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트와이스 채영, 3년여만 새 열애설…'소나무 취향' 화제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김예나기자)그룹트와이스채영이약4년만에열애설이불거졌다.상대는가수자이언티.채영과자이언티가6개월째교제중이라는깜짝열애설이지난밤온라인을뜨겁게달궜다.채영의열애설은지난2020년11월,타투이스트침화사(본명정성현)와열애설이후3년5개월만이다.당시온라인커뮤니티를통해두사람이동반해외여행을즐겼다고주장하는글부터대형마트에서쇼핑을즐겼다는목격담등이이어졌다.뿐만아니라두사람이커플링을끼고있다는점,채영이몸에타투를점점늘린다는점,채영의동생이침화사개인채널을팔로우하는정황등이더해지면서이들의열애설에무게가실렸다.관련해JYP엔터테인먼트측은당시"입장없다"고선을그었던바있다.이가운데,채영의소나무취향역시관심을모으고있다.침화사와자이언티의비주얼과분위기가비슷하다는누리꾼들의반응.앞서트와이스멤버지효역시최근스켈레톤국가대표출신방송인윤성빈과1년째교제중이라는열애설로화제를모았던바.전연인가수강다니엘과비슷한분위기와외모의열애설상대에큰관심이집중됐다.누리꾼들은"채영진짜한결같다""비주얼만보면채영이상형에적합하다""채영취향변함없네"등반응을보이고있다.한편채영과자이언티열애설관련양측소속사JYP엔터테인먼트와더블랙레이블측은확인중인상황이다.사진=엑스포츠뉴스DB김예나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04-05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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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페퍼톤스, 20주년 기념 앨범 ‘Twenty Plenty’ 트랙리스트

사진=안테나제공[뉴스엔이민지기자]밴드페퍼톤스(PEPPERTONES)가데뷔20주년기념앨범을선보인다.페퍼톤스(신재평,이장원)는4월4일20주년기념앨범'TwentyPlenty'(트웬티플렌티)트랙리스트를공개했다.공개된트랙리스트이미지에는CD1'SURPRISE!!'와CD2'REWIND'의곡명이손글씨로쓰여진가운데,두멤버의증명사진도담겨있다.2CD로구성된이번앨범을통해페퍼톤스는신곡과함께리메이크곡들을들려준다.먼저,CD1'SURPRISE!!'에는다양한뮤지션들이페퍼톤스의대표곡을새롭게재해석한10개트랙이담긴다.잔나비,LUCY,나상현씨밴드,유다빈밴드,스텔라장,권순관등이참여아티스트명단에이름을올린가운데,같은소속사인이진아와드래곤포니(DragonPony)의이름도찾아볼수있어기대감을높인다.CD2'REWIND'에는타이틀곡'라이더스'를비롯해'rewind','코치','불쑥','dive!','스퀴즈번트','왜냐면..','home','늦여름하늘'등페퍼톤스의반가운신곡9곡과지난해3월발매한'Freshman'의리믹스버전이함께수록된다.독보적인감성으로20년간탄탄한음악세계를구축해온페퍼톤스의신곡에음악팬들의관심이집중되고있다.오는17일발매되는'TwentyPlenty'는페퍼톤스가지난2022년9월'ThousandYears'발매이후약1년7개월만에선보이는신보다.데뷔후지금까지멈추지않고달려온페퍼톤스의음악을기억하고,다음걸음을향한새로운숨을불어넣을앨범을예고한다.한편,페퍼톤스는오는6월22~23일양일간데뷔20주년기념단독공연'PartyPlenty'를개최한다.뉴스엔이민지oing@기사제보및보도자료[email protected]ⓒ뉴스엔.무단전재&재배포금지Copyright©뉴스엔.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04-05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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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많이 아팠다" 박신양이 안 보였던 이유..은퇴설까지 '탈탈' [어저께TV]

