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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캡처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데뷔 26년 차 배우 고아성이 인지도 굴욕을 당했다.
3월 21일 방송된 tvN 예능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6회에서는 에드워드 리, 변요한, 고아성, 신시아가 학가산 메주 마을에 방문했다.
이날 메주 마을에서 만난 한 어르신은 고아성에게 불쑥 "너는 탤런트지?"라고 물었다. 그러곤 "'신사와 아가씨'에서 봤다"며 고아성을 안아주고 애정을 표현했다.
고아성이 "안 나왔는데"라며 민망해해도 어르신은 "내가 봤는데"라고 말했고, 고아성은 "'신사와 아가씨'요? 감사합니다. 이제 나오면 된다. '신사와 아가씨'라는 작품 하면 된다"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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