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최후통첩' 뉴진스, 29일 0시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한다[엑's 영상]

(엑스포츠뉴스삼성동,고아라기자)그룹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가28일오후서울강남구모처에서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를열었다.앞서뉴진스는멤버다섯명의본명으로소속사어도어에내용증명을보냈다.어도어는해당내용증명을14일수령했으며,뉴진스는내용증명을통해하니에게'무시해'라고발언한매니저의공식사과,민전대표의복귀등을요구했다.뉴진스는해당내용이14일이내에시정되지않을경우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는입장을전한것으로알려졌다.오늘(28일)은어도어가해당내용증명을수령한지14일째되는날이다.이날민지는어도어가내용증명에대한시정요구개선의지가없다고밝히면서"어도어와의계약은29일자정부터해지될것을이야기한다"고말했다.그러면서"하이브가잘못한것이아니고어도어가잘못된것이아니라전속계약위반을주장한다고한다"고'말장난'이라고밝혔다.고아라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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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위약금 낼 이유 無...팀명 포기 안해" 뉴진스, 29일 0시 어도어 전속계약해지 선언(종합)

[스포츠조선닷컴정안지기자]그룹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가소속사어도어에전속계약해지를선언했다.뉴진스는28일오후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갤럭시홀에서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열었다.이날하니는"이야기를시작하기전에저희9월에했던유튜브라이브와2주전에어도어에전달한시정요구내용증명은저희5명다결정하고진행한내용이라는점다시한번말씀드리고싶다"며말문을열었다.하니는"긴급기자회견을갖게된이유는저희가시정요구에대한시정기한이오늘12시가되면끝난다.업무시간이다끝났음에도하이브와현재의어도어는개선의지나저희요구를들어줄의지가전혀보이지않는다.사실내일해외스케줄이있어서오전에일본으로출국하고다음주에들어오는데그사이에하이브와현재의어도어가어떤언론플레이를할지몰라서걱정되는마음과저희의입장을정확하게전달하고싶어서많은대화를나눴다.어쩔수없이오늘긴급기자회견을하게됐다"고말했다.이어하니는"저희가어도어를떠나는이유는간단하다.저희상황을잘아시고이해하시는분들은잘아실거라고생각한다"며"뉴진스는어도어의소속아티스트이고,어도어는뉴진스를보호해야할의무가있고회사로서가장기본적인의무인데어도어는뉴진스를보호할의지도능력도없다.그래서저희는계속남기에는시간이아깝고정신적인고통도계속될것이라고생각한다.무엇보다일적으로얻을수있는게전혀없기때문에5명모두남을이유가없다고생각한다"고강조했다.민지는"따라서뉴진스와어도어간의전속계약은29일자정부터해지될것을말씀드린다"며"현재하이브와어도어는마치말장난을하듯이하이브와어도어를구분해서하이브가잘못한것이지어도어가잘못한게아니므로전속계약위반사유가될수없다는주장을한다.하지만모두가아시다시피하이브와어도어는이미한몸이나마찬가지다.저희가함께일해온어도어는이미많이달라져있고,기존에계시던이사님들도갑작스럽게모두해임됐다.이제와서하이브와어도어를구분해서,하이브의입맛대로바뀌어버린,또저희와함께열심히일해주신감독님과관계도끊어버린,이런신뢰관계가다깨진어도어에서전속계약을유지해야한다는주장은받아들일수없다"고말했다.이어민지는"그래서저희는전속계약위반사항에대해시정요구를드렸고,그에대한시정기간이자정이되면끝난다.내용증명에따른조치사항의이행이라는마지못한입장문과계속해서이어져오는개선의지없는보여주기식메일뿐실제로저희가요구드린사항에대한시정은하나도이뤄지지않았다"며"라이브를통해이번내용증명을통해서도저희는저희의견을수차례전달해드렸는데,무성의한태도가너무지치고,'우리에대한진심이없구나.우리의요구를들어줄마음이전혀없구나'라고다시한번느꼈다.그래서자정까지4시간이채남지도않았는데어떠한시정도이뤄지지않았기에저희다섯명은29일자정이되는즉시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덧붙였다.다니엘은"전속계약이해지되면우리다섯명은어도어의소속아티스트가아니게될거다.