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원조 후계자’ 김민선-‘샛별’ 이나현, 주종목 500m에서 스피드스케이팅 첫 메달 도전 [강산 기자의 밀라노 리포트]
온카뱅크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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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1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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