[OSEN=김수형기자]‘박원숙의같이삽시다’에서박신양이은퇴설에대해직접정정한가운데,그림을그리면서더건강이악화됐던근황을깜짝고백,다행히현재는나아졌다고했다.4일방송된KBS2TV‘박원숙의같이삽시다’에서박신양이출연했다.이날각각박신양과첫만남인사를나눴다.전시관에서그림을그리고있다는박신양.안문숙은“근데좀핼쑥해보인다”며깜짝,당당하고카리스마넘친역할을맡았던박신양에게모두“잘난척했던얼굴에서많이순해졌다,순두부얼굴이됐다”고했다.혜은이는“인간적인모습이좋다”라며박신양에게푹빠졌다.이어자화상그림을발견,유독상처가많은모습이었다.복잡한본인내면을표현한것.박원숙은“작품속딱딱한이미지만염분빠진순두부같다”고말했다.본격적으로작품을소개했다.당나귀그림에대해짐을많이지고있는마음을표현했다고하자혜은이는“아련한슬픔에울컥해진다.난이젠짐을덜고탄탄해졌다”라고말했다.이에박원숙은“그럼저그림은니가구매하는거냐”고말해혜은이가당황,마침박신양이그림을판매하지않는다고말했다.박신양은“판매는나중에하고전시회를통해많은분들에게보여주고싶은마음그림을통해정서교감을나누고싶다”라고전했다.이에박원숙은“그렇게잘났어?”라며폭소,“주가를올리려고안파는구나큰그림이있었다”며너스레를떨었다.무려첫번째전시회라는박신양.작품을그리는데만하루에서6개월걸린다고했다.10년넘게미완성작품도있다고.하지만당나귀그림은14시간걸렸다는박신양은“그리고3개월동안못일어났다.혼신을다한작품”이라말했다.특히그림에대해박신양은“그림을배운적없다.어릴적그림그리다혼난적있어학부모공개수업에서상처가됐고그후로그림을멀리하게됐다”라며그러던중10년전친구가그리워서다시잡게된그림이라고했다.제대로된교육없이독학한그림이라는것.매일밤새며작업했다고했다.계속해서토크를이어갔다.초대형화물트럭6~7대이동해서그림을옮겼다는박신양.무려140점이넘기에,1톤트록이지금도이동중이라고.10년간그림작품들의대이동이었다.박신양은“전시에대한논의만6개월이상,포장만3개월,옮기고푸는데만각각한달걸렸다.원래작업실은안동에위치독한물감으로서울에서쓰러졌다,무조건공기좋은곳을찾다가안동이됐다”라고말했다.박신양은“사실많이아팠다,갑상선항진증앓았다.원래아팠는데그림그리면서다나빠졌다말세마디가나오지않았다”라고고백했다.박신양은“지금모든대화가원활하지만내가뭘하고있는가최근답을찾아요즘에서야좀말을많이한다”고했다.이에박원숙은“물감과물감세척액도냄새가강하다”고하자박신양은“그걸모르고7년간밤샘그림작업,밤새드러눕기도했다못일어날지경이되니까빨리공기좋은작업실을구해야겠다생각했다”라고말했다.그렇게10년간그린140점이전시되어있는전시관에모두“아플만도하다”고걱정하자박신양은“다행히지금은건강이좋아졌다”고전했다.이어쭉전시관을둘러본멤버들은“그림이박신양,박신양이그림이다”며“화가박신양의작품보고놀라,멋지더라박신양의연기를보는것같다”라고감탄했다.또이날안문숙은“드라마‘싸인’할때배우들이대본연습하는자리가있어주인공김아중이앉아야하는데내가박신양앞에앉고싶어서앉았다”라며“근데그때느낀것,극중캐릭터를배우들이다익혔는데혼자쩔쩔매더라,대본을안봤나싶었다”라고말했다.이에박신양은“그렇게물어봐줘서감사하다”며“(캐릭터에대해)아는게전부가아닐수있으니모르는상태에서접근하는연습을했다,그게습관이들었다”고했다.대본연습후엔캐릭터에빠져드는지묻자박신양은“촬영전까지캐릭터를단정짓지않는다”고했고안문숙도“현장에서또달라지더라”며인정,모두“역시멋지다”라며사심으로푹빠졌다.특히이날그림과연기중어느쪽이더좋은지묻자박신양은“그림이더좋다”고대답해멤버들을충격받게했다.박원숙은“연기는해보지않았나새로운길에대한성취와동경있을것”이라하자박신양은“아무리좋은영화와드라마도누군가만든거지만그림은내이야기다”라며이유를전했다.하지만안소영은“난박신양이그림을사랑하는게안타깝다배우박신양과도작품에서만나고싶다”라며“이제배우를안한다고하니..”라며갑자기은퇴설로분위기를몰았다.이에모두“언제배우안한다고했나”며폭소,본인도몰랐던은퇴설에분위기도웅성거리게됐다.박신양은“좋은작품들어오면언제든복귀할예정지금은그림이좋다는것”이라고정정했다./[email protected]©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04-05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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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단독] 이하늬와 달달했던 이종원, 김세정의 남자 됐다…'주의 이름으로' 남주

