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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하지원 기자]
54세 심현섭이 2세에 대한 현실적인 걱정을 드러냈다.
3월 2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전 비뇨기과를 찾은 심현섭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연인 정영림은 2세에 대해 "가족끼리 여행 가면 언니도 오빠도 자식들이 다 있다. 같이 다니면 되게 아이들이 소중하다는 게 느껴지는 게 있다"며 "아이가 하나 있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심현섭은 "잘 키웠으면 좋겠는데 우리 나이대 되면 겁나긴 한다. 왕성하겠냐"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심현섭은 "올챙이들이 얼마나 활발하게 움직이는지 검사가 있다더라. 비뇨기과 가서 해야 되는 거다"며 비뇨기과 방문 계획을 알렸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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