어도어에서벗어나자유롭게저희가진정으로원하는활동을해나가려고한다"며"다만지금까지약속되어있고계약이되어있는스케줄들은제대로진행을할예정이다.계약되어있는광고들도예정대로진행할예정이다"고했다.이어"늘응원해주시는광고주분들에게도정말감사하다고전해드리고싶다.걱정하실필요없다고전해드리고싶다.저희는계약해지로다른분들에게피해를드리고싶은마음이전혀없다"고덧붙였다.이어해린은"위약금에대한기사를봤는데,저희는전속계약은위반하지않았고,전속계약을위반한적이없다.지금까지도최선을다해서활동을하고있는데위약금을내야할이유는전혀없다고생각한다"며"오히려지금의어도어와하이브가계약을위반했기때문에지금이런상황까지이르렀고,당연히책임은지금의어도어와하이브에있다고생각한다"고했다.혜인은"오늘자정이넘어가면다섯명은저희의지와상관없이당분간은뉴진스라는이름을사용하지못할수도있다.그러나저희다섯명이뉴진스라는본질은절대달라지지않는다.그리고저희는뉴진스라는이름을포기할마음도없다"며"어떤분들에게는단순히뉴진스라는이름이그냥이름,상표권문제로밖에느껴지지않을수있지만저희에게는그렇게단순한문제가아니다.다섯명이맨처음만난그날부터지금까지저희가이뤄온모든일들에대한의미가담겨있는이름이기때문에저희는뉴진스라는이름을온전하게,뉴진스라는이름에대한권리를확보할수있도록계속노력할것이다"고밝혔다.민지는"사람의마음가짐이정말중요하다고생각한다.용기있는사람이세상을바꾸고본인의삶을주체적으로살수있다고생각한다.스스로얼만큼할수있을지계산하는게아니라마음먹은대로실천할수있는용기가모두에게있는게아니라고생각한다.저도제옆을지켜주는버니즈팬분들이있었고,멤버들이있었기때문에가능했다"며"또민희진대표님을보고많은용기얻었다.그간일하면서봐온대표님은항상가장바쁘게일하셨고,그만큼좋은분들이옆에계셨다.또대표님께서하신말씀중에'선례를만들고싶다'고하셨는데,그말이정말크게와닿았고큰용기가됐다.사람이살면서많은다짐을하지만다짐은본인의인생을걸고지킨다는게결코쉽지않다는걸아실거다"고말했다.그는"자기의일은스스로나서지않으면어떤것도해결되지않고,남이해결해주지않는다고생각한다.그래서다섯명이오늘이런자리를만들게됐고떳떳하게앞에서말씀드리고싶어서이런자리를만들었다"며"물론앞으로많은일들이벌어질거고어떤방해가있을지모르지만다섯명이뜻을모아서힘을모아서앞으로의모험,도전을즐기기로했다.이런행보를앞으로지지해주시고지켜봐주시면좋겠다"고말했다.그러면서민지는"학교든직장이든서로괴롭힘없이서로를존중하면서일할수있는환경이모두에게만들어질수있으면좋겠다"고덧붙였다.또한민지는어도어측이보낸내용증명에대해서는"기자회견한시간앞두고메일을보내왔다.근데메일에대한내용을봤는데다시한번정말심각하게느끼게해주더라.메일의주내용은14일안에행동을해달라며시정을요구했는데,'14일이라는시간이부족했다.멤버들과의면담없이이런일이진행되어서슬프다.어도어가한행위가아니라조치할수없는일이있었다'라는말을주셨다.우리는시정요구내용과기간을드렸는데그간아무행동도하지않으셨다.또내용증명기간을맞추려는성의도없이내일도착하는내용증명을보냈다고하시더라"고했다.그는"내용증명은개선에는관심없고전부거짓말과변명뿐이었다.늘이런시간끌기식의회피하는답변으로저희를대했다"며"정말더이상저희의소중한시간을낭비하고싶지않고,저희의요구가시행되지않았으므로29일자정이지나면예정대로전속계약을해지할예정이다"고했다.그러면서민지는"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신청은어도어와하이브가계약을위반하였기때문에계약을해지하는것이고계약이해지되면전속계약의효력은없어지므로앞으로저희의활동에는장애가없을거다.그래서저희는앞으로꾸준히활동을할수있기때문에저희가굳이소송을할필요가없다고생각을한다"고했다.혜인은"약속한시간이4시간도남지않은상황이다.저희가메일로수차례보냈던그내용을시정해주실생각이있으셨다면이미행동으로보여주셨을거다.근데시정이안된다는걸알고있는이상시간을끌면끌수록저희를응원해주시는팬분들이더욱혼란스러울거라는우려가있었기때문에기자회견을하게됐다"며"또외부적으로보이는언론플레이들로인해서상처를많이받았다.충격도많이받았다.사실이아닌내용을마치사실인것처럼크게부풀려서대중분들을눈속임하려는그런상황들을너무많이봤기때문에더이상저희가기자회견을미룰필요가없다고생각이들었다"고했다.하니는"다섯명의삶이걸려있다.저희끼리많은대화를했다.그래서이방법이제일좋을거라고다섯명모두동의를해서진행을했다"며"부모님들은다응원을많이해주신다.이런일을당하는것자체가말이안된다고생각을하지만저희는뒤에서숨어있지않을거다.그럴필요가없다고생각한다.앞으로자유롭게,행복하게원래하고있던일들을편하게하고싶은마음으로해지하려한다"고했다.민지는"이일의가장큰문제는서로에대한존중이부족해서생긴문제라고생각한다.저희는저희가당한불합리한일들에대해서목소리를냈고그것에대한답변이없었기때문에이런일이생겼다"며"법률적인이야기는추후에도이야기를드리겠지만,저희의계약해지케이스가없지않았나.그래서이렇게말씀드리고의견을전달드리는거다"고했다.