[텐아시아=김지원기자]사진=텐아시아DB배우이종원이'사내맞선'의박선호감독의신작'주의이름으로'남자주인공으로캐스팅됐다.이에여자주인공으로물망에오른김세정과호흡을맞출것으로보인다.5일텐아시아취재에따르면김세정은박선호감독의새드라마'주의이름으로'의주연으로유력하다.'주의이름으로'는주류회사영업사원인여자주인공과지역맥주를만드는남자주인공의이야기로,술을소재로한로맨틱코미디다.이종원은지역맥주를만드는남자주인공을역을제안받았다.'주의이름으로'는ENA에서편성논의중인것으로알려졌다.지난달15일텐아시아단독보도에따르면김세정은이번작품의여자주인공으로유력하다.이에이종원은김세정과로맨스호흡을맞추게됐다.김세정과박선호감독은히트작'사내맞선'에이어다시한번만나게됐다.이종원은김세정,박선호감독의흥행기운에시너지를불어넣을것으로기대된다.2018년웹드라마'고,백다이어리'로데뷔한이종원은'보건교사안은영','슬기로운의사생활'시즌2등을통해차근차근연기경력을쌓아왔다.2022년MBC연기대상에서는'금수저'로남자신인상을수상했다.지난2월종영한MBC드라마'밤에피는꽃'에서는주연을맡아시청자들에게얼굴을각인했다.이종원은극중원리원칙을중시하던박수호가수단과방법을가리지않는조여화(이하늬분)를만나진정한선(善)에대해고민하면서도끝끝내자신만의선을넘지않는인물의면면을설득력있게표현했다.또한한평생바르게살아온박수호가15년차수절과부와사랑에빠지는과정을개연성있게그렸다.이종원은첫사극에서액션부터로맨스,코미디까지소화해내호평받았다.이종원은5일저녁방송되는MBC'나혼자산다'에도출연해금위영종사관박수호역으로성공을만끽하고돌아온일상을공개한다.'밤에피는꽃'을성공적으로마무리한이종원이차기작'주의이름으로'에서는어떤활약을펼칠지팬들의기대가높다.김지원텐아시아기자[email protected]©텐아시아.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04-05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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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피지컬:100 2' 장호기 PD의 자긍심, 시즌3가 기대되는 이유 [인터뷰]

티브이데일리포토[티브이데일리김진석기자]'피지컬:1002'지난시즌의아픔은없었다.공정성에무게를두고게임을진행하며화제성까지잡아냈다.시즌2에선교통사고를당하며크로스핏선수를그만둔아모띠의우승부터,재도전으로준우승까지차지한홍범석,대한민국럭비1호귀화선수안드레진까지저마다의스토리가담겼다.이에더해장호기PD는시즌3에대한의지를내비치기도했다.지난2일공개된넷플릭스오리지널시리즈'피지컬100시즌2'는가장완벽한최고의피지컬을찾기위해,최강피지컬을자부하는100인이펼치는극강의경쟁예능이다.'피지컬100시즌2'에출연한안드레진은최종3위,홍범석은2위,아모띠는우승을차지했다.넷플릭스TV쇼1위까지기록한'피지컬100시즌2'의장호기PD는"시즌2를제작하는과정이쉽지않았지만,긍정적으로생각하면서제작하면서좋은콘텐츠로보답하고싶었다"라며"많은관심을받아서좋다.끝까지좋은관심이이어지길바라고있다"라고종영소감을전했다.우승자아모띠는"일반인출신으로우승을했다.영광인자리였다"라며우승소감을전했고,2위를기록한홍범석은"아쉬움은남지만최선을다했기에후회는없다"라며"감사하게도시즌2에출연할기회를갖게돼좋은추억을얻어간다"라고밝혔다.안드레진은"예상치못한결과를얻게됐다.운명이자,재도전할기회였다"라며출연소회를밝혔다.세사람은가장힘들었던미션에대해언급했다.안드레진은"스쿼트를다신하기싫다"라고밝혀웃음을자아냈고,홍범석은"결승전이육체적으로힘들었다.아모띠와눈이마주쳤는데,아모띠가포기할것같지않더라.체력은이미바닥났었다"라고전했다.아모띠는"어벤저스팀으로올라가는과정에서그안에서살아남는게힘들었다.게다가저를뽑아주신분을떨어트려야하는과정이심적으로힘들었다"라고대답했다.장호기PD는지난시즌과같은포맷을유지하고있는'피지컬100'세계관에대한걱정을갖고있었다.그는"시즌2를준비하는PD들에게물어보기도했다.스스로내린결론은완성도를올리는것이었다"라며"유지해가면서급격스럽지않게적절히추가하는게중요하다고생각했다"라고설명했다.그는"짝수버전은완성도를올리고홀수버전에선새로운느낌을주려고하고있다"라고덧붙였다.시즌2기획은쉽지않았다.장호기PD는"넷플릭스시청자들은기대치가있다.촬영이후후반작업이4개월~5개월걸렸다"라며"잘하고싶은건사운드+음악에신경을많이썼다.오리지널콘텐츠에서신경을많이썼던부분이다"라고전했다.