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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영연맹 제공
수영 간판 김우민 선수가 주종목인 자유형 400미터에서 우승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확정했습니다.
김우민은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코리아스위밍챔피언십 대회 마지막 날 남자 자유형 400미터 결승에서 3분 45초 54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오는 7월 싱가포르에서 열릴 세계선수권대회 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에서 김우민은 기준 기록인 3분 48초 15를 통과해 5회 연속 출전을 확정지었습니다.
김우민은 자유형 400미터에서 지난해 2월 도하에서 열린 직전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냈고, 이후 파리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