨틱이탈리아'라미란이지금이행복하다는동생들의말에울컥했다.28일오후방송된tvN예능프로그램'텐트밖은유럽로맨틱이탈리아'에서는대자연의진수돌로미티를만나기위해이탈리아남부에서북부로이동하는라미란,곽선영,이주빈,이세영의이야기가담겼다.남부에서의마지막아침,이들은지난밤만찬의여파로퉁퉁부은얼굴을확인하며웃음을안겼다.이어'과거로돌아갈수있다면?'이라는질문에네사람은모두과거로돌아가는것자체를원하지않는다고입을모아눈길을끌었다.모두지금이행복하다는대답에라미란이"우리모두사느라고생했다,참잘살았다"라며울컥한듯한모습으로시선을모았다.장난스럽게우는척을하는거라고생각했던이들은진짜눈물을흘리는라미란의모습에함께울컥했다.라미란은"다들돌아가고싶지않다잖아,힘들게살았구나"라며동생들의마음에공감했다.이세영은"다시돌아가도해낼수있다,그렇게생각한다,안되는건없고,그래서감사하고"라고전하며함께눈물을보였다.한편tvN'텐트밖은유럽로맨틱이탈리아'는숨은보석같은소도시를찾아떠난네배우의궁상과낭만사이진짜유럽캠핑기를담은예능프로그램으로매주목요일오후8시40분에방송된다[email protected]©뉴스1.Allrightsreserved.무단전재및재배포,AI학습이용금지.

24-11-2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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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속보] 뉴진스 “하이브 어떠한 제안에도 화해의사 없어”

28일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진행하고있는그룹뉴진스.KBS방송화면그룹뉴진스가하이브와의화해의사는없다고못박았다.뉴진스는28일서울강남모처에서전속계약해지관련기자회견을열고“시정요구에대한시정기한이오늘12시에끝나지만하이브와현재어도어는개선여지나요구를들어주지않을것으로보인다”며“29일0시부로전속계약을해지할것”이라고밝혔다.멤버민지는“수차례어도어에입장을전달했고이제와서대화를하고싶다는건이해할수없다”며“어제어도어가낸입장은보여주기식답변만주고있다고느꼈다.우리에게진심을보이지않았다”고했다.그러면서“법률적인이야기는추후에드리겠지만,우리케이스는한번도없었기에우리의의견을전달드리는것”이라고했다.또하이브가어떠한화해제안을해도이번입장을철회할계획은없다고도했다.앞서뉴진스는지난13일소속사어도어에내용증명을보냈다.이들은전속계약중대한위반사항에대한시정이14일이내받아들여지지않을경우전속계약해지를요구하겠다고강조했다.뉴진스가요구한조항은아일릿소속사빌리프랩매니저가하니를향해“무시해”라고발언한것과최근하이브내부문건에“뉴(뉴진스)버리고새로판짜면될일”이라는문구가포함된것에대한해명과조치,민희진전어도어대표복귀등이다.28일이날은뉴진스멤버들이어도어에답변을요구한지14일이되는날이다.이선명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경향.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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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뉴진스 "방시혁에게 따로 할 말 없어…민희진과 좋은 활동 하고파"

▲뉴진스.출처|MBC유튜브캡처[스포티비뉴스=정혜원기자]그룹뉴진스가하이브의장방시혁에게할말이없다고밝혔다.뉴진스는28일오후서울강남모처에서진행한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에서"방시혁에게따로할말은없다"고말했다.민지는민희진과좋은활동을하고싶다고말하며방시혁에게하고싶은말이있냐고묻자"그분께따로드릴말씀은없다"고단호하게말했다.이어혜인은"희진님과따로얘기를나눴냐고여쭤보셨는데대표님도저희와같은생각일거라고생각한다"고밝혔다.앞서뉴진스전원은지난13일본명으로어도어에내용증명을보냈다.이들은내용증명을통해어도어민희진전대표의복귀,하이브내부문건에대한철저한진상규명과조치,하니에게'무시해'라고발언한매니저의공식사과등을요구했다.뉴진스멤버들은전속계약의중대한위반사항이시정되지않으면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선언했다.뉴진스는13일내용증명을발송했고,어도어는이를14일수령했다.내용증명에대한어도어의답변시한은이날이었다.어도어는27일아티스트의내용증명에따른조치사항의이행이라며"빌리프랩측이하니의피해를가벼이여기지않고상호존중하는모습을보여주시기바라며,어도어소속아티스트에대한불필요한논란이지속되지않도록성의있는태도를보여주시기를바란다"고밝혔다.<저작권자ⓒSPOTVNEWS.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스포티비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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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뉴진스 “29일 0시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선언 [MK★현장]