이러한우려와달리장PD는'피지컬100시즌3'까지구상하고있었다.실제로현재긍정적으로논의중이라고.그는"시즌1,2에나왔던출연자분들과,'이분이왜안나왔어?'하는인물들을종합,외국의강력한팀을구축해새로운경쟁을기획해보고싶다"라며"앞선시즌의출연자들을배제하고싶진않다.그인물들의피지컬변화도관심사다"라고설명했다.그는홍범석의캐스팅비하인드에대해서도전했다.장PD는"지난시즌멤버를원래뽑지않으려했다.그런데전세계많은분들이'홍범석은다시나와야한다'라고하더라.거역할수없었다"라며"과거경험을가진참가자가있는게그만의서사를풀어내는데재밌을것같았다.그런참가자가결승까지갔기에더잘됐다고생각한다"라고밝혔다.홍범석은"처음엔실수라고넘길수있어도,두번째에서상황이반복되면너무힘들것같더라.출연안하면후회할것같았다"라고얘기했다.그는결승전에대해서도입을열었다.홍범석은결승전첫경기를승리했지만,2차전과3차전을내리패배하며준우승에머물렀다.그는"아모띠의전략이좋았다.다시붙어도질것같다"라며아모띠를칭찬했다.아모띠는"첫경기가끝나고반은포기했었다.체중이더나가서이긴것같다.아무전략,생각없이게임을한것같다"라며당시를추억했다.TOP3에오른세사람은모두팀장이다.이들이TOP3라는점은팀원들을이기고올라왔다는뜻으로도이어진다.탈락이아쉬운팀원은어떤이들이었을까.아모띠는조정선수김지혁을꼽았다.대기실도함께쓰던그는"패자부활전에서도같이살아나며정이많이들었다"라고전했다.홍범석은"박하얀선수다.체급이중요한경기였기에아쉽게탈락했다"라며"본인이보여줄수있는부분이많았기에더욱아쉽다"라며아쉬워했다.안드레진은"장용흥이아쉬웠다"라며"같이럭비홍보를하러나왔는데끝까지함께하지못해아쉬웠다"라고언급했다.홍범석이언급한박하얀의탈락만큼,'피지컬100시즌2'에서도성대결은피할수없었다.이에대해장PD는"매일생각하는주제다.성별,체급구분없이해보려는게프로그램의취지다.부족한부분은다른노력으로채우게만들고싶었다.달리기와미로가그랬다"라며"또여성참가자들이어드밴티지를원하지않으시고,그런시선을좋아하지않으신다.그런부분이오히려차별이될수있다"라고대답했다.남자와여자를나눠프로그램을기획할순없을까.장PD는"고민이더필요하다.남녀가동등히갈수없다는발상이더위험하다고생각한다"라며"100명이가는여정을보여주려한다.모든퀘스트를다생존하는사람이어떤몸을가지고있는가를고려해보면좋을것같다"라고덧붙였다.장PD가팀전을유지할생각일지도화두였다.한사람의실수로팀전체가탈락하는경우가생기면시청자들의입장에선아쉬울수있다.그는"다양한서사와재미를드려야하는예능이지않냐"라며"우리가1위부터100위까지순위를매겨야하는프로그램은아니다.재미를드리기위해서는드라마같은구조가담겨있다.국제경기라면불공평했을것이다"라고설명을전했다.마지막으로장호기PD는"저희프로가주제자체가논란이나올수밖에없다.답을드리려노력한다.공정하고다옳다는태도로임하진않는다"라며"탐구에대해서많은걸배우며이야기를나누고있다고생각한다.많은내용을보완하며전세계인이함께볼수있는프로그램을만들도록노력하겠다"라고당부했다.[티브이데일리김진석기자[email protected]/사진제공=넷플릭스]피지컬:1002[Copyrightⓒ*세계속에新한류를*연예전문온라인미디어티브이데일리(www.tvdaily.co.kr)/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Copyright©티브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04-05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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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11기 순자, 前방송서 부른 '찬송가' 질문에 정색… “모두가 원한다면 부를 것” (‘나솔사계’) [어저께TV]