다니엘은"저희가좋아하는음악을좋아하는사람들과함께해나가고싶은마음이다.대표님께서원하신다면대표님과함께일들을해나가고싶다"고했다.마지막으로민지는"민희진대표님과앞으로도좋은활동하고싶다"면서'방시혁의장에게하고싶은말이있냐'는질문에는"그분께따로드릴말씀은없다"고답했다.이어혜린은"민희진대표님과이야기를나누지는않았지만,대표님도저희와같은생각이실거라고생각이든다"고전했다[email protected]©스포츠조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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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뉴진스 "어도어와 신뢰관계 다 깨져…29일 0시부터 전속계약 해지" [뉴시스Pic]

[서울=뉴시스]김선웅기자=그룹뉴진스가28일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하고있다.왼쪽부터해린,다니엘,하니,민지,혜인[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선웅이재훈기자=그룹'뉴진스'가자신들의총괄프로듀서인민희진전어도어대표를따라어도어를떠난다.김민지,하니팜,마쉬다니엘,강해린,이혜인등뉴진스다섯멤버들은28일오후서울강남구모처에서기자회견을열고29일0시가되는대로어도어와전속계약을해지한다고밝혔다.이들은자신들이전달한시정요구가받아들여지지않아신뢰관계가깨졌다고설명했다.다만예정된스케줄과광고건은진행한다고설명했다.앞서다섯멤버는지난13일어도어에자신들이원하는시정요구가담긴내용증명을전달했고,어도어는이를14일수령했다.뉴진스멤버들은14일안에답을달라고요구했다.14일은대중문화예술인표준전속계약서상계약해지유예기간이다.이날자정이데드라인인셈이다.멤버들은"오늘업무시간이다끝났는데도하이브와어도어는(내용증명에대한)개선여지나저희의요구를들어줄의지가전혀보이지않다"고입을모았다.해외스케줄이있어29일오전일본으로출국한다는멤버들은"하이브가어떤언플을할지몰라서걱정되는마음과저희의입장을정확하게전달하고싶어서많은대화를나눈뒤어쩔수없이긴급기자회견을열게됐다"고설명했다.특히뉴진스멤버들은어도어가자신들을보호해야할의무가있음에도"어도어는보호할의지도능력도없다"고토로했다."여기에계속남기엔시간이아깝고정신적인고통이계속될것이다.무엇보다일적으로얻을수있는게전혀없기때문에저희다섯명이남아있을이유가전혀없다"는것이다.그러면서어도어의태도를비판했다."어도어가하이브,어도어를구분해서하이브가잘못한것이지어도어가잘못한것이아니므로전속계약위반사유가될수없다는주장을하고있다"면서"하지만모두가아시다시피하이브,어도어는이미한몸이나마찬가지다.저희가함께일해온어도어와는이미많이달라져있고기존에계시던이사님들조차도갑작스럽게모두해임됐다"고토로했다."이제와서하이브와어도어를구분하고하이브의입맛대로바꿔버린또저희와함께열심히일해주신감독님과의관계도끊어버린신뢰관계가다깨져버린상황에서,어도어와전속계약을유지해야한다는주장은정말저희로서정말받아들일수없다"고목소리도높였다.뉴진스멤버들은또한앞서라이브생방송,이번내용증명을통해자신들의의견을수차례전달했는데어도어의무성의한태도에너무지쳤다면서"'우리들에대한진심이없구나.우리의요구를들어줄마음이전혀없구나'다시한번느꼈다.업무시간이지났고자정까지네시간도채남지않았는데어떠한시정도이뤄지지않았기때문에저희다섯명은29일0시가되는즉시전속계약을해지할것"이라고덧붙였다.그러면서자신들은더이상어도어소속아티스트가아니라고했다."어둠에서벗어나자유롭게,저희가진정으로원하는활동을해나가려고한다"는것이다.약속·계약돼있는스케줄들,계약돼있는광고들은예정대로진행할예정이라는뉴진스멤버들은자신들이위약금을낼이유가없다고도했다.2022년데뷔한뉴진스멤버들은2029년까지어도어와계약돼있다.공정거래위원회가연예인표준약관에따르면,통상아이돌은데뷔할때7년의전속계약을맺게된다.계약해지요구명분이약하거나,기간이많이남았을때계약을해지하면위약금액수가크다.강해린은하지만"저희는계약전속계약을위반하지않았다.지금까지도최선을다해서활동을해오고있는데,저희가위약금을내야할이유는전혀없다고생각한다"면서"오히려지금의어도어와하이브가계약을위반했기때문에지금이런상황까지온데책임은당연히지금의어도어와하이브에게있다"고강조했다.다만뉴진스의상표권은어도어에게있어당분간팀명을사용하지못할수도있다.이혜인은"오늘자정이넘어가면저희의지와상관없이당분간은뉴진스라는이름을사용하지못할수도있다.그렇지만저희다섯명이뉴진스라는본질은절대달라지지않는다"면서"그리고저희는뉴진스라는이름을포기할마음도없다.어떤분들에게는단순히그냥뉴진스라는이름이상표권문제로밖에느껴지지않을수도있지만저희에게는그렇게단순한문제가아니다"라고규정했다."