그룹뉴진스가어도어와의전속계약을해지한다는입장을밝혔다.28일오후서울강남구모처에서뉴진스(NewJeans,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가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진행했다.이날뉴진스민지는“어도어간에전속계약은해지될것을말씀드린다.아시다시피현재어도어는하이브와한몸이나마찬가지다.어도어는달라져있고기존에계신이사님도모두해임되셨다”라고말했다.그룹뉴진스가어도어와의전속계약을해지한다는입장을밝혔다.사진=천정환기자이어“함께일해주신감독님과관계를끊어버린상황에서저희는받아들일수없다.그래서시정요구를드렸고시정기간이자정이되면끝이난다”고덧붙였다.그는“어제보셨을지모르겠지만내용증명에따른마지못한입장문과계속해서이어져오는보여주기식의메일뿐요구에대한시정은하나도이루어지지않았다.저희의견을수차례전달드렸는데무성의한태도가지치고저희에대한진심이없구나를다시한번느꼈다”고설명했다.특히민지는“이제업무시간이지났고자정까지4시간도채남지않았기때문에29일이되는즉시전속계약을해지할것”이라고강조했다.[강남(서울)=손진아MK스포츠기자][ⓒ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MK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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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내년 출산' 손담비 "임신 전 바지 사이즈 24→시험관 후 26 돼" (담비손)

[TV리포트=하수나기자]임신중인가수손담비가스타일리시한임산부룩을선보였다.27일손담비의온라인채널‘담비손’에선‘임산부맞아요?임산부데일리패션’이라는제목의영상이업로드됐다.영상에선16주차임산부손담비가임산부데일리패션을소개하는모습이담겼다.손담비는“댓글중에임산부인데옷은어떻게입느냐는댓글이있더라.제가12주부터조금씩배가나오기시작했다.지금은이렇게전체적으로나왔다”라고밝혔다.이어“임신전에입었던바지들은입을수가없다.제가바지사이즈24를입었는데제가시험관을하면서허리가26이됐고지금은배가더나왔으니까조금더쪘을것”이라고밝혔다.그러면서“아직완전히배가나온것은아니기때문에(어떻게하면)임산부도예쁘게입을수있을까고민을하다가첫번째부터입고시작하는게좋을것같았다”라며청청패션을소개했다.손담비는“제청바지도남자청바지다.사이즈가남자사이즈라넉넉하고골반에걸쳐야덜무리가된다는느낌이든다.사실이위의상의는평상시에도입는사이즈다.그리고원래박시하게입는것을좋아한다.그런데남자바지는처음입어본다.그런데너무좋아하는스타일이다”라고밝혔다.두번째착장으로는레깅스룩을선보이며“레깅스는임산부에게빠질수없는그런존재인것같다.원래있는레깅스는꽉끼는데조금넉넉한사이즈를사서입으면그래도부담이하나도안되더라.배가많이나오면그대는임산부용레깅스를입어야할것같다”라고말했다.그러면서“재킷을박시하게입어주면임산부인지모르지않나”라며재킷에레깅스,부츠를매치한룩을선보였다.세번째착장으로는애착스웨터에원피스,부츠를매치해스타일리시한임산부룩을선보였다.한편,손담비는지난2022년이규혁과화촉을밝혔으며두번의시험관시술끝에최근임신소식을전했다.손담비는내년4월출산예정이다.하수나기자[email protected]/사진='담비손'영상캡처Copyright©TV리포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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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뉴진스 하니 “다섯 명 삶 걸려있어… 전속계약 해지하고 행복할 것”