[OSEN=박근희기자]'나는SOLO(솔로),그후사랑은계속된다’두명이짝을지어서로를자기소개를하던중,순자가찬송가질문에정색하는모습이그려졌다.4일오후방송된ENA·SBSPlus예능물'나는SOLO(솔로),그후사랑은계속된다'에서는솔로남녀의첫데이트선택이펼쳐졌다앞서17기영숙은보고싶었던남자로6기영수를꼽았다.남자들끼리둘러앉은6기영수는“저도17기를봤는데,마음에들어서팔로우를했다”라고말해모두를놀라게만들었다.6기영수는한번도팔로우를한적이없는데17기영숙을팔로우했다고밝혔다.여자들역시둘러앉아이야기를나눴다.17기영숙은6기영수를적은이유를,사전인터뷰에서밝혔던분이었다고밝혔다.17기영숙은“(없을것같아서)가리고들어갈까했는데계신다고해서깜짝놀랐다”라고덧붙였다.상대방이소개해주는방식으로자기소개를하기로했다.남자들이랜덤으로여자들의이름표를골랐다.그이름표의주인공과한팀이돼서서로를소개하는방식이라고.15기현숙과15기영수가짝이됐다.15기현숙은이상형에대해일론머스크라고말했다.이를들은데프콘은“꿈이화성가는건가봐”라고말하기도.15기영수는“재벌을원하나?”라고물어웃음을자아냈다.15기현숙은“뇌섹남.뇌가섹시한게느껴지면멋있어보인다”라고설명했다.자기소개가이어졌다.18기영호와11기순자가짝꿍이돼서서로를소개했다.11기영식은노래를할생각이있는지라는질문을했다.앞선방송에서11기순자가찬송가를부른것을언급한것.이를들은순자는눈으로욕을해웃음을자아냈다.18기영호는“모두가원한다든지특별한자리가있다면부를의향이있다”라고답했다./[email protected][사진]‘나는SOLO(솔로),그후사랑은계속된다'방송화면캡쳐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04-05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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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먹찌빠' 박나래X나선욱, '흑기사' 플러팅? 덩치 남매 묘하네 [어저께TV]

[OSEN=연휘선기자]"흑기사해드릴까요?".‘먹찌빠’에서박나래와나선욱이플러팅과철벽으로설렘과웃음을동시에선사했다.지난4일방송된SBS예능프로그램‘덩치서바이벌먹찌빠(약칭먹찌빠)’에서는배우이상엽이덩치들과함께했다.이날첫미션장소에는150개의촛불이가지런히놓여있었다.웃음소리로더많은촛불을그는팀이승리하는'하하하촛불'미션을위한것이었다.이를본나선욱은“뭐냐프러포즈냐”라며궁금증을표했다.그러나모두가자유로운게임은아니었다.박나래가최근성대수술을받아마음놓고시원하게웃을수없는환경이었기때문.목을감싸며미션제목처럼'하하하'웃기조차힘든박나래의상황이안타까움을자아냈다.이에나선욱이나섰다.그는"흑기사해드리겠다"라며박나래를대신해촛불미션에나서겠다고호언장담했다.팀장서장훈은이를놓치지않고포착했다.그는나선욱에게"나래누나좋아해요?"라고물으며시선을모았다.나선욱은서장훈의'돌직구'질문에"싫어하진않죠"라고답하며수줍게웃었다.실제그는앞서박나래의엄마가'먹찌빠'에출연했을당시남다른음식솜씨에반해"그냥나래누나랑결혼할래"라고말한바있다.심지어나선욱은당시'먹찌빠'에서박나래모친에게"저이제장모님이라고불러도돼요?"라고질문하는가하면,"저목포로내려갈래요"라고박나래의고향까지따라갈기세를보여웃음을선사했다.그러나박나래의생각은달랐다.그는설레는표정으로말을이어가는'먹찌빠'멤버들사이에서칼같이선을그었다.그는"제가싫어합니다"라고나선욱과서장훈등에게정확하에의사를표현했다.칼같은박나래의말투와좀처럼보기힘든그의단호한대응이'먹찌빠'멤버들에게강한웃음을선사했다.이에나선욱역시씁쓸한표정을지으면서도웃음을터트리며박나래의재치를인정했다.하지만게임을거듭할수록장훈팀이승리하고나래팀은패배하는상황.급기야소고기가걸린마지막게임에서는장훈팀이압도적인승리로풍부한고기를획득했다.이에나선욱이한번에고기를두점씩먹으며부러움을자아내자,박나래가"선욱아행복해?"라며미련을보이기도했다.그러나나선욱은"행복해죽을것같아요"라고웃으며먹는데에만집중해웃음을더했다./[email protected][사진]SBS제공.Copyright©OSEN.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04-05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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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서장훈 "나는 제로음료 전문가" 자신만만하더니...충격의 생크림 벌칙 (먹찌빠)[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노수린기자)서장훈이제로음료찾기에실패해생크림벌칙을받았다.4일방송된SBS'덩치서바이벌-먹찌빠'(이하'먹찌빠')에서는이상엽이게스트로출연한가운데,남자덩치들이서장훈팀,여자덩치들이박나래팀으로나뉘어게임을펼쳤다.