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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솔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솔이는 4월 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얼굴소멸각 연예인 캡모자라고 광고 떠서 남편이 홀랑 사봤다는데 깊긴 많이 깊네. 이것도 2/3 들어간거임"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작은 얼굴을 다 가려 버리는 모자 사이즈가 웃음을 더한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8월 박성광과 결혼했다.
최근 이솔이는 개인 채널을 통해 "가족 내력으로 당뇨가 있다. 제가 사과를 오래 먹고 다음에 혈당을 쟀더니 혈당이 올라 있더라. 그뒤로 아침에 사과를 안 먹는다"고 밝혔다가 당뇨 투병설이 퍼지자 "저 당뇨 아니에요. 당뇨 가족력이 있어서 조심한다고 말했는데, 다들 걱정하는 연락이"라고 해명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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