뉴진스하니가전속계약을해지하게된이유를밝혔다.뉴진스는28일오후8시30분서울강남구모처에서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진행했다.이날하니는“다섯명삶이걸려있어서멤버들끼리많은대화를했다.그래서이방법이제일좋은방법이라는것을동의했다”며전속계약해지를결심한이유를밝혔다.그러면서“저희들의부모님도응원을많이해주셨다.뒤에서숨어있지는않을것이다.그럴필요가없다”며“저희들도앞으로자유롭고행복하게하고싶은것들을할것”이라고말했다.앞서뉴진스는지난13일소속사어도어에‘전속계약위반사항시정요구의건’이라는제목의내용증명을통해시정사항을요구하고,시정요구가받아들여지지않는경우전속계약을해지할예정임을알린바있다.뉴진스는내용증명에서“서신을받은날부터14일이내에전속계약의중대한위반사항을모두시정하라”고밝혔으나,어도어는지난14일해당내용증명을수령한후최종시한인28일까지빌리프랩매니저의‘무시해’발언관련된시정사항외에별다른입장을내놓지않았다.이수진기자[email protected]©일간스포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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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속보] 뉴진스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안한다…어도어 계약 위반으로 해지"

뉴진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박서연기자]그룹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가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신청을하지않는다고밝혔다.뉴진스는28일오후8시30분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갤럭시홀에서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열었다.이날민지는"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신청은어도어와하이브가계약을위반했기때문에계약을해지하는것이고,계약이해지되면전속계약효력이정지됨으로앞으로저희의활동에는장애가없을거다.저희가굳이가처분소송을할이유가없을것"이라고말했다.일방적으로계약을파기한다고받아들이면되냐고묻자,민지는"하이브와어도어가계약을위반했기때문에계약을해지하는것"이라고재차강조했다.이어"저희는충분히대화를했고,내용증명을보냈는데답변이없었기때문에계약을해지하는것"이라고덧붙였다.앞서뉴진스는지난13일소속사어도어에김민지,하니팜,마쉬다니엘,강해린,이혜인등멤버5인의본명으로'전속계약위반사항시정요구의건'이라는제목으로내용증명을보냈다.뉴진스멤버들은하이브의음악산업리포트의'뉴(뉴진스)버리고새로판짜면될일'이라는발언관련해명및민·형사상법적조치,하니에게'무시해'라고발언한빌리프랩소속매니저의공식사과,동의없이노출돼사용된사진등자료삭제,'음반밀어내기'로뉴진스가받은피해파악과해결책,돌고래유괴단신우석감독과그분쟁으로인한기존작업물삭제문제해결,뉴진스의고유한색깔과작업물을지킬것을요구했다.또한멤버들은민희진어도어전대표의복귀를요구하며"위요구사항들이14일내에시정되지않을경우전속계약을해지할예정"이라고통보했다.이에어도어측은지난14일"지혜롭게해결해아티스트와지속적으로함께할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고밝혔다.하지만뉴진스의바람과달리,민희진전대표는지난20일어도어사내이사에서사임했다.어도어측은27일'아티스트의내용증명에따른조치사항의이행'이라는제목의공식입장문을통해"하니는2024년5월27일빌리프랩의한구성원이하니에대해'무시해'또는'무시하고지나가'라는취지의발언을한것으로분명히기억하고있다"면서"어도어와어도어의구성원들은당사아티스트의말을전적으로신뢰하고하니가입은피해를진정으로안타깝게생각한다.빌리프랩측이하니의피해를가벼이여기지않고상호존중하는모습을보여주시기바라며,어도어소속아티스트에대한불필요한논란이지속되지않도록성의있는태도를보여주시기를바란다"고전했다.Copyright©마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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