덩치들은'절대후각개코덩치'게임에도전했다.눈을가리고지나가는음식의냄새를맡고정답을맞혀야하는미션이었다.박나래팀은예상외로절대후각을자랑하며높은정답률을자랑했다.특히신기루는"내가파향을안좋아한다"며"파가무조건있다"고주장하며활약했다.이를지켜보던서장훈은"대단하다"고감탄했다.게스트이상엽도피클냄새를정확하게캐치하며뜻밖의활약을펼쳤다.또한박나래팀덩치들이슈크림빵과술빵사이에서고민하는가운데,이상엽은"내가술빵냄새를맡았다"고자신을믿어달라고어필했고,술빵은정답이었다.다음미션은'단합생크림:덩치제로'로,오리지널음료와제로음료를구분해야하는게임이었다.미션설명을들은이상엽은"나는눈감으면콜라사이다도구분이안되던데"라고자신없어했다.이에반해서장훈은"나는제로전문가"라고자신만만한모습을보였다.서장훈은장훈팀덩치들에게"제로음료가확실히덜달다"고조언했다.전체팀다섯명중한사람이라도틀리면모두가생크림을맞게되는미션이었다.장훈팀덩치들은매우비슷한맛에당황했다.박나래는"이온음료라서더어렵다"고지적했다.덩치들은순서가지나갈때마다생크림을맞을까멘붕에빠졌다.신기루는"이러다뒷사람이틀리면대역죄인이잖냐"고당황했다.서장훈은"나는제로전문가"라고자신만만해하며음료를골랐지만,결과는오답이었다.서장훈은생크림을얼굴에뒤집어쓰는굴욕을당했다.나래팀은도전에앞서두려움에떨었다.방송최초로귀를오픈한신기루는"방송에서귀를노출한적이있는데너무무서워서귀를넘겼다"고고백했다.나래팀첫도전자이상엽은두음료를마시고도"같은거아니냐.똑같다"고당황했다.이상엽이복불복으로성공한가운데,박나래가제로음료를맞히지못해생크림을뒤집어썼다.사진=SBS방송화면노수린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04-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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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황정음 소속사도 사과 "불륜과 무관한 타인…책임 통감"

배우황정음2024.3.27/뉴스1ⓒNews1권현진기자(서울=뉴스1)고승아기자=배우황정음측이황정음이오해해불륜상대로지목당한여성A씨에대해재차사과의뜻을밝혔다.소속사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4일"황정음의개인SNS게시물로인해피해를입으신모든분께진심으로사죄의말씀을드린다"며"황정음도본인의부주의로발생한사안에대해깊이반성하고있으며,당사도이에대한책임을통감하고있다"라고사과했다.이어"황정음이불륜의상대로지목한게시물의인물은황정음의배우자와아무런연관이없는타인"에라며"더이상의피해가발생하지않도록피해자분들을향한개인신상및일신에대한추측과악의적인댓글,메시지를멈춰주시길부탁드리며타인의개인정보가포함됐던황정음의게시글을인용한2차게시글삭제를요청한다"고밝혔다.그러면서"개인잘못으로만치부하지않고재발방지에최선을다하겠다"며"다시한번피해자분들께진심으로사과드린다"고덧붙였다.황정음은지난3일자신의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A씨의인스타그램글을갈무리한사진과함께"추녀야영도니랑(영돈이랑)제발결혼해줘,이혼만해주고방콕가면안돼?"라는글을게시했다.황정음은해당게시글을빠르게삭제했지만,누리꾼들이이를갈무리해각종온라인커뮤니티에확산됐다.이후황정음의게시글에언급됐던A씨의지인이라고밝힌한누리꾼이해당글에언급된여성은전혀이번사건과무관하다고해명했다.이에황정음은자신의SNS에"개인사를정리하는과정에서오해가있었다"라며"일반분의게시글을게시해당사자및주변분들께피해를입힌점진심으로사과드린다,피해를입은당사자에게도직접사과연락을드려놓았다"라고밝혔다.그러나A씨는"제대로된사과받지못했는데지금도수많은악플과오해,몇천명의악의적인팔로우요청,악플DM등너무고통스럽다"라며"백만명의팔로워를가진연예인이일반인을대상으로공개적으로추녀라는모욕,상간녀라는모함등본인의감정으로잘못글을올려놓고게시글에올라간사과문은두루뭉술하다"라고적었다.황정음은자신이올렸던사과문을수정하며"무관한분을남편의불륜상대로오해하고일반분의게시글을제계정에그대로옮기고모욕감을느낄수있는용어들을작성했다"라며"현재피해입으신분은남편과일면식도없는사건과무관한분이고,상간녀가아니다"라고사과했다.이어"모욕적인내용을담아게시글을올리고오해받을수있는내용을작성한것,그로인해악플을받고당사자와그주변분들까지추측성내용으로큰피해를받게한점진심으로사과드린다"라고했다.한편황정음은현재남편과이혼소송중이다.2016년2월프로골퍼출신사업가이영돈과결혼한그는2021년이혼조정중재결합했다.하지만지난2월말황정음이SNS를통해남편의사진을게시하고"이혼은해주고즐겼으면해"등의글을남겨두사람의파경이세상에알려졌다.두사람사이에는두아들이있다[email protected]©뉴스1.Allrightsreserved.무단전재및재배포,AI학습이용금지.