저희다섯명이맨처음만난그날부터지금까지저희모든일들에대한의미가담겨있는이름이기때문에저희는뉴진스라는이름에대한권리를온전하게확보할수있도록계속노력할것"이라고강조했다.그러면서민지는"사람의마음가짐이정말중요하다.용기있는사람이세상을바꾸고본인의삶을더주체적으로살수있다고생각한다"면서"스스로얼만큼할수있을지재고계산하는게아니라정말마음먹은대로실천할수있는용기가모두에게있는게아니라고생각한다"고털어놨다.민지는특히"제옆을지켜주는버니즈팬분들이있었고,우리멤버들이있었기때문에가능했다.저희민희진대표님을보고정말많은용기를얻었다"면서"그간일하면서봐온대표님은항상가장바쁘게일하셨고그만큼좋은분들이늘옆에계셨다.또대표님께서하신말씀중에선례를만들고싶다는말씀이있었는데,그말이정말저에게크게와닿았고큰용기가됐다"고강조했다.29일부터독자적으로활동하는뉴진스멤버들은앞서어도어이사를사임하고하이브를퇴사한민전대표가원한다면계속함께하고싶다고입을모으기도했다.아울러뉴진스멤버들은"사람이살면서참많은다짐을하지만그다짐을본인의인생을걸고지키는느낀다는게결코쉽지않다는걸다들잘아실거"라면서"자기의일은스스로나서지않으면어떤것도해결되지않고또절대남이해결해주지않는다고생각한다.그래서저희다섯명이오늘이런자리를만들게됐고떳떳하게앞에서말씀드리고싶어서자리를만들었다"고강조했다."물론앞으로많은일들이계속해서벌어질거고,또어떤방해가있을지모르지만우리다섯명이뜻을모아서힘을모아서그런모험도전을즐기기로했다.이런저희의행보를앞으로지지해주시고지켜봐주시면좋겠다"고청했다.마지막으로"학교든직장이든서로괴롭힘없이정말서로를존중하면서일할수있는환경이모두에게만들어질수있으면좋겠다"고덧붙였다.2022년7월뉴진스를론칭하면서프로듀서로서도역량을인정받아왔다.특히뉴진스는'어텐션''하이프보이''디토''OMG'슈퍼샤이'등최근K팝흐름이된'이지리스닝'장르를촉발시킨주인공으로통한다.미니2집'겟업'으로미국빌보드메인앨범차트'빌보드200'정상에오르는등K팝걸그룹을대표하는팀으로자리매김했다.민전대표가미학적마감처리까지모든걸관장하는총괄프로듀서를맡아왔다.[서울=뉴시스]김선웅기자=그룹뉴진스멤버해린이28일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하고있다.(공동취재)[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선웅기자=그룹뉴진스멤버다니엘이28일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하고있다.(공동취재)[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선웅기자=그룹뉴진스멤버민지가28일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하고있다.(공동취재)[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선웅기자=그룹뉴진스멤버하니가28일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하고있다.(공동취재)[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선웅기자=그룹뉴진스멤버혜인이28일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하고있다.(공동취재)[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선웅기자=그룹뉴진스가28일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하고있다.왼쪽부터해린,다니엘,하니,민지,혜인[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선웅기자=그룹뉴진스가28일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하고있다.왼쪽부터해린,다니엘,하니,민지,혜인.(공동취재)[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선웅기자=그룹뉴진스가28일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하고있다.왼쪽부터해린,다니엘,하니,민지,혜인.(공동취재)[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선웅기자=그룹뉴진스가28일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하고있다.왼쪽부터해린,다니엘,하니,민지,혜인[email protected]☞공감언론뉴시스[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뉴시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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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안녕히 계세요 하이브~” 뉴진스 민지, 계약해지 선언→쿨한 프로필 변경

