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포니.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탁월한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래곤포니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팝 대표 미디어 1theK(원더케이)만의 특별한 오리지널 라이브 콘텐츠에서 놀라운 실력을 증명하며 차세대 '월클밴드'다운 면모로 글로벌 리스너들을 사로잡고 있다.
드래곤포니는 지난 24일 원더케이 오리지널 채널에 공개된 ‘월드 와이드 커버’를 통해 미국, 일본 등 전세계 6개국 뮤지션들의 히트송 6곡을 차례로 연주하며 ‘귀호강’ 라이브를 선보였다. ‘월드 와이드 커버’는 탄탄한 실력을 갖춘 K팝 아티스트가 글로벌 인기 아티스트의 명곡을 라이브로 커버해 전세계 K팝 팬덤과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콘텐츠.
이날 드래곤포니는 인기 보이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글로벌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신곡을 포함해 각국 유명 뮤지션들의 히트곡을 자신들의 록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인기 보이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칙칙붐’을 보다 록 밴드에 어울리는 편곡으로 바꾸어 고음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강렬한 분위기를 더했다. 레이디 가가의 ‘아브라카다브라’는 원곡과 다른 느낌의 폭발적인 에너지로 ‘K밴드신의 루키’다운 연주와 보컬 실력을 여실히 보여줬다. 다른 느낌, 다른 장르의 6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히 소화한 드래곤포니는 4명의 멤버 모두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이 가능한 실력파 밴드답게 세계적인 히트곡에 자신들만의 색깔을 녹인 개성 넘치는 곡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9일 원더케이 라이브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라이브 특화 콘텐츠 '야외녹음실'에선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터질 듯한 고음을 뿜어냈다. 마치 바다 위에 떠 있는 듯 바다 한가운데 있는 무대 위에서 라이브를 선보인 드래곤포니는 푸르른 하늘과 바다에 시원시원한 드래곤포니만의 합주가 어우러져 특유의 청춘미가 고스란히 녹아 들었다.
원더케이만의 이색 라이브 콘텐츠로 신선한 모습을 보여준 드래곤포니는 신곡 '낫 아웃'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무대에 서, 뜨거운 음악 에너지를 방출하며 팬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짧지만 강렬한 포지션 악기 연주로 자유로운 록 밴드의 면모를 드러낸 것은 물론, 터질 듯한 에너지가 담긴 라이브 실력으로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청춘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전세계 글로벌 340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원더케이는 K팝을 기반으로 퍼포먼스, 라이브, 예능 등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기획 제작해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K팝 팬들과 아티스트를 잇는 소통 창구로 자리잡으며,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부터 할리우드 배우들까지 원더케이를 찾아 글로벌 K팝 팬덤과 활발하게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원더케이 오리지널 콘텐츠는 대표 뮤직 플랫폼 멜론의 동영상 서비스 멜론TV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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