24-04-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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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화가 된 박신양 "물감 독 때문에 쓰러지기도…연기 활동 보다 그림이 좋아" [같이삽시다](종합)

KBS2TV'박원숙의같이삽시다'방송화면KBS2TV'박원숙의같이삽시다'방송화면[마이데일리=이예주기자] 배우 박신양이 그림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4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멤버들은 배우 박신양의 전시회를 찾아 그의 예술적 세계를 엿봤다.이날 박신양은 자신의 작업실이 경북 안동에 위치해 있다고 밝혔다. 박원숙이 왜 안동이냐고 묻자 박신양은 "서울에서 물감 독 때문에 쓰러졌었다. 쓰러지고 나서 무조건 공기가 좋은 곳에서 그림을 그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장소를) 찾다가 안동으로 갔다"고 답했다.안문숙이 "그림과 연기 중 어느 것이 더 좋냐"고 묻자 박신양은 단번에 "저는 그림이 더 좋습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박원숙이 "연기는 해봤으니 안 해본 길을 걷고 싶은 것 아니냐"고 말하자 박신양은 웃음을 터뜨렸다.KBS2TV'박원숙의같이삽시다'방송화면이어 "그것도 그렇고, 아무리 좋은 영화나 드라마라도 누가 만들어 놓은 이야기지 않냐. 이건 내 이야기라서"라고 이유를 덧붙여 설명했다.이에 안소영은 "배우 박신양과 작품 속에서 만나보고 싶단 생각이 있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범죄의 재구성'이라는 영화를 인상깊게 봤다. 배우로서의 표현이 독특하고 자기의 세계가 있는 분이더라. '저런 분과 연기를 같이 하면 어떨까'란 생각이 들었다. 이젠 배우를 안 하시겠다고 하니까"라고 말했다.그러자 박신양은 당황해 웃음을 터뜨렸고 박원숙은 "언제 안 한다고 했어?"라고 안소영을 타박했다. 박신양은 "좋은 작품이 들어오면 언제든지 복귀할 생각이 있다. 다만 지금은 그림이 좋다는 것"이라고 해명했다.KBS2TV'박원숙의같이삽시다'방송화면방송 말미 박원숙은 박신양에게 출연료와 관련한 질문을 건넸다. 박원숙이 "출연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냐"라며 마지노선에 대해 묻자 박신양은 "사실 잘 모른다. 여기도 조금 준다고 했는데 그냥 매니저가 OK한걸로 알고 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이에 박원숙이 "작품은 좋지만 출연료는 적은 곳, 작품성은 낮지만 출연료는 높은 곳. 어디를 선택할 것이냐"고 묻자 박신양은 "작품이 아니면 검토도 안 한다"며 잘라 말했다.Copyright©마이데일리.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04-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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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SC리뷰] "이번에도 노래를?"…11기 순자, 11기 영식 '찬송가' 언급에 눈으로 '욕' ('나솔사계')