사진=사진공동취재단,뉴진스민지포닝프로필사진=뉴스엔DB,민희진공식계정[뉴스엔황혜진기자]그룹뉴진스멤버민지가하이브산하레이블어도어와의계약해지를선언한후프로필사진을변경했다.민지는11월28일뉴진스팬소통어플인포닝프로필사진을교체했다.변경된사진은'안녕히계세요여러분~'이라는대사와함께속박에서벗어나후련하게이별을고하는캐릭터의모습이담긴이미지다.이는어도어전대표이사민희진과비슷한행보다.앞서민희진역시20일어도어사내이사직을내려놓고하이브와체결한주주간계약도해지하겠다고선언하며공식계정에'퇴사'라고적힌종이를들고있는토끼캐릭터이미지를게재한바있다.이와함께24시간동안공유되는게시물에미국가수데니스윌리엄스(DenieceWilliams)의노래'Free'(프리)를배경음악으로설정했다.하이브퇴사후얻은자유에대한기쁨을표현한것.민지가속한뉴진스는11월13일하이브산하레이블어도어측에전속계약위반사항시정을요구하며내용증명을발송했다.어도어가해당서신을받은날로부터14일이내아래뉴진스가전속계약위반사항이라고언급한내용들을모두시정하지않을경우전속계약해지분쟁을불사하겠다는최후통첩이었다.데드라인이었던28일뉴진스는결국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갤럭시홀에서긴급기자회견을열고어도어와의계약을해지하겠다는의사를밝혔다.이후행보는민희진과함께하고싶다는바람도드러냈다.뉴진스는"뉴진스는어도어소속아티스트고어도어는보호해야할의무가있고기본적인의무다.어도어는뉴진스를보호할의지도,능력도없다.여기에계속남기에는시간이아깝다.정신적인고통도계속될거다.어도어에남아있을이유가없다"며"전속계약이해지되면우리다섯은더이상어도어소속아티스트가아니게된다.어도어에서벗어나자유롭게우리가진정으로원하는활동을해나가려고한다"고말했다.긴급기자회견이후어도어측은공식보도자료를통해"내용증명에대한회신을받기도전에충분한검토없이전속계약해지기자회견을계획하고진행한것에대해유감스럽게생각한다.전속계약당사자인어도어는계약을위반하지않았고,일방적으로신뢰가깨졌다고주장한다고해서해지사유가될수없다.어도어와뉴진스멤버들간에체결된전속계약은여전히유효하다.따라서향후일정도지금까지와마찬가지로어도어와함께해주시기바란다"고밝혔다.뉴스엔황혜진blossom@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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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어도어, 뉴진스 계약 해지 선언에 "일방적 주장, 해지 사유 NO" [전문]

(엑스포츠뉴스김예은기자)그룹뉴진스의계약해지선언에어도어측이입장을밝혔다.어도어는28일공식입장을내고"내용증명에대한회신을받기도전에충분한검토없이전속계약해지기자회견을계획하고진행한것에대해유감스럽게생각한다"면서"전속계약당사자인어도어는계약을위반하지않았고,일방적으로신뢰가깨졌다고주장한다고해서해지사유가될수없다"고밝혔다.이어"어도어와뉴진스멤버들간에체결된전속계약은여전히유효하다.따라서향후일정도지금까지와마찬가지로어도어와함께해주시기바란다"고전했다.또한어도어측은"당사는아티스트들에게수차례만남을요청했으나성사되지않았다.지금이라도마음을열고만나서진솔하게이야기나눌수있기를바란다"면서"어도어는소속아티스트뉴진스의활동을지원하고글로벌아티스트로더욱성장할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고덧붙였다.앞서이날뉴진스는서울강남구모처에서긴급기자회견을열고어도어와의계약해지를선언했다.지난13일뉴진스가보낸내용증명을어도어가14일수령한상황.뉴진스는해당내용증명을통해여러요구를전했고,28일자정내로시정되지않을경우전속계약해지를하겠다는입장을전했다.이에자정을앞둔늦은저녁기자회견을연뉴진스는"어도어와하이브가계약위반을했기때문에계약해지가될예정"이라며민희진전어도어대표와마찬가지로어도어를떠나겠다고선언했다.다음은어도어입장전문내용증명에대한회신을받기도전에충분한검토없이전속계약해지기자회견을계획하고진행한것에대해유감스럽게생각합니다.전속계약당사자인어도어는계약을위반하지않았고,일방적으로신뢰가깨졌다고주장한다고해서해지사유가될수없습니다.어도어와뉴진스멤버들간에체결된전속계약은여전히유효합니다.따라서향후일정도지금까지와마찬가지로어도어와함께해주시기바랍니다.