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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경이 숙취로 하루를 시작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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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배우 이수경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수경은 눈을 뜨자마자 화장실로 직행했다. 앞서 솔로언니들 모두 일어나자마자 세안을 했기에 이수경도 세안을 하기 위해 화장실로 간 것인가 추측했지만, 예상은 빗나갔다. 숙취로 인해 구토를 한 것.
이수경은 "어제 술을 마셨다. 숙취 때문에"라고 하며 "소소하게 마시려고 했는데 마시다 보면 그렇게 되는 거 아닌가요? 다음 날 너무 힘들 걸 알면서도 먹게 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신동엽은 "방송에서 숙취를 공개한 여배우는 최초 아니냐. 진짜 술꾼이다. 구토하는 걸 감수하면서도 마신다"고 했고 이수경은 별명이 '이술경'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BS Plus·E채널 '솔로라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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