사진출처=SBSPlus,ENA[스포츠조선안소윤기자]11기순자가11기영식의찬송가언급에표정이급어두워졌다.4일방송된SBSPlus,ENA예능프로그램'나는SOLO,그후사랑은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나는솔로'(SOLO)화제의출연자들이솔로민박에모였다.이날방송에서솔로남녀들은짝을지어서로를소개해주는시간을가졌다.이에11기순자는18기영호와짝을맺었다.먼저18기영호는11기순자에대해"다채로운매력을가지신좋은분"이라고소개했다.이어11기순자는18기영호에대해"키가183cm이다.얼굴도귀엽고여성분들의마음을잘이해해줄수있는분"이라며"직업은건설쪽엔지니어시다.'나는솔로'출연할때행복해서그행복감을또느끼고싶어서출연을한것"이라고전했다.이를들은11기영식이순자를향해"이번에도혹시노래(찬송가)를부를생각이있냐"고돌발질문을던졌다.앞서순자는11기방송도중에찬송가를열창해화제를모은바있기때문.이에11기순자는11기영식을향해눈으로욕하듯,레이저눈빛을쏴보내웃음을안겼다.18기영호는"(순자의찬송가를)모두가원한다던지,어떠한특별한자리가만들어지면충분히할의향이있으시다고생각한다"고말했다.안소윤기자[email protected]©스포츠조선.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04-05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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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TOP7, 마스터에게 묻다 '초긴장 진실 게임'..."어떻게 대답해" (미스트롯3)[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노수린기자)TOP7이마스터들에게날카로운질문을던졌다.4일방송된TV조선'미스트롯3'에서는TOP7정서주,배아현,오유진,미스김,나영,김소연,정슬이시청자들에게갈라쇼를선물했다.이번갈라쇼에서는본격복수타임'마스터에게묻는다'를통해TOP7이그동안마스터들에게묻고싶었던질문을거침없이던졌다.TOP7은장윤정에게"'미스트롯3'경연무대중어떤무대가원픽이냐"고질문했다.장윤정은"김소연,나영,박지현이같이했던'그남자'무대가너무개운했다.현장감이장난아니었다"고선택했다.그러자김소연은"저희도너무마음에드는무대였는데장윤정선배님께서얘기해주시니더기분이좋다"고기뻐했다.장윤정은"말나온김에박지현씨의원픽은어떤무대였냐"고질문했고,박지현은"저도제무대가제일좋았다"고대답했다.질문은김성주MC에게까지넘어갔다.김성주는곤란해하며"팀메들리여왕전에서정서주양이'겨울장미'를불렀는데,그노래코치를배아현씨가굉장히많이해줬다는걸기사를보고알았다"고언급했다.TOP7은알고보니혼수상태마스터에게"신곡미션때누가더잘했냐"고질문했다.신곡미션당시알고보니혼수상태작곡가가나영의'99881234'와정서주의'바람바람아'를작곡했던것.알고보니혼수상태는"이걸어떻게대답하냐"고당황,각각나영과정서주를선택했다.안성훈,박지현은"왜저한테하트안눌렀냐"는TOP7의질문에당황했다.안성훈은"미안하다.누구인지궁금하다"고난처해했다.질문의주인공오유진은"예전에질문했는데서로를탓하시더라.이자리에서삼자대면을하고싶었다"고토로했다.배아현과의데스매치당시오유진은승리했지만,안성훈과박지현은하트를누르지않았던것.안성훈은"정말차이가없었다"고변명했고,박지현"차이가있었다면0.01%정도됐을것"이라며안절부절했다.또한TOP7은현영마스터에게"신곡미션중본인이욕심나는곡이있었냐"고질문했다.TOP7이"알것같다"고입을모은가운데,현영은"내가촉이좋아서내가탐내는곡은대박날수있다.좋은곡이많았지만마음속원픽이있다"고고백했다.현영은"이곡은이분이포기하면내가부르고싶다"는욕심을드러내며오유진의'예쁘잖아'를선택했다.김성주는"누나의꿈과비슷한결"이라고말했고,오유진은"완전잘어울리신다"고기뻐했다.사진=TV조선방송화면노수린기자[email protected]©엑스포츠뉴스.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24-04-05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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