당사는아티스트들에게수차례만남을요청했으나성사되지않았습니다.지금이라도마음을열고만나서진솔하게이야기나눌수있기를바랍니다.어도어는소속아티스트뉴진스의활동을지원하고글로벌아티스트로더욱성장할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습니다.사진=엑스포츠뉴스DB김예은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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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나솔사계' 10기 정숙 "7살 연하 미스터 배에 호감, 이게 연륜"

[스타뉴스|김노을기자]/사진=SBS플러스방송화면'나솔사계'10기정숙이미스터흑김과미스터배에게호감을느꼈다.28일방송된ENA,SBS플러스예능프로그램'나는솔로,그후사랑은계속된다'돌싱특집에서는10기정숙이함께장을보러갈사람으로미스터흑김,미스터배를지목하는모습이그려졌다.이날10기정숙은미스터흑김,미스터배를장파트너로지목한이유에대해"단순히힘을잘쓰는사람들로꾸린게아니다.이런게연륜이다"고밝혔다./사진=SBS플러스방송화면이어"미스터흑김이자기와의싸움에대해관리하는게멋있어보였다.미스터배는나이가나보다7살어리지만뭔가모르게편하다.여자를잘챙겨줄것같다"고말했다.그러면서"(미스터배의)전아내가나랑동갑이라는말에안심했다.가능성과희망을봤다"고덧붙였다.김노을기자[email protected]©스타뉴스&starnewskorea.com,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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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제이홉, 전역 후 첫 예능은 '나혼산'…자택 공개에 '관심집중'

▲한국시리즈2차전시구에나선제이홉ⓒ곽혜미기자[스포티비뉴스=김현록기자]방탄소년단제이홉이'나혼자산다'에뜬다.MBC예능프로그램'나혼자산다'측은28일스포티비뉴스에"제이홉이'나혼자산다'촬영을마쳤다"라며"정확한방송일은미정"이라고밝혔다.육군제36보병사단백호신병교육대에서조교로복무한제이홉은지난달17일전역했다.맏형진에이은두번째군필자가됐다.지난10월23일오후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열린기아타이거즈와삼성라이온즈의2024KBO리그한국시리즈2차전경기시구자로나서서화제를집중시킨제이홉은전역후첫예능으로'나혼자산다'를선택하며본격적인활동재개를알렸다.한편제이홉은서울용산구아페르한강두채,성동구트리마제두채등매입가기준약270억대부동산을소유한것으로전해져자택공개에도관심이쏠린다.<저작권자ⓒSPOTVNEWS.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스포티비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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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10기 영자 "미스터 황에게 완전히 꽂혔다"…영자·영숙에 고백

'나솔사계'28일방송ENA·SBS플러스'나는SOLO,그후사랑은계속된다'캡처(서울=뉴스1)박하나기자='나솔사계'10기영자가미스터황을향한호감을고백했다.28일오후방송된ENA·SBSPlus예능프로그램'나는SOLO,그후사랑은계속된다'(이하'나솔사계')에서는'솔로민박'사상최초'돌싱특집'이이어졌다.10기영자가미스터5인의자기소개이후,16기영자에게"완전히꽂혔다"라며미스터황에게호감이생겼다고고백해모두를놀라게했다.10기영자는"장난치는거좋아하신다고했잖아,나도좋아한다,나이도딱맞다"라며미스터황에게푹빠진모습으로눈길을끌었다.자기소개후혼란스러워진16기영자는"매번한명한테꽂히는게부럽다"라며영자를부러워하기도.그러나10기영자는미스터황이22기영숙을첫인상1위로선택한것에신경이쓰였고,영숙에게미스터황에대한마음을고백했다.그러자영숙은자녀를원하지않는미스터황이선택에서제외됐다고전했다.이에영자가"희망을품어도될까요?"라며기뻐했다.한편ENA·SBSPlus'나는SOLO,그후사랑은계속된다'는'나는솔로'의세계관을확장한스핀오프(파생작)예능프로그램으로매주목요일오후10시30분에방송된다.ENA·SBS플러스'나는SOLO,그후사랑은계속된다'캡처[email protected]©뉴스1.Allrightsreserved.무단전재및재배포,AI학습이용금지.

