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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1위 현대캐피탈이 챔피언결정전 첫 판을 잡으며 6년 만의 우승에 한 걸음 다가섰습니다.
현대캐피탈은 1일 안방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남자부 챔프 1차전에서 대한항공을 3-1로 제압했습니다.
레오가 25점을 올리며 공격을 주도했고 허수봉이 17점을 책임지며 힘을 보탰습니다.
5전3승제 챔프전에서 1차전 승리팀이 우승한 확률은 74%로, 유리한 고지를 점한 현대캐피탈은 3일 홈에서 2차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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