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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빅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최현선(본인 제공)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백설공주'에 한국 뮤지컬계의 실력파 배우 김수연과 최현선이 더빙 캐스팅됐다.
3월 19일 개봉하는 영화 '백설공주'(감독 마크 웹)는 '백설공주'가 악한 '여왕'에게 빼앗긴 왕국을 되찾기 위해 선한 마음과 용기로 맞서는 마법 같은 이야기.
‘백설공주’ 역에는 뮤지컬 배우 김수연이 낙점되었다. 뮤지컬 ‘시라노’, ‘드라큘라’, ‘렌트’, ‘사의 찬미’, ‘프라이드’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두각을 나타낸 김수연은 탄탄한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수연의 맑고 단단한 음색과 강렬한 보컬은 백설공주의 선한 마음과 용기를 섬세하게 표현해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사악한 욕망과 어둠의 힘을 지닌 ‘여왕’ 역에는 뮤지컬 ‘보디가드’, ‘드림걸즈’, ‘백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맨 오브 라만차’ 등의 작품으로 활약한 최현선 배우가 함께한다. 풍성한 가창력과 깊이 있는 연기로 사랑받아 온 최현선은 아름다움과 권력을 향한 욕망으로 가득 찬 ‘여왕’의 사악함을 완벽히 그려내며 극의 긴장감과 몰입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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