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UDT 출신 화가 겸 배우 육준서가 모델 이시안과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음을 밝혔다.
3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0회에서는 '솔로지옥4'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UDT 출신 화가 육준서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육준서는 '솔로지옥4'에 함께 출연했던 이시안, 김정수, 김민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화제의 동침신이 언급되자 육준서는 "침대에서는 사실 시안이도 알겠지만 손을 잡았던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이내 이시안도 "그냥 같이 자고 싶었다. 같이 붙어있고 싶었다. 근데 오빠가 손을 잡았지"라며 당시 먼저 육준서에게 한 침대에서 자자고 제안한 이유를 밝혔다. 육준서는 "둘한테 그 시간이 엄청 귀한 시간이었다"고 회상하며 MC들에게 도파민을 선사했다.
하지만 이후 육준서는 이시안과 현커(현실 커플)냐는 질문에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있다)"고 답해 MC들을 아쉽게 만들었다.
한편 1996년생 육준서는 특수부대 해군특수전전단(UDT) 출신으로 2019년 2월에 예비역 하사로 전역했다. 2021년 방영된 밀리터리 서바이벌 예능 '강철부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전역 후 화가로 활동 중이며 '스위트홈' 시즌 2, 3에도 방진호 역으로 출연했다.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에 출연해 모델 이시안과 최종 커플이 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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