24-11-2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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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뉴진스 “하이브·어도어가 계약 위반한 것···남을 이유 없어”

뉴진스,28일긴급기자회견개최“29일자정전속계약해지할것”“하이브·어도어와신뢰관계깨져”그룹뉴진스가28일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하고있다.왼쪽부터해린,다니엘,하니,민지,혜인.김규빈기자[서울경제]그룹뉴진스(NewJeans)가소속사어도어에대해“뉴진스를보호할의지도,능력도없어남아있을이유가전혀없다고생각한다”며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고전격발표했다.28일오후서울강남구영동대로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갤럭시홀에서진행된뉴진스5인(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의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에서뉴진스는“(지난13일)저희가보낸시정요구에대한기한이이날자정에끝나는데,하이브와현재의어도어는개선여지를보여주거나저희요구를들어줄의지가전혀보이지않는다”며이같이밝혔다.앞서뉴진스는지난13일소속사어도어를상대로불합리한처우에대한시정을요구하고하이브가사내이사로내려앉힌민희진전어도어대표를대표로복귀시키지않으면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는내용증명을보냈다.그러나원하는수준의답변이나약속을듣지못했다고판단,보름이지난이날계약해지를선언했다.이에어도어는내용증명답변기한을하루앞둔27일공식채널을통해하니가빌리프랩의한구성원으로부터‘무시해’라는말을들었다고주장한것과관련“어도어와어도어의구성원들은당사아티스트의말을전적으로신뢰하고하니가입은피해를진정으로안타깝게생각한다”고입장을냈다.그러면서“빌리프랩측이하니의피해를가벼이여기지않고상호존중하는모습을보여달라”고촉구했다.하지만민전대표의복귀,돌고래유괴단신우석감독과의분쟁등에대한답변은내놓지않았다.이와관련멤버들은“보여주기식의말뿐”이라며“저희가요구한사항들은하나도들어지지않았다.(요구사항을)수차례전달드렸으나이런무성의한태도가지치고저희에대한진심이없다(고판단했다)”고전했다.이어“현재의어도어는뉴진스를보호할의지도,능력도없다”며“신뢰관계가깨졌다.따라서따라서뉴진스와어도어의전속계약은29일자정부터해지될것”이라고전속계약해지이유를설명했다.다만예정된스케줄과광고건은진행한다고설명했다.그룹뉴진스가28일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하고있다.왼쪽부터해린,다니엘,하니,민지,혜인.김규빈기자뉴진스는다만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신청등법적절차는밟지않겠다고밝혔다.민지는“어도어와하이브가계약을위반했기때문에(전속계약을)해지하는것”이라며“계약을해지하면전속효력은없으므로저희활동에는장애가없다.앞으로꾸준히활동할수있기때문에굳이가처분등의소송을할필요가없다고생각한다”고설명했다.멤버들은계약해지에따른위약금과관련해서도확고한입장을보였다.이들은“저희는전속계약을위반하지않았다고생각한다”며“오히려지금의어도어와하이브가(아티스트보호의무등)계약을위반했기때문에해지에따른책임은어도어와하이브에(있다고생각한다)”고밝혔다.아울러뉴진스는“앞으로많은일들이계속해서벌어질거고어떤방해가있을지모르지만우리5명이뜻을모아서힘을모아서앞으로의모험,도전을즐기기로했다”며“이런저희의행보를지지해주시고지켜봐주시면좋겠다.그리고학교든직장이든서로괴롭힘없이정말서로를존중하면서일할수있는환경이모두에게만들어질수있길바란다”고말했다.문예빈기자[email protected]©서울경제.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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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박나래, 양세형 아닌 러시아男과 국제 연애…"'코빅'에 나왔다" ('홈즈')[순간포착]

방송화면캡쳐[OSEN=장우영기자]방송인박나래가국제연애경험을털어놨다.28일방송된MBC‘구해줘!홈즈’에서는마카오주거문화임장을떠난박나래와양세형의모습이그려졌다.두사람은아침밥을함께먹으며남사친여사친케미를보였다.양세형은“단둘이뭘한다고해서불편함도없고어색함도없다.만난세월이15년이고,내가박나래연애상담도많이해줬다”고말했다.박나래는“양세형은연애이야기를하나도하지않는다.여자친구를한번도보여주지않았는데,나는사귀면다보여줬다”고말했다.이에양세형이“그전에외국인들말고는”이라고하자박나래는“러시아사람만날때보지않았냐.‘코빅’에나오는”이라고말했다.스튜디오에서영상으로지켜보던양세찬은“누나,그사람하고사귀었냐”고물었고,박나래는“데이트몇번했는데그이후로‘코빅’에나오지않더라”고웃었다.양세찬은“섭외를이어가려고했는데안되는이유가있었다”고말했다.이가운데박나래는양세찬을좋아한다고했을때양세형이싫어하는반응을보인이유를물었다.양세형은“연애하다가헤어지게되면어색해지기에그걸견딜수있을까싶었다.잘되어서결혼할수도있는데그러면우리조상님들과어색해질거같다”고털어놨다./[email protected]©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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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어도어 “일방적 주장, 계약 해지 사유 안 돼··· 향후 일정도 함께”[공식]

걸그룹뉴진스가28일오후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열린전속계약해지관련기자회견에참석해있다.왼쪽부터해린,다니엘,민지,하니,혜인.2024.11.28권도현기자어도어가뉴진스의기자회견관련입장을밝혔다.어도어는28일밤뉴진스의기자회견이끝난직후“내용증명에대한회신을받기도전에충분한검토없이전속계약해지기자회견을계획하고진행한것에대해유감스럽게생각한다”고밝혔다.이어“전속계약당사자인어도어는계약을위반하지않았고,일방적으로신뢰가깨졌다고주장한다고해서해지사유가될수없다.어도어와뉴진스멤버들간에체결된전속계약은여전히유효하다”며“따라서향후일정도지금까지와마찬가지로어도어와함께해주시기바란다”고,기자회견만으로계약해지가이뤄지지않음을못박았다.또“당사는아티스트들에게수차례만남을요청했으나성사되지않았다.지금이라도마음을열고만나서진솔하게이야기나눌수있기를바란다”며,“어도어는소속아티스트뉴진스의활동을지원하고글로벌아티스트로더욱성장할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고덧붙였다.그룹뉴진스가28일서울강남구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관련긴급기자회견을하고있다.왼쪽부터해린,다니엘,하니,민지,혜인.2024.11.28권도현기자이날뉴진스는저녁8시30분긴급기자회견을열고하이브및어도어와의전속계약해지를주장했다.뉴진스는계약해지분쟁과관련해“우리는전속계약을위반하지않았다.위약음을낼이유가전혀없다고생각한다.오히려어도어와하이브가계약을위반했기에(그들에게)책임이있다.계약을해지하면전속효력은없으므로저희활동에는장애가없다.앞으로꾸준히활동할수있기때문에굳이가처분등의소송을할필요가없다고생각한다”며,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신청등법적절차없이계약해지를하겠다는입장을밝혔다.팀명과관련해서도,“뉴진스라는이름을사용하지못할수있다”면서도“그렇지만저희뉴진스의본질은달라지지않을것이고,그이름을포기할마음도없다.뉴진스라를이름을위해싸우겠다”고말했다.더불어예정된스케줄및계약된광고도그대로진행하겠다는뜻을밝히며,“광고주들에게정말감사하다”고인사를전했다.뉴진스는지난13일어도어에‘전속계약위반사항시정요구의건’이라는제목의내용증명을보내,시정사항을요청하는한편이를받아들이지않으면전속계약을해지하겠다는뜻을알렸다.뉴진스는이날기자회견에서다음날인29일오전에내용증명과관련된메일의내용을공개하겠다고도전했다.김원희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경향.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11-2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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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이현곤 변호사 "뉴진스, 전례없는 방법…뒤에서 숨지도 않아" [전문]

뉴진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김하영기자]그룹뉴진스가소속사와의결별을선언하며“앞으로어떤방해가이뤄질지모르지만,다섯명이뜻과힘을모아모험과도전을즐기기로했다”고주장한가운데이현곤변호사가뉴진스의입장을지지했다.이현곤변호사는28일자신의SNS개인계정에뉴진스전속계약해지기자회견과관련해입을열었다.그는"뉴진스가소송없이일방적으로나갈수있겠냐고하는데그건잘못된주장이다"라며"하이브는민희진대표에게일방적으로주주간계약해지통보를했다"고했다.이어"자기는그렇게하고남은못하게하는게말이되나"라면서"둘이차이가있기는하다.하이브는이유도없이일방적으로주주계약을해지한것이고,뉴진스는나갈만한충분한이유가있어서계약해지를한것이다.그게다르다면다르다"고뉴진스의입장을지지했다.뉴진스/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같은날뉴진스는서울강남구의한장소에서긴급기자회견을열고"29일0시부로전속계약을해지한다"고공식발표했다.민지는"어도어와하이브가전속계약위반을했기때문에계약을해지하는것"이라며"이미충분히대화를시도했지만,요구사항이받아들여지지않았다"고밝혔다.이어"하이브의무성의한태도에지쳤고,우리의요구를들어줄마음이없음을확인했다"고덧붙였다.뉴진스는기자회견에서"뉴진스라는그룹명은단순한상표권이상의가치가있다"며그룹명을반드시지키겠다는의지도분명히했다.혜인은"뉴진스라는이름은포기할수없는우리의정체성"이라고강조했고"우리가계약을성실히이행했지만,어도어가계약사항을위반했기에위약금을낼생각도없다"고강경한입장을드러냈다.다만,법적대응과관련된구체적인진행상황에대해선"현재논의중인사안"이라며말을아꼈다.어도어는공식입장을통해"전속계약당사자인어도어는계약을위반하지않았고,일방적으로신뢰가깨졌다고주장한다고해서해지사유가될수없다"며"어도어와뉴진스멤버들간에체결된전속계약은여전히유효하다"고강조했다.그러면서"따라서향후일정도지금까지와마찬가지로어도어와함께해달라"며"당사는아티스트들에게수차례만남을요청했으나성사되지않았다.지금이라도마음을열고만나서진솔하게이야기나눌수있기를바란다.어도어는소속아티스트뉴진스의활동을지원하고글로벌아티스트로더욱성장할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고덧붙였다.뉴진스가전속계약해지를공식화하며,양측간의갈등은법적공방으로이어질가능성이높아졌다.뉴진스는“저희행보를지지해달라”고선언한상태다.이제공은어도어와하이브로넘어갔다.◆이하이현곤변호사SNS글전문뉴진스가소송없이일방적으로나갈수있겠냐고하는데,그건잘못된주장이다.하이브는민희진대표에게일방적으로주주간계약해지통보를했다.자기는그렇게하고남은못하게하는게말이되나?둘이차이가있기는하다.하이브는이유도없이일방적으로주주계약을해지한것이고,뉴진스는나갈만한충분한이유가있어서계약해지를한것이다.그게다르다면다르